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생각대로

하나님아들 2013. 10. 6. 00:58

생각대로

 

롬8:5-11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인사(연결)와 서론

지난 시간에는 "말세징조(질병)의 교훈"을 말씀드렸습니다.(재난의 시작.깨어준비하고 준비시키자)

오늘은 "생각대로"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구호:주여!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말씀

최근 베스트셀러의 책 중에 시크릿(SECRET)이란 책이 있습니다.

내용을 압축하면

생각대로 된다는 것이 秘密(비밀)이고 이 비밀을 알아서 활용하는 사람은 인류 중에 1%의 사람에 불과한데

우리도 1%에 속하는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사람은 뭐든지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긍정적인 생각과 간절한 믿음이 만났을 때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는 것입니다.

 미래의 삶을 창조하는 원동력이내 생각” 안에 있다는 믿음은 원하는 것을 실제로 이루어지게 하는 창조력을 지닌다는

것입니다.

 

이 강력한 법칙의 힘은 잘못된 사례들을 생각해 보면 더 쉽게 이해됩니다.

“난 안 돼” “난 할 수 없어” 라는 부정적인 생각은 결국 그 사람은 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생각이 자기를 끌어당기고, 거기에 갇혀서 결국 나쁜 일이 벌어지고 만 것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런 이야기가 성경에도 그대로 약속되어있다는 것입니다.

마 21:22에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막 11:23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하셨습니다.

 

요즘 핸드폰 선전에 제일 많이 선전하는 문구가 “생각대로”입니다.

 “생각대로 해 그게 답이야” 하는 카피는 상당한 매력을 주는 선전 문구입니다.

모든 것이 생각하는 대로 된다는 것입니다. 생각만 하면 그것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漢文(한문)으로 생각“思”자는 밭田(전)자와 마음 心(심)자가 합쳐진 것입니다.

즉 “마음의 밭”이라 것입니다.

마음의 밭에서 나오는 것이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은 몇 천 년 전에 이미 생각대로 된다는 말을 했던 것입니다.

 

불교 승려 이야기라 좀 양해하세요.

신라의 원효대사가 공부하러 인도로 가다가 여행길에 어느 선골자기에서 잠을 자다 목말라 일어나 더둠거리다

뭐가 잡혀 물을 마시고 잤답니다.

그런데 깨어보니 해골 바가지에 담긴 빗물을 먹었던 것입니다.

나중에 알고 다 토해 내면서 얻은 교훈이 만사는 생각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깨달은 후 더 이상의 진리는 필요없다고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물론 생각대로 된다고 다 좋은 것 같으나 꼭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정말 죽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생각대로 해” 할 수 있나요?

확 이혼해버릴까? 하는 사람에게 “생각대로 하라”면 안 되겠지요?

오히려 네 생각이 잘못되었으니 “심사숙고 해” 해야 합니다.

“부모님이 밉다. 가출해 버릴까?” 하는 사람에게 “생각대로 해” 할 수 있나요?

“카드 값 돌려막기 한계가 왔는데 어디 가서 은행을 한번 털까?” 하는 사람에게 “생각대로 해” 할 수 있나요?

“저 유부남 너무 맘에 든다. 결혼할까?” 하는 사람에게도 “생각대로 해” 할 수 있나요?

이 사람들 귀에 무턱대고 자꾸만 “생각대로 해, 네 생각대로 해 그게 정답이야” 하면 잘못된 것입니다.

 

본문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생각을 해야 하나요?

오늘 본문으로 돌아갑니다.

오늘 성경에서는 하나님은 사람의 생각을 “육신적인 생각”과 “영적인 생각”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문 말씀은 사람이 육신적인 생각보다는 영적인 생각을 하고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롬8:5-7절을 다같이 읽어보세요.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성도 여러분! 이것을 명심 하십시오.

여러분의 생각은 감정과 행동, 그리고 신체반응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여러분이 즐겁고 재미있는 생각을 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얼굴에 웃음이 번지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무섭고 두려운 생각, 분한 생각, 억울한 생각, 미운 생각을 하면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근육들이 수축을 합니다.

