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20091115 추수감사예배-많이 거두게 하시는 이유 - 조종국 목사

하나님아들 2016. 4. 6. 15:38

2009년 조종국 목사 설교

설교자: Pastor. Rev. 조종국 목사

연락처: 010-7766-0153, 070-8201-8576

E-Mail: pastorjoh@naver.com, kook1971@hanmail.net

주 소: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577-25 제일연립 205호

 

추수감사예배 - 많이 거두게 하시는 이유

20091115 조종국 목사 주일 설교

 

고린도후서 9:6-11

6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7 각각 그 마음에 정한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8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9 기록한바 저가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토록 있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10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11 너희가 모든 일에 부요하여 너그럽게 연보를 함은 저희로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는 것이라

 

오늘은 성령강림절 후 24번째 주일로 추수감사절입니다. 제가 원하기는 오늘 “많이 거두게 하시는 이유”라는 제목의 말씀을 들을 때 저와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의 원하시는 삶에 동참하는 귀한 은혜가 넘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추수감사절에 대한 근거는 기독교 역사에서 세 가지 정도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 첫째가 창세기 4장에 나오는 가인과 아벨의 감사 제사이며, 두 번째 근거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켰던 세 가지 절기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출 12:17 “너희는 무교절을 지키라 이 날에 내가 너희 군대를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내었음이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영원한 규례를 삼아 이 날을 대대로 지킬찌니라” 출 23:16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열매를 거둠이니라 수장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이룬 것을 연종에 밭에서부터 거두어 저장함이니라” 출 34:22 “칠칠절 곧 맥추의 초실절을 지키고 가을에는 수장절을 지키라” 이중 수장절은 매년 말에 곡식을 거두어들인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로 지키는 절기로 지금의 추수감사절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세 번째 근거는 청교도들의 추수감사입니다. 영국의 청교도들이 1620년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2달여간의 사투 끝에 북아메리카 동북쪽 해변가 플리머드에 12월 도착했습니다. 그들은 그 해 겨울을 보내면서 극심한 추위와 인디언들의 습격으로 많이 희생했습니다. 그러나 청교도들은 그런 어려운 환경에서도 먼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교회를 짓고, 그 후에 학교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으로 자신들이 살아갈 집을 지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새 봄을 맞아 밭을 일구고 씨를 뿌려 그 해 가을에 수확을 얻게 되었고, 그 첫 농산물을 추수하고 곡식을 교회 강단에 쌓고 하나님께 감사 예배를 드리며 음식을 나누어 먹은 것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사실 농부는 땅에서 열매를 거두는 기쁨으로 삽니다. 농부가 봄에 씨를 뿌리고 여름에 땀을 흘려 수고하는 이유는 가을이 되어 때가 되면 익은 것들을 창고에 거두는 기쁨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세상에는 심지도 않고 수고하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것을 거두려는 자들이 있습니다. 또한 그들은 무엇이 귀한 것이고 무엇이 좋은 열매인지 몰라서 열매가 아닌 엉겅퀴와 가시와 무성한 잎만을 취하기도 합니다. 마 7:16-20에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많은 사람들이 자기 인생의 목적을 썩어 없어질 세상의 것들로 가득 채웁니다. 그들은 돈과 권세와 세상의 능력이 참 좋은 열매라고 생각을 하고 열심을 냅니다. 그래서 자신의 인생을 철저하게 희생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보잘 것 없는 엉겅퀴와 가시와 무성한 잎이라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잎이 무성한 나무를 보고 참 보기 좋은 나무라고 아무리 칭찬을 해도 그것은 절대 건강한 나무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바람이 불고 날이 추워져서 그 모든 무성한 잎들이 낙엽으로 떨어지면 남는 것은 앙상한 가지뿐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인생은 절대 엉겅퀴와 가시와 무성한 잎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농부가 열매를 맺기 위해서 일 년 동안 농사를 짓는 것처럼 우리의 인생도 열매를 맺기 위해 사는 것임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또한 이 시간 추수감사절을 맞아 하나님이 왜 많은 열매를 성도들로 하여금 거두게 하시는지 그 이유를 깨달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도님들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좋은 열매로 많이 거두려면 우리가 좋은 땅인 옥토가 되어야 합니다.

