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과 계획
갈라디아 6장 1절 - 5절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네 자신을 돌아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만일 누가 아무것도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생각하면 스스로 속임이니라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만 있고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 각각 자기의 짐을 질 것임이니라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오늘은 송년 주일을 맞이하여 반성과 계획이라는 말씀을 증거 하겠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한해 한해를 보내다 보면 나에게 주어진 수한이 다 차게 되고 내 수한이 다 차면 죽음이란 것이 내게
닥치게 됩니다.
이 세상에 태어났던 사람이 약 200억 명이 이러한 길을 걸었는데 나라고 예외 일수는 없지만 사람이 자기만큼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살 것 같은 감정이 있어서 큰 착각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수를 안 믿는 사람들을 기준 하면 태어나는 것은 아침과 같고 청년 시절은 한낮과 같고 늙어서 노인이 되는 것은
황혼이요, 황혼이 더 지나면 캄캄한 밤이 되는데 이것이 바로 죽음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나도 젊었을 때에는 앞날이 창창하다는 말을 듣고 살았는데, 이제는 황혼으로 접어듭니다.
내 나이를 지금 말하면 오후 7시쯤 된 것 같습니다.
노인들이 잔소리를 하면 황혼 연설을 한다고 은어로 말하며 노인들을 흉보던 내가 이제 그 황혼 연설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믿는 사람은 예수를 안 믿는 사람과 전연 시간의 개념이 다른 것입니다.
창세기 1장 5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하나님은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 하셨습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저녁때부터 하루가 시작이 됩니다.
태어나는 것은 저녁에 태어나는 것이요, 소년기는 초저녁이요, 청년기는 자정 경이요, 장년기는 새벽녘이고 노년기는 아침입니다.
그리고 죽음은 흑암에 떨어지는 것이 아니요, 광명한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것은 흑암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고, 이 흑암의 때가 끝나면 언젠가는 밝은 새날이,
영원한 광명의 천국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 이젠 죽을 때가 가까웠다고 낙망하고 한해를 보내면서 이제 그날이 가가 왔다고 낙심하는 사람은 예수를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황혼부터 시작합니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야 한평생을 살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새해를 맞으면서 자기 일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자기의 발전을 위하여 광명한 세계에서의 보람된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살펴보고 반성과 새로운 계획을 세우면서
새로운 해를 맞아야 합니다.
1. 이미 저지른 잘못에 대하여 구구하게 변명을 하지 말자.
변명으로 일관하는 비겁자가 되자 맙시다.
사람 앞에서는 혹시 변명이 통할지는 몰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변명이 통하지 않습니다.
주님이 한 번 모른다고 하였을 때 거짓 선지자들과 주 앞에서 먹고 마시고 말씀을 듣던 사람들이 많은 변명으로 귀신도 쫓아내고 능력도 행하였다면서 변명을 하였지만 주님은 변명을 들어주시지 않고 쫓아내어 어두움에 던져 버렸습니다.
한 므나나 한 달란트를 받았던 사람도 역시 변명으로 일관하였지만 주님은 변명을 들어주시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아담도 역시 하나님 앞에 선악과를 먹은 변명을 하였지만 하나님은 에덴에서 좇아 내고 저주가 임하게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앞에서는 절대로 변명이 안통하고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면서 용서를 구하여야
합니다.
성경에는 변명을 하여 죄를 용서받은 사람이 없습니다.
회개하면서 “내 탓이나이다” “내 니이니이다” 하면서 회개 한 사람만이 용서의 은혜를 받은 것을 보게 됩니다.
금년에 잘못한 것을 바빠서, 육신이 연약해서, 시간이 없어서 등등 합당한 변명을 사람 앞에서와 같이 하지 말고 회개하며 인정하고 고쳐 가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2. 실수와 범죄를 억지로 해석하여 핑계하지 말라.
우리가 억지 해석을 합니다. 그리고 나 스스로를 위로 할 때가 있습니다. 특히 교회에 헌금하는 일, 예배 출석, 교회 봉사에 관하여 많은 억지 해석을 할 때가 있습니다.