그래서 몸이 뻐근하고 관절들이 아파집니다.

그리고 슬픈 생각을 하면 우울해집니다.

 

사람의 생각은 건강에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암 선고를 받은 환자가 생각을 어떻게 갖느냐에 따라서 남은 생존기간을 결정짓기도 합니다.

세상에는 암 선고를 받고도 믿음으로 투병해서 암을 이긴 사람들도 많습니다.

생각의 힘에 의하여 암세포도 다스릴 수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급하게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며 잠을 못자고 번민하니 더 악화되어 죽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이 어떠냐에 따라서 生(생)과 死(사)가 결정지어지기도 하고 질병과 건강이,

그리고 성공과 실패가 결정지어지기도 합니다.

 

또 하나, 쉽게 설명해 볼까요?

여러분, 자동차 운전을 해보셨습니까?

시동을 건 뒤에 기어를 전진 기어를 넣고 페달을 밟으면 차가 앞으로 갑니다.

그리고 후진기어를 넣고 페달을 밟으면 차가 뒤로 갑니다.

같은 자동차인데, 같은 페달인데, 기어를 어떻게 넣느냐에 따라서 차의 방향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똑같은 상황 속에서도 우리가 생각을 어떻게 가지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삶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해되십니까?

 

또 하나, 사람들은 자기가 속해있는 상황 따라 생각을 합니다.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에서 같은 저수지를 보아도 낚시를 좋아하는 강태공은 물고기 낚을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수영선수는 수영할 생각을 하고, 보트 타기를 즐기는 사람은 보트탈 것을 생각하고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구도를 생각합니다.

 

신발 장사는 길 가면서 남들이 신은 신발을 보고,

미용사는 사람들의 헤어스타일이 보이고 저같이 목사님들은 뭐가 보일까요? 교회가 보입니다.

자기가 속해 있는데 따라서 그 보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다릅니다.

 

어느 백화점에서 엘리베이터가 너무 느리게 움직여서 고객들이 불평이 컸습니다.

고장이 나서 그런 게 아니고 본래부터 그렇게 느린 것이었습니다.

이제 고객들의 불평이 너무 심해 백화점 지배인은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자문위원회를 소집해 속도를 높이데 필요한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결과는 기계를 바꾸어야 하는데 엄청난 예산이 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소식을 이 백화점에서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지배인에게 찾아왔습니다.

하는 말이“내게 단 돈 5만원만 주면 이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어떻게 5만원에 해결되냐고 했으나 지배인은 속는 셈치고 아줌마에게 호주머니에서 5만원을 꺼내 주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해결 되었습니다.

어떻게요? 이 아주머니는 그 5만원으로 큰 거울을 사다가 엘리베이터 안에다가 걸어 놓았습니다.

그 후 사람들의 불평이 사라졌습니다.

전에는 엘리베이터가 오르내릴 때 그 속에 들어가서 멍청하게 숫자판만 바라보고 있노라니까 지루하게 느껴졌는데,

이제는 거울이 있으니 얼굴을 비춰보고, 넥타이를 고쳐 매고, 머리도 다시 마지고, 어떤 여자는 립스틱도 바르고,

또 어떤 사람은 얼굴로 웃어보기도 하고....... 이렇게 하다보니까 “어 벌써 다 왔네” 하더랍니다.

엘리베이터는 그냥 여전히 느린데도 그 순간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진 것입니다. (설교도)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한해를 보내면서 어떤 생각을 하고 삽니까?

“참 세월 빠르다. 한 살 또 먹었네” 하고 한숨 쉬면서 보내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하다는 생각속에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5절에서8절까지 다시 보세요.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말씀 속에서 몇 가지 중요한 교훈을 받아야 합니다.

1. 생각이 인생을 바꾼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항상 생각을 하며 삽니다.

그런데 그 생각은 행동을 만들며, 행동은 습관을 형성하고, 습관은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하게 됩니다.

