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자의 권세(The Beliver′s Authority)
케네스 해긴
제 1장 바울의 기도
[엡1:16-20] “ 내가 祈禱 할 때 기억하며 너희로 말미암아 감사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하나님 ,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나)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나)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나)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바울의 기도에서 ‘너희’라고 한곳을 ‘나’로 바꾸어 내 개인적인 것으로 만들었다.
[엡3:14-17] “ 이러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나’의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내’ 마음에 계시게 하옵고 ‘내’가 사랑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우리가 영적으로 자라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이 지혜의 영과 그리스도의 계시와 그 분의 말씀을 소유해야 한다.
이것은 물론 우리의 지성을 통하여 주어지는 것이 아니고 성령께서 우리에게 계시해 주셔야 한다.
믿는 자의 권세
[엡6:11] “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라 ”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마귀를 무찌르셨으므로 (마귀는 패배 당하였음)우리는 언제나 마귀를 능가하는 권세를 가지고 있다는 위식을 가지고 마귀와의 전쟁을 치러야 한다. 우리는 거듭나는 순간 이 권세를 받는다.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만들어질 때 우리는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물러 받고 우리가 마귀에게
대항하는 기도를 할 때 예수이름을 사용할 수 있다.
[엡1:3] “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신령한 복은 다 우리의 것이다. 우리가 깨닫든지 못 깨닫든지 권세는 우리의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이 자신들에게 속한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인생을 사는 것은 비극이다.
우리는 무엇이 우리들의 것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요8:32] “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自由케 하리라 ”
[호4:6] :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
실제로 사람들은 멸망하지 않아도 되는데 멸망하고 있습니다.
제 2장 권세란 무엇인가 ?
[눅10:19] “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
예수님께서는 ‘뱀과 전갈’에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마귀의 힘, 즉 귀신들, 악령들과 모든 마귀의 군대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그들을 능가하는 권세를 가졌다는 사실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
권세란 위임된 능력이다. 바울은 성도들에게 그의 힘의 강력 안에서 , 주안에서 강해지라고 말했다[엡6:10]
이 뜻은 내가 나의 손을 들면서 마귀에게 더 이상 가까이 오지 말라고 말하며 마귀 앞에 나설 수 있다는 말이다.
나의 권세를 사용하자 !
우는 사자와 같이
[벧전5:8-9] “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
‘내가 싸우던 육체적 싸움은 바로 이 순간 승리하게 되었다. 즉시 아픈 중상은 사라지고 나는 완쾌되었다.
나는 나의 믿음의 근거를 찾아 굳게 섰다. 나는 포기하지 않고 이겼다.’
[엡6:10] “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우리는 스스로 강건하여 지라고 오해를 하는데 성경은 주 안에서 강건해 지라고 말씀하고 있다. 우리는 그의 힘 안에서 강건해 질 수 있다.
[요일4:4]“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
‘ 세상에 있는 자’ 란 세상신이요 , 정사와 권세와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이다. 곧 사탄이다.
그러나 나의 안에 계신 이는 세상에 있는 권능보다 더욱 크다.
그것은 우리의 권세를 지원하는 권능이 우리의 원수들을 지원하고 있는 권능보다 더 크기 때문이다.
제 3장 그리스도와 함께 앉음
[마28:18] “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고 그와 함께 살아났다. 그리스도께서 승천 하셨을 때 그는 자기의 권세를 교회에 인계하시고 승천하셨다. 그는 교회의 머리가 되시며 신자들은 그 몸을 구성하고 있다.
하나님의 가장 위대한 일
[엡1:18-23] “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간구하노라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또 만물을 그의 발아래 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 이니라 “
예수님을 죽음에서 부활케 하신 하나님의 권능은 이제까지 남겨진 것 중에서 하나님의 가장 위대하신 일이시다.
부활은 사탄과 모든 그의 군대들에 의해 방해를 받아왔다.
그러나 사탄의 군대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때문에 어찌 할 바를 몰랐고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
주님은 살아 나셨고 승천하셔서 지금은 사탄의 군대들보다 휠씬 위에 아버지의 우편에 앉아 계신다.
[골2:15] “ 통치자들과 권세 자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
하나님은 우리가 예수님의 죽음, 묻힘, 부활, 앉으심 안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알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친히 그리스도를 [엡1:21] “ 모든 통치자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위에 뛰어나게...” 하셨다는 사실을 알기
원하신다.
