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성취하는 비결" +제목: 꿈을 성취하는 비결 +말씀: 창세기 37:1~11 *설교: 김인삼 집사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크신 축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 시간 '꿈을 성취하는 비결" 이라는 제목으로 여러분과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하고 불행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라 생각하십니까? 헬렌 켈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불행한 사람은 꿈이 없는 사람입니다. 앞을 못 보는 사람이 불쌍해 보이지만, 인생에 꿈과 비전이 없는 사람이 더 불쌍하고 불행한 사람입니다." 그렇습니다. 꿈이 없이 무의미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은 정말 불행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을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한 부류는 꿈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이요, 또 한 부류는 꿈도 희망도 없이 되는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꿈을 가진 사람과 꿈이 없는 사람은 굉장한 차이가 있습니다. 꿈이 있는 사람과 꿈이 없는 사람은 말과 생각과 행동뿐만 아니라 그들의 생활태도에도 큰 차이가 납니다. 큰 꿈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은 크게 되지만 작은 꿈을 가진 사람은 작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의 인생의 결말도 크게 다릅니다.
헬렌 켈러는 시각장애, 청각 장애에다 말을 못하는 세 가지 장애를 가지고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열심히 노력하여 맹농아자로서는 세계 최초로 하버드 대학교에서 박사학위까지 받았고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그녀가 어떻게 이런 위대한 일을 성취할 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그녀에게 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꿈을 가진 사람은 성공할 수 있습니다. 꿈을 가진 사람은 어떠한 어려움과 역경도 극복하고 위대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잠언 29장 18절에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영어성경에는 "Where there is no vision, the people perish", 즉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했습니다. 꿈이 없는 개인, 가정, 사회, 국가도 망합니다. 바꿔 말하면, 꿈이 있는 사람은 흥한다는 말입니다.
세상에 위대한 성취를 이룬 사람들은 모두가 꿈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노력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꿈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시편 81편 10절에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Open your mouth wide and I will fill it.)”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성공과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성공과 행복을 꿈꾸십시오. 성경에 나오는 인물 중에서 대표적인 꿈의 사람은 요셉입니다. 요셉은 야곱의 열두 아들 중의 열한번째 아들인데 어려서부터 꿈을 자주 꾸곤 했습니다. 어느 날 요셉이 꿈을 꾸고 꿈 이야기를 형제들에게 했습니다. “내가 어제 꿈을 꾸었는데 밭에서 일을 하는데 내 곡식 단은 일어서고 형들의 곡식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을 하더이다” 그 다음 번에는 “내가 또 꿈을 꾸었는데 해와 달과 열한별이 내게 절을 했습니다.” 하고 꿈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버지가 요셉을 늘 더 사랑하므로 요셉 형들은 용셉을 아주 미워하고 있었는데 꿈 이야기를 듣고 형들은 요셉을 더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아버지는 그 말을 마음에 두었다 했습니다. 결국 형들은 요셉을 구덩이에 넣어서 죽이려 하다가 지나가는 상인들에게 은 20량을 받고 팔아 벌었습니다. 요셉은 꿈 때문에 형들에게 미움을 받았고, 애굽의 종으로 팔려가서 온갖 고생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의 마음 속에 한시도 꿈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결국 30세의 젊은 나이에 애굽의 국무총리가 되어 자기 민족과 애굽의 국민을 기근에서 구원할 수가 있었습니다.
2002년 월드컵 기간 중의 최대의 작품이 무엇입니까. “꿈은 이루어진다(Dreams will come true.)”였습니다. 그러면, 우리의 꿈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구체적이고 분명한 목표를 가져야 합니다. 우리가 가진 꿈을 성취하려면 분명하고도 구체적인 목표를 가져야 합니다. 분명한 목표가 없으면 흔들리기 쉽습니다. 서울에서 공부하던 어떤 농촌학생이 방학을 맞아 농촌으로 돌아왔는데 자기 아버지가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도 아버지와 함께 쟁기로 밭을 갈기 시작했습니다. 한참 밭을 갈다가 뒤를 돌아보니 자기 아버지가 간 밭의 고랑은 똑바른데 자기가 간 고랑은 꾸불꾸불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께 물었습니다. "아버지! 아버지가 간 밭은 똑바른데 제가 간 밭은 왜 꾸불꾸불 합니까?" 그러자 아버지가 대답했습니다. "얘야, 목표를 정하고 밭을 갈아야 똑바로 갈 수 있단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갈 때도 구체적이고 분명한 목표를 가져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이루어 지겠지라는 막연한 꿈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분명한 목표가 있어야 어려움이 와도 흔들리거나 방황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목표가 있을때 더욱 노력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꿈을 이룰 구체적이고 분명한 목표를 설정하십시오.
