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네 가지 진리
말씀: 요한일서 2장 1절 – 2절 말씀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반갑습니다. 여러분 저는 앞에서 소개 받은 이성희 목사입니다. 댁에서 따뜻하게 앉아 주말 드라마나 게그 프로를 보실 시간에 이 곳에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제가 썰렁 유머 문제를 내 보겠습니다.
-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폭포는?.......................................................... 나이야 가라
- 여러분이 마라톤을 하고 있습니다.. 자 이제 당신이 2등을 제꼈습니다.
몇등일까요? ................................................................................ '2등"
- 콧구멍이 큰 여자는 무엇이 클까요?................................................'코딱지"
- 고릴라의 콧구멍이 큰 이유는?................................................."손가락이 굵기 때문에"
- 여자없이 살수가 없는 남자는?.........................................................."산부인과 의사"
- 개 두마리가 전봇대에서 쉬를 보다가 경찰이 접근하자 달아나 버리는 것이었다.
왜 그랬을까요? ...........................................................................다 쌌으니깐..
- 참새 백마리가 전기줄에 앉아 있었다. 그런데 포수가 한 방을 쏘자 백마리가 떨어졌다.
어떻게 된걸까?...................... 참새 이름이 백마리였다. *^^* 썰렁..
1. " 낯선 여자에게서 그 남자의 향기를 느꼇다"를 5자로 줄이면..
정답 : 혹시 이년이?
9. 개구리가 낙지를 먹어버리면 무엇이 될까?
정답 : 개구락지
10. 병든자여 다 내게로 오라 이 말은 누가 했는가?
정답 : 엿장수
요즘 제일 인기 있는 게그 프로그램이 뭡니까?
아 네 게콘
그렇습니다. 거기 네 가지 라는 코너가 있지요. 네 남자가 나와서 각기 자기의 특징을 뽐내며 온 힘을 다해 웃기려는 코너입니다.
애 어른 할 것 없이 다들 그 코너를 보며 박장대소 하시더군요.
그들의 네 가지 이야기를 들을 때 사람들은 배꼽을 쥐며 웃습니다. 때론 멈출 수 없는 웃음에 눈물이 나올 지경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주는 그 기쁨의 유효기간은 과연 몇 일 입니까?
아니 몇 시간, 아니 몇 분 입니까?
게그맨이 주는 잠깐의 웃음과는 그 찰나의 재미와는 비교할 수 없는 영원한 유쾌함과 평안함이 성경에 있습니다. 성경에서도 우리의 영혼을 유쾌하게 해주는 네 가지를 보여주십니다. 그 유효기간은 몇 분, 몇 시간, 몇 일이 아니라 영원합니다. 영원토록 즐거움을 보장하는 네 가지의 진리 오늘 저와 함께 하나씩 들어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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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번째, 모든 사람은 구원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요한일서 1장 8절 – 9절 말씀에, “만일 우리가 죄 없다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우리 자신에게 죄가 있음을 알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이미 죄의 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누군가가 만일 나는 죄가 없다 라고 한다면 그것은 스스로를 속이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다윗은 이러 고백을 합니다.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시편 51편 5절 말씀) 라고 말입니다.
다윗의 어머니도 죄 중에 다윗을 잉태 하였기에 다윗도 결국은 죄악 중에 출생하게 된 것입니다. 다윗 뿐만 아니라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죄악 중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태어나면서 죄의 본성을 가지고 태어나고, 죄의 본성으로 인해 죄를 지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죄는 어디에서 온 것입니까?
그 죄는 바로 아담과 하와에게서 온 것입니다.
창세기 3장으로 거슬러 올라가 보겠습니다.
뱀이 여자에게 묻습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라고 묻습니다.
여자가 뱀에게 이야기 합니다.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습니다.
뱀이 여자에게 다시 이야기를 합니다.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말을 들은 여자가 다시 나무를 봅니다. 이제는 그 나무를 보던 눈이 달라 졌습니다. 그 전에는 그 나무를 보았을 때, 하나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그것을 먹으면 절대로 안되지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뱀의 말을 들은 여자는 다시 나무를 봅니다. 그 나무를 보니
“이제는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 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게 됩니다. 그 실과를 따 먹은 여자는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고 그 남편도 그 실과를 따먹게 됩니다.
하나님께 불순종한 이들의 죄로 말미암아 이 땅에 죄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은 죄악 가운데 태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죄를 가지고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죄를 지으며 오늘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시편 기자는 이런 고백을 합니다.
시편 58편 3절 말씀에, “악인은 모태에서부터 떨어졌음이여 나면서부터 곁길로 나아가 거짓을 말하는도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을 보십시오. 흉악한 범죄자들만 죄를 짓는 게 아닙니다. 전 세계에 있는 각계 각층의 모든 사람들이 죄를 짓습니다.