우리 권세의 근원
우리권세의 근원은 하나님께서 이루신 부활과 그리스도를 높이신 것에서 알게 된다.
우리는 지식으로 믿는 자의 권세를 이해 할 수 없음으로 영적인 계시를 받아야한다. 또한 믿음으로 믿어야 한다.
[엡2:1-7] “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심이라 "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인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리자
[고후6:14-16] “ 너희는 믿지 않은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은 자가 어찌 상관하며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오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믿는 자는 ‘의’라고 하셨고 불신자는 ‘불의’라고 하셨다.
믿는 자는 ‘빛’이며 불신자는 ‘어둠’이며 믿는 자는 ‘그리스도’이며 불신자는 ‘벨리알’이라 하셨다.
그리스도와 함께 앉다.
[고전6:17] “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우리는 그리스도와 한 영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이다. 만물이 우리의 발아래 놓여져 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믿는 자의 권세를 잘 모르고 있다.
간신히 구원을 받았으며 사는 날 동안 마귀의 지배를 받으며 살아야 한다고 믿고 있다.
우리는 죽음의 결박으로부터 구원받아 새로운 삶을 살 필요가 잇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지만 , 하나님은 그와 함께
우리를 모두 살리셨다.
우리는 하늘나라에서만 다스릴 것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 세상에서 왕으로 다스리며 살아야한다.
왕은 무슨 말을 하든지 그것이 법이다. 왕은 최고의 권세자이기 때문이다.
균형을 유지하기
광신주의나 극단에 빠지는 것은 마치 도로의 양쪽 끝에 빠지듯이 쉬운 일이다.
우리는 모두 길 한가운데 지나가면서 균형을 잡아야 한다.
[요14:12]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
예수님께서는 오직 선택된 몇 사람만이 이런 일을 하리라 말씀하시지 않고 그를 믿는 사람들이 이런 일을 하리라고 말씀하셨다.
제 4장 마귀의 권능 부수기.
[엡6:12] “ 우리의 씨름은 형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 함이라 ”
우리들은 이 귀신들을 상대 할 때 예수께서 그들을 무찌르시고 망쳐 놓으시고 무력하게 하셨다는 지식을 갖고 해야만 한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지위를 박탈하였음으로 우리는 이제 그들의 위에 군림할 수 있다.
아담의 반역
원래 하나님은 땅과 그 위에 충만한 것들을 만드신 후에 그분의 손으로 만드신 것들을 지배하고 다스릴 권세를 아담에게
주셨다. 아담은 이 세상의 신 이였다.
그러나 아담은 대 반역을 하여 사탄에게 팔렸고 사탄은 아담을 통하여 이 세상의 신이되었다.
이제 사탄은 ‘아담의 임차계약’이 만료 될 때 까지 이 세상의 신이 되었고 이 땅에 있을 권리를 갖게 되었다.
우리가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그리스도의 몸 안에 연합될 때 까지는 사탄이 우리를 다스릴 권리를 가졌다.
[골1:12-13] “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 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
이것이 바로 사탄이 우리를 지배하거나 통치할 아무런 권리가 없다는 이유이다.
지금의 권세
많은 사람들이 지금은 아무것도 많이 가질 수 없다고 믿고 있으며 하늘아래, 이 땅위의 일은 대부분 사탄이 행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비록 우리가 세상에 있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사탄이 이 땅의 많은 것을 주장하지만 그가 나를 주장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우리는 그를 능가하는 권세를 가지고 있다.
[눅10:19] “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
그리스도인들이 되기 위해서는 영적인 비타민과 무기질을 계속 먹어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마28:18] “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라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비록 우리가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면서 “ 주님 ! 이것도 , 저것도 해 주십시오 ” 라고 하지만 이 문제들을 조치를 취해야 할 사람은 우리임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에 관하여 대신 누군가가 해 주기만을 바라며 여기에 힘을 쏟고 있다.
“ 예수 이름으로 역사하는 마귀의 권능을 깨어 버린다 ! 그리고 그의 구원을 요구한다 ! ”
계속 말하거나 기도하지 않고 명령하여야 한다. 왕은 명령만 내리면 그의 명령은 수행 될 것임을 알고 있다.
말씀은 역사하신다.
마귀를 어떻게 다루는가 ?
내가 사탄을 믿음과 성령님의 영역에 붙들어 둔다면 매번 이길 것이다.