교회에 꼭 나가서 예배에 참석하여야만 구원을 받는가? 마음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는 것이지. 꼭 헌금을 하여야 하는가? 십자가의 강도는 헌금 한푼을 안하고서도 구원을 받았는데. 교회에 충성하여야 구원을 받나? 믿음으로 구원으로 구원을 받지. 뒤에 앉았다가 가도 되고 무관심하여도 되고 억지로 해석하여 스스로 위로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뒤가 찔리는 사람들입니다.
믿음이 있으면 교회에 나오게 되고 구원을 받으면 그 은혜가 감사하여 하나님께 더 드리지 못하여 안타까워하고 구원의 확신과 감사가 있으면 더 큰 십자가를 자원하여 지고 주님의 뒤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억지 핑계하지 말고 억지로 해석하지 말고 스스로 위안 받으려 하지 말고 믿음이 적으면 적다고 인정하고 더 믿음을 주옵소서 하고 기도하며 노력하여야 합니다.
3. “다른 사람 때문에” 남을 원망하거나 저주를 하지 말라.
남에게 돌리는 비겁자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것은 내 탓입니다. 교회가 부흥이 안되는 것은 목사 탓도 아니고 내 탓인 것입니다.
목사는 교인 탓이라 하지 말고 목사는 자기 탓이라고 인정하고 자기를 반성하며 열심을 더욱 내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의 짐을 각각 지고 자기의 부족을 반성하면서 나아가야 합니다.
4. 세월이나 환경을 탓하지 말고 스스로 위로를 하지 말라.
지금은 말세니까. 경제가 어려 우니까. 금전 만능의 시대니까. 성령의 역사가 그쳐 가니까. 악한 세대이니까
“몸이 고단하고 바쁘니까” 환경을 탓하지 말고 스스로 위로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갈라디아 6장 3절 - 5절 “만일 누가 아무것도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생각하면 스스로 속임이니라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만 있고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 각각 자기의 짐을 질 것임이니라”
스스로 살피고 자기의 짐을 지고 새롭게 이제부터 시작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반성이 있어야 전진이 있는 것입니다.
1. 주일 성수에 대한 반성
예배 참석에 대한 반성 -
1년 52 주일에 빠짐 없이 예배에 참석하였나?
주일 저녁 예배는 어찌 하였나? - 저녁때까지 주일입니다.
예배 시간은 늦지 않았나? - 몇 번 늦었나? 상습적이냐?
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렸나? 졸거나 딴 생각을 안 했나? 전심으로 예배를 드렸나?
주일날 남 몰래 물건을 사거나 팔거나 하지는 않았나?
2. 기도 생활, 성경 읽기에 대한 반성
잠잘 때니 깨어 날 때 정성스럽게 기도를 하였나?
금식 기도나 철야 기도, 입산 기도를 하여 보았는가?
매일 성경을 읽고 있나? 신문은 자세히 읽으면서 눈이 어둡고 피곤해 성경을 안 읽지는 않았는가?
성경 말씀대로 실천하고 있는가?
3. 복음 전도, 성심 헌금에 대한 반성
1년간 몇 사람에게 예수를 믿으라고 전도하였는가?
전도 대상자를 두고 기도하고 있는가?
온 가족이 예수를 다 믿는가? 믿지 않는 가족이 지옥에 가면 어찌하겠나?
때를 다라 특별한 일이 있을 때에 감사 헌금을 드렸는가?
4. 직분, 자녀 교육에 대한 반성.
내가 맡은 직분에 감사하면서 불평 불만은 없는가?
자녀들의 신앙 교육을 위하여 늘 기도하며 관심을 갖고 있는가?
자녀들을 잘 길러서 하나님께 드릴 각오는 있는가?
5. 건덕 문제에 대하여 반성할 일.
다른 사람 앞에서 교회에 대한 불평은 말하지 않았는가? 교역자니 직분 자를 비평하지 않았는가?
남을 속이거나 경제적으로 피해를 입히지 않았는가?
나의 집에 찾아오는 자를 주의 이름으로 잘 대접하였는가?
이상은 성도가 지켜야 할 최소한의 일입니다.
우리가 여기에 걸림이 있다면 즉시 회개하고 다시 되풀이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좋은 신앙 인으로 의롭고 경건하게 주님 사모하면서 살다가 주 앞에 부끄러움이 없이 살아야 할 것입니다.
