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예수님의 보혈과 재정의 축복

하나님아들 2013. 9. 28. 15:08


예수님의 보혈과 재정의 축복

 

자료/배종부목사

                               신명기 8:12-18절

*<목사의 사역과 재정 축복을 위한 중보기도>가 16P에 있습니다.

 

(12)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居)하게 되며, (13)또 네 우양(牛羊)이 번성(繁盛)하며, 네 은금(銀金)이 증식(增殖)되며, 네 소유(所有)가 다 풍부(豊富)하게 될 때에, (14)두렵건대 네 마음이 교만(驕慢)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15)너를 인도(引導)하여 그 광대(廣大)하고 위험(危險)한 광야(曠野) 곧 불뱀과 전갈(全蝎)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爲)하여 물을 굳은 반석(磐石)에서 내셨으며, (16)네 열조(列祖)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曠野)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試驗)하사 마침내 네게 복(福)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17)또 두렵건대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能)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財物)을 얻었다 할까 하노라. (18)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記憶)하라. 그가 네게 재물(財物) 얻을 능(能)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열조(列祖)에게 맹세(盟誓)하신 언약(言約)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출12;26-27)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하여 애굽 사람에게 은금 패물과 의복을 구하매,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으로 백성에게 은혜를 입히게 하사, 그들의 구하는 대로 주게 하심으로, 그들이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니라.

 

신8:18절“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을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

 

예수님의 보혈 안에는 어마어마한 영혼육의 축복이 들어 있습니다. 예수님이 흘리신 보혈의 능력에는 영혼 구원의 축복 뿐만 아니라, 재물을 얻는 물권의 능력도 들어 있습니다. 사 53:5절에 보면 예수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는데, 그 나음은 질병의 치유만 아니라 삶의 모든 치유, 즉 경제와 재정과 물질의 치유와 축복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53:5)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因)함이요, 그가 상(傷)함은 우리의 죄악(罪惡)을 인(因)함이라. 그가 징계(懲戒)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平和)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하나님께 경제와 재정과 물질의 복을 받으려면,

첫째는 하나님이 나에게 물질을 부어주시는 복을 받아야 합니다.

둘째는 그 물질을 잘 관리하는 복을 받아야 합니다.

 

<돈에 긴장하라>는 책이 있습니다.

 


접대를 빙자한 사치와 낭비

예수의 흔적이 있는가?

은퇴를 준비하라

뜻으로 풀어 쓴 팔복

목회자의 전문성

설교 준비와 긴장감

목사는 무엇보다 먼저 구도자다!

돈에 긴장하라

아버님의 목회학

 

돈에 긴장하라!

필자가 목회를 시작하고 첫 심방을 갔을 때였다. 심방을 받는 집에서 심방감사헌금을 준비해 놓았다. 예배를 마쳤을 때, 나는 감사헌금을 장로님께 드리면서 주일예배 때 헌금으로 올리시라고 말씀을 드렸다. 그랬더니 그 분이 그 봉투를 주머니에 찔러 주면서,“목사님이 쓰세요.”하는 것이 아닌가? 아마도 전임 목사님이 그랬던가 보다.

나는 정색을 하면서 봉투를 도로 넘겨 주었다. 이게 하나님께 드린 헌금이지 목사에게 준 것이냐면서, 단호하게 거절하였다. 다음 날 이 소식은 온 교인들에게 퍼졌다. 그들은 나의 이 행동을 보고,“새로 오신 목사님이 돈에 욕심이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그것이 너무나도 기쁜 소식이었기에 전 교인들에게 연락을 하였던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믿음은 내가 목회를 하는 동안 큰 도움이 되었다. 기본적으로 목사를 신뢰하고 들어가면, 목사가 목회하기에 훨씬 수월하다.

나는 그런 미래를 예측하면서 작전상 행동을 한 것은 아니었다. 바둑이나 장기에 소질이 없는 나는 그런“수”를 보거나, 만들 수 없는 사람이다. 그냥 내 소신대로 행동한 것인데, 그런 결과가 나타난 것이다. 그렇다고 내가 돈에 욕심이 없는 것은 아니다. 물론 그런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지만, 돈에 대한 욕심이 없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득도(得道)한 것은 아니다.