 

좋은 열매를 많이 얻기 위해서는 우리의 심령이 좋은 옥토가 되어야 합니다. 누가복음 8장에 보면 땅의 여러 종류가 나옵니다. 분명히 좋은 씨가 떨어졌으나 길가와 돌짝밭과 가시덤불과 좋은 땅에서의 결과물은 확연히 달랐습니다. 눅 8:11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이 말씀의 씨앗은 바로 우리가 예배를 드리는 지금 선포되어지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잘 듣고 순종하면 100배를 얻게 된다고 합니다. 눅 8: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나서 백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이 말씀을 하시고 외치시되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 이 구절은 우리에게 왜 예배에 성공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말씀을 잘 들어야 하는 지에 대한 분명한 대답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아무리 이문이 남는 장사가 있다고 해도 100배의 이득을 얻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드리는 이 예배는 100배의 이득과 100배의 결실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예배 가운데 승리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의 심령이 이전에 길가였고 돌짝밭이었고, 가시밭 같았다고 해도 우리는 이제 옥토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철저한 회개로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간 통해 저와 여러분 모두가 철저한 회개를 하시길 또 한번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옥토가 되고 나면 우리의 인생은 180도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옥토가 되어 심어야 할 좋은 씨앗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믿음의 씨앗이고 순종의 씨앗입니다. 지금 당장은 암담하고 앞이 없는 그래서 꽉 막힌 터널을 지나고 있는 것 같아도 믿음으로 순종하는 그 끝에는 분명히 환한 빛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바로 믿음을 심어 믿음의 놀라운 열매를 얻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내가 너에게 후손을 주시겠다고 했을 때, 그는 이미 75세라는 나이였습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주실 것이라고 하는 좋은 믿음의 생각을 심었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의 씨앗은 결국 25년이라는 긴 세월이었지만, 아들 이삭이라는 열매의 선물을 받았고, 믿음의 조상이 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은 바랄 수 없는 절박한 상황가운데서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었기에 그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은혜를 다 받아 누렸습니다.

또한 가나안 혼인 잔치 집의 사건은 순종의 씨앗을 뿌리는 사건입니다. 포도주가 떨어진 잔치집에 예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항아리에 물을 갖다 부었더니 가장 맛있는 포도주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바로 순종하는 성도는 좋은 열매를 거두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이 자리에 계신 우리 모두는 옥토 밭이 되어 아브라함과 같이 믿음의 씨를 뿌리고, 가나안 혼인잔치의 하인들과 같이 순종의 씨를 뿌려 많이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하나님은 우리가 좋은 나무가 되어 많은 열매를 거두게 하십니다.

 

눅 6:43 “못된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없고 또 좋은 열매 맺는 못된 나무가 없느니라” 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봤을 때 세상 사람들은 희망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도 이전에 주님을 알기 전에는 모두 이방 사람들이었으며, 세상에 속한 자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롬 7:19,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롬 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이 말은 비참한 인간 실존의 절규입니다. 바울은 그 누구도 스스로 본질을 바꿀 수 없음을 알았습니다. 주님이 아니고서는 절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그저 그런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주로 하여금 접붙임을 하는 것입니다. 롬 11:17 “또한 가지 얼마가 꺾여졌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 되었은즉” 돌감람나무인 우리는 곤고한 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참감람나무이신 주님께 접붙임을 받으면 우리는 주로 하여금 살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성경은 우리에게 접붙임을 받는 방법에 대해 분명하게 설명하고 계십니다. 롬 11:23 “저희도 믿지 아니하는데 거하지 아니하면 접붙임을 얻으리니 이는 저희를 접붙이실 능력이 하나님께 있음이라”