이 제 반성을 합시다 .
이제 우리는 믿음을 세우며 앞날을 잘 준비하면서 그 광명한 날에 주 앞에서 부끄러움이 없도록 살아야 할 것입니다.
1. 믿음을 보이면서 살아야 합니다.
히브리서 11장 33절 - 38절 “저희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맹 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리치기도 하며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를 부활로 받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였으며 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우리는 믿음을 보이며 살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볼 때에 저 사람은 믿음이 있다고 말하는 믿음을 보이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볼 때 믿음이 있는 자라는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마귀가 볼 때도 저 사람은 믿음이 있는 사람이라 하고 깔보지 않고 접근을 못하게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이러한 믿음이 보여 지는 사람이 참 믿음의 사람인 것입니다.
가. “저희가 믿음으로 나라를 이기기도 하고”
믿음으로 이기면서 살아야 합니다. 믿음이 있어서 큰 나라를 이기는 역사가 나타나도록 하는 믿음의 역사가 나타나야 합니다.
지금 북한이 어렵지만 믿음이 있어서 김 정일이를 이길 수 있는 믿음의 사람이 나타나야 합니다.
조그마한 일에도 지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나라를 이길 만한 믿음의 소유자가 되도록 노력합시다.
나. “의를 행합니다.”
믿음이 있으면 의를 행하게 됩니다. 가난해도 힘들어도 의롭게 살게 됩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불의한 일을 하지 않습니다. 연약하여, 실수하여 불의를 한다는 핑계를 하지 말 것입니다. 믿음이 없으니, 믿음이 약하니 넘어지는 것입니다.
다. “약속을 받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이 있으니 축복의 약속을 받았습니다. 약속은 당장에 이루어지는 것은 약속이 아닙니다. 약속은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다음에야 이루어지는 것이 약속입니다.
당장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은 약속이 아닙니다. 다시 언제 만나자고 날짜를 두고 정하는 것이 약속입니다. 약속을 받은 사람은 참고 그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약속을 받고 당장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사람이니 약속을 파기하는 사람은 믿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아브라함은 약속을 받고 오래 참아 마침내 약속을 이루는 복을 받은 것입니다.
라. “사자의 입을 막기도 하고”
다니엘은 믿음이 있으니 사자 굴에 들어갔어도 사자가 해하지 않는, 사자의 입이 막히는 일이 나타난 것입니다.
오늘날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고 다니는데 누가 삼키웁니까? 믿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마구를 이기지 못하는 사람은 믿음의 증거가 없는 사람입니다.
마.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함”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풀무 불에 던져 졌지만 타지 않고 죽지 않고 불의 세력을 멸하고 이기었습니다. 오늘날의 불의 세력은 불같은 시험이 당할 때에 이기는 사람이 불의 세력을 이기는 사람입니다. 불같은 시험은 믿음이 있는 사람만이 이기는 것입니다.
바. “칼날을 피하기도 함”
다윗이 골리앗을 이길 때에 골리앗의 칼을 피하여 오히려 승리하였습니다. 소년 다윗이 믿음으로 담대히 나가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칼날을 피하고 이긴 것입니다.
믿음이 있는 자는 나보다 더 강한 자를 능히 이기는 것입니다.
사. “연약한 중에 강하게 되기도 함”
연약한 사람이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믿음으로 인하여 강하게 됩니다. 삼손이 연약한 자이지만 믿음이 있을 때에는 당할 사람이 없었고 믿음을 드릴라에게 팔아 버리고 없을 때에는 연약한 자가 되어 붙잡히고 두 눈이 뽑혀서 고난을 당하였지만 다시 믿음이 회복되니 다시 강하여져서 많은 불레셋 사람을 죽인 것입니다.
연약한 자가 연약한 것은 믿음이 없는 증거입니다. 연약하지만 강한 자가 되려면 믿음을 가지고 믿음의 능력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믿음의 능력으로 강하게 병고를 이기면서 세상의 풍파를 이기면서 강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아. “전쟁에서 용맹하게 됨”
믿음이 있으면 요나단같이 용맹하게 되어 소수가 다수를 이기게 됩니다. 기드온의 300명이 15만 명을 이기는 500 : 1의 싸움에서도 이기는 기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자. “부활을 받습니다”
믿음이 있으면 부활에 참례하게 됩니다. 믿음이 있으면 부활에 참례하는 성도가 됩니다. 나사로의 누이들이 믿음을 주님께 고백 할 때 나사로가 다시 살아난 것과 같이, 사르밧 과부의 아들, 수넴 여인의 아들도 죽었다가 믿음으로 인하여 아들들이 살아났습니다.