구체적인 목표란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계획없이 생활하는 것은 실패를 게획하는 것과 같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1년의 계획, 한달의 계획, 하루 하루의 분명한 계획을 세우십시오. 저도 설교를 준비할 때 아무렇게나 하지 않습니다. 전할 말씀의 서론 본론 결론을 정하고 어떤 예화를 할까 그리고 체스처는 어떻게 할까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웁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말씀을 쉽게 재미있게 그리고 염감을 주는 말씀을 전할까 깊이 생각합니다.
여러분! 좀도둑과 대도의 차이점을 아십니까? 좀도둑은 닥치는 대로 아무 것이나 훔칩니다. 그러나 대도는 어떤 집의 물건을 훔치려고 할때 분명한 목표와 구체적인 계획을 세웁니다. 도둑들도 계획을 세워서 일을 하는데, 하물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일하는 우리들은 더욱 분명한 목표를 정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일을 해야 하겠습니다.
둘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노력해야 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노력해야 합니다. 세상에 공짜란 없습니다. 성경은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갈 6: 7)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심은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이 나는 것입니다. 많이 심으면 많이 거두고 적개 심으면 적게 거두는 것입니다. 노력하지 않고 그냥 앉아 있어서는 안 됩니다. 열심히 노력해야 합니다. 세상에 공짜란 없습니다. 옛날 어느 나라에 현명한 왕이 있었습니다. 왕은 자기 나라에서 가장 지혜로운 학자들을 불러 "세상의 지혜를 모아 후손 대대에 물려 책으로 만들어 오시오!"라고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학자들이 모여 오랜 기간 동안 연구하여 세상의 온갖 지혜를 모아 12권의 책을 만들어 "세기의 지혜"란 이름으로 왕에게 바쳤습니다.
그러자 왕이 말하기를 "이것은 세사의 온갖 지혜가 담긴 훌륭한 책이기 하지만 두꺼워 사람들이 읽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읽혀지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니 이 책의 내용을 더 간단하게 줄여 오시오!" 그래서 학자들이 다시 연구한 끝에 한 권의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왕은 그것도 너무 두거우니 더 줄여 보라고 명령하였고, 그래서 학자들은 ㄸ 연구를 거듭하여 한 장에 줄여 임금님께 받쳣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왕은 한 문장으로 줄여 오라고 명령했습니다.
학자들은 오랜 연구를 거듭한 끝에 드디어 세상의 모든 지혜를 모아 그것을 한 문장으로 만들어 왕에게 받쳤습니다. 그 문장을 읽어 본왕이 고개를 끄덕이며 너무도 기뻐하며 후손들에게 대대로 읽게 하라고 공포하였습니다. 그러면 왕이 후손들에게 대대로 물려 주라고 공포한 세상의 온갖 교훈을 한 문장으로 줄인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그것은 "세상에 공짜는 없다!" 구절이었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노력은 하지 아니하고 성공을 꿈꿉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벼락부자가 되기를 원하고, 벼락적으로 성공하기르 바라고, 벼락출세를 꿈꿉니다. 정말 벼락맞을 생각입니다. 씨를 뿌리지 않는데 날 수가 없습니다. 공부하지 않는데 성적이 향상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심은대로 거두시길 원하십니다. 그리고 성실하게 노력하는 자를 축복하십니다. 씨를 뿌리지 않고 열매를 거두려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저는 "대나무 삶"이란 글을 어디선가 읽어 본 적이 있습니다. 대나무는 땅에 싹을심고 물과 거름을 주면서 4년동안 기다려도 아무런 변화가 없다가 5년째가 되면 놀랍게도 6주만에 27m까지 키가 자란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 대나무가 5년 동안 자란 것일까요? 아니면 6주만에 자란 것일까요? 당연히 5년 동안 자란 결과입니다. 대나무가 4년동안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폭발적으로 자란 것이 아니라 대나무는 우리 눈에는 보이지는 않았지만 싹을 띄우기 위해 5년 이란 세월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학생들이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도 금새 실력이 늘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학생을 더러 봅니다. 영어 공부에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도 지금 당장은 어떤 결과가 없더라도 꾸준히 해 나갈 때 어느 순간부터 결과는 나타나기 시작하는 법입니다. 그러므로 눈에 보이게 실력이 늘지 않더라도 조급해하거나 포기 하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대나무가 자라듯이 여러분의 영어 실력이 놀랍게 성장헀음을 발견 하게 될 것입니다.