마귀는 예수 그 이름 자체를 두려워한다.
미문 앞의 베드로는 앉은뱅이를 위하여 기도하지 않았고 그는 그가 치료되어지기를 요구 하였다[행3:6]
[요14:13,14] “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
예수님은 기도에 대하여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단지 “ 구하라 ” 고 하였고 희랍어로는 “ 구하라 ” 가 아니라
“ 요구하라 ” 이다.
[요16:23,24]에서는 기도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 그 날에는 아무것도 내게 묻지 아니하리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 (여기서 아버지는 기도와 함께 언급되어 있지만 [요14장]에서는 아버지가 언급되어 있지않다)
우리가 마귀의 권세를 알고 있다면 마귀에게 명령을 하는 순간 마귀는 난폭한 공격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예수님께서 마귀에게 꾸짖고 나오라는 명령을 한 순간 사람들이 넘어지고 괴롭히는 경우를 성경에서 볼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계속해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강하게 명하여 마귀를 꾸짖어야 한다.
마귀는 드디어 항복하고 우리 곁을 ,속에서 떠나게 된다.
권세에 있어서 믿음의 역할
어떤 사람들은 믿음을 성경에 근거를 두지 않고 믿음 밖에서, 감각의 영역에서 , 징후에 근거를 두고 있는 경우가 있다.
믿음의 영적 권세를 사용하는데 악령이 즉시 나오기도 하지만 믿음의 말씀을 함에도
악령들이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에 대하여 불안해 허거나 당황치 말아야 한다.
상황이 즉시 변하지 않을 때 , 실망한 나머지 마귀가 지배하도록 권세를 포기하는 경우가 있다.
‘ 나는 무엇을 보는냐에 따라서 요동되지 않으며 무엇을 느꼈느냐에 따라 요동되지 않으며 오직 나는 내가 믿는 바에 따라서만 행동 한다 ’[스미스 위글스워스]
제 5 장 권세의 행사
[엡1:20] “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
[엡2:6] “ 또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
바울이 에베소 교회를 위하여 기도 했던 기도의 중심을 우리는 묵상하면서 나 자신을 위하여 기도하는 법을 배워야한다.
이 기도가 나의 내적 인식의 일부가 될 때 까지, 이 기도가 나의 삶을 지배 될 때까지 기도하자. !
그리스도는 사탄의 영역아래 있는 모든 권능들을 능가하는 아버지의 우편에 앉아 계실뿐 아니라 ,
우리도 “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일으켰음으로 ” 역시 그곳에 있는 것이다.
우리가 앉아 있다는 것 뿐만 아니라 , “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위에 ” 우리가 앉아 있는 자리를 주목해야 한다.
하나님의 마음속에는 그리스도께서 살아나셨을 때 우리도 살아난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앉았을 때 우리도 앉았다.
우리는 그리스도 와 함께 아버지의 오른 편에 앉아 있다. 그리스도께 주어진 모든 권세는 그를 통하여 우리에게 속한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가운데 우리에게 행하라고 말씀하시는 것 중에 한 측면은 마귀를 정복하는 것이다.
사실 우리 없이는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서 그의 일을 하실 수 없다.
어떤 사람은 ‘ 그는 나 없이는 사실 수 있지만 나는 그 분이 없으면 안되며 그 분이 필요합니다. ’ 라고 말하지만
당신이 그분이 없으면 살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분도 당시 없이는 살 수 없으신 분이 시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성경 말씀은 예수께서 저들을 이겼음으로 우리도 저들을 이겨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의 승리도 우리의 것이요 우리는 이를 수행해 나가야 한다.
예수님께서 다루기를 거절하셨던 귀신.
환상 가운데 예수님께서 말씀 하시는 중 악한 영이 나타나 연기막이나 어두운 구름 같은 것들을 피우고 있었다.
예수님은 더 이상 희미하게 하여 볼 수 가 없었고 ...
예수님이 왜 그 귀신들이소란을 피우고 난리치도록 내버려 두시는지를 이해 할 수 없었다. 예수님은 그 귀신에 대하여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으셨다. 예수님은 계속 말씀하시고 계셨지만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이해 할 수 없었다.
