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6. 30. 주일설교
사람이 자기 일을 계획해도 성취는 하나님께 있다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야훼께로부터 나오느니라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야훼시니라”(잠 16:1,9)
< 서론>
“사람이 자기 일을 계획해도 성취는 하나님께 있다” 이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은 인간은 모든 삶의 일에 있어서 좋다 나쁘다는 분별과 결정을 자기 마음대로 합니다. 하나님께서 무엇이라고 말하시든지 관계 없습니다. 마치 자기가 하나님이 된 것처럼 착각하고 하나님처럼 행동해도 일의 결과는 하나님의 결정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계획하고 노력해도 결과가 하나님께서 내리시지 아니하시면 자기 마음대로는 안되는 것입니다.
< 본론>
1. 자기의 판단으로 하나님을 거역한 요나
일의 선악판단을 두고 우리가 하나님의 선악판단에 순종해야 된다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해놓고 난 다음 나중에 낭패와 실망을 당해 어찌할 바를 모르는 것은 어리석은 일인 것입니다. 성경에는 야훼께서 집을 짓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다. 열심히 힘을 써서 집을 지어 놓아도 하나님이 그 집 짓는데 같이 안하시면 그 집짓는 것이 헛되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과 합쳐서 선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꾼이 밤새도록 지켜도 결국 헛되다고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고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면 평안한 마음을 주셔서 평안한 잠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성경에 특별히 보면 이스라엘 백성이 굉장히 적국에 압력을 받고 고통을 당할 때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니느웨 심판을 내리겠다고 요나에게 계시하여 주셨습니다. 니느웨는 그 당시에 세계 초강대국으로써 주변에 있는 나라를 침범해서 속국으로 삼았는데 이 앗수르에 이스라엘도 침략을 받아서 속국이 되고 만 것입니다. 그들에게 이끌려가서 침탈을 당하고 고통을 당한 그 처지에 도저히 앗수르를 감당할 수 없는데 아 요나에게 계시하기를 하나님께서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를 회개하지 아니하면 40일 후에 파탄에 이르러 불바다로 만들겠다는 계시를 주었습니다. 그러므로 요나를 보고 너 가서 니느웨 가서 40일 이내에 회개하지 아니하면 하나님이 파탄에 이르게 하겠다고 외치라는 것입니다. 요나는 그 말을 듣고 나니까 마음에 뛸 듯이 기쁩니다. 야~ 사람의 손 안대고 하나님이 니느웨를 멸하시면 얼마나 편안하고 좋겠나? 그렇잖아요. 앗수르가 우리의 원수인데 그 수도 니느웨를 하나님이 멸해버리면 얼마나 좋은고. 그러므로 나는 회개하라고 할 이유가 없다. 도망을 쳐야 되겠다. 우리 사람이 생각하기를 꼭 심판을 할 것으로 생각하는데 하나님의 진정한 뜻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회개하여 구원받기를 원해서 미리 경고하는 것이 심판인 것입니다. 심판에서 멸망받기를 원치 않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죽어서 심판받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구원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여러 가지 경고를 할 때도 우리를 죽이기 위해서 경고하고 낭패와 실망 당하기 위해서 경고를 하는 것이 아니라 구원을 받고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경고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니느웨성에 가서 임박한 진노의 심판을 경고하고 회개를 외치라고 했던 것입니다.
요나서 1장 2절에 보면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향하여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되었음이니라 하시니라”
그 말을 들었으면 요나는 어떻게 했습니까? 내내 앗수르가 망했으면 좋겠다고 바라던 자라 하나님의 심판이 니느웨에 임박한 소식을 듣자 너무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야~ 드디어 하나님께서 심판을 해주시는구나. 하나님의 선악 판단에 순종할 필요가 없다. 자기 판단에는 니느웨가 멸망하는 것이 좋은 일이므로 달아나야 되겠다. 하나님은 니느웨로 가는데 그는 반대 방향으로 달아나야 되겠다.
요나서 1장 3절에 보면 “요나가 야훼의 얼굴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야훼의 얼굴을 피하여 그들과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배삯을 주고 배에 올랐더라”
다시스는 니느웨 반대쪽에 있는 것입니다. 니느웨로 가라 하는데 다시스로 잘못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자기는 자기의 판단에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로서 반듯이 그렇게 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앗수르가 망하는데 내가 도와줄 필요가 있느냐. 그래서 하나님이 경고의 외침을 주시는데도 전달하지 않았습니다. 큰 기대를 가지고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심부름을 시키는데 심부름을 안합니다. 그는 니느웨로 가라고 한 사람이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타고 출발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자기에게 해도 자기 귀에 안 들어오게 하기 위해서 배 맨 밑바닥에 내려가서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배를 중지시키지 못할 리가 있겠습니까?