미국 CIA 국장의 불륜을 보십시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불륜은 어떻습니까? 한국의 검찰들 뿐만 아니라 정치인들과 경제인 그리고 교수와 목사들 뿐만 아니라 각계 각층의 사람들이 죄를 짓고 있고, 모든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무력 충돌로 인해 발생한 인명 피해와 건물 피해는 어떻습니까? 그리고 서로가 옳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선거 기간 동안에 동성애와 낙태를 지지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수십억의 후원금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그가 다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동성애는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 하시는 것 즉 증오하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낙태는 배 속에 있는 어린 아이를 죽이는 살인 행위 입니다.
그런데 미국 국민들은 그런 사람을 대통령으로 지지하고 대통령으로 뽑았습니다.
이 세상이 죄악으로 가득 채워 지고 있는 답답한 느낌을 받습니다.
이 세상의 법도 죄를 지으면 죄 값을 치르게 되어 있습니다.
하물며 정의로우신 하나님은 어떠하겠습니까?
성경에서는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다고 말씀하고 있고, 모든 사람이 죄의 대가로 사망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6장 23절 말씀에,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사망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답은 요한계시록 20장 14절 말씀에 있습니다.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 말씀에 의하면 죄가 있는 모든 사람들은 지옥이라고 하는 무시무시한 곳에서 영원한 형벌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옥은 성경에서 “BOTTEMLESS PIT”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래 바닥이 없는 웅덩이라고 합니다. 지옥에 한 번 떨어지면 바닥이 없기 때문에 계속해서 떨어집니다. 거기다 그곳엔 뜨거운 불이 있습니다. 불 중에서 가장 뜨거운 불은 검정색 불 입니다. 그러니 지옥은 너무너무 뜨겁고도 불이 있지만 빛은 없는 아주 깜깜한 그런 곳입니다. 무섭지요. 두럽지요. 뜨겁지요. 고통 스럽지요. 사탄이 있지요. 구더기가 있지요. 온갖 벌레 들이 다 모여있습니다. 그런 고통스러운 곳에서 하루도 아니고 일년도 아니고 십년도 아니고 백년도 아니고 천년도 아니고 일만 년도 아니고 일억 년도 아니고 영원토록 고통을 받아야 하는 곳입니다.
만약 지옥을 안 믿는 분이 계시다면, 여러분이 믿지 않는다고 지옥에 가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믿든 믿지 아니하든 원하든 원하지 아니하든 죄가 있는 모든 사람들은 그곳에서 영원한 영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생각만 해도 소름 끼치고,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너무 무섭고, 너무 끔찍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그 영원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왜요? 그곳은 너무나 고통스럽고 끔찍한 장소이며 영원히 헤어나올 수 없는 곳이니까요. 그곳은 본래 사탄을 보내려고 지으신 곳이지 우리를 위한 장소가 아니니까요. 놓치지 마십시요. 지금은 기회가 있습니다. 지금은 지옥에서 구원 받을 수 있고, 지금은 죄에서 구원 받을 수 있는 은혜의 날입니다.
아직까지 구원에 확신이 없으신 분 계시다면, 오늘 밤이 가기 전에 꼭 구원의 확신을 갖게 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한 목사님이 의사에게 질문을 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독은 무엇입니까?”
의사가 이야기 합니다.
“시안산 칼륨 즉 청산가리입니다” 라고 답을 합니다.
목사님이 말씀하십니다. “그 청산가리를 마시면 죽습니까?”
의사가 대답을 합니다. “청산가리를 마시면 죽습니다.”
목사님이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청산가리를 최소한 얼마큼 섭취해야 죽습니까?
의사가 대답을 합니다. “청산가리 한 방울을 혀 뒷 부분에 대면 잠시 후면 죽습니다.”
목사님이 다시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청산가리를 마시는 것과 청산가리를 혀 뒷 부분에 대는 것과 죽는 것에 관하여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의사가 대답합니다.
“청산가리를 마시는 것과 청산 가리 한 방울을 대는 것과 죽는 것에는 아무런 차이가 없습니다” 라고 대답을 합니다.
죄도 이와 똑 같은 것입니다.
죄를 한 번 지었든 아니면 여러 번 지었든 흉악한 죄를 지었든 아니면 가벼운 죄를 지었든 그 것과는 상관 없이 한 번 이라도 죄를 지었다면 그 사람은 사망인 지옥 형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지었기 때문에 그것이 경하든, 중하든 상관없이 지옥이라는 무시무시한 죄의 형벌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죄로부터 그 죄값과 죄의 형벌로부터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 있을까요?