나는 단지 내가 당연히 취해야 할 것 이외에는 돈에 손을 대지 않으려 한 것 뿐이다. 사실 목회자들이 물질에 관계하여 자주 비판 받는 이유가 이 정도의 선도 지키지 못하기 때문이다.

교인들도 목회자가 생활인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인 생활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수도승처럼 모든 물질을 버리고 살기를 기대하는 것은 아니다. 교인들이 바라는 것은 단지 어느 것을 취하고 어느 것을 거절해야 하는지, 그 경계선을 지키는 일이다. 이 정도만 잘 지켜도 교인들은 목사가 청렴하다고 인정한다. 그리고 부덕하고 치졸한(?) 돈 없이도 목사는 충분히 살 수 있다.

요즈음 사회에서는 촌지가 문제가 되고 있다. 그런데 그 촌지가 교회 안에서까지 암암리에 나누어지고 있다니, 이 얼마나 한심한 이야기인가?

어떤 목사님은 심방 때 감사헌금과 목사 개인에게 주는 봉투를 따로 준비하라고 가르친다고 한다. 그리고“두툼한 봉투를 준 교인과 얇은 봉투를 준 교인 중, 누구에게 더 정성껏 기도를 해 주겠느냐?”면서, 은근히 호주머니를 턴다. 강남의 부자 교인들을 담당한 부목사들은 이러한 촌지를 모아 2-3년이면 집 한 채를 사 가지고 나온다고 한다.

아아! 이 얼마나 부끄러운 목사의 자화상인가? 돈의 액수 때문에 기도의 정성이 달라질 만큼 우리의 목사들은 속물이 되었는가? 과연 그런 돈에 대한 욕심을 버리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가?

 


필자는 목회하면서 주례나 장례를 치루고 나서 가족들이 주는 봉투를 절대로 받지 않았다. 그것은 담임목사로서 당연히 해야 할 업무 중 하나이기 때문이었다. 정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싶다면 교회에 헌금을 하라고 했다. 자신의 가족을 위해서 목사가 봉사하는 동안 다른 교인들에게 봉사를 하지 못했으므로, 그들이 감사해야 할 대상은 목사가 아니라 다른 교인들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하나님께, 그리고 잠시 동안 목사를 빌려 준(?) 교회에 감사를 드려야 하는 것이다.

목회 후보생들이여! 당신들에게 주어지는 모든 돈에 대하여 긴장하라! 그 돈들 가운데 당신의 도덕성을 송두리째 좀먹는 위험한 돈들이 많이 있다. 그러므로 돈 앞에서 긴장하라.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마땅히 주시는 것 만을 취하라. 그 경계선을 분명히 하라. 

 

우리가 복을 받으려면 먼저 하나님이 하늘의 보물 창고 문을 활짝 열고 하나님이 물권을 부어 주셔야 하는데, 큰 물권을 받으려면 먼저 물권을 얻는 능력을 받아야 합니다. 천국에는 이 세상의 모든 필요한 것이 다 들어 있는 보물 창고가 있습니다. 그것이 천국의 비밀의 창고입니다.

 

신28;12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열으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하나님이 주신 은사들 중에 하늘에 보물 창고 안에 감추어진 있는 모든 비밀과 물권을 끌어 내리는 은사가 있습니다. 만약 교회 지도자가 이런 물권을 끌어 내리는 능력을 받으면 그 교회 양들은 덩달아 재정의 복을 받습니다. 반대로 지도자가 가난의 영이 있으면 양들도 덩달아 가난의 영향력을 받습니다.