2. 하나님의 심판과 요나의 회개
얼마 안가다가 큰 풍파가 다가와서 배가 깨어질 지경에 이른 것입니다. 아주 처참한 전경에 도달했습니다. 배의 사공들과 선원들은 다 절단이 났습니다. 상품만 잃어버릴 뿐 아니라 배조차 잃어버리고 생명조차 뺏길 위험 속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다 모여서 제비를 뽑았습니다. 누구 때문에 이런 화가 임하는지 그 제비를 뽑으니까 요나가 그 제비에 걸렸습니다. 왜 너가 어떻게 하기에 하나님이 이 풍파를 주어서 배를 파선시키려고 하느냐? 요나가 말하기를 하나님이 나를 니느웨에 가서 40일 이전에 회개하지 않으면 니느웨를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해서 나는 니느웨가 심판 받는 것을 원하기 때문에 반대인 다시스로 도망을 친다고.. 그러니 그 배에 있던 사람들이 요나를 살리기 위해서 있는 힘을 다해 저어서 육지로 올라오려고 해도 안됩니다. 배가 파도에 일렁거리고 견딜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체 배에 타고 있던 사람들이 다 죽을 지경이어서 요나에게 물었습니다. 우리 어떻게 할꼬? 나를 물에 던지십시오. 그래야 이 배에 있는 여러분이 삽니다. 사람 잘못 구해오면 큰 풍파가 생깁니다. 여러분 우리의 사업에도 사람을 잘못 써서 하나님의 심판받은 사람이 갖다 놓으면 일이 망한다구요. 사람도 복 받은 사람이 오면 복을 같이 가져오지만 화를 가지고 오는 사람이 있어서 오면 화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자손들에게는 아브라함 이름으로 가는 곳마다 복을 주겠다고 했는데 여러분 여러분도 예수를 믿고 복 받은 사람이 되면 가는 곳마다 복이 따르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집에 들어오면 집이 복을 받고 짐승을 기르면 짐승의 새끼가 복을 받는다고 말한 것입니다. 이러므로 복 있는 사람이 많으면 복이 더 많이 임해지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이 이렇게 짧은 시간 내에 큰 복이 임한 것은 짧은 시간 내에 천만의 성도들이 생겨났기 때문에 하나님이 한 사람 한 사람 예수 믿는 사람에게 복을 주자니까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복을 내리게 된 것입니다. 복 있는 사람이 많을수록 더 많은 복이 내려지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이 장차 더 잘살기 위해서는 더 많은 한국 동포들이 예수를 믿고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복을 받는 사람들이 되기 때문에 많으면 많을수록 복이 많이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예수를 잘 믿는다는 것은 여러분 자신만 복 받을 것이 아니라 여러분 때문에 우리 대한민국이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사회가 안정되고 행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요나서 1장 4절로 5절에 보면 그 풍랑을 잠잠하게 하기 위해서 복 없는 요나를 배에서 던져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배에 같이 있으면 다 죽을 테니까. 그래서 야훼께서 풍랑을 내리시므로 이를 잠잠하게 하기 위해서 요나를 물속에 던져야 되고 요나도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얼마나 앗수르를 미워했던지 자기가 죽어도 가서 복음을 안 전하겠다는 것입니다. 죽어도 안간다. 하나님 보시기에 이 고약한 놈, 참 이렇게 파도를 보내도 회개만 하면 되겠는데 물속에 던지라고 하는 것을 보고 미리 그럴 줄 알고 하나님은 큰 물고기 한 마리를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창조주 하나님이기 때문에 못할 일이 없지요. 제가 제일 처음 요나서를 읽었을 때 이것 누가 써도 참 거짓말을 썼다. 물고기가 사람을 그대로 마셔버릴 수 있는 물고기가 어디 있느냐. 그러나 그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아무래도 사람을 마시는 물고기가 있을 수가 없는데 이것 거짓말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내 말 한마디로 천지를 지었는데 물고기 한 마리 못 만들겠느냐. 그는 물고기를 미리 벌써 알고 예비해 놓을 수도 있고 눈 깜짝할 사이에 그런 물고기가 태어나게 할 수도 있고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하시므로 하나님 일에 의심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야훼께서 큰 바람을 바다 위에 내리시매 바다 가운데에 큰 폭풍이 일어나 배가 거의 깨지게 된지라 사공들이 두려워하여 각각 자기의 신을 부르고 또 배를 가볍게 하려고 그 가운데 물건들을 바다에 던지니라 그러나 요나는 배 밑층에 내려가서 누워 깊이 잠이 든지라”(욘 1:4~5)