나는 절실하게 큰 소리로 외쳤다 ‘ 이 더러운 영아 ! 내가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멈출 지어다 ! ’
그 말을 하는 순간 귀신은 꼬꾸라지면서 검은 구름이 사라지고 말았다.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 만일 네가 그것들에 대하여 무엇인가 행동을 취하지 않았다면 나도 할 수 없다 ”
이 말씀은 대단히 충격적이다. 우리는 구약아래 사는 것이 아니라 , 새 언약아래 살기 때문에 이미 말씀으로 성경에 기록해
놓았다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신다. 신약성경에는 다음과 같이 마귀를 다루고 권세를 행사하며 살라고 하신다.
마귀를 다루기.
“ 그리스도의 작은 지체라도 다른 누구와 마찬가지로 마귀에 대한 권능을 가지고 있다 ”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우리가 이 사실을 믿기 시작할 때 우리의 일을 시작하는 때이다.
[계20:1-3] “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 ”
‘ 나는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 와서 사슬을 가지고 그를 결박한 후 무저갱에 던져 넣을 때까지 마귀에 대하여 내가 할 일은
다 했다 ’ 예수님은 이미 마귀에 대하여 꼼짝하지 못하도록 모든 조치를 취하여 놓으셨다.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네 가지의 확실한 말씀으로 우리에게 확증하셨다.
1) [마28:18] “ ...하늘과 땅의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예수님이 부활 후 하늘나라로 승천하시면서 말씀하신다.
권세는 능력이기도 하다. 예수님은 즉시 땅위의 모든 권세를 교회에 위임하셨다.
그러므로 이제 교회의 머리로서 오직 교회를 통하여서만 일을 하실 수 있다.
큰 의미로서 교회는 모이는 교회이기도 하지만 오늘날 한 개인은 살아 생동하는 움직이는 교회이기도 하다.
2) [막16:15-18] “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은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은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 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
‘ 어떤 믿는 자든지( 어떤 목사나 어떤 부흥사가 아니라 그를 따르는)
첫째로 언급된 표적은 그들이 귀신들을 쫓아낸다는 것이다.
즉 그들은 내 이름으로 마귀에 대하여 권세를 행사하게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마귀에 대한 나의 권세를 교회에 위임하였기 때문이다. ’ 라고 말씀하셨다.
[골1:13] “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 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하나님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흑암, 즉 사탄과 그의 나라에 대하여 말할 권리가 있고,
그들에게 무엇을 할 것인가를 명할 권리가 있다.
다른 것들에 대한 권세의 행사
마귀가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들의 삶 가운데 있든지 믿는 자들은 마귀에 대하여 권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깨달을 때 마귀의 권능을 부셔 버릴 수 있다.
그러므로 믿는 자들은 마귀에 대하여 권세를 행사할 수 있음으로 적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우선적으로 자신의 삶 속에서 역사하는 마귀에 대하여 권세를 행사 할 수 있다. 영적인 권세란 자연적인 권세와 비슷하다.
즉 내 돈에 관하여 권세가 있지만 타인의 돈에 대하여는 권세가 없다.
나의 자녀, 아내에 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다른 사람의 마귀의 역사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억제 할 수 있지만 항상 마귀를
쫓아 낼 수는 없다. 왜냐하면 그 집안에 대해서는 권세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오직 중보기도를 통하여 다른 사람들의 영적 권세를 행사 할 수 있다.
[약4:7] “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피하리라 ”
믿는 자들은 마귀에 대하여 권세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성경은 마귀가 예수님으로부터 도망간다고 말하지 않고 마귀가 당신으로부터 도망한다고 말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께서 병자에게 손을 얹어줄 것을 기도하기보다는 내가 손을 얹어야 한다.
“ 그들이 손을 얹은 즉 나으리라 ” 내가 아픈 사람에게 손을 얹을 때 내가 마귀에게 권세를 행사하는 것이다.
3) [벧전5:8] “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히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시험과 시련)을 당하는 줄 을 앎이니라 ..”
많은 사람들이 이 말씀을 읽고 묵상 한다. ‘ 마귀가 나를 쫓아온다’ 라고 말하기도 한다. 우리는 대적해야한다.
우리는 이미 권세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어린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서기
하나님은 어린 아이를 내려놓으시고 걸으라고 하시지만 어린아이는 걷지 않는다.
어린아이로 남아 있기를 바라며 언제나 다른 누군가가 그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기를 바란다.
그러나 우리는 사람들이 자라서 자신의 권세를 사용하며 스스로 권세를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
자신의 믿음을 시도해보지도 못하고 다른 사람의 믿음에 의존하려는 사람들에게는
“ ...너희 대적 마귀가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 라고 하고 있다.