 

우리 인간이 세상에서 가장 많이 부딪치는 것이 물질입니다. 성경에 보면 다윗처럼 음란에 넘어진 사람들은 회개할 기회가 있었지만, 게하시나 가롯 유다, 아니니아와 삽비라의 경우처럼 물질 때문에 넘어진 자들을 다시 일어서지 못하고 무너졌습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두 달 만에 시내산 아래 도착하여 처음으로 만든 우상이 금송아지의 우상입니다. 금송아지 우상은 대제사장인 아론과 백성들이 합심하여 만든 우상으로 주의 종들이나 평신도 할 것 없이 가장 많이 넘어지는 죄가“머니 머니해도 머니가 최고”라고 금송아지 우상, 즉 맘몬의 신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재물의 복을 주신 것은 그 재물로 하나님 나라를 세우시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그 사명을 깨닫지 못하면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가지고 자기를 위한 우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우상 숭배는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것입니다.

 

신8:18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을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

 


우리가 재물을 얻을 능력을 받으면, 영적으로 가나안의 축복이 임하여 내가 심지 않는 과실과 내가 파지 않는 우물과 아름다운 물건이 가득한 큰 집을 얻게 됩니다.(신6;11, 8;7-10)

이것이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이런 가나안의 축복이 여러분에게 임하시길 축복합니다.

귀신들 중에 집안에 있는 물질을 몰고 나가는 사단과, 반대로 들어 오는 물권을 막고 방해하는 사단이 있습니다. 가난 마귀나 물질을 방해하는 사단을 물리치는데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능력과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을 사용해야 합니다.

“나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으로 가난은 물러 가라. 성령의 능력으로 가난은 떠나 가라.”

 

마귀는 우리를 가난하게 만들고, 도적질하고, 죽이지만, 예수님이 오신 것은 양들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요10;10) 도적(盜賊)이 오는 것은 도적(盜賊)질하고 죽이고 멸망(滅亡)시키려는 것 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羊)으로 생명(生命)을 얻게 하고, 더 풍성(豊盛)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수 많은 축복 중에는 우리로 부요하게 하는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시면 복에 복을 더하시고, 들어 와도 나가도 복을 받습니다. 이름이 창대해지고 최고로 높아지는 영권, 인권, 물권의 모든 복이 다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에는 우리가 이 세상 살아 가는 동안 필요한 모든 복이 다 들어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살면 하나님은 하늘의 보고(寶庫), 즉 보물 창고를 활짝 열어서 아낌없이 영권, 인권, 물권을 쏟아 부어 주십니다. 자신의 아들까지 아낌없이 주신 그 분이 무엇이 아까워 안주시겠습니까?

구약 이스라엘 역사 가운데 시대적으로 하나님을 잘 섬기는 왕들에게 크게 축복하신 때가 있지만, 역사적으로 가장 엄청난 큰 물권이 내려온 때는 세 번입니다.

 

첫번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할 때입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으로 애굽 땅에 가서 행한 첫번째 기적이 물이 피가 되는 기적입니다. (출7;17-18) (17)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니 네가 이로 인(因)하여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느니라. 볼지어다. 내가 내 손의 지팡이로 하수(河水)를 치면 그것이 피로 변하고, (18)하수(河水)의 고기가 죽고 그 물에서는 악취(惡臭)가 나리니, 애굽 사람들이 그 물 마시기를 싫어하리라 하라.

물이 피가 되는 것은 이스라엘 사람에게는 축복의 시작이지만, 애굽 사람에게는 저주의 시작입니다. 그러면 물이 피가 되는 저주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왜 축복이 되었는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때 첫 번째로 눈에 보이게 나타나는 현상이 물권이 열립니다. 반대로 저주를 받을 때 첫 번째 나타나는 현상이 경제적으로 먼저 막히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모세를 애굽으로 보내실 때 첫번째 보여 주실 기적으로 물이 피가 되게 하는 기적을 보여 주셨을까요? 물이 피가 되는 것은 애굽 사람들에게는 저주지만,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축복의 징표입니다. 

모세가 지팡이를 들고 나일강을 치자 애굽의 모든 물이 전부 피가 되었는데, 당시 애굽 사람들은 7일 동안 물을 마시지 못했습니다. 사람은 물을 먹으면 40일도 살지만 물을 마시지 않고는 5일을 버티기가 힘이 듭니다. 더구나 날씨가 더운 애굽에서 7일 동안 물을 먹지 않고 살아 남을 수가 없습니다.