요나를 깨워 일으켜서 그들이 다 안 되었지만 너를 물에 던질 수밖에 없다고 요나를 물에 던졌습니다. 성경에 보면 “그 사람들이 힘써 노를 저어 배를 육지로 돌리고자 하다가 바다가 그들을 향하여 점점 더 흉용하므로 능히 못한지라 무리가 야훼께 부르짖어 이르되 야훼여 구하고 구하오니 이 사람의 생명 때문에 우리를 멸망시키지 마옵소서 무죄한 피를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주 야훼께서는 주의 뜻대로 행하심이니이다 하고 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매 바다가 뛰노는 것이 곧 그친지라 그 사람들이 야훼를 크게 두려워하여 야훼께 제물을 드리고 서원을 하였더라 야훼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밤낮 삼 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으니라”(욘 1:13~17)
결국에 그 풍랑은 요나 때문에 왔는데 요나를 물에 던져 버리니까 풍랑도 잠잠해지고 요나는 죽어도 좋다고 눈을 딱 감고 물에 던져져서 있는데 숨을 쉬니 숨이 쉬어지고 죽는 줄 알았는데 안 죽었다 말입니다. 가만히 벽을 두들겨 보니까 물고기 뱃속이라.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 들어가서 사흘 동안 있게 되니 참 기가 막힙니다. 좋은 방에서 사흘 동안 지내려고 해도 괴로운데 물고기 뱃속에서 사흘을 지내니 얼마나 괴롭습니까? 물고기도 괴롭습니다. 뭐 하나 배에서 떨어지는 것을 점심 요기로 받아 먹었더니 이게 소화가 안 되어서 뱃속에 아프니 고기가 말을 다할 수 없습니다. 왜, 요나는 기도한다고 물고기 배를 두들기면서 배를 할퀴면서 부르짖어 기도하니까 물고기는 견딜 수 없고 요나는 답답하기 짝이 없고 그래서 물고기는 요나를 어찌하든지 소화 시키려고 물로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온갖 몸부림을 쳐도 요나가 회개를 안하니까 하나님이 그대로 내버려 두셨는데 하나님과 싸워서 이길 자가 있습니까? 사흘 동안 견디다가 더 이상은 도저히 견딜 수가 없어서 요나가 회개했습니다. 하나님 다시 주님께로 향하니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은 회개하는 사람을 버리지 않습니다. 자기 고집하는 사람은 버림을 받지만 깨어져서 회개하는 사람은 용서해 주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죄를 지은 사람도 우리에게 와서 잘못했다고 회개하거든 하루에 일곱 번씩 일흔번이라도 용서해 주라. 490번을 회개해 주라. 그러니 무한이 회개해 주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여러분 다 죄를 짓고 불의하고 추악한 존재이기 때문에 의로움을 가지고서 구원받을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모두다 죄악 가운데서 끊임없이 몸부림칩니다. 우리가 예수 믿고 구원받아 성령이 들어와서 성결한 사람이 되는 과정에 있지 성결한 사람은 아닙니다. 매일 죄를 짓고 죄악 가운데 허덕이는 것은 우리가 사는 세상이 죄가 지배하는 세상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목욕을 늘 해서 몸을 깨끗이 해야 하는 것처럼 늘 회개해야 되는데 우리가 회개하면 하나님이 용서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이웃이 우리에게 회개를 해도 우리가 용서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의 하나님 야훼께 기도하여 이르되 내가 받는 고난으로 말미암아 야훼께 불러 아뢰었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내 음성을 들으셨나이다”(욘 2:1~2)
너무 괴로워서 주님께 회개하고 부르짖으니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주셨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말 회개하고 자백하면 하나님이 어떠한 고난에서도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깊음 속 바다 가운데에 던지셨으므로 큰 물이 나를 둘렀고 주의 파도와 큰 물결이 다 내 위에 넘쳤나이다 내가 말하기를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지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 하였나이다”(욘 2:3~4)
고난이 회개시키는 가장 첩경이 아닙니까? 고난이 오니까 사흘 만에 성전을 바라보고 통곡하며 기도하여 부르짖으니까 하나님께서 되었다. 물고기 보고 자, 해변가로 가서 토해버려라. 하나님이 인도하시니까 물고기가 해변가에 와서 웩 하고 토해버리니까 요나가 이 물고기 뱃속에서 사흘 있었으니까 물고기 소화제가 피부를 물들여서 노랗게 된 요나가 톡 튀어 나왔습니다. 요나도 아이구 살았다. 물고기도 아이구 살았다. 아이구 뭐 저런게 있어가지고 사흘 동안 물고기를 소화가 안되게 하고 괴롭혔느냐. 그래서 물고기 뱃속에서 나오자마자 하나님께서는 요나에게 또 가서 니느웨 백성에게 가서 회개하라고 선포하라. 내가 명령한대로 하라. 그러니 이제 안갈 수가 없습니다. 니느웨로 갔습니다. 니느웨는 사흘 걸을 수 있는 큰 성입니다. 사흘을 걸어가서 이곳을 갈 수 있다니까 굉장히 큰 성인 것입니다. 니느웨는 앗수르의 수도에서 그가 하룻길을 걸어가면서 외쳐 말하기를 회개하지 아니하면 40일 이후에 이 성이 무너진다. 회개하라. 그러나 속으로는 회개하지 말고 죽어라 죽어. 회개하지 말라. 속으로는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할 수 없어서 겉으로만 회개하라. 40일 동안 회개 안하면 무너진다. 그렇게 사흘을 외쳤습니다.
