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제목: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설교: 김인삼집사 +말씀: 시 103 : 1~5 (Of David. Praise the LORD, O my soul; all my inmost being, praise his holy name. Praise the LORD, O my soul, and forget not all his benefits who forgives all your sins and heals all your diseases, who redeems your life from the pit and crowns you with love and compassion, who satisfies your desires with good things so that your youth is renewed like the eagle's.”
오늘 찬양예배를 드리면서 “Praise the LORD, O my soul!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이와 같은 제목으로 여러분과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인 시편 103편 1~5절 말씀은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말씀입니다.“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찌어다.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마다 얼마나 큰 위로와 힘과 용기를 얻는지 모릅니다. 저는 신학 대학교에서 6년동안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쳤습니다. 신학교는 일반 대학과는 달리 나이 많은 학생들이 많습니다. 시골에서 교회를 담당하시는 전도사님도 계시고, 사회생활을 하다가 늦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주의 종이 되기를 원하여 준비하는 분들도 있어 학생들 간에 영어실력 차이도 많이 납니다. 물론 영어를 참 잘하시는 분도 있지만 대체로 영어실력이 그리 높지는 않습니다.
저는 그들을 가르치면서 처음에는 이렇게 영어 실력이 없어 어떻게 장차 지도자가 되어 세상을 변화시킬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영어강의를 하면서 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힘찬 찬양을 한 두곡하고 영어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들이 찬양을 하면 강의실이 떠나갈 정도였습니다. 얼마나 은혜롭고 힘차고 기쁘게 찬양하는지 제가 도리어 은혜를 받고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야! 이것이다. 이들이 앞으로 하나님의 영적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것은 이런 능력이 넘치는 찬양이 있기 때문이구나하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맞습니다! 찬양을 하면 우리에 엄청한 영적 힘이 생깁니다. 찬양을 하면 귀신이 떠나갑니다. 구약 사무엘상 16장 23절에 보면 사울에게 악신이 붙어 괴롭힐 때 다윗이 수금을 연주하자 사울이 상쾌하여 낫고 악신이 그에게서 떠나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찬양할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사도 행전 16장에 보면,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 감옥에서 한밤 중에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할 때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옥문이 곧 다 열리는 놀라운 일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와같이 찬양을 하면 힘이 생기고 귀신이 떠나가고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찬양을 많이 하는 사람을 관찰해 보면 대부분이 얼굴 표정이 밝고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늘 기쁘고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찬양이 삶에 큰 용기와 힘을 주고 마음의 평화와 위로와 힘을 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말씀을 준비할 때 힘찬 찬양을 들으면서 말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찬양은 우리에게 엄청한 영향력을 줍니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찬양해야 할까요? 오늘 말씀을 통하여 알아보고자 합니다. 첫째로, 모든 죄악을 사하여 주심을 찬양하라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앞에 설 수 없는 죄인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그 아들 예수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다 청산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에수님의 보혈의 피로 이제 우리는 죄용서 받은 깨끗한 자로 하나님앞에 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죄사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해야 할 것입니다. 둘째로, 모든 병을 고치시며 파멸에서 구속하심을 찬양하라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질병이 생기고, 실패와 파멸의 삶을 살 수밖에 없는 우리 인생들에게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서 병을 치료해 주시고 우리를 파멸에서 구속하여 주셨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한 삶을 살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든 병을 고쳐주시고 우리를 파멸에서 구원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겟습니다. 셋째로,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우리들 중에는 하나님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잘못하면 무조건 벌 주시는 무서운 하나님으로 잘 못 알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옆길로 나갈 때는 바른 길로 가라고 째직질도 하시지만 우리가 회개하면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는 사랑과 자비가 많으신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또한 인자와 긍휼을 베풀어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인자라는 말은 영어로 love 또는 lovingkindness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긍휼이란 영어로 compassion으로 되어 있는데 compassion은 "측은히 여기는 마음, 동정"이란 뜻인데, 쉽게 말하면 불쌍히 여긴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으로 품어 주시고 불쌍히 여기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런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것입니다.
저의 학원에 오시는 학생 중에 대학입시를 준비하시는 아줌마가 있었습니다. 이 분은 한의대를 목표로 오전에는 재수종합학원에서 강의를 듣고 오후에는 저에게 영어개인지도를 받는 분이었는데 그분이 저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선생님, 제가 학원에서 수강료를 내고 강의를 듣는 것이 아깝고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데 제 아들은 미술학원에 다니면서 대학입시를 준비하고 있는데 입시철에는 미술학원에 한달 수업료가 90만~100만원 이상이 듭니다. 제가 저를 위해 돈을 쓰는 것은 돈은 아까워도 아들을 위해 돈을 쓰는 것은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정말 맞는 말입니다. 부모들은 자식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주고 싶어합니다.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마 7:9~11)“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의 부모도 자기 자식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않고 주는데 하물며 하나님께서 어떻게 좋은 것을 주시지 않겠습니까?
