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 은혜를 입은 노아의 가정(히11장6-7)
성경본문 : 히11:6-7
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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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가정의 달 5월의 셋째주일입니다.
성경속에는 다양한 인간들의 삶의 모습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롯이나 엘리제사장 처럼 실패한 가정이 있는가 하면, 아브라함, 이삭 야곱처럼 믿음의 조상이 된 가정이 있고, 온 가족이 구원받은 노아의 가정이 있는가 하면 사울왕처럼 하나님께 버림받은 가정도 있습니다. 대대로 복받은 다윗같은 가정이 있는가하면 역사속에서 영원히 사라져버린 에서같은 가정도 있습니다. 저는 이 가정의 달에 우리 명일교회에 소속된 모든 성도들의 가정은 주님 손에 붙잡혀 반드시 승리하는 가정 가정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의 조상들을 열거하는 중에 아벨과 에녹 다음으로 축복받은 노아의 가정을 이야기 합니다.
오늘 우리는 이 노아의 가정이 어떻게 축복받은 가정이 되었는지 말씀속에서 살펴보면서 금년에 우리교회의 표어처럼 명일교회의 가정마다 ‘생애 최고의 복을 받는 해’가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이 기대를 가지고 창조하신 인류가 하나님 앞에 더러운 죄를 계속해서 범했기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지면에서 그들을 그만 쓸어버리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그리고 단호하게 그 심판은 시행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노아의 가정만은 무서운 홍수 심판을 면하고 유일하게 살아나 인류의 새로운 조상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은혜를 입은 노아의 가정은 어떤 가정이었는지 살펴보십시다.
첫째, 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노아의 가정은 믿음의 가장이 든든히 선 가정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시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그 사람의 믿음과 일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과 동역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것은 오직 믿음입니다.
히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오늘 본문에서 히브리기자는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7절 이하에서 노아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렸던 믿음의 가장이었음을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기자도 노아에 대해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창6:9-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 하였으며”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여기서 ‘의인’이란 뜻은 ‘의롭고 사려깊은 인격의 소유자’라는 뜻입니다. 또한 ‘완전한 자’라는 뜻은 죄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도덕적인 성실함으로 완전한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바로 그 말씀 뒤에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다’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노아가 살던 당시는 죄악이 관영한 세상이었습니다. 그런 세상가운데 그가 거하면서도 노아는 하나님과의 끊임없이 친교하는 가운데 사려깊은 인격을 가지고 의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 심령은 늘 하나님 앞에 회개함으로 깨끗하였고, 하나님의 성령은 늘 그의 깨끗한 심령속에 거하셨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그는 의롭다고 인정함을 받았던 것입니다.
또한 늘 주님과 동행하는 성령충만한 삶을 살았기에 세상이 아무리 더러워져도 그 더러운 세상에 결코 물들지 않았습니다. 또한 혼탁한 급류에 떠내려 가지않고 오히려 세상을 거슬러 올라가며 승리의 삶을 살아갈 수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날도 누구든지 예수믿으면 주님께 의롭다고 인정함을 받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크리스쳔들이 세상을 이길 힘이 없는 무기력한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성령님과의 교제가 단절 되었거나 세상을 사랑함으로 성령님은 근심하시고 그분의 영향력은 점점 소멸되어 가기 때문입니다.
