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를 이기려면
엡 4;25-28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성도들에게도 마귀는 계속적으로 달콤하게 속삭입니다.
때로는 교만하게도 하고 낙심하게도 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높은 곳에서 뛰어 내리라고 하고 그만 죽으라고 하기도 합니다.
마귀의 음성은 어떤 말이라도 들으면 망합니다.
예수님처럼 ‘사탄아 물러가라’고 명령해야 합니다.
아담과 하와처럼 마귀의 말을 들으면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언제나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마귀를 이기고 승리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첫째로;마귀를 이기려면 참된 것만을 말하라
본문 25절 “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거짓을 버림으로 옛 사람을 청산하고 참된 것을 말함으로 새 사람을 입어야 합니다.
거짓은 모든 종류의 부정과 속임수와 궤계를 의미합니다.
거짓이 들어가면 인격, 신앙, 가정, 교회, 세상은 흔들리고 무너집니다.
적극적으로 참된 것을 말해야 합니다.
계속적으로 진실한 말을 하라는 것입니다.
참된 것을 말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되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진실하신 예수님을 믿는 진실한 사람들의 공동체입니다.
교회가 진실성을 잃어버릴 때 흔들리고 깨어지게 됩니다.
눈은 발에게 발은 눈에게 거짓을 하지 않게 하라.
만일 갈대로 덮인 구멍이 있을 때 눈은 발을 시켜 그 땅을 점검해 보지 않겠느냐?
그 때 발은 눈에게 거짓을 하겠느냐?
또한 만일 눈이 뱀이나 들짐승을 보았을 때
발에게 그 사실에 거짓말을 하겠느냐?”
서로 진실해야 함께 살게 됩니다.
참된 것을 말하는 것이 생명입니다.
거짓은 마귀에게 틈을 주는 것입니다.
마귀는 거짓을 말하게 합니다.
거짓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마귀가 들끓습니다.
마귀의 놀이터이며 앞마당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의 중요성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말하는 사람이 드뭅니다.
이제 마귀가 좋아하는 모든 거짓을 버립시다.
그리고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참된 것만 말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둘째로;마귀를 이기려면 분을 품지 말아야 합니다
본문 26절 “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인간이 연약해서 분을 냅니다.
자신의 이익이나 손익에 따라서 분노할 때가 많습니다.
분을 내도록 장려하거나 허락한 말씀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의를 위한 분노는 좋은 것입니다.
이것을 의분이라고 합니다.
인간에게는 없습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진노와 어린양의 진노가 있고
예수님도 공생의 중에 성전을 숙청하신 분노의 사건이 있었으나 거룩한 분노이셨습니다.
인간의 분노와는 본질적으로 다른 것입니다.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분은 품으면 점점 더 커지고 악해집니다.
분은 돌발적이며 광폭합니다.
유대인의 법에는 해지면 다음 날이 됨으로 분을 며칠씩이나 계속해서 품고 있지 말라는 뜻입니다.
닭이 계란을 품으면 병아리가 나옵니다.
분을 품고 있으면 미움과 오해, 악의와 보복과 살인이 나오게 됩니다.
인간이 분을 품으면 판단력과 인격과 영성을 상실하게 됩니다.
분노의 노예가 되어 버립니다.
인간의 분노는 하나님의 의를 이룰 수 없습니다.
분노할 때 마귀가 틈을 타고 마귀는 분노를 돋우고 키웁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있는 마귀가 좋아하는 분을 내지도 말고 품지도 말고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와 축복으로 가득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사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셋째로;마귀를 이기려면 선한 일을 해야합니다
본문 28절 “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도둑질을 하지 않는 것은 인류 공통의 기본적인 윤리입니다.
신앙이 없어도 도둑질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도는 도둑질하는 삶을 청산해야 합니다.
소극적으로는 도둑질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적극적으로 열심히 일해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하는 선한 일을 해야 합니다.
세상에는 도둑질하는 사람,
자기만 먹고 사는 사람,
구제하며 선한 일을 하며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도는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난한 사람을 구제하고 선한 일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신앙이고 축복입니다.
건강한 성도가 교회 안에 가득해야 합니다.
바로 여러분이 이런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선한 일을 많이 해야 면류관 받고 존경 받습니다.
사람이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이 알아주시고 보답하시되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갚아 주십니다.
마누라에게 꼼짝 못하는 사장님이 어느 날 자기 회사 사원들은 마누라에게
어떻게 하는가를 시험하기 위하여 운동장에 다 모이라고 했습니다.
사원들은 갑자기 사장님이 모이라고 하니까 무슨 다급한 일이 생겨서 전 사원들을
운동장에 다 모이라고 했는지 궁금한 마음을 가지고 모였는데 사장님이 엉뚱한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
여러분 오늘 내가 다 모이라고 한 것은 집에서 마누라 말을 안 듣는 사람을 시험해 보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 중에 마누라 말을 잘 듣는 사람은 오른쪽으로 모이고
안 듣는 사람은 왼쪽으로 모이십시오”라고 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오른쪽으로 가고 딱 한 사람만 왼쪽으로 가더랍니다.
사장님은 너무 감동이 되어 그 사람에게 달려가서 “
자네는 마누라 말을 안 듣고 어떻게 용감하게 살아가는가?”
물었더니 그 사람이 대답하기를 “사장님, 사실은 아침에 나올 때
우리 마누라가 오늘은 사람들이 많은 곳에 절대로 가지 말라고 해서요.”
결론으로;
참된 것을 말하여 마귀를 이깁시다 .
분하더러도 분을 품지 맙시다.
선한 일을 합시다.
그리하여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는 축복의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은혜 설교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풍성한수확 (0) | 2014.08.26 |
|---|---|
| [스크랩] 간음한여인앞에서 (0) | 2014.08.26 |
| [스크랩] 덕이되라 (0) | 2014.08.26 |
| [스크랩] 더좋은것으로 (0) | 2014.08.26 |
| [스크랩] 바나바를통한자성 (0) | 2014.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