“야훼의 말씀이 두 번째로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내가 네게 명한 바를 그들에게 선포하라 하신지라 요나가 야훼의 말씀대로 일어나서 니느웨로 가니라 니느웨는 사흘 동안 걸을 만큼 하나님 앞에 큰 성읍이더라 요나가 그 성읍에 들어가서 하루 동안 다니며 외쳐 이르되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하였더니 니느웨 사람들이” 회개 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금식을 선포하고 높고 낮은 자를 막론하고 굵은 베 옷을 입은지라”(욘 3:1~5)
요나가 외칠 때 그 말을 듣고 회개 안하기를 원했는데 말씀이 들어가니 사람들이 듣고 하나님을 믿고 금식을 선포하고 높고 낮은 자를 막론하고 굵은 베 옷을 다 입고 통회하고 자복한 것입니다. 거대한 부흥이 일어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부흥을 주시기로 약속하시면 어찌하든지 부흥이 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니느웨를 멸하기를 원치 않으셨습니다. 죄악이 흉흉한지라. 멸망해야 되겠지만 그러나 죽는 것을 원치 않으시고 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 어찌하든지 도와주기를 원했습니다. 회개만 하면 도와주겠다. 조건만 쓰면 하나님이 도와주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의 이름을 부르면 구원을 얻으리라 했는데 우편강도와 좌편강도가 예수님과 함께 갈보리산 십자가에 못박혔을 때 회개만 하면 강도들도 구원해주겠다고 작정했기 때문에 주님은 막 죽어가면서 고통당하는 그 처지에서도 주의 나라 임할 때 나를 기억해달라고 한 강도가 말하니까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단지 조건이 회개 한마디 한 것입니다. 다른 강도는 회개 안했습니다. 지옥 갔습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어떠한 환난에 처하여 버림받을 처지에도 주의 이름을 부르면 주님이 구원하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십일조를 드리고 주일 예배를 드리면 하나님이 복을 주겠다고 한 것은 복을 주기 위한 조건으로써 십일조를 드리고 교회 나오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이유가 있어야 축복을 해줄 수 있지 않습니까? 씨앗을 뿌려야 열매가 맺는 것처럼 그러므로 우리의 삶속에 하나님은 끊임없이 같이 계시므로 사랑하는 자여 내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간구하노라 해서 하나님은 완전 축복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도적이 오는 것이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이요 하나님이 오시는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같이 와서 계시면 우리에게 생명을 주고 은혜를 주고 복을 주시려고 기다리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언제나 하나님을 모시고 예배 드리는 사람은 마음속에 부요의식을 꽉 가지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못산다. 안된다. 할 수 없다. 큰일 났다 생각하지 말고 야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어떻게 살까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이 내게 계시므로 내게 모든 것이 채워진다. 하나님이 좋은 하나님이시므로 좋은 일이 일어난다. 이런 기대를 마음속에 가지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과 환경에 시험이 올 때 하나님 말씀으로 늘 대적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활에 고난과 괴로움이 다가오면 주께서 나의 목자가 되시므로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고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신다. 이 말씀을 열 번이고 스무번이고 백번이고 계속해서 자기를 격려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남이 와서 우리를 격려해주지 못할지라도 자기가 자기를 격려할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평안하지 못할 때 나는 주 안에서 평안하다. 평안하다. 평안하다. 자기를 자꾸 격려하면 평안해지는 것입니다. 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을 때 좋은 일이 일어난다. 좋은 일이 일어난다. 합동하여 선을 이룬다. 좋아진다. 좋아진다. 자기가 자기를 격려하면 마음에 그런 변화가 다가오는 것입니다. 마음에 변화가 다가오면 그 마음의 변화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축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에 긍정적인 마음, 적극적인 마음, 창조적인 마음이 생기면 그런 일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우리 박대통령께서 창조적인 경제를 외치고 계시는데 우리 모든 사람들이 창조적인 경제가 우리 한국에 이루어진다. 내게도 이루어진다고 마음에 합쳐서 마음을 긍정적으로 먹으면 마음에 있는 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 말이 너를 묶으고 내 말이 너를 사로잡는다는 것을 꼭 잊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여러분이 잘 살고 성공할 수 있는 재료도 가지고 있고 못살고 마음에 망할 재료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 마음의 태도인 것인데 그 마음의 태도를 변화시키는 것은 입술의 말입니다. 여러분 입술에서 나오는 말이 굉장히 힘이 있습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내게 오늘 좋은 일이 일어난다. 오후에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그 말이 나가서 역사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말이 우리를 사로잡는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요나는 니느웨 백성에게 말을 전달했습니다. 40일 이내에 회개하지 아니하면 너희는 망한다. 그 말을 듣고 회개하기 시작해서 니느웨 왕으로부터 시작해서 신하들, 일반 백성들까지 금식하고 베옷을 입고 통회하고 자복하니까 하나님께서 마음을 돌이켰습니다. 회개하고 살도록 하는 것이 멸망당하는 것보다 낫다는 것을 요나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불순종했지요.