4) [엡4:27] “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
‘ 이것은 네가 네 안에 마귀에게 장소를 내어주지 말아야 한다 ’는 것을 의미한다.
마귀는 네가 그에게 허락하지 않은 한 어떤 자리도 차지할 수 없다.
그러므로 네가 마귀에 대하여 권세를 가지고 있음이 틀림없는 것이다.
땅위의 권세
‘ 네가 마귀에게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이제 우리는 우리의 권세를 알지 못하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실제로 우리는 마귀가 무슨 일을 하든지 그가 원하는 것을 계속할 수 있도록 우리 스스로 허락한 것이다. 우리는 당연히 우리의 기도 방법을 바꾸어야 하고 마귀를 꾸짖어야한다.
[엡1:22-23] “ 또 만물을 그의 발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 함 이니라 “ 라고 말씀하고 있다.
우리는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고 이 세상 안에 존재하고 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마귀는 우리를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왕으로서 통치하기
[롬5:17] “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분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
하나님의 우리에 대한 계획은 우리가 삶에 있어서 왕으로서 다스리고 지배하는 것,즉 환경, 가난, 질병 등 우리를 방해하는
모든 것을 다스리고 지배하는 것이다.
우리는 권세가 있음으로 다스린다. 예수그리스도로 인하여 다스린다.내세인가 ? 아니다 바로 지금 이 세상 이다.
우리는 거지가 아니며 방황하지도 않는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요 , 상속자요, 예수그리스도 함께 공동으로 상속 받은 자이다. [롬8:17] : " 자녀이면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
겸손 대 가난
믿는 사람들은 마귀에게 속아서 그들이 누릴 수 있는 축복을 마귀가 빼앗아 가도록 내버려 두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가난에 찌들기를 원하지 않으신다.우리의 인생을 왕들로서 다스리라고 말했다.
누가 가난에 찌든 왕을 상상할 수 있겠는가 ? 가난이란 왕이라는 말과 어울리지 않는다.
당신의 가족을 위해 권세를 행사하기
하나님은 마귀가 우리 가족들을 지배하기를 원치 않으신다.
승리의 기쁨을 누리기를 배우자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있기를 원하는 자리에서 승리의 기쁨을 누리는 것을 배워야 한다.
교회는 이 사역에 대하여 너무 자주 실패해 왔다.
[엡1:22] “ 또 만물을 그의 발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
예수님은 질병의 고통과 모든 악한 것을 지배 할 수 있는 머리가 되십니다.
이 사실은 그분이 이 땅위에서 사실 때 이미 모두 증명 된 사실이다.
제 6 장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나다.
[골1:15-20] “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오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이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은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시오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나신이시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그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
제 2 장에서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아버지에 의해 살아나신 것을 보게 됩니다.
[골2:12-15] “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또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거스리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
12절 말씀은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 일으키심을 받았다고 말하고 있다.
여기서 이 일을 행하신 분은 아버지였다는 것을 주목하자.
13절 말씀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살리심과 동시에 우리를 살리셨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다.
예수님께서 죽음을 순복하였을 때 우리에 대한 율법의 보석금을 지불 되었다.
그 아버지와 우리사이에 서 있던 깨어진 율법과 계명들을 도말해 버리셨다.
죽음은 죄의 값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위에서 세상의 죄를 대속하였을 때 사탄의 공중권세는 그들의 권리를
행사하여 예수님을 그들의 능력아래 두려고 하였다.
권세의 열쇠들
성경은 사탄이 죽음의 권세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그러나 예수님은 그것을 정복하셨다.
[계1:18] “ 곧 살아있는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예수그리스도께서 마귀로부터 열쇠를 빼앗아 버리셨다. 열쇠는 인가된 사람에게만 속한 것이다.
우리는 육체적인 죽음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죽음은 아직도 우리의 원수이며 성경은 이 죽음이야 말로 정복되고 밟아야 할 마지막 원수라고 하셨다.
우리는 현재의 육체를 가지고 이 땅에서 영원히 살 것이라는 것을 믿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아무도 그럴 수 없음을
우리는 알게 된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오실 때 바로 우리가 변화를 받을 때라고 하며 눈 깜짝 할 사이에
한 순간 살았던 우리의 몸은 변화를 받아 죽지 않을 몸으로 될 것이다.