구약 성경의 전설을 기록해 둔 미드라쉬 책에 보면 물의 피가 되는 재앙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설명을 하고 있는데, 애굽의 젖줄인 나일강이 피가 되어 버리자 그 강에 살던 모든 생물들이 다 죽었고, 당시 바로와 애굽 사람들이 물을 마시려고 하수를 두루 팠지만, 애굽 땅에 나오는 모든 물은 전부 피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는 고센 땅에는 물이 피가 되지 않아서 백성들이 마음껏 생수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7일 동안 애굽 사람들이 어떤 물을 구해 와도 마시려고 하면 모두 피가 되었는데, 애굽 땅에서 유일하게 피가 되지 않는 물이 바로 고센 땅의 물입니다.

그러나 애굽 사람들이 고센 땅에 와서 그냥 물을 마시려고 하면 물이 피가 되는데, 피가 안 되는 물을 오직 돈을 주고 사서 마시는 그 물만 피가 안 되기에, 목마른 애굽 사람들이 돈을 싸들고 고센 땅에 와서 물을 사서 마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400년 동안 한 번도 돈을 만져 본 적이 없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물을 팔아서 부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성경의 전설이지만, 상당히 신빙성이 있는 이야기입니다. 

 

또 9번째 재앙이 흑암의 재앙인데, 애굽 사람들에게는 3일 동안 해가 뜨지 않아서 애굽 사람들이 모두 잠을 자고 일어나지 않고 있었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는 고센 땅에는 태양이 떠올랐습니다.(출10;23) 그 동안은 사람 사람이 서로 볼 수 없으며, 자기(自己) 처소(處所)에서 일어나는 자가 없으되, 이스라엘 자손(子孫)의 거(居)하는 곳에는 광명(光明)이 있었더라.

 

그런데 다른 재앙들은 모두 사람이나 짐승에 엄청난 피해를 주는 무시무시한 재앙인데, 이 흑암의 재앙은 다른 재앙에 비하여 재앙 같지 않는 재앙입니다.

저는 이 내용에서 애굽 사람들이 삼일 동안 실컷 잘 자고 일어나는 것이 무슨 재앙인가 생각이 들었는데, 여기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성경에는 한 가지도 우연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애굽 땅에 10가지 재앙을 차례대로 내리신 것에도 아주 절묘한 매치가 들어 있습니다.

 


9번째 흑암의 재앙 때, 그 삼일 동안 애굽 사람들 눈에는 캄캄한 밤이어서 계속 잠을 잤지만, 이스라엘 사람들의 눈에는 환한 대낮입니다.

그 때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 사람들의 집에 노예가 되어 일을 하러 다녔는데, 3일 동안 애굽 사람들의 집에 출근을 해 보면 애굽 사람들이 모두 깊이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낮인데, 애굽 사람들에게는 캄캄한 밤입니다. 애굽 사람들이 삼일 동안 모두 사람들이 잠자고 있으니, 출근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할 일이 없으니 애굽 사람들 집 구석 구석을 살펴 보는데, 항아리마다 애굽 사람들이 숨겨 놓은 금은보화들이 가득히 있음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이 3일 동안 애굽 사람들 집에 감추어져 있는 모든 보물들을 보게 하신 이유가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하기 전에 애굽 사람들의 집에 숨겨진 모든 보화를 빼앗아 주시려고 하신 것입니다.

이 흑암의 재앙 다음의 재앙이 유월절 장자의 죽음의 재앙인데, 그 날에 어린양을 잡아 문설주와 인방에 피를 뿌리고, 양의 고기를 불에 구워서 무교병과 쓴 나물과 같이 먹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유월절 밤중에 죽음의 천사가 집집마다 장자를 죽이러 다니는데, 그 집 대문에 양의 피가 없는 집은 바로의 장자부터 애굽 사람들의 모두 장자들이 죽음을 당했습니다.(출12;23)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을 치러 두루 다니실 때에 문(門) 인방(引枋)과 좌우(左右) 설주(楔柱)의 피를 보시면 그 문(門)을 넘으시고, 멸(滅)하는 자(者)로 너희 집에 들어 가서 너희를 치지 못하게 하실 것임이니라.

