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감사

하나님아들 2014. 6. 16. 23:19

제목: 감사
말씀: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말씀

어떤 예수님을 믿는 할아버지가 계셨습니다.
이 분은 늘 입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시는 할아버지셨습니다. 그래서 이 분에게 별명이 붙었는데, “감사 할아버지” 라고 하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이 할아버지가 하루는 거리에 나가서 고기를 한 근을 사가지고 돌아오시다가 돌에 걸려 넘어 지셨습니다. 이 할아버지가 넘어지면서 고기를 떨어뜨렸습니다.
그런데 마침 지나가던 개가 고기를 물고 달아납니다. 할아버지는 물끄러미 보기만 하고 있습니다. 개는 신이 나서 이미 저 멀리 사라졌습니다.

이때 할아버지는 “감사합니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때마침 지나가던 젊은이가 지나가다가 묻습니다. “무엇이 감사하단 말씀입니까?”
그 때 할아버지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아 이사람아, 고기는 잃어버렸으나 내 입의 입맛은 그냥 있네” 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실 고기가 아무리 많아도 입맛이 없으면 별로 감사한 일이 못됩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은 캄캄한 밤에도 별을 보고 감사합니다. 검은 구름 위의 무지개를 보고 감사 합니다. 슬픔 가운데에서도 소망을 보고 감사합니다.

오늘은 추수 감사주일 입니다. 일주일 동안의 삶 속에서 아니 내 일생의 삶 속에서 과연 나는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십니까? 아니면 불평 불만을 내 입에 달고 사십니까?

매일의 삶 속에서 늘 감사한 마음과 감사의 입술이 우리 성도님들의 삶 속에 가득 차심으로 말미암아 더욱 더 감사한 일들로 가득 찬 인생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어떻게 감사할까요?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말씀에,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물에 빠져 죽게 된 사람을 머리칼을 잡아 끄집어내 살려 주었더니 다른 사람들은 메달을 달아주고 칭찬하는데 살아난 사람은 그 때 머리칼이 아파서 혼이 났다고 두고 두고 원망하더랍니다. 라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인생입니까?

우리는 늘 감사하는 그런 아름다운 삶 살아가게 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감사해야 합니까?
첫 째로, 감사는 의무적으로 해야 합니다.
데살로나가후서 2장 13절 말씀에,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니”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시고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로 말미암아 성령을 통하여 거룩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건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하여 주신 것만으로도 우리는 우리의 남은 일생 동안 감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녀들이 부모님께 평생 동안 감사할 수 있는 것, 이것은 자식으로써 해야 할 도리이며, 의무입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인들이 우리의 창조자이시고, 구원자 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는 것 이것 또한 하나님의 자녀로써 지켜야 될 의무라고 믿습니다.

날마다의 살 속에서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우리가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하시고, 우리를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께 늘 감사하시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 째로, 감사는 자발적으로 해야 합니다.
빌립보서 1장 3절 말씀에,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빌립보 성도님들을 생각하며 감사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지금 빌립보 교회를 생각하며 말씀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사도 바울은 따뜻한 방에서 편안하게 글을 쓰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사도 바울은 춥고 불편하고 자유를 빼앗긴 감옥에서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그 차갑고 외롭고 추운 감옥에서 빌립보 성도님들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을 위해서 끝까지 기도하고, 위로하고, 힘을 주고, 도움을 주는 빌립보 성도님들에게 자발적인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감사의 태도 라고 믿습니다.
환경이 조금 더 불편하면, 감사를 멈추고 불평 불만을 말하십니까?
마음이 조금 더 어려워 지면, 감사를 멈추고 불편 불만을 말하십니까?
역경과 고난이 내 앞에 있으면, 감사를 멈추고 불편 불만을 말하십니까?

모든 일에 감사하시되, 자발적으로 감사하시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나의 환경과 상황이 힘들어져도, 자발적으로 감사하시길 소망합니다.
나의 마음이 더 어려워져도, 자발적으로 감사하시길 소망합니다.
역경과 고난이 내 앞에 있어도, 자발적으로 감사하시길 소망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십시오.
모세와 출애굽을 하면서,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기 시작합니다.
홍해 바다가 앞에 있고, 뒤에 이집트 군사들이 쫓아 옵니다. 그런 극한 상황에서 불평이 나올 만 합니다. 그래서 불평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는 자발적인 감사가 있어야 할 줄을 믿습니다.
사막 한 가운데 물이 없습니다. 그런 극한 상황에서 불평이 나올 만 합니다. 하나님을 원망하고 지도자 모세를 원망합니다. 그래서 불평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는 자발적인 감사가 있어야 할 줄을 믿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불평불만을 했던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를 포함해서 모두 사막에서 죽음을 맞이합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에 단 한 명도 들어가지 못합니다. 이들의 다음 세대인 2세대 들이 여호수아와 함께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에 들어가게 됩니다.