그때까지 우리는 죽음에 대하여 오직 제한된 능력을 가질 수 밖에 없다.
제 7 장 우리의 전쟁 무기들
믿는 자들은 영적 무장이 되어 있어야 한다. [엡6:10] “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 지고 ”
우리가 이 권세를 알게 되면 마귀는 우리를 반대하여 이 권세를 빼앗아가려고 온갖 시험이 있을 것이다.
어떻게 지지 않고 건재 할 수 있을 까 ?
믿는 자들은 늘 무장되어 있어야 한다. 영적 무기는 엡 6 장에 그 요점이 기록 되어 있다.
[엡6:10-17] “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 지고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 힌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
1) 진리의 허리띠가 있는데 이는 하나님의 말씀의 분명한 이해를 나타내는 것이다.
군인의 허리띠처럼 나머지 모든 장비를 그 자리에 붙들어두는 역할을 한다.
2) 의의 호심경이다. 여기에 두 개의 적용이 필요한데 하나는 예수님은 우리의 의이시고 우리는 예수님을 먼저 입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도 보여주고 있다.
3) 우리의 발은 평안의 복음을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어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성실히 선포하는 사역을 말한다.
4) 믿음의 방패이다. 방패는 몸 전체를 감싸는 것이다. 이것은 적의 어떤 힘도 침투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보혈 아래 있는
완전한 안전을 나타내고 있다.
5) 구원의 투구로서 이는 [데전5:8]의 구원의 소망을 지칭하고 있다.
구원의 소망은 진리를 떠나고 있는 요즈음 시대에 우리의 머리를 보호할 수 있는 유일한 투구 이다.
6)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이다. 여기서는 하나님의 말씀은 공격적으로 사용되어져야 함을 나타내고 있다.
다른 무기는 주로 방어용이지만 검, 즉 하나님의 말씀은 적극적인 무기이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었으면 이제 당신은 원수의 모든 공격을 무찌를 준비가 되었다.
제 8장 인간의 意志에 대한 權勢가 아니라 마귀의 靈들에 대한 權勢
우리는 마귀의 영들에 대해서는 권세를 가지고 있지만 다른 사람과 그들의 의지에 대해서는 권세를 가지고 있지 않다.
나 자신의 삶이나 가족들의 삶에 관한 한 권세를 사용하여 귀신들을 통제 할 수 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관계될 때 항상 귀신들을 통제 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인간의 개인의지가 작용하기 때문이다.
귀신에게 사로잡힌 상태란 영, 혼, 육이 완전히 귀신에게 지배를 받고 있는 것을 말한다.
누구라도 귀신에 사로 잡혀있지 않고도 몸에 귀신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마귀는 어떤 것을 알기는 하지만 모든 것을 알 수 없으며 하나님과 같이 全知 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
귀신의 점치는 것을 보면 귀신도 무엇인가를 안다고 할 수 있다.
그런 사람을 우리가 예수의 권세로 귀신을 쫓아 낼 수 있지만 ‘ 아니야 , 당신은 할 수 없어 이 사람이 내가 여기 있기를 원하고 있고 , 그가 원하면 나는 여기에 머물 수 있단 말이야 ! ‘ 라고 한다면 그를 그냥 지나칠 수 밖에 없다.
종교적인 영들
미친 상태가 아닌, 정신적 능력을 가진 , 종교적인 영을 가진 사람이 있다.이런 사람들은 매우 종교적인 것처럼 행하도록
만든다.실제로 이런 사람들은 세 가지의 악령이 들어 있다. 속이고 거짓말 하는 영들이다.
만일 그가 ‘ 성경이건 아니건 나는 이런 상태가 좋고 나는 이대로 살 것이다 ’ 라고 한다면 그대로 사는 것이다.
자유 의지가 이긴다.
사람들이 그 상태를 원하고 있을 때 그런 사람을 그대로 두고 떠나야 한다.
만일 그들이 죄 가운데 그대로 살기를 원한다면 죄 가운데 살 수 있다. 만일 그들이 자유를 원한다면 자유롭게 살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이 자유를 원하지 않으면 예수님도 그 누구도 그들을 자유롭게 할 수 없다.
마귀의 능력 깨트리기
만일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의 심령 가운데 실제로 굳건히 세워지지 않은 상태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시도해 본다면 마귀는
그들을 거뜬히 패배 시켜 버린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그 기초위에 행동 할 때 마귀와의 싸움에서
마귀를 무찌를 수 있다.