우리도 믿음이 있는 사람이 되면 주님 공중 재림 때에 부활의 영광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차. “더 좋은 부활을 바라고 살게 됩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영원한 부활 생명을 갖고 하나님과 더불어 영원히 함께 하는 소망의 삶을 살게 되고 그 더 좋은 영광에 참례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카. “믿음이 있는 자는 고난을 이깁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에게는 고난아 항상 따라 옵니다. 그리고 믿는 사람은 이 고난을 이기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순교의 고난이 오지만 이것을 믿음으로 이기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핍박, 환난, 고난을 생명과도 바꾸면서 이기는 자가 되지만 믿음이 없는 사람은 배신, 배반, 부인, 두려움으로 인하여 지는 것입니다.
이상의11가지가 보이는 믿음입니다. 이 보이는 믿음이 없이 어찌 내가 믿음이 있는 사람이라고 말하겠습니까?
누가 보아도 저 사람은 예수를 믿은 사람이라고 인정받는 우리가 되십시다. 이 믿음의 증거를 나타내면서 살아가십시다.
2. 사랑을 보이며 살아가십시다.
데살로니가 전서 1장 3절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쉬지 않고 기억함이니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사랑은 안 보이는 것 같이 생각되나 사랑 같이 잘 나타나 보이는 것은 없는 것입니다.
믿음도 역시 보이는 증거가 행함으로 나타나고 사랑도 보이는 증거가 행함으로, 사랑의 수고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사랑이 있으면 사랑의 대상을 위하여 헌신이나 다른 무엇으로 수고를 하는 것입니다.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는 자녀를 위하여 헌신의 수고를 하고 있습니다. 입으로만 말로만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을 안한다는 것을 증거 하는 것입니다.
손자를 사랑하는 할아버지는 손자를 위하여 많은 수고를 하는 것을 봅니다. 수고를 안하는 사랑은 없는 것입니다.
교회를 위하여 사랑을 하지 않는 사람은 교회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요 하나님을 위하여 수고를 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전도를 하면서 많은 수고를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영혼을 사랑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선교사가 되어 먼 지방에 가서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의 영혼을 위하여 수고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들의 영혼을 사랑하기 때문에 선교사로서 수고를 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수고로 눈에 보이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3. 소망을 보이면서 살아야 합니다.
소망도 보이는 것입니다. 소망이 안 보이는 무형물 같지만 소망은 인내라는 것을 통하여 보여 지는 것입니다.
인내가 없는 사람은 소망이 없는 사람입니다. 좋은 대학에 들어가려는 소망이 있으면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하여 밤잠을 안 자면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놀러 가고 싶은 것 잠자고 싶은 것을 참으면서 소망을 이루기 위하여 노력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최대의 소망은 천국에 가서 영생 복락을 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좋은 것을 보기 위하면 참으면서 견디어야 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24절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요한 1서 3장 3절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소망을 하늘에 두고 끝까지 참고 나아가는 사람만이 구원을 얻게 되고 하늘 나라에 소망을 두고 소망을 이루기 위하여 인내로 참고 노력하는 사람이 구원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정리:
우리가 새해를 맞으면서 소망으로 맞아야 할 것입니다.
반성할 일과 잘못 된 일은 고치고 새해는 더욱 힘차고 복되게 믿음과 사랑과 소망으로 살아가도록 노력하면서 맞이하여야 합니다.
이 세상 사람은 아침에서 시작하여 저녁으로 끝나지만 우리는 저녁부터 시작하여 아침으로 마치고 광명의 세계에서 영생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낙심 말고 나이가 들수록 나팔통 같은 소망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금년 한해를 회개와 반성으로 깨끗이 보내고 새해는 더 하나님께 알찬 믿음과 사랑과 소망을 드리면서 건강하게 더
좋은 믿음과 더 좋고 큰사랑과 큰 소망으로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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