 

이 유월절 다음 날 이스라엘 사람들이 출애굽을 하였는데, 하나님은 애굽을 떠나기 직전에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애급 사람들의 물품을 취하라고 말씀했는데, 취하라는 말은 뺏어 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즉 애굽 사람들에게 금은보화를 달라고 해서 순수하게 주면 받아 오고, 안주면 뺏어 오라는 것입니다.

유월절 아침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웃에 살던 애굽 사람들의 집에 들어 가서 금은보석을 취했습니다. 이 때 애굽 사람들은 계속 연속되는 10가지 재앙을 통하여 모세와 아론을 신처럼 두려워하고 있었고, 마지막으로 장자의 죽음을 당하자 모두 공포에 질려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구하는 대로 금은보화들을 전부 다 주었습니다.

미드라쉬에 의하면 유월절 아침 출발하기 직전에 9번째 흑암의 재앙 때 미리 애굽 사람들의 보화가 어디에 숨겨 있는지 다 보아 둔 백성들이 집안 구석 구석을 뒤져서 애굽 사람들이 감추어 둔 모든 보화를 다 빼앗아 가지고 왔다는 것입니다.

 


그 때 얼마나 많은 재물을 가지고 왔는지, 평생 노예로 살아 온 백성들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온 몸에 금은보화로 치장을 하고 찬양을 부르며 출애굽을 했습니다. 좋으신 하나님은 400년 동안 밀린 임금을 한꺼번에 다 주신 것입니다.

(시105;37)그들을 인도하여 은금을 가지고 나오게 하시니, 그 지파 중에 약한 자가 하나도 없었도다.

하나님이 애굽 사람들에게 유월절 이전에 흑암의 재앙을 주신 것은 애굽 사람들이 그 동안 재앙을 많이 당하여 스트레스 많이 받았으니 편하게 쉬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애굽 사람들의 집집마다 감추어 놓은 모든 보화를 찾아 내어 주시려고 절묘하게 매치하신 사건입니다.

 

첫 번째 피의 재앙으로 인하여 애굽 사람들에게 물을 팔아 돈을 벌게 한 것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맛보기로 물권을 주셨다면, 10번째 장자의 죽음의 재앙 때는 애굽 땅에 있는 모든 물권을 몽땅 빼앗아 한꺼번에 주신 사건입니다. 이 놀라운 사건이 유월절 다음날 아침에 일어 났습니다.

(출12;26-27)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하여 애굽 사람에게 은금 패물과의 복을 구하매,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으로 백성에게 은혜를 입히게 하사, 그들의 구하는 대로 주게 하심으로 그들이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니라.

 

유월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어린양의 피입니다. 유대 전승에 의하면 그 날 밤 문설주와 문 인방에 양의 피를 바를 때 좌에서 우로, 우에서 아래로 십자가 형태로 발랐다고 합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미리 예표한 것입니다.

그 날 밤 애굽 사람이든 이스라엘 사람이든, 어린양의 피가 없는 곳에는 죽음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죽음의 천사가 칼을 들고 애굽의 모든 집에 들어 갈 때에 이스라엘 백성의 집인지 애굽 사람의 집인지 구별하는 방법은 오직 문에 바른 어린양의 피입니다. 이스라엘 사람이라도 피가 없으면 장자의 죽음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반대로 이 소문을 듣고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바른 애굽 사람들의 집에는 죽음이 넘어 갔습니다.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 남자 장정의 숫자만 603,550 명입니다.(민1;46) 계수(計數)함을 입은 자(者)의 총계(總計)가 육십만(六十萬) 삼천(三千) 오백(五百) 오십명(五十名)이었더라.