제가 몇 년 전에 태권도를 배우러 체육관에 갔습니다. 제가 한번은 저를 가르치시는 관장님께 "관장님은 좋겠어요. 우리는 영어를 가르치려면 늘 공부하고 준비해야 되는 데 준비를 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 체육관 관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저는 이 태권도 관장이 되기 위해 30년을 준비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준비 없이 되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조건에서든지 최선을 다해 미래를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꿈을 가진 요셉은 보디발 장군 밑에서 종살이하면서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억울하게 감옥살이 하면서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총리가 되어서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누구나 성공하는 사람은 우연이 아니라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노력하는 사람들입니다. 셋째, 꿈이 이루어진 모습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꿈을 가지고 있습니까?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먼저 구체적이고 분명한 꿈을 가지십시오. 그리고 열심히 노력하십시오. 그리고 그 꿈이 현재는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이미 이루어진 모습을 머리 속에 그려보십시오. 막연히 꿈만 가질 것이 아니라 꿈이 이루어진 것처럼 구체적인 그림을 그리고 그렇게 행동하고 생각하고 말하십시오. 예를 들어, 여러분이 영어를 잘 하겠다는 꿈을 가졌다면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모습을 그려보십시오. 그리고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행복한 자신의 모습을 그리며 행복한 사람처럼 말하고 행동하십시오. 건강하기를 원하려면 늘 건강하고 또 건강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그리며 기도해야 합니다. 히브리서 11장 1절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했습니다. 진짜 믿음은 아직 목표가 이루어지지 않았어도 다 이루어진 것처럼 마음 속에 실상을 그려야 한다는 말입니다. 저는 오랫동안 아이가 없었지만 이미 하나님께서 자녀를 주실것을 믿고 잇는 것을 그리며 기도할때 저에게 하나님께서 아들을 주셨습니다. 여러분께서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고 그 꿈을 늘 바라보십시오. 아직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하더라도 그 꿈을 마음속에 그려놓고 자나 깨나 아침저녁으로 그 꿈을 바라보고 즐거워하십시오.
넷째,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꿈을 성취하려면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한가지 더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계획하고 목표를 가지고 있다해도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 그 꿈을 이룰 수 없습니다.
시편 127편 1절에,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
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Unless the LORD builds the house, its builders labor in vain. Unless the LORD watches over the city, the watchmen stand guard in vain.) 고 했습니다. 잠언 16장 9절에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In his heart a man plans his course, but the LORD determines his steps)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꿈을 가졌다고 그 꿈이 쉽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어려움과 고난을 겪기도하고 때때로 절망할 때도 있습니다. 이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믿음입니다. 신념과 믿음의 차이를 아십니까? 신념은 오직 나의 힘으로 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믿음은 내 힘과 내 능력으로는 부족해서 할 수 없지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기 때문에 나는 할 수 있고 성공 할 수 있다는 것은 믿음의 말입니다.
우리가 꿈을 가지고 나가다가 힘들고 어려움을 만날 때에도 절망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지헤를 구해야 합니다. 야고보서 1장 5절에, "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If any of you lacks wisdom, he should ask God, who gives generously to all without finding fault, and it will be given to him.)"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힘 주시고 지혜를 주실 것입니다. 예레미야 33장 3절에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중에 아직도 자기의 꿈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까? 하나님께 꿈을 보여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그 비전을 밝히 보여 달라고 간구하십시오. 꿈을 발견하면 그 꿈이 이미 이루어진 모습을 봐라보며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김인삼의 성공과 행복과 기쁨 http://cafe.daum.net/goo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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