그렇습니다, 우리가 참감람나무이신 주님께 믿음으로 접붙임을 하면 참감람나무의 진액을 받아 살게 되고 또한 좋은 것들로 많이 거두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 7:20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의 뿌리가 예전에는 돌감람나무였다고 해도 지금 내가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고 있다면 우리는 좋은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간 저와 여러분 모두가 참감람나무의 뿌리이신 주님께 접붙임을 받아 귀한 아름다운 열매들을 많이 거두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기 말하고 있는 좋은 열매는 바로 성령의 열매를 말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는 바로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 바로 이것이며,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 인생들에게 가장 많이 거두게 하시고자 원하시는 좋은 열매들입니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나쁜 열매는 썩어질 육체의 일입니다. 음행과 더러운 것과 우상숭배와 술수와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불법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술 취함과 방탕입니다. 나쁜 열매는 육체적인 정욕으로 심어 육체를 위하여 썩어질 것을 거두는 열매입니다. 그러나 선한 열매는 성령을 위하여 심고,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는 열매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가 좋은 것들로 많은 열매를 맺히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물론 좋은 것들로 많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저절로 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도우셔서 열매를 맺기까지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사실 열매를 맺기까지 외로울 때도 있습니다.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힘들고 낙망될 때도 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새롭게 시작을 하려고 하는데 너무나도 많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가운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령의 열매가 가득하고 또한 이것을 나눌 수 있게 되면 하나님이 우리로 하여금 새로운 장을 열어 주시고 또한 좋은 것들로 많은 열매를 드릴 수 있는 기회를 또한 허락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의 살아있는 생애 속에 좋은 것들로 많은 열매를 맺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많은 것을 거두게 하시는데 그 이유가 있습니다.

 

본문 8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우리로 하여금 모든 은혜를 넘치게 하시는 이유는 바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려 하심입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성령의 충만함을 달라고 하면서도 우리는 아직도 썩어질 육체의 더러운 열매를 위해서 살고 있습니다. 온갖 음행과 더러운 것과 우상숭배와 술수와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불법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술 취함과 방탕하면서도 우리는 아직도 하나님의 은혜가 나에게만은 올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났던 자들은 그들의 삶 속에서 분명한 결과물들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의 삶을 주를 위해서 바쳤습니다. 스데반 집사님은 돌에 맞아 죽을 때,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 영광과 및 예수께서 보좌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말하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하고 평화롭게 잠들었습니다. 스데반은 성령이 충만한 자요 은혜가 넘치는 자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원수를 사랑할 수 있었고 또한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을 의지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한 스데반은 자신을 향해 날아오는 돌을 바라보지 않고, 오직 예수님만을 바라보았습니다.

또한 사도 바울은 고백하기로 빌 1:21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우리가 성령의 충만한 열매를 맺게 하시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자녀로 그의 은혜를 깨닫고 또한 하나님이 원하시는 귀한 일을 감당하게 하시기 위한 것임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추수감사절은 절대 믿는 우리들만의 잔치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끼리만 즐기라고 주신 절기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수감사절에 쌓아놓은 것들로 우리들은 늘 우리의 배를 채웠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마치 목사님께 받쳐진 것이라며 목회자의 냉장고로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그것이 절대 아닙니다. 진정한 감사는 그 풍요로움을 즐기는 것뿐만이 아닙니다. 추수감사절에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이 우리로 하여금 많이 거두게 하시는 이유가 바로 우리의 주변을 둘러보고 또한 사랑을 나누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추수감사절은 나만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세상을 향해 내가 죽기까지 전하는 것입니다. 원하기는 저와 여러분 모두가 올 추수감사절이 주의 사업과 하늘나라 확장을 위해 새롭게 다짐하고 각오하시는 기회가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출처 : 청라 예수로교회
글쓴이 : pastorj2k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