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세 가지 큰 복

하나님아들 2013. 10. 4. 16:43


 세 가지 큰 복
 예종규  2013-01-17  204  
하나님께서 주신 세 가지 큰 복

일본 신학자 우찌무라 간죠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세 가지 저주가 있다."라고 했습니다.

첫째,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는 것이다.
둘째, 성경을 읽어도, 요절을 외워도, 성경은 많이 안다고 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는 것이다. 
셋째, 감사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이다. 모든 일에 원망과 불평뿐이다.

참으로 의미심장한 말입니다.
그러나 저는 역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세 가지 큰 복을 말하고 싶습니다.

첫째 : 내가 하나님을 믿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2000년 전 예수님을 눈으로 보고, 그의 말씀을 직접 듣고, 그의 표적을 체험하고, 그를 따라 다니던 수많은 사람들도 믿지 못하고 오히려 신성모독이라고 십자가에 못 박은 그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믿는다는 사실은 하나님께서 주신 기적이요, 가장 크신 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것은 내 이성과 논리로  믿는 것이 아니라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로 믿게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마16:16-17) 

둘째 : 성경을 읽으면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고, 그 말씀이 이해가 된다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은 아무나 읽어서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이 세상의 지식적인 책이 아닙니다.
성경을 읽는 중에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와야 하고, 설교 말씀을 듣는 중에 성령님의 세미한 음성이 들려와야 합니다.
그러나 누구나 성경 읽고, 설교 듣는다고 하나님의 음성을 다 듣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읽을 때 하님의 음성이 들리고, 설교 말씀을 듣는 중에 성령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는 자는 하나님으로부터 크신 복을 받은 것입니다.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졌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마13:14-16) 

셋째 : 항상 기뻐하고, 법사에 감사하는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지극히 큰 복을 받았고 또한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무슨 일에나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고 원망과 불평뿐인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세상의 것을 다 가져도 결코 행복해질 수가 없음으로 곧 저주 받은 자들입니다.
그러나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은 거듭 말합니다만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요, 하나님께서 주신 지극히 큰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 전5:16-18) 

원로 Essay 중에서
성도교회 원로 목사 예종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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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복음 중 복음†
글쓴이 : 임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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