“요나가 매우 싫어하고 성내며 야훼께 기도하여 이르되 야훼여 내가 고국에 있을 때에 이러하겠다고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므로 내가 빨리 다시스로 도망하였사오니”(욘 4:1) 내가 회개만 하면 니느웨 사람들이 멸망하지 않을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다시스로 도망을 쳤는데 과연 외치고 난 다음에 기다려고 기다려도 불바다가 안 되는 것입니다. 오늘이나 내일이나 불바다가 될 것을 기다리고 있는데 기다려도 안 오니까 아주 요나가 시험에 들어서 마음에 고통이 꽉 들어찼습니다. 성문 곁에 가서 주막을 하나 짓고 기다린 것입니다. 요나는 니느웨 성이 박살나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내내 회개하고 변화받기를 말로써는 하고 속으로는 망하는 것 보기 위해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축복 내리는 것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망하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그가 하나님께 원망했습니다.
“주께서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신 줄을 내가 알았음이니이다”(욘 4:2)
주께서는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시고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여러분에게 하나님은 열 번이고 스무번이고 기회를 주시는 것입니다. 한번 잘못했다고 버리지 않습니다. 다음에 잘못해서 넘어지면 일으켜 주시고 넘어지면 일으켜 주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 하나님 앞에서는 언제나 제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새로운 용기를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요나는 실컷 복음을 증거해서 니느웨 사람들이 다 회개하게 만들어 놓고 난 다음에 니느웨 성이 멸망 안 당하니까 야훼여 원하니 나의 생명을 거둬 주시옵소서.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음이니이다. 차라리 니느웨가 잘되는 것보다 내가 죽는 것이 좋다. 이 아주 고약한 사람 아닙니까? 니느웨가 저렇게 회개하고 잘되니 나도 정말 살맛이 납니다. 그러지 않고 얼마나 미워했던지 니느웨가 잘되는 것 보는 것 대신에 내가 죽으면 좋으니 날 죽여주십시오. 하나님 날 죽여주십시오. 하나님께 대들었습니다. 성읍 구석에 가서 앉아서 자기를 위하여 초막을 짓고 그 성읍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를 보려고 그늘 아래에 앉았더니 그 더운 날에 햇빛이 비치고 올바른 그물도 아닌 얼룩덜룩한 무슨 천막 같은 집을 지어 놓고 그 밑에 들어앉아 고통을 당하고 땀을 뻘뻘 흘리고 있으니 하나님께서 밤새 호박 넝쿨, 큰 잎사귀 가진 넝쿨이 생겨나게 해서 덮었습니다. 여러분 여기 보십시오. 하나님 야훼께서 박넝쿨을 예비하사 요나를 가리게 했다. 박넝쿨을 예비하는데 하루 만에 박넝쿨이 나게 한 것입니다. 박넝쿨이 나서 넓은 잎사귀로 요나의 머리를 덮을 수 있으면 적어도 며칠은 걸릴 것인데 하루 만에 박넝쿨이 그렇게 잎사귀를 펼쳤다. 그것은 무엇이냐면 하나님이 복을 주시려면 눈 깜짝할 사이에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병도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하루 만에 낫습니다. 사업가 생활도 짧은 시일 내에 하나님이 축복해 주실 수가 있는 것입니다. 사람의 계산과는 다른 것입니다. 하루 만에 호박넝쿨이 그의 머리를 덮으니까 얼마나 하나님은 놀라운 하나님이신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 박넝쿨에 머리에 그늘이 지니까 시원하고 좋다 말입니다. 그러나 요나가 박넝쿨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였더니. 글쎄 그 이튿날 자고나니까 박넝쿨이 시들어버렸습니다. 가만보니까 벌레 한 마리가 와서 박넝쿨의 줄기를 갉아 먹었습니다. 죽었다 말입니다. 그 후에 놀라운 일이 일어나면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미리 예비해서 교육을 하시는 것입니다. 하루 만에 박넝쿨이 나왔다가 벌레를 예비해서 박넝쿨 줄기를 갉아 먹어버리니까 하루 만에 시들어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 저 수많은 별들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뭘 나를 위해서 예비하겠노? 하나님이 보통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위해서라면 벌레도 예비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집안에 들어가면 바퀴벌레 같은 것이 기어다니는데 그것도 하나님이 예비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를 사랑하시는 자를 위해서 예비한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마음으로도 깨닫지 못하였다함과 같다고 말한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예비하신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여러분과 나를 위해서 십자가를 예비하셔서 십자가에서 예수님께서 보혈을 흘려 죄를 용서받을 피를 예비하시고 허물을 사할 피를 예비하시고 채찍에 맞으심으로 병에서 고침 받을 길을 예비하시고 십자가에 매달리시므로 저주에서 해방을 얻을 길을 예비하시고 죽었다가 부활하시므로 영생을 예비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요나를 교육하기 위해서 박넝쿨을 예비해 놓으시고 또 박넝쿨을 갉아먹을 벌레도 예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우리는 생각하기를 이 벌레 같은 인생이라고 하는데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벌레 같은 인생은 없습니다. 여러분 귀하고 귀한 인생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을 주신 여러분인데 하나님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그 아름다운 하나님의 모습으로 우리가 지어지고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하십니까?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셨는데 타락을 해서 우리가 이 모양이 되었지 진짜는 엄청나게 훌륭한 모습으로 지음을 받은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 피로 말미암아 거듭나서 새로워지고 나면 여러분 속사람은 하나님 보시기에 깜짝 놀랄 만큼 놀라운 아름다운 여러분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파트너인 것입니다. 천사 제켜 놓고 하나님이 여러분과 같이 살려고 여러분 구원하는 수고를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친구가 되시고 여러분의 신랑이 되시고 여러분의 부모가 되시고 모든 것의 모든 것이 다 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엄청나게 좋아하십니다. 