그러기에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의 문제는 한 사람의 인생에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사야26:3에는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 이다” 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심지가 견고한 자’는 하나님만을 굳게 붙잡고 의지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을 의미합니다.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聖殿(성전)이 되든지,

마귀가 활동하는 운동장이 되든지 둘 중 하나가 됩니다.

그래서 지혜의 왕 솔로몬은 잠언 4:23에서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한 것입니다. (생각)

왜요? 생각이 인생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생각을 해야 할까요?

먼저는, 성령이 주시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5절 이하를 보시면 성령을 따르는 자는 영의 생각을 한다고 했습니다.

성령께서 생각을 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성령의 인도로 살면 생명이 살게 되고 평안을 맛보게 됩니다.

성령이 주시는 생각은 하나님을 생각하게 하고 교회를 생각하게 하고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합니다.

또한 예수님을 모르는 불신자에게 전도하고 싶은 생각을 주십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살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이것은 하나님이 주는 생각입니다.

렘29:11을 보세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아멘?

하나님은 택한 백성에게 평안과 장래에 소망을 주려고 생각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그 생각이 우리 생각이 되길 바랍니다.

 

둘째는, 마귀가 주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우리 생각 중에‘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불순종하고 싶은 생각’은 마귀가 주는 생각입니다.

그러기에 육신의 생각대로 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왜요? 하나님과 원수가 될 뿐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요13:2에 가룟 유다의 마음속에 예수님을 팔려는 생각을 준 자는 다름 아닌 마귀였습니다.

마귀는 육신에 속한 생각을 하게합니다.

가롯 유다에게 넣어준 생각은 “손해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유다는 예수님이 왕이 될 것을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되는 모습이 그게 아닙니다.

결국 예수님을 팔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사단이 주는 생각은 淫亂(음란)과 猜忌(시기)와 嫉妬(질투)와 미워하는 생각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기 힘들게 합니다.

그래서 거역하고 불순종하고 싶은 마음을 주는 사악한 놈입니다.

그러기에 여러분 속에 혹시 이런 악한 생각이 들거든 “예수 이름으로” 물리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셋째는 생각을 바꿀 때 우리 앞날이 바뀝니다.

왕하5:9∼14에 보면 아람나라 군대 장관 나아만이 병을 고침 받고 싶어 선지자 엘리사를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요단강에 가서 7번 씻으라는 말에 화를 내고 돌아섰습니다.

자기 생각과 맞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때 종이 그 생각을 바꾸어 줍니다.

“이까짓 것 왜 못합니까? 더한 것을 시켜도 해야 하지요?”

그때서야 옳다 생각을 바꿉니다.

지금 내가 국방장관이 아닌 문둥병자인데 뭘 못하냐?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는 생각을 바꾸어 선지자의 말씀대로 순종하였습니다.

그때 생각을 바꾸지 못했다면 문둥병자로 죽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육신의 생각에서 하나님이 기뻐하는 생각으로 바꿀 때 하나님의 구원이 나타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신앙과 불신앙의 차이, 그것은 생각의 차이입니다.

그리고 각 사람의 앞길은 그 사람의 생각에 의해 좌우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언약의 말씀, 하나님이 주신 복된 생각을 믿음의 손으로 부여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편에 서서 하나님의 눈으로 문제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쪽으로 나아가면 그 곳에 도우시는 주의 손길, 도우시는 주님의 지혜가

우리와 함께 할 줄을 믿습니다.

 

2. 소극적인 생각을 적극적인 생각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육신에 생각은 육신에 소욕을 말하기도 하지만 육신의 한계에 매여 있는 생각을 말하기도 합니다.

영에 생각은 성령의 소욕을 의미함과 동시에 성령의 능력을 믿고 하는 생각을 말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육신의 한계에 매여 “안 된다.”, “못한다.”, “해보나 마나다.” 라고 생각하는 소극적 생각을 비려야 합니다.

성령이 나와 함께 하시고 성령이 나를 붙잡고 계시기에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적극적인 생각을 해야 합니다. 아멘?

 

제 이야기를 좀 하겠습니다.

제가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매사에 소극적이었습니다.