자발적으로 감사를 하지 못했던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40년 동안 사막에서 고생 고생만 하고, 방황하고 방랑하다가 죽음을 맞이합니다.

나의 마음에서 나의 입술에서 감사가 떠나는 모든 사람들의 인생의 결말인 것입니다.

그러나 자발적으로 감사가 넘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살아가는 놀라운 축복을 얻게 됩니다.
욥을 보십시오.
욥은 그의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욥의 모든 것을 다 가져 가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욥의 모든 재산, 모든 가족, 모든 건강. 그가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다 가져가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욥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섭리를 믿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그의 인생의 결말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있었음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성도님들도 하나님께 감사하시고, 하나님의 섭리에 감사하시고, 하나님의 모든 뜻에 감사하시어,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에 감사하시고,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상황 들에 감사하시고,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역경과 환란에 감사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며 살아가시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무엇을 감사할까요?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말씀에,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영국 크랜취 감독의 시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의 가는 평탄한 길에 조그마한 구덩이만 있어도 벌써 하나님을 원망하고 사람을 원망한다. 또 어떤 사람은 자기의 가는 험하고 캄캄한 길에 조그마한 빛만 비추어도 하나님의 주시는 자비로우신 빛이라하여 감사의 기도를 올린다. 화려한 궁전에 살면서도 생이란 왜이리 괴로우며 기쁜 일은 하나도 없느냐고 얼굴을 찡그려 불평하는 사람이 있으며 게딱지 같은 오막살이에 살면서도 우리를 지키시는 하늘 아버지와 한 없는 은혜와 사랑을 진심으로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 고 하였습니다.

민수기 14장에 불평 원망은 쉽고 감사란 어려운 것이다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더욱 더 감사하는 그런 삶 살아가게 되시길 소망합니다.
그러면 무엇을 감사해야 합니까?

첫 째, 우리는 우리의 구원을 감사해야 합니다.
고린도후서 9장 15절 말씀에, “말할 수 없는 그의 은사를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여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이 나를 구원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나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가 다 사함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 모두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저 아름다운 하늘 나라에 소망을 두고 오늘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준비해 놓으신 그 아름다운 천국에서 영원히 살 것을 생각하며 오늘도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렇게 희망차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있었기에 가능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늘 생각하시며, 구원에 감사하시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둘째로, 승리하는 삶을 감사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7절 – 58절 말씀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 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로 우리를 구원하여 주셨습니다. 죄에서 구원하여 주셨고, 지옥에서 구원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에 우리는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를 구원하여 주셨을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성령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그 성령님께서는 우리의 마음 속에서 살아서 역사하십니다.

우리를 위로해 주시고, 우리를 지켜 주시고, 우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힘이 되어 주십니다.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니다.
우리는 성령님께서 계시기 때문에 늘 승리하는 삶을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넉넉히 이기는 삶을 살아갑니다.
이 세상 살아가면서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으시고, 매일의 삶 속에서 늘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게 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러니까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세요. 실패해도 다시 일어나세요. 힘들어도 다시 일어나세요. 망해도 다시 일어나세요. 마음이 아파도 다시 일어나세요. 환란 가운데 그리고 역경 가운데 다시 일어나세요.
우리 모두는 희망이 있습니다.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희망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면 모든 꿈들이 이루어지고, 모든 계획들이 이루어지고, 모든 비젼들이 이루어 진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하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을 믿으시고 늘 감사함으로 늘 승리하시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늘 이기는 하나님을 믿으시며, 늘 승리하시는 내일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어야 될 줄을 믿습니다.
주를 위해 드린 모든 헌신, 희생, 에너지, 열정 그리고 모든 수고가 주님 안에서 헛된 것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 살아가면서 감사의 삶을 통해 헛된 인생을 살기보다는 의미 있고, 보람차고, 희망찬 인생 보내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누가 감사해야 할까요?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말씀에,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감사한 일들은 많은데,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면, 누가 감사해야 하겠습니까?