좋아하지 않고 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기 위해서 만드셨기 때문에 엄청나게 여러분을 사랑하고 좋아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여러분 기뻐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이 여러분 소원을 이루어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생각한 것보다 더 훌륭하게 좋은 것을 해주기를 원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마음속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뻐하면 하나님은 더욱 여러분을 사랑하고 기뻐하시고 여러분에게 좋은 일을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요나에게 해가 이제 떠올라서 동풍이 비취매 스스로 죽기를 구하여 이르되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으니이다 하나님이 요나에게 말씀하되 내가 이 박넝쿨로 말미암아 성내는 것이 옳으냐. 옳고 말구요. 내가 죽어도 좋습니다. 왜 저 사람들을 살려 줍니까? 40일 동안 내가 애를 먹고 전도를 했는데 회개 안하기를 위해서 전도했는데 전부 회개를 해버리니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내 수고가 헛되지 않습니까? 날 죽여주십시오. 그리고 막 앙탈을 부렸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여 보십시오.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재배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말라 버린 이 박넝쿨을 아꼈거든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 자가 십이만여 명이요 가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너는 박넝쿨 하나 벌레가 갉아 먹은 것도 원통하게 여기고 분을 내는데 이 니느웨 성에는 어린 아이들이 12만명이 있다. 앞뒤를 가리지 않고 죄를 짓지 않은 아이들이 12만명이 있고 짐승들도 많은데 그 생명들을 귀하게 여기지 아니하면 어떻게 하겠느냐. 하나님께서 그 어린아이들 생각하는 것 보십시오. 그러므로 요나에게 하나님이 깨달으라고 교훈을 해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 앞서서 일을 하면 하나님 하시는 일에 훼방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이 일을 통해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하나님이 당신이 계획한 일을 시킬 때 우리가 싫더라도 따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큰 일만 예비하는 것이 아니라 지극히 적은 일도 예비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물고기를 예비해 놓으셨을 때는 큰일을 예비해 놓았지요. 그러나 그를 위해서 박넝쿨을 예비할 때는 보잘 것 없는 것도 예비해 놓으시고 벌레를 예비해서 박넝쿨을 갉아먹게 하는 것은 더 적은 일도 예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 우리를 위해서 모든 것을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우리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므로 마음으로 깨닫지 못할지라도 우리의 살아가는 일을 하나님께 맡겨 놓으면 하나님이 예비한 대로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잠언 16장 1절과 9절을 보면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야훼께로부터 나오느니라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야훼시니라”
여러분 마음속으로 하나님 없이 계획하고 계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온갖 일을 계산해 놓아도 이루어지는 것은 하나님이 오케이 해야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 생활 속에 너무나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오늘은 이렇게 하고 내일은 이것하고 모레는 저것하고 장차는 이것 하겠다. 여러분 마음으로 계획하고 실천해도 하나님과 같이 의논하지 않는 것은 바벨탑인 것입니다. 무너지고 마는 것입니다.
성경말씀 잠언 19장 21절에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야훼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
우리가 계획을 해도 하나님이 바라보시고 하나님이 뜻하시는 것을 이루어주시지 사람 마음으로는 일이 안되는 것입니다.
전도서 12장 13절에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일의 결국은 하나님이 일의 결론을 내리시지 우리가 결론을 내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수고해도 수고의 결과는 하나님이 내리신다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대로 안돼요. 우리 원수가 우리를 죽이기 위해서 우리에게 온갖 계획을 다 세우고 우리는 원수를 보고 벌벌 떨고 겁을 내지만 겁을 내고 있을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께 기도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우리를 대적해서 멸망하려고 원수가 준비를 해도 결론은 하나님이 내리시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으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업을 하려고 온갖 사업을 세워 놓아도 사업이 되고 안 되는 것은 하나님이 결정하시는 것이지 여러분이 하는 것 아닙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반드시 기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어떠한 문제가 있으면 그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고 계획하면 하나님이 안 될 것은 막아 주시고 될 것은 길을 열어 주시고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써 승리로운 인생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도 없이 내가 일을 계획하는 것은 헛된 일을 계획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낭패하고 실망하고 마는 것입니다. 기도하고 하나님께 아뢰고 하나님께 간구하고 나가면 하나님께서 여러분 모든 일이 이루어지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일을 성취하시는 이유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아무리 내가 일을 계획해도 그것이 성공하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고는 성공 못하는 것입니다.
