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구주 예수님의 보혈(피)

하나님아들 2016. 5. 18. 16:22
예수님의 피(Blood)
 
"제자들이 먹을 때에, 예수님께서 빵을 취하셔서 축복하시고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받아먹으라. 이것은 나의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盞)을 들어 감사를 드리시고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다 이것을 마시라. 이는 이것이 죄들을 사면해주려고 많은 사람을 대신하여 흘리는 나의 새 유언(遺言)의 이기 때문이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내가 너희와 함께 내 아버지의 왕국에서 새 것으로 마시는 그 날까지 이 포도 나무의 열매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그리고 그들이 찬송을 부른 후에 올리브 산으로 가니라."(마26:26-30)

마태복음 26장의 28절은 이 글의 주제로 충분할 것이다:
"이것이 죄들을 사면해주려고 많은 사람을 대신하여 흘리는 나의 새 유언의 이기 때문이니라."

그 주제를 살펴보면,
깨끗케 할 수 있는 능력,
죄를 속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능력 -
바로 예수님의 피 다루고 있기 때문에 그 구절은 합당하며 중요한 것이다.

당신은 사람들이 십자가에 관하여 말하는 것을 듣는다. 그 십자가는 많은 사람들을 매혹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지만,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을 매달았다는 것을 제외하면, 예수님께서 죽으셨던 그 나무(Tree) 십자가도 본질적으로는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그 골고다의 나무 위에서 흘려졌던 그 피를 제외하면, 그것은 그토록 중요한 십자가가 아닌 것이다. 예수님의 피- 그것이 중요한 것이며, 그것이 바로 우리가 확실하게 알아야 할 것이다.

현대, 소위 계몽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주님보다 앞선 길을 가지고 있다. 성경은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유행에 뒤지고, 구시대적인, 시편에 불과하다. 따라서 사람들은 예수님의 피에 관하여 무언가를 듣고나면, 그들은 재빨리, "그것은 정육점 복음이다"라고 댓구하는 경향이 있다. 당신이 좋다면, 당신도 기꺼이 "정육점 복음"이란 용어를 사용할 수 있지만, 그러나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다, "피 흘림이 없이는 사면이 없느니라"(히9:22)

당신이 좋아하는 모든 것이 예수님의 피를 공격하고, 그것을 비난하고,
그것을 부정해도 여전히 예수님의 피는 죄를 사하시는 유일하신 것이다.

50년 전에 크리스천이라고 고백했던 그분들은 오늘날의 그들과는 확실히 달랐다. 50년 전 만일 한 사람이 예수님의 피를 찬양하지 않은 채 설교를 했다면, 그리고 그 메시지에서 예수님의 피를 언급하지 않았다면, 사람들은 그가 설교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오늘날 그것은 수정되었다; 그것은 전적으로 변해버렸다. 오늘날 만일 어떤 사람이 예수님의 피에 관해 설교한다면, 그는 공격적인 설교를 한 것이다. 사도 바울은 십자가의 공격이 계속되기를 원했고, 성경을 사랑하고, 예수님께 영광돌리는 주님의 교회의 모든 회원들과 하나님께서 부르신 모든 복음 설교자들이 기꺼이 십자가의 공격을 계속하기를 원했다. 확실하게 공격하는 한 길은 예수님의 피-'정육점 복음'에 관해서 설교하는 것이다.

약 5년 전, 한 사람이 유명대학 강단에서, 육백 명의 사역자들- 혹은 목사들에게 강연하며, 말하기를, "소년들이여, 당신들이 설교하러 나섰을 때, 나는 당신들이 예수님의 피에 관해서만은 언급하지 않길 바랍니다. 예수님의 피에는 훌륭한 힘이 없고, 단지 그것은 가축의 피에 지나지 않으며, 당신이 일어나 그것에 관해 말할 때, 당신은 '정육점 복음'에 관해 설교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는 이 시대의 위대한 종교가들 중 하나로 알려진 사람이다. 그들은 그를 매우 존중했다. 그들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는 유창한 강연가이자, 경이로운 크리스천 신사이다."
그러나 그는 일류 불신자였고, 그것이 그 사람의 실체였다. 잘못된 이름으로 누군가를 부르는 것은 죄이다. 왜 똑바로 나서서 예수님의 피를 부정하는 그가 누구인지를 말하지 않는가?

예수님의 피에 관하여 하고 싶은 말이 너무나도 많다.

1. 그 피는 우리를 사시기 위하여 치르신 값이다.