첫 째, 의인이 감사해야 합니다.
시편 140편 13절 말씀에, “진실로 의인이 주의 이름에 감사하며 정직한 자가 주의 앞에 거하리이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 보혈의 공로로 말미암아 의인이 된 모든 사람들은 주의 이름에 감사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하나 만으로도 감사가 넘치는 의인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 생각이 됩니다.

매일 매일 바쁘게 그리고 열심히 살다보면 어느 순간부터 인가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를 드리고, 감사한 말을 하고, 감사한 것들에 대해서 무감각해 질 때가 있습니다.
말씀을 들어도 그냥 밋밋하게 듣습니다.
한 달이 지나도, 몇 달이 지나도, 일년이 지나도, 몇 년이 지나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감동을 받았을 때가 언제인가? 싶을 정도로 감정이 메말라 가고, 마음이 메말라 갑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들어도, 예배를 드려도, 말씀을 읽어도, 성경 공부를 해도, 묵상을 해도 아무런 감동이 없고, 깨달음이 없다면, 이 시간 하나님께 진정으로 회개 하시길 소망합니다.

나의 교만을 용서하시고, 나의 감사치 못한 마음을 용서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해야 되실 줄 믿습니다.

그래서 모든 의인이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하는 것처럼,
말씀을 통해서 깨닫고, 말씀을 통해서 나의 삶에 감사하고, 나의 상황에 감사하고, 나의 환경에 감사하는 그런 마음. 감사의 마음을 회복하게 되시길 소망합니다.

나의 마음 속에 감사하는 마음 보다 불평 불만이 많아지지 않게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불평 불만 보다는 오히려 감사가 넘치는 그런 아름다운 의인의 삶을 살아가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누가 복음 17장에 보면 문둥병자 이야기가 나옵니다.
문둥병자 열명은 문둥병으로 인해 마을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마을에 멀리 떨어진 곳에서 격리 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들의 간절한 소망은 단 한가지 입니다. 문둥병이 낫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지나간다는 소식을 듣고, 예수님께 외칩니다.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라고 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병을 고쳐 주십니다. 그런데 그 중에 한 명이 예수님께 와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그 문둥병자는 예수님의 발 아래 엎드리어 사례합니다.

예수님께서 돌아온 한 명의 문둥병자에게 말씀하십니다.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라고 말입니다.

다 같이 깨끗함을 입었는데 한 명만 감사한 마음으로 예수님께 돌아와서 경배하고 사례를 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단 한 명만요. 10%만 예수님께 감사를 표현한 것입니다.

과연 나는 예수님께서 나를 깨끗게 하시고,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나무 십자가에서 못을 박히시고, 가시 면류관을 쓰시고, 창에 찔리시고, 조롱을 당하시고, 침 뱉음을 당하시고, 채찍질 당하셨는데 과연 나는 지금 이 시간 예수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며 영광을 돌려 드리고 있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물과 피를 다 쏟고 나의 모든 죄를 다 씻기 위하여 그 고통을 당하셨는데, 과연 나는 지금 이 예배 시간에 예수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고 있습니까?
아니면, 불평 불만이 가득한 그런 마음으로 지금 이 자리에 그냥 앉아 있습니까?

우리의 마음 속 깊은 곳을 들여다 보시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내 마음 속 깊은 곳에 있는 더러운 모든 것들을 다 내어 버리시고,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한 마음이 가득 차게 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래서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에 감사하시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나에 대해서 감사하시길 바랍니다.
나의 외모와 나의 모습. 나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시고,감사하시길 바랍니다.
나의 상황과 환경에 대해서 사랑하시고 감사하시길 소망합니다.

나의 가족들에 대해서 감사하시길 바랍니다.
나의 남편, 나의 아내, 나의 부모님, 나의 자식들, 나의 손자 손녀들에 대해서 모든 것을 감사하시길 소망합니다.

나의 교회에 대해서 감사하시길 바랍니다.
담임 목사님과 사모님. 교사들과 학생들. 교회의 모든 상황과 여건들과 환경. 그 모든 것들에 대해서 감사하시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모든 것들에 대해 감사하심으로 말미암아 나의 마음 속에 감사가 넘치고, 나의 마음 속에 사랑이 넘치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출처 : 벧엘성서침례교회 담임목사 이성희
글쓴이 : 기쁨전하는이성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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