3. 일을 성취하시는 하나님
예레미야 33장 1절로 3절에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에 야훼의 말씀이 그에게 두 번째로 임하니라 이르시되 일을 행하시는 야훼,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야훼, 그의 이름을 야훼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감옥에 갇혀 있으면 아무 일도 못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큰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감옥에 갇혀서 다른 일 못할 때 엎드려 기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기도를 누가 받아 주느냐. 하나님이 받아서 일해 주시는 것입니다. 자기가 나가서 일하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하나님이 받아서 일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어려운 일을 당할 때 그 일을 해결하려고 피땀을 흘리고 발버둥을 치지 말고 보따리 싸서 기도원으로 올라가십시오. 올라가서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면 하나님은 현장에서 여러분 기도를 받아서 일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중에 기도원에서 기도하고 난 다음에 마음의 평안을 얻고 내려와 보면 일이 잘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응답하시면 마음에 평안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마음에 평안이 다가오면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것입니다. 마음에 불안, 공포, 초조감이 꽉 들어찼을 때는 아직 하나님이 여러분 일에 손을 안 댔으나 여러분 기도하고 마음에 평안이 다가와서 이제는 눈감고 잠을 잘 수 있으면 하나님이 책임 맡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돌봐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부르짖고 기도하면 성취는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일이 있을 때마다 일의 주인이 하나님인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의 주인은 하나님인 것입니다. 일의 주인이 여러분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사업을 하는 것은 그 사업의 주인이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장사하는 것은 장사하는 일을 만들어 놓으면 일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일은 하나님의 것인데 일을 내가 성취하려고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내가 이 일을 만들어 놓았으니 이제 하나님이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나는 하나님 시키는 대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일을 이끌어 가고 여러분은 따라가면서 하나님이 일한 좋은 결과를 소유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신 이래로 지금까지 일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을 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만물을 지으셨고 그것을 유지하시고 새롭게 만들기 위해서 일하시고 계신데 그 일 하시면서도 우리 보고는 기도하라고 말했지 일하라고 말 안하는 것입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사용하셔서 역사를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장 2절로 3절에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주님께서 이제 우리에게 와서 구원하는 모든 일을 예수님을 통해서 다 행하셨지 않습니까? 제일 큰 일이 우리 죄를 사하시고 저주를 없애시고 멸망에서 생명을 주신 일을 우리보고 하라고 하지 않으시고 주 예수님을 통해서 다 이루신 것입니다. 다 이루신 것입니다. 여러분 개인의 일도 다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이 나라와 민족을 위한 일도 다 이루어 놓으신 것입니다. 한번 따라 하세요. 나의 일을 예수님이 다 이루어 놓으셨다. 테텔레스타이. 내가 다 이루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마음에 기뻐하실 것은 여러분은 몰라도 여러분에 속한 일은 주님이 다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모든 일이 허물어지고 안 되는 것 같아도 기도하고 맡겨 놓으면 주님이 이루시는 것입니다. 내가 일하다가 일이 안되어서 아주 흐트러져서 끝장나게 된 것이라도 끌어 모아서 주님께 내어맡기고 주님 잘못했습니다. 내가 고집을 부리고 잘못하다가 이 모양이 되었으니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오냐, 내가 맡을 테니까 너는 간섭하지 말라. 뭐 할까요? 믿고 쉬어라. 그가 기도하고 기다리면 하나님이 그 일을 전부 만져서 고쳐서 일을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니느웨를 회개시키는 일을 요나는 엉망을 만들었지 않습니까? 요나는 다시스로 도망을 치고 물고기 뱃속에 들어가고 야단법석을 했지만 하나님께 맡겨 놓으니까 회개를 하고 그 성이 구원을 받고 새롭게 되도록 만들지 않았습니까?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들어주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하나님이 귀하고 귀하게 여기셔서 오늘 부르신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 교회 와서 앉아있다는 사실이 기막힌 일인 것입니다.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인 여러분이 이 세상에서 잘못되면 하나님의 영광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셔서 여러분을 영광스럽게 만들기를 원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앞에서 꼭 내어 맡기고 여러분이 일을 하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책임을 져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일을 다 내려놓고 하나님을 믿고 감사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잠언 16장 3절에 “너의 행사를 야훼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하나님께 다 맡기면 하나님이 맡아서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야훼를 기뻐하라 저가 내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시 37:5~6)