태어나서 1년쯤 되었을 때 소아마비를 앓았습니다.

그러기에 저는 늘 한계상황에 부딪치며 살았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저를 그렇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너는 안 돼, 가만히 있어,”

이 말이 제가 제일 많이 들은 말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제일 싫은 소리였는데 그런 말에 저항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영접한 후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나는 약하나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이 믿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세상 끝 날까지 너와 함께 하리라.”

이런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내 생각을 바꾸어 주셨습니다.

비록 2급 장애인이지만 나는 주안에서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나의 삶을 바꾸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게서 장애인의 모습이 나타나나요?

감사한 것은 제 아내와 아들, 딸이 저를 장애인이라 생각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는 말할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제 생각을 바꾸었고 제 생애를 바꾸었다고 말입니다.

 

사람을 황폐하게 만드는 것은 절망입니다.

생각을 바꾸면 희망의 미래가 보입니다.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는 모습대로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지금 모습은 여러분의 생각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러기에 내일 다른 모습으로 살고자 한다면 여러분의 생각을 바꾸어야 합니다.

 

우리는 적극적인 생각으로 인생을 살아야 하며 적극적인 태도로 일을 해야 합니다.

신앙생활에서 전도하는 일, 봉사하는 일, 섬기는 일과 교회활동도 구경꾼이 되지 말고 주인정신으로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덥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않은 미지근한 신앙생활을 버리고 적극적인 자세로 신앙생활을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3.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영국의 헨리 포세트는 사냥을 갔다가 아버지의 실수로 엽총이 오발되어 양쪽 눈을 다 잃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그는 원망과 절망 가운데 지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이 일 때문에 비탄에 빠져 거의 미칠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아버지를 사랑했기 때문에 자신의 절망한 모습을 보이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바꾸고 부지런히 무엇인가 하며 기쁜 듯이 행동했습니다.

그러던 중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바로 이 소년이 앞을 보지 못하는 시각 장애를 가졌지만 영국의 위대한 경제학자요, 캠브리지 대학교수요,

국무위원을 지냈습니다.

긍정적인 마음의 생각을 갖고 사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하게 마련입니다.

육체의 장애가 인생의 장애가 될 수 없습니다.

 

베토벤도 청력을 잃은 후 명작을 만들었습니다.

"실낙원"이란 불후의 명작을 남긴 존 밀턴도 완전히 실명된 상태에서 실낙원이라는 불후의 명작을 만들었습니다.

인생에 진짜장애가 되고 인생을 붕괴시키는 것은 마음의 장애입니다.

마음의 장애는 삶의 실패자로 만들어 버립니다.

 

 

결론 적용 호소 결심-마치면서 

 

여러분,

세상만사는 마음의 생각에 따라 달라집니다.

육체의 생각이냐 성령의 생각이냐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다줍니다.

 

민수기 13장을 보세요.

똑 같은 장소를 똑 같은 시간동안 가나안 땅을 보고 왔던 12명의 정탐꾼을 보세요.

10명은 부정적인 사람이었고,

여호수아와 갈렙 2명은 현실뿐만이 아니라 현실 위에 계시는 하나님을 바라본 긍정의 사람이었습니다.

10명은 자신들의 형편만 보고 그들이 보기에 우리는 메뚜기 같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애굽군대를 물리치신 하나님,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을 보면서 그들은 우리의 밥이라고 했던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은 이 긍정적인 두 사람, 여호수아와 갈렙을 이스라엘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되게 하십니다.

나머지 10명은 가나안 땅에 들아가 보지도 못하고 죽게 합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생각들을 하면서 지냅니다.

요즘 여러분은 주로 어떤 생각을 하면서 지내십니까?

인간의 위대함은 그 사람의 생각의 힘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므로 우리는 늘 성경말씀을 마음속에 두고 살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본받으며, 적극적이면서도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생각대로 복을 누리며 살게 될 것입니다.

 

생각대로 됩니다.

성령의 생각이 여러분 문제의 해답입니다.

 

기도합시다.

출처 : 양로원 갑천뉴스타트
글쓴이 : 엘리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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