요한복음 2장에 나오는 갈릴리 가나의 혼인 잔치를 보십시오. 예수님께서 물을 포도주를 만드셨을 뿐만 아니라 처음 포도주보다 더 좋은 포도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해가 갈수록 오래되고 못쓰게 되지만 우리 예수믿는 사람의 삶은 처음보다 나중이 더 좋게 된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좋은 것으로 우리의 소원을 만족케 해 주십니다. 좋으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독수리처럼 날마다 우리를 새롭게 해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우리가 힘들고 어려울 때 하나님께 간구하면 우리에게 새힘을 주시고 능력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저는 "좋으신 하나님"이라는 찬양을 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혼자 즐겨 부릅니다. 이 시간 함께 불러 보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좋으신 하나님 참 좋으신 나의 하나님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 주시는 참 좋으신 나의 하나님/ 한없는 축복을 우리게 주시는 참 좋으신 나의 하나님/ God is so good God is so good God is so good He`s so good to me" 우리는 날마다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겠습니다. 넷째로, 하나님이 주신 모든 은택을 잊지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찌어다.”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많은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고 병고침과 물질 축복을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에수믿는우리에게 천국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플어 주신 모든 것을 잊지 말고 감사하고 찬양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다윗은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모든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고 말씀했습니다. 찬양은 하나님을 가장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성경에 '찬양하라'는 단어가 250번 이상이나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천국에서 가서 무엇을 할까요? 분명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우리가 날마다 일하고 공부하고 해야하지만 천국에서는 오직 찬양만 할 것입니다. 어떤 목사님이 죽어서 천국에 갔습니다. 천국문에 들어서자 사도 바울이 그를 반갑게 맞아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종이에 쓰인 것을 보더니 고개를 갸우뚱거리는 것이었습니다. 번지수를 잘못 찾아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목사님은 열심히 자기 소개를 했습니다. 세상에서 열심히 신학을 공부하여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작은 교회를 큰 교회로 성장시켰다는 등의 자기 자랑을 늘어놓았습니다. 이때 사도 바울이 "네, 네, 목사님 잘 압니다. 여기 자세히 기록되었습니다. 그러나 목사님은 목사님을 위한 공부는 많이 하셨지만 하나님을 위한 공부는 하시지 않았군요."라고 말을 했습니다.
목사님이 깜짝 놀라 고개를 가우뚱하자, "목사님이 하신 신학공부는 세상에서나 필요한 것이지 천국에서는 전혀 필요없습니다. 보십시요. 천국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 그 말을 들은 목사님이 둘러보니 천군천사들이 모두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었습니다. 목사님이 고개를 끄덕거리자 "자, 목사님 다시 세상으로 내려 가셔서 이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공부를 하고 오십시요"라고 하였습니다. 천국이 너무 아름다워 내려 오지 않으려고 버둥거리다 꿈을 깼다고 합니다. 그후 열심히 찬양하면서 목회를 하여 교회를 더욱 크게 부흥시켰다고 합니다. 시편 150편에 “할렐루야! 그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찌어다. 그의 능하신 행동을 인하여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광대하심을 좇아 찬양할찌어다.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찌어다. 소고 치며 춤 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찌어다.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찌어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시150:1-6)
시편 기자는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시150:6)"고 말씀하셨습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말씀은 우리가 살아 있을 동안 늘 주님을 찬양하며 살아가라는 말일 것입니다. 우리 모두 날마다 찬양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좋은 일에도 찬양하고 비록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찬양하는 삶을 삽시다. 그리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늘 승리의 삶을 삽시다. 할렐루야
*김인삼의 성공과 행복과 기쁨 http://cafe.daum.net/gooting
|
'은혜 설교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꿈을 성취하는 비결 (0) | 2014.09.07 |
|---|---|
| [스크랩] 감사와 행복 (0) | 2014.09.07 |
| [스크랩] 추석특집설교 추도예배를 위한 메시지/ 죽음 앞에 선 인생 (0) | 2014.09.07 |
| [스크랩] 歷代記에 숨어있는 그리스도② (0) | 2014.09.06 |
| [스크랩] 참된 그리스도인은?*김인환 목사 (0) | 2014.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