시편 55편 22절에 “네 짐을 야훼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하나님께 맡기라고 내내 말하는 것은 일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여러분이 홀로 걸머질 것이 아닌 것입니다. 한번 말씀하세요. 나의 일은 하나님의 일이요 내 짐은 하나님의 짐이요 나의 응답은 하나님의 응답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 사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혼자 사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하나님과 함께 살고 나의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이 우리 보고 말씀하십니다. 너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는 일을 보라. 기도하고 내가 하는 일을 보라. 그리고 감사하라.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내 일을 맡아 주장하시니 고맙습니다. 주님 기적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역사하여 주옵소서. 그러면 하나님이 성령으로 하루가 다르게 역사해서 일을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 결론>
세상에 살면서 크고 작은 일들을 우리는 당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 없는 인생은 없으니까요. 그 일들이 하나님께서 보시는 선악의 토대 위에 서서 하나님께 맡기고 따라가면 결론이 아름답게 납니다. 하나님이 좋을 때는 좋다고 나쁠 때는 나쁘다고 하면은 그를 따라서 우리가 가면 결과가 좋아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좋은 대로 우리 나쁘다고 생각하는 대로 마음대로 선택해서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선악 판단을 밀어붙이고 나의 선악 판단 대로 진행시키면 끝에 가서 낭패를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오늘 좋은 일을 하기 위해서 기다리므로 하나님이 좋다하면 무조건 좋습니다. 하나님이 나쁘다면 무엇이든지 나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하나님이 이는 좋지 않다고 하면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좋다 하라고 하시면 하십시오. 그러면 결과가 좋아지는 것입니다. 저는 어제 그저께도 차를 타고 여의도 한 바퀴를 쭉 일이 있어서 돌았는데 돌면서 우리 교회를 보고 참 감개무량했습니다. 그때 여의도에 온다는 것 가지고 마음에 결정했을 때 다 나쁘다고 했었습니다. 한 사람도 좋다고 말한 사람 없습니다. 여의도로 가면 망한다. 거기에는 집도 없고 상수도도 하수도도 없고 전기시설도 없고 차량도 없고 다리도 하나밖에 마포대교 밖에 없고 가면 망한다. 안 된다. 좋지 않다. 그렇게 말했었습니다. 저도 보면 잘못하면 인생이 끝장날 것 같으니까 아주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뭐가 하나 달랐느냐. 하나님, 서대문에서는 더 이상 비좁아서 예배를 드릴 수 없으니 어디로 갈까요? 그리고 내 마음에 무슨 생각이 떠오르냐면 여의도, 생각이 하나님이 응답할 때 꼭 들리는 응답으로 응답은 안하거든요. 대답은 마음의 소원을 통해서 하십니다. 여러분 기도를 하면 안될 것은 싫은 생각이 납니다. 될 것은 마음의 소원으로 꽉 들어차는 것입니다. 그 소원이 강해지면 음성으로 들려와요. 제가 하나님 어디로 갈까요? 여의도, 장로님들이 다 싫어하는데요? 그래도 여의도. 사람들마다 가면 망한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여의도. 아무 설명 없이 여의도만 가라고 합니다. 그래서 담대하게 여의도로 나와서 아주 죽을 고생을 할 때는 내가 하나님께 잘못 기도한 것 아닌가 싶었는데 그러나 나는 고생은 했지만 일은 하나님이 이루어 주셔서 오늘 이렇게 하나님께서 교회를 주셨지 않습니까? 여러분 전 세계 어느 곳에 돌아다녀도 국회의사당 앞에 있는 교회는 처음 봤습니다. 얼마나 명당입니까? 그러니 하나님께 일을 맡기면 하나님이 가장 좋은 것으로 응답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에 하나님이 소망을 주시든지 안주시는지 그것을 살피면서 기도하십시오. 될 것은 마음에 평안이 오고 된다고 소원을 일으켜 주시는 것입니다. 될 것이다. 하라. 하라. 안될 것은 안돼, 안돼. 안돼. 마음에 소원을 두고 행하신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따라 해 주세요. 저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하나님은 마음에 기뻐하시는 것을 여러분 마음에 소원을 두고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소원이 안 일어나면 기다리고 싫은 것이 일어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조건하고 밀어붙이면 안 되는 것이지요. 주님의 뜻은 여러분 소원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백성으로서 부름을 받고 구원을 받아 하나님을 예비하는 사람들은 우리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 함께 산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서 우리와 교제하시고 성령과 기도할 때 마음에 소원을 통해서 우리를 인도해 주셔서 함께 살면서 함께 열매 맺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 못살고 고통당하고 괴로움을 당하기를 하나님은 원치 아니하는 것입니다. 좋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좋은 하나님을 모시면 좋은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면 여러분 삶이 좋아지지 나빠지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지를 짓고 다 보기에 좋았다고 말했는데 좋은 하나님이 여러분과 같이 계시면 좋은 일을 이루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여러분 마음속에 하나님이 계시므로 나는 좋은 일이 일어난다는 것을 마음속에 가득히 가지고 계십시오. 내게는 좋은 일이 일어나고 기쁜 일이 일어나고 승리하는 일이 일어나고 축복이 일어난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긍정적인 꿈을 꾸고 긍정적인 입술의 고백을 하고 나가면 하나님이 꼭 그것을 이루어주시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여러분 위해서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몰라서 그렇지 박넝쿨 같은 것은 이미 여러분 위해 예비해 놓으셨어요. 여러분 깨닫게 하기 위해서 교육하게 하기 위해서 필요하면 벌레도 예비해 놓았어요. 하나님은 예비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좋은 하나님으로 결과를 좋게 만들어 주신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스스로 걱정하지 말고 하나님은 일을 행해 주시고 짐을 짊어주시고 우리를 위해서 예비해 주시는 좋은 하나님인 줄 알고 마음에 기쁨과 담대함을 가지게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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