왜 사람들은 자신의 병 고침을 잃어버리는가 ?
사람들이 믿음의 매우 높은 곳에 있을 때나 ( 집단적인 믿음이 있는 곳) 성령의 은사들이 나타는 곳에서는 그들이 병 고침을 받기가 비교적 쉽다. 대형 집회 현장에서 일어나곤 한다.
그러나 자기 자신의 삶으로 돌아갔을 때 마귀가 거짓 증상을 가지고 그들을 따라 온다.
믿음의 기초가 없는 사람들은 마귀가 똑같은 병을 다시 그들에게 가져다준다.
왜 그들은 놓치게 될까 ?
그것은 그들이 그들의 권세를 모르기 때문이다. 자기가 소유한 것을 어떻게 계속 유지 할 것인가에 대해 알지 못하고 권세를
행사해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혹은 잘못된 것을 말해 버리고 마는 것이다.
그러므로 믿는 자로서 그들의 권리와 특권에 대해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가르침을 받을 필요가 있다.
그러면 그들은 마귀, 질병, 환경 등에 대해서 권세를 행사 할 수 있게 된다.
귀신들 쫓아내기
성경은 병 고침과 귀신 쫓아내기를 구별하고 있다.
흔히 사람들의 육체적인 상태는 기도나 안수를 해도 별효과를 보지 못할 때가 있는데 이는 악령들이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눌림과 사로잡힘.
귀신에 억압당하고 눌림을 받은 사람이 있다.
하나님의 영은 어떻게 기도하며 지도하실지를 잘 알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그를 자유롭게 할 수 있다.
귀신들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이 없다면 우린 속수무책이다.
성령 없이 말씀만으로, 혹은 말씀 없이 성령만 의지 하려는 사람이어서도 안 된다.
성령과 말씀은 둘 다 있어야 하며 항상 일치한다.
하나님은 지적인 존재이시며 나도 지적인 존재이다. 그러므로 그분이 말씀하신 만큼 가고 말씀하시지 않으면 안가면 된다.
스스로 도울 수 없는 자는 도움을 받아 믿음으로 치유를 받아야 하지만 이미 치유에 대한 영적 지식이 있는 사람은 그들이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의 빛 아래 스스로 걸어야만 한다.
예수님께서 그의 제자들에게 그가 고통을 받고 죽기 위하여 예루살렘으로 가려고 말씀하셨다.
베드로가 반대 했을 때 예수님은 즉시 그를 꾸짖으면서 “ 사탄아 ! 내 뒤로 물러가라 ! ” [마16:23] 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베드로가 사탄이라고 말씀 하신 것이 아니라 주님은 베드로가 의심, 불신, 마귀의 편에 서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가끔 그리스도인들은 무의식적으로 적에게 양보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사탄에게 권세를가질 수 있다.
성경은 우리가 두려움, 즉 우리의 삶에 대한 두려움에 대해서도 권세를 취할 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딤후1:7] “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영)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영)이니” 라고
말하고 있다.성경은 두려움을 영이라고 말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해야한다.
우리는 항상 두려움과 의심에대해서 권세를 취할 권리가 있다.
내가 의심하도록 유혹을 받게 될 때 “ 의심아 ! 나를 예수의 이름으로 너를 대적 한다 ”
라고 말하며 두려워하도록 유혹을 받을 때도 “ 두려움아 ! 예수이름으로 내가 너를 대적한다 ! ” 라고 말해야한다.
마귀를 대적하라
[약4:7] “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 마귀를 능가하는 그 권세는 우리의 것이다.
책임이 우리에게 있는 것이다.만일 마귀를 대적하면 그는 우리로부터 도망한다.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가 마귀를 대적하여 도망가게 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 무엇인가를 해주기만을
기다리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그러나 우리는 그 권세를 가지고 있으며 대적함으로 그를 쫓아 내야한다.
물론 우리의 주변에는 영적인 어린아이는 있을 수 있다. 그들을 우리는 믿음으로 도와주어야 한다.
[마18:18] “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
(킹 제임스) 번역본은 ‘ 무엇이든지 여러분이 땅위에서 허락되기를 거절하는 것들을 하늘에서도 허락되기를 거절될 것입니다 ’
우리는 나의 권세를 행사하여야 한다.
2007년 5월 12일 토요일 비오는 오후 서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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