이것에 관하여 강단에서 수없이 말해왔고, 이제 다시 말한다. 사람들은 삶이 그들 자신의 것이며, 그들이 원하는 대로 다룰 수 있고, 그들의 재량껏 명령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랑하는 자들이여,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여기 여러분이 주목해야 할 구절이 있다. 아마도 여러분은 가슴 깊숙한 찔림 없이, 그리고 황금을 발견한 것과 같은 감동 없이 수없이 그것에 관해 듣고 읽었을 것이다. 고린도전서 6장 19-20절에서,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말하고 있다:

"무엇이냐?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안에 계시는 성령님의 전(殿)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니, 이는 너희는 값으로 사신바 된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것인 너희 몸과 너희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형제들이여, 당신은 당신의 것이 아니다,
당신은 값으로 사신 바 되었고, 당신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나는 예수님의 피로 사신 바 되었고, 내가 원하는 대로 내 삶을 명령하는 것은 나에게 합당한 일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실 권한을 가지고 계시며, 순종이 내게 속한 것이다. 만일 당신이 구원을 받았다면, 당신은 당신 자신의 것이 아니며 당신이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기억하라. 바울은 말한다.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니, 이는 너희는 값으로 사신바 된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것인 너희 몸과 너희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당신은 이 말에 의문이 생길 수도 있다: "무엇으로 그 값을 치렀는가?"
사랑하는 자여, 그 값은 예수님의 보혈(피)이다. 바울은 그것을 분명하게 에베소 장로들에게 말씀하며,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목사들과 설교자들로서의 자신들의 의무를 지적하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는 항상 자신과 모든 양떼에게 주의를 기울이라.
성령님께서 너희를 그들의 감독(監督)들로 삼으시고,
하나님께서 자신의 피로 사신 하나님의 교회를 먹이게 하셨느니라."(행20:28)

어떻게 사셨는가? 그분의 피로. 그것이 바로 값이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라고 주장하면서도 실패하는 사람들에 대해 염려한다. 그들은 값을 치르시고, 사시고, 자유롭게 해주신 것이 예수님의 피라는 것에 대해 생각하는데 실패해왔다. 그렇다, 바로 피이며, 그것이 값이다.

나의 구원은 세상에서 내가 가진 것으로 대가로 치르고 얻은 것이 아니라, 위대한 값을 치르고 온 것인데, 왜냐하면 그것은 하늘,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 그분의 아들; 그리고 예수님, 그분의 피 값이기 때문이다.

2. 우리의 구속받은 근거는 바로 피이다.

크리스천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때때로 자기 아이들을 안아주면서 말한다, "나는 이 세상에서 너를 가장 사랑한다." 아내들은 그들의 남편에게, 남편은 자기 아내에게 팔을 두르고 말한다. "나는 누구보다도 당신을 사랑해."
그러나 그것은 옳지 않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셨고, 그분과 그분께만 우리 마음의 최대한의 사랑이 속한다. 왜냐면 그분이 우리를 구속해 주셨기 때문이다.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너희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은 너희의 헛된 행실에서
구속(救贖)을 받은 것은 은이나 금같이 썩어질 것들로 된 것이 아니요.
오직 흠도 없고 점도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그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벧전1:18,19)

신약에서는 구속을 위해 세 단어가 사용되었다. Agorazo, 그 의미는 '광장, 혹은 시장에서 사다'
두 번째는 Exagorazo, '시장에서 사고 자유롭게 해주다'는 의미이다. 우리는 죄에 관한 노예처럼 시장에서 경매되었으나, 예수님께서 그분의 피로, 우리를 사시고 영원히 우리를 자유롭게 해주셨다.

세 번째로 사용된 단어는 Lutroo, '값을 치루고 자유롭게 해주다'란 의미이다. 예수님께서 값을 치루셨고 우리를 자유롭게 해주시기에, 우리는 이제 주인에게 예속된 종들이다. 그분은 나에게 명령하시고 내 마음의 최대한의 사랑을 요구하실 권리가 있으시다.

여기 벧전 1:18,19에서 사도 베드로는 유대인들을 구원시키고자 말씀하시고 있으며, 그들은 율법 아래 종으로 팔려진 사람들이, 만일 그들이 할 수만 있다며, 그들의 주인들로부터 자신들을 구속하기 위해 충분한 돈을 모을 것임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받았을 것이다, 어떻게 그들이 죄로부터 구속될 수 있는가,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은과 금과 같은 부패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라고 알려준다. 구속하시는 것은 그분의 피라고 그는 말했다.