2. 두번째 진리, 모든 사람은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요한일서 2장 1절 – 2절 말씀에,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구원을 받아야 하는데, 정말로 기쁜 소식은 우리 모두는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사야 53장 6절 말씀에,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질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예수님께 담당시키셨습니다.
베드로전서 2장 24절 말씀에,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성경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했던 모든 거짓말, 내가 불순종했던 모든 행동들, 내가 생각했던 모든 악한 생각들, 그리고 내가 알고 혹은 알지 못하고 지었던 모든 죄들을 예수님께서 담당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무거운 나무 십자가를 지실 때, 나의 모든 죄를 담당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무거운 나무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나의 모든 죄도 함께 못 박혔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무거운 나무 십자가에 물과 피를 다 쏟고 돌아가실 때, 나의 모든 죄도 다 죽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의 모든 죄는 용서 받고, 씻음 받았습니다.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에스겔 18장 4절 말씀에,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비의 영혼이 내게 속함 같이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죄를 범하는 모든 사람들은 이처럼 사망을 맞이하게 되는데 그것이 곧 영원한 형벌인 지옥인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죄의 대가로 인해서 영원한 형벌인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정의로우신 하나님이십니다.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는 죄의 대가를 물으셔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무서운 형벌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저희들을 사랑하셔서 그 무서운 형벌을 우리가 당하지 않도록 이 천년 전에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들이 받아야 할 저주를 십자가에서 저희들을 대신해서 받으셨습니다.
요한일서 2장 2절 말씀에,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과 인간들을 위해 화목 제물이 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말미암아 우리 모두의 죄는 깨끗하게 씻음 받았습니다.
그것은 또한 온 인류의 죄를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나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 받고,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 받고, 온 인류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이 그 모든 것을 가능케 했습니다. 나는 우리는 그리고 온 인류는 구원 받기에 충분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죽으심과 부활만으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그 사실을 믿는 사람들에게만 구원이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그리고 온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화목 재물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구원 받을 필요가 있는 모든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은 이 사실을 믿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 진리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일까요. 그렇습니다.
3. 세번째 진리, 모든 사람은 같은 방법으로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요한일서 5장 1절 말씀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니 또한 내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3장 36절 말씀에,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이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다. 그러나 아들을 믿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진노 위에 머무르게 됩니다.
사도행전 16장 31절 말씀에,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천국에 가는 길은 단 한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이 세상에는 종교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그들 모두는 다 다른 방향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떤 종교로도 그 어떤 방법으로도 천국에 갈 수가 없습니다. 성경은 천하 인간에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구원 얻을 만한 다름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다고 하십니다. 오직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한 분으로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죄 사함 받고 천국에 갈 수 있게 됩니다.
요한일서 5장 1절 말씀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니 또한 내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는 하나님께로부터 났다고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다 용서하시고, 나의 죄를 다 씻기 위해 피를 흘리시고 그 고통의 극한 상황 속에서 물과 피를 다 쏟고 돌아가신 후 다시 부활하심을 믿으심으로 말미암아 구원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지옥에서 구원 받으시고 죄에서 구원 받으시는 모든 여러분들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소망합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다 알 수 있도록 구원의 길을 제시하셨습니다.
4. 네번째 진리, 모든 사람은 그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요한일서 5장 13절 말씀에,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 천년 전에 이 땅에 보내셔서 우리를 구원하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통하여 우리가 그것을 믿음으로 알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개인의 구주로 영접합니다.
우리는 감정으로 구원을 얻지 못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런 고백을 합니다.
찬송하다가 갑자가 마음이 뜨거워 져서 구원 받았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을 종종 봅니다. 그러면 마음이 뜨겁지 않으면 구원 받지 못한 것입니까? 아닙니다. 감정은 계속해서 변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가 확실히 구원 받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3장 36절 말씀에,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개인의 구세주로 영접하면 동시에 나는 영생을 얻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그렇게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거짓말을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실수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만약 여러분이 구원 받기를 원하신다면,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시길 소망합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위하여 나무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심으로 나의 모든 죄를 다 씻어 주셨다는 사실을 믿으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을 수 있고, 예수님을 영접하실 수 있습니다.
요한일서 5장 13절 말씀에,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기도 하시겠습니다.
이 시간 아직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신 적이 없는 분이 계시다면 지금 바로 이 순간 예수님을 영접하시길 소망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험한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으로 나의 모든 죄를 다 깨끗이 씻어 주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으십시오. 그 예수님께서 삼일 만에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오늘도 살아 역사하시며 여러분에게 새 생명을 주고자 하십니다.
그 사실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나의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나의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길 소망합니다.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이 시간 예수님 믿고 꼭 천국 가기를 소망합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라고 생각 드시는 분 오른 손을 들어 표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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