‘나의 힘으로 되지 아니하고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신으로된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오늘 성경에 나타난 노아의 모습은 앞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하나님과 늘 동행하며 성령의 인도를 받는 성령충만한 단계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하나님의 대홍수 심판의 계획을 알려주셨고 그를 통해 새로운 인류의 시대를 열어가고자 하셨던 것입니다. 사람이 범죄에 빠지게 되는 것은 하나님과 멀어질 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노아는 그 시대의 모든 사람이 걸어갔던 죄악의 넓은 길을 걷지 아니하고 오히려 좁은 길, 즉 성령의 인도를 따라 하나님의 뜻을 준행하는 신실한 믿음의 가장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한 가정에 ‘가장’이 바로 서면 그 가정은 든든한 것처럼 영적세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집니다. 한 가정에 ‘믿음의 가장’이 어떠한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고 믿음위에 든든히 서있다면 그 가정의 미래는참으로 밝은 반석위의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육적인 가정에서의 ‘가장’은 그 가정의 호주, 즉, 남편이든지 아니면 맏아들을 말합니다. 그러나 영적인 의미에서 ‘가장’은 그 가정에서 ‘가장 믿음이 좋은 사람’을 말합니다. 믿음의 가정은 믿음의 법칙을 따라 복을 받기 때문에 믿음의 가장이 하나님께 인정받아야 하나님께로부터 은혜를 입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 가정의 달 5월에 우리 가정을 살펴보십시다. 가정 식구가운데 먼저 하나님께 부름받아 신앙생활한 ‘믿음의 가장’이 누구인지는 스스로가 잘 아실 것입니다. 자신이 그 가정의 ‘믿음의 가장’이라고 스스로 생각되시면 이시간 자신에게 조용히 물어보십시오. 나는 과연 하나님께 인정함을 받은 믿음의 가장인가? 그렇지 않으면 가정의 영적인 파숫군이 되어야 할 믿음의 가장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환경들, 즉어려운 일이나 낙심할만한 일들로 인해 실의에 빠지다 보니 영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 같이 누워 잠에 빠져 있지는 않은지 말입니다. 이러한 스스로의 물음에 스스로가 확신있게 말할 수 없다면 성령의 도우심을 바라보고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바라기는 우리 명일교회 믿음의 가장들은 하나님께 인정받아 이 악한 시대 속에서 가정을 지키는 든든한 영적인 파숫군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 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노아의 가정은 온 가족이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는 가정이었습니다.
창세기 6장으로 돌아가 보십시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물로 심판하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그리고 새 인류의 조상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좇아 살아가는 노아를 선택하셨습니다. 그리고 노아를 통해 방주를 지을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노아 한 사람만의 힘으로 그 엄청난 방주를 지을 수 있었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의 가족의 합심해서 돕는 일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물론 그들이 불순종한다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다른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이루십니다. 그러나 노아의 가정은 믿음의 가장의 말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았기에 온전히 순종했던 것입니다. 이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비가 한번도 지면에 내린 일이 없었던 그 시대 상황속에서 어느날 늙은 아버지가 하나님의 명령이라면서 물심판에 대비해서 엄청난 방주를 짓자고 했을 때 그 말씀에 아멘하고 따르기가 쉬웠겠습니까? 그 많은 노력, 그 많은 물질, 그 많은 수고가 들어야 하는 방주짓는 일을 노아의 여덟 식구 중에 누구하나 반대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아들들은 그렇다치고 며느리들까지 한 마음이었다는 것이 참으로 대단합니다. 그것도 한 두 달이 아니고, 일 이년도 아닌 120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온 가족이 합심하여 드디어 방주를 완성해 냈던 것입니다.
창6:22-“노아가 그와 같이 하되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 하였더라”
대표적인 이름으로 노아의 이름만 거명되었지만 실은 온 가족이 함께 하나님의 뜻에 순종했던 것입니다. 성경은 계속해서 노아가 철저히 순종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창7:5-“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다 준행하였다’는 말씀은 하나님이 명령하신대로 한치의 오차도 없이 완성했음을 의미합니다. 생각해보십시오. 도구가 변변하겠습니까? 재료가 다듬어진 공장이나 있었겠습니까?
120년이라는 기나긴 세월동안 방주를 짓는 일을 계속하면서 한 가족이 마음이 하나가 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게다가 동네사람들의 비웃음과 조롱까지 견디어야 하는 상황이었으니 말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어려움도 믿음의 가장이 바로 서니까 그 가정 식구 모두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으로 뭉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노아의 가정은 믿음의 가장인 노아의 신앙 따라 하나님의 경고를 겸허하게 받아들여서 결국 인류의 새로운 조상이 되는 축복을 누릴 수 있었던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하던 때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생각하셔서 롯의 가정을
살려주시려고 천사를 보내셨습니다. 그런데 롯의 사위들은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한채 소돔과 고모라가 유황불로 멸망한다는 천사의 말을 농담으로 여기다가 멸망당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노아의 가정은 달랐습니다.