설교자들이여, 만일 당신들이 설교하려고 일어났는데, 갑자기 당신이 이전에 알고 있던 모든 것을 잊었다면, 만일 당신이 단지 하나만을 기억할 수 있다면, 그것은 모든 것을 의롭게 하신 피이다. 구원하시는 것은 피이다. 구속시키는 것은 피이다. 만일 당신이 당신의 전 생애에서 단 한번만 설교한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피에 관한 것이 되게 하라. 예수님의 보혈(피)을 찬송하라.

3. 피는 우리의 평안의 근거이다.

내가 젊은 설교자였을 때, 나는 잃어버린 영혼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고자 함에 있어서, 많은 실수를 했고, 많이 허둥댔다. 나는 잃어진 사람들에게 다가가서는 그가 하나님과 화목하기를 원하는 지를 물었다. 사랑하는 자들이여, 결코 잃어진 자들에게 그들이 하나님과 화목하길 원하느냐고 묻지 말라.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이미 화목을 이루셨기 때문이다. 화목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골1:20: "(주님의 십자가의 피를 통하여 화평을 이루시어) 모든 것 곧 땅 위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주님에 의하여 자신과 화목(和睦)하게 하셨느니라." 누가 화목을 이루셨는가? 예수님이시다. 어떻게?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심으로. 그것은 피다... 그것은 피이다... 그것은 예수님의 피이다.

그러면 당신은 말할 것이다, "콕스 목사님, 만일 예수님께서 이미 화목을 이루셨다면, 그리고 나는 잃어졌다면, 어떻게 내가 하나님과의 이러한 화목의 수혜자가 될 수 있습니까?"

바로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통해서이다. 그것은 파당적인 교회 안에만 있지 않고, 또한 교회의 의식들이나, 당신의 친구들, 이웃들 혹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있지 않다. 예수님 없는 인간은 하나님의 적이다.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는 반목이 있지만, 그러나 예수님의 피를 통해서 그 반목은 소멸되었고, 그 보혈을 통해서 사람은 하나님과 화해되었고, 하나님과의 화목을 누릴 수 있다. 그것은 오로지 피 때문이다.
롬5:1 : "그러므로 믿음에 의해 의롭다함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화평을 누리느니라." 그러므로 그 피가 우리의 화평의 근거이다.

4. 그 피는 우리의 죄 사함의 원천이다.

나는 여기서 죄 사함이 성경의 가장 오해된 주제들 중 하나라고 지적하고자 한다. 당신은 사람들이 잃어진 자들이 자기들의 죄들에 대해 자신들을 용서해 달라고 하나님께 무릎 꿇고 빌라고 가르치는 것을 들었을 것이다. 만일 당신이 아주 오랫동안 충분히 고통스럽게 기도했다면, 하나님께서 죄들에 대한 처벌을 면제해 주실 것이라고 그들은 말한다. 그것은 인간의 용서이다, 사랑하는 자들이여, 그것은 하나님의 용서가 아니다. 하나님의 용서는 처벌의 실행이고, 그 처벌은 사망이다. 예수님께서 그 처벌 아래 죽으셨다. 하나님의 용서는 죄들을 가지고 가버리는 것이고 인간들이 죄들의 용서를 받는 것이다. 엡1:7: "그 사랑하시는 분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분의 피를 통하여 대속(代贖), 곧 죄들의 용서함을 받았도다.". 우리는 구속을 받았다. 무엇인가? 죄들에 대한 용서이다. 우리는 그것을 가졌지만, 우리는 그것을 획득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선물이다.

"용서(forgiveness)"라는 단어는 그리스어(헬라어) "Aphesus"에서 나온 것으로, '지고 간다, 가지고 간다'는 의미로서, 죄인으로부터 죄들을 분리한다는 의미이다. 신약에서 그 단어는 15번 발견된다. 여섯 번은 "용서(forgiveness)"로 표현되었고, 아홉 번은 "구속(remission)"으로 표현되었다; 그러나 그것은 항상 동일한 것을 의미하는데, '지고 가다, 가지고 가다'란 뜻이다.

바울은 아그립바 왕에게, 이방인들의 눈을 여시고, 그들이 죄들의 용서함을 받고, 예수님에 대한 믿음으로 의인된 자들의 유업을 받을 수 있도록, 어둠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력에서 하나님께로 그들을 돌이키게 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바울을 부르셨는지를 설명해주었다. 예수님 안에서, 당신은 당신이 죄 사함 받았음을 안다. 행10:43에서 사도 베드로는 동일한 것을 고넬료 가족들에게 말했다:
"그분(예수님)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들도 증언하기를, 누구든지 그분을 믿는 자는 그분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죄들의 사면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당신은 죄 사함을 받았다. 모르겠는가? 당신은 그것을 획득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이 표현은 당신이 죄 사함을 받기 위해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의미가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피는 우리의 죄 사함의 원천이다. ... 예수님의 피는 흘려졌고 우리의 죄들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값을 치루신 것이다. 오래된 빚은 십자가에서 처리되었고, 따라서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예전의 찬송을 부를 수 있다. “오래된 빚은 오래 전에 정리되었네.” 그것은 피 때문이다. 모르겠는가? 그것은 피 때문이다.

사랑하는 자들이여, 예수님의 피와 그 권위의 능력을 떨어뜨리는 것은 위험한 것이다. 당신 앞에는 항상 거대한 세상적인 사실이 있을 수 있지만 그러나 여기 또 다른 것도 있음을 기억하라. 그것은 당신을 구원하시고, 깨끗케 하시고, 의롭게 하시고, 성결케 하시고, 구속하신 예수님의 피이다.

5. 예수님의 피는 하나님께로 향하는 우리의 심령에 자유를 준다.

예수님의 피 없이는 누구도 하나님께 가까이 갈 권리가 없다. 그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다. 그는 하나님 앞에서 무엇으로도 자신의 주장들을 호소할 수 없다. 그는 반드시 예수님의 피를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 당신은 말한다, "목사님, 나는 그것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좋다,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살펴보자.
히브리서10장 19-20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예수님의 피에 의하여 지극히 거룩한 처소 안으로 들어가는 담대함을 얻었나니,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성별해 놓으신 새롭고 살아있는 길인 그 휘장(揮帳) 곧 그분의 육체를 통과하여 들어가느니라."

사도 바울은 예수님의 피를 가지고 우리가 성소에 가까이 갈 수 있다고 말한다.
거룩한 곳에 누가 거주하시는가? 하나님이시다.
누가 거룩한 곳에 가까이 가는가? 오직 예수님의 피를 가지고 가는 자들이다.
이 세상에서 모든 구원얻은 사람들은 하나님께 이야기할 수 있고,
하나님께 간구할 수 있으며, 하나님과 교제 나눌 수 있다,
왜냐하면 그는 하나님의 어린양의 피인 예수님의 피의 공로로 그것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예수님의 피는 하나님께로 가까이갈 수 있는 자유를 우리에게 주신다.

6. 예수님의 피는 승리에 대한 우리의 확신의 근거이다.

나는 오래 전에 침례병원 캠퍼스에 있는 한 사람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그는 은퇴한 목사였다. 나는 그곳에 문병차 갔었는데, 그의 아내는 병원에 있었다. 우리가 성경에 관해 논의할 때, 그가 말했다, "콕스 목사님, 나는 주님의 교회가 결국은 자신의 정체성을 잃을 것 같아 두렵습니다."

나는 말했다. "그런 일을 있을 수 없는데, 왜냐하면 주님 자신께서 진행 명령을 내리셨고, 항상 교회와 함께 하신다고 약속하셨기에, 교회에 대하여 우월한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교회는 결코 교회의 정체성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사람들 중 대부분이 이기지 못하고, 시험에 굴복하여 그 속에서 허우적댈 것이 두렵다고 했다. 나는 말했다. "모든 하나님의 자녀는 이길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피가 그렇게 만드시기 때문이지요."

당신들이 주목할 것은, 예수님의 피가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는 우리의 확신되시며,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깨끗하게 하셨기에, 우리는 승리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하심의 밝은 빛 가운데 걸어갈 것이다.
계3:21: "이기는 자에게는 내가 내 보좌(寶座)에 나와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겨서 내 아버지와 함께 그분의 보좌에 앉아있는 것과 같이 하리라."

누가 이기는 그인가? 사도 요한은 요한일서 5장 4,5절에서 말씀하신다.
"이는 무엇이든지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은 세상을 이기기 때문이라. 세상을 이기는 그 승리는 이것이니, 곧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당신은 말할 수 있다. "좋습니다, 훌륭합니다. 하지만 내 믿음은 연약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당신들은 다음 말씀을 알고 있다.
"약속하신 이는 신실하시니"(히10:23)
또한 여기 우리의 승리에 확신이 되는 가장 중요한 구절이 있다:
계12:11 "성도들이 어린양의 피와 자기들의 증거(證據)의 말씀으로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목숨을 사랑하지 아니하였도다."