창7:7-“노아가 아들들과 아내와 자부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고”
그들은 방주를 완성하고 난 후에도 하나님의 명령에 끝까지 순종함으로 방주로 들어갑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노아와 그 가정의 신앙의 모습을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히11:6-7-“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
하나님이 계획하신 역사의 한 모퉁이에 한 가족이 이렇게 멋지게 쓰임받은 예는 드뭅니다. 노아의 가정은 온전한 순종으로 전무후무한 축복의 가정이 되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믿음의 가장이 든든히 서서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그 믿음의 가장을 신뢰하며 온 가족이 순종한다면 그 가정이야말로 주님 앞에 귀하고 복되게 한 시대 멋지게 쓰임받는 가정이 될 것입니다.
바라기는 될 수 있다면 우리 교회 모든 가정마다 육신의 가장들이 믿음의 가장이 되는 날이 속히 오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셋째, 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노아의 가정은 예배를 최우선으로 하는 가정이었습니다.
홍수심판으로 세상의 모든 생물이 멸절되고 방주 속에 있던 노아의 식구들과 생물만이 살아남았는데 그들이 방주에서 나오자 마자 노아가 한 일은 여호와 하나님을 위하여 단을 쌓는 일, 즉 예배를 드렸던 것입니다. 얼마나 감격스러웠겠습니까?
온 세상이 멸망한 그 시대에 그와 그의 가족만이 살아남았으니 그 구원의 감격은 이루 다 말로 표현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창8:20-“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노아가 살던 그 시대는 아직 율법의 시대가 아닙니다. 그래서 어떤 제사법을 하나님이 정해주신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노아는 하나님 앞에 귀하디 귀한 정결한 짐승과 정결한 새중에서 취하여 하나님께 번제로 제사를 드렸습니다. 바로 짐승의 희생의 피를 드려 하나님께 감사한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온 인류를 위해 십자가위에서 고귀한 피를 흘려 구원해 주실 것에 대한 예표가 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그 제사를 흠향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그리스도의 보혈이 흘러 넘치는 예배, 구속의 은혜에 감격하여 자원함으로 예배를 드려보신 적이 있습니까?
“그래, 내가 드린 이 예배는 지금 하나님 앞에 아름답게 올리워 가고 있구나!”하고 느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우리 가운데 그 누구도 자신의 가정이 복되고 형통하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진정한 참 예배, 주님의 보혈이 흐르는 하나님이 기뻐하실만한 예배는 잘 드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 가정의 달 우리의 가정들이 주의 보혈의 능력을 힘입고 신령한 하늘의 복과 땅의 기름진 복을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노아의 예배의 목적은 자기를 위해서, 자식을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았다’고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크신 이름을 높여드리는 예배였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바로 하늘의 신령한 복을 구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예배가 나의 유익과 만족만을 위한, 땅의 것만을 추구하는 것이라면 우리는 아직도 바른 예배를 드리고 있지 않은 것입니다. 예배의 목적이 바르지 않다면 그 예배는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다만 헛될 뿐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여호와를 위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주님 중심의 예배를 하나님께 온전히 올려드리는 일에, 가족적으로 금년 한 해 최선을 다하시기를 권면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드리지 않고 오직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드리는 예배는 ‘무당 푸닥거리’나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을 인정하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구원의 감격에 넘친 예배를 진정으로 드릴 수만 있다면 그 가정은 정말 복된 가정이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나는 원치 않는 때라도 주님이 원하신다면 기쁨으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호와를 위하여 주님을 위하여 예배를 드리십시다.
혹시 어떤 때, 나는 힘들고 피곤해서 쉬고 싶을 때라도 주님이 원하신다면 달려나와 예배를 드리십시오. 하나님은 예배를 받으시고 축복하십니다.
창8:21-22-“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우리 주님은 노아와 그 가정의 예배를 받으시고 축복하셨습니다.
창9:1-“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새 인류의 조상이 된 노아아 그의 가정에 복을 내리시는데 처음 세상을 창조하시고 사람에게 복을 주실 때와 동일한 축복을 내려주십니다.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라는 아름다운 복입니다.
창9:7에서도-“너희는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편만하여 그 중에서 번성하라 하셨더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물로 심판하시지 않겠다는 언약의 징표로 무지개를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 가정의 달 5월에 반드시 우리교회 모든 가정들이 이와 같은 축복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믿음의 가장들이 든든히 서가고 또한 온 집으로 하나님을 경외하여 그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을 위하여 감격의 예배를 드리는 가정들이 되셔서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위의 기름진 복을 풍성하게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 모두의 가정 가정들이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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