우리는 하나님의 어린양의 피를 통해 승리한다. 예수님을 믿으면서 이기지 못하는 자에 관해 내게 말하지 말라. 그는 하나님의 임재하심 속에서 승리하며 길을 갈 것이다 왜냐하면 그 피가 그를 지탱해주기 때문이다. 그 피를 통해 우리는 승리한다. 우리는 어린양의 피로써 이긴다.

7. 예수님의 피는 날마다 우리를 깨끗케 하시는 방편이다.

요한일서 1장 7절 "그러나 만일 우리가 그분께서 빛 안에 계신 것같이 그 빛 안에서 행하면 우리가 서로 교제를 갖게 되고,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로부터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보시다시피, 현재진행형 "깨끗하게-claensing"이다. 그 피는 그곳에서 항상 죄로부터 깨끗케 하신다. 그것은 계속되는 것이다. 그것은 항상 그곳에 있다.
그 피가 무슨 일을 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하는가? 그것은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를 정결케 하시고, 우리를 매일의 죄들로부터 깨끗케 하신다. 그것이 바로 우리 구주 예수님의 피이시다.

8. 그 피가 우리를 하늘로 데리고 가며, 그 피가 우리 찬송의 주제이다.

나는 다른 사람들처럼 복음찬송 듣는 것을 좋아한다. 나는 자신이 누구에 관해 노래하고 있는 지 이해하면서 부르는 노래 듣는 것을 좋아한다. 멀지 않은 장래에 그 피는 우리의 찬송의 주제가 될 것이다.

계5:9-10 "또 그들이 새 노래를 부르며 말하기를, 주님께서는 그 책을 취하시고 그 봉인들을 여시기에 합당하시오니, 이는 주님께서 죽임을 당하시어 주님의 피로 각 족속과 언어와 백성과 민족 중에서 우리를 구속하여 하나님께 드리시고, 우리를 우리 하나님에게 왕들과 제사장들로 세우셨기 때문이니, 우리가 땅 위에서 다스릴 것이로다, 하니라."

그들은 예수님의 피에 관해서 노래한다. 그것은 승전가이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다음의 찬송 드리기를 좋아하는 까닭이다.
"임마누엘의 혈관에서 솟는 피로 채워진 분수가 있네,
 죄인들이 그 물줄기 아래로 뛰어들어 모든 그들의 죄 얼룩들을 씻네."


반대로 당신이 무슨 일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 알기를 당신은 원한다.
당신은 예수님의 피에 관하여 노래 부를 것이며, 그것이 당신이 할 일이다.
"그 피가 나를 하나님의 제사장들로 만드셨다."
"그 피가 나를 땅에서 다스리게 만드셨다."
"그 피가 나를 구원하셨다."
"그 피가 나를 깨끗케 하셨다. 오 주님, 당신의 귀하신 보혈이여!"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읽을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그들의 영혼에 말씀하시는 것을 깨닫는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피에 관하여 듣고 읽으며, 자신들이 그 보배로운 피로 구속되었음을 자각하고 찬양하는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겟세마네에서 예수님께서 무릎을 꿇으시고,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땀을 흘리셨음을 듣고 읽고 "제게 합당한 그 모든 고통을 받으신 오, 갈보리의 주 예수님!" 하고 외치는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가? 그들이 교회 회원자격과, 의식들과, 행사들에 대해서 생각하지만, 예수님의 피에 관하여는 어떤가? 우리는 항상 피를 기억해야 하며, 영원부터 영원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피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중심이 될 것이다.

오, 만일 당신을 구원하시는 것이 예수님의 피임을 당신이 깨닫게 할 수 있다면, 당신은 그분의 복되고 거룩한 이름을 믿음으로써 예수님의 피의 능력을 체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예전의 시를 낭송할 것이다, "내 손에는 아무것도 가져갈 것이 없네, 오직 당신의 십자가를 붙들 뿐이네". 예수님의 피로 나를 씻기시고, 자유케 하심을 감사드리며, 아멘.

[출처] 피(Blood) |작성자 마라나타

출처 : 마지막 때의 진리(眞理)
글쓴이 : 아이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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