그렇다면 유월절 날 죽임을 당한 어린양은 적어도 육십만 마리 정도가 희생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400년 동안 종살이하는 민족이 몽땅 해방이 되는 배후에는 엄청난 양들의 피가 희생되었습니다. 피는 생명입니다.

성경에는 피 흘림이 없이는 사함이 없다고 하셨습니다.(히9;22) 율법(律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淨潔)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많은 양들의 피가 흘린 사건이 바로 유월절 사건입니다. 이 피로 인하여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의 속박에서 벗어나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같이 세상 죄를 지고 가시는 어린양이신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단번에 피를 흘리심으로 말미암아 온 인류의 모든 저주를 다 끊으시고 모든 저주에서 속량하셨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갈3;13-14)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하나님이 자기 자녀란 증거를 무엇으로 보시냐 하면, 그 사람의 가슴 속에 십자가 보혈이 흐르고 있는가를 살펴 보십니다. 아무리 교회 다니고 직분을 가져도, 그 사람의 심령 속에 갈보리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이 없으면 전부 가짜라는 것입니다. 마귀는 한번 종으로 삼으면 절대로 놓아 주지 않고, 지옥으로 끌고 갑니다. 모세와 아론이 바로를 찾아 가서 하나님의 명령이니 내 백성을 보내라고 해도 놔주지 아니하고, 9가지의 무시무시한 재앙이 일어나도 막상 숨 쉴만 하면 절대로 못놔주겠다고 변덕을 부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강팍한 바로가 백성들을 놔준 때가 바로 이 유월절 사건이 일어 난 후입니다.

 유월절 사건의 핵심은 문설주와 인방에 뿌리고 바른 어린양의 피에 있습니다. 아무리 무서운 재앙을 내려도, 애굽이 망할 지경이 되어도 백성들을 놓아 주지 않던 바로가 양의 피를 흘리는 사건이 일어나자마자 두 손을 들고 항복하고 백성들을 놔 주었습니다.

양의 피가 흘린 유월절이 애굽에 있는 모든 물권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넘어 간 엄청난 역사적인 축복의 날입니다. 우리가 이런 큰 물권의 복을 받으려면 하나님께서 천국 문을 여시고, 하늘의 보물 창고의 문을 열어 주셔야 합니다.

 

이날 밤에 양의 피가 없는 애굽 사람의 모든 가정에는 장자가 죽는 저주가 내려졌지만, 양의 피가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하늘에 있는 모든 보물 창고의 문들이 활짝 열리며 엄청난 물권이 내려 오는 최고의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축복이 저와 여러분들에게도 경험되기를 축복합니다. 그 때 백성들이 출애굽 할 때 이스라엘 민족만 나온 것이 아니라 수 많은 잡족과 허다한 애굽 사람들도 같이 나왔습니다.(출12;38) 중다(衆多)한 잡족과 양(羊)과 소와 심(甚)히 많은 생축(牲畜)이 그들과 함께하였으며,

왜 애굽 사람들이 왜 이스라엘 백성들을 따라 나왔느냐 하면 10가지 재앙으로 애굽의 모든 신들은 전부 다 가짜고, 이스라엘 하나님이 참 신임을 직접 보았기 때문입니다. 애굽에 임한 10가지 재앙은 애굽의 신들을 벌하신 재앙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어린양의 피가 흘린 유월절에 백성들에게 엄청나게 많은 복이 주셨습니다. 수 많은 어린 양이 대신 죽음을 당함으로 장자의 죽음을 면하는 복을 받았으며, 노예의 신분이 왕 같은 제사장의 신분으로 바뀌었습니다. 또 400년 동안 계속된 민족적인 속박과 가난의 저주에서 벗어 나서, 당시 금은보화가 가장 많은 나라 가장 큰 부자 나라가 되는 복을 받았습니다.

개인과 민족이 가난의 저주에서 벗어나는 길은 십자가에 흘리신 예수님의 피를 믿는 믿음입니다. 유월절 날 죽임을 당하고 문인방과 문설주에 뿌려진 피가 예수님의 보혈입니다. 예수님의 보혈은 우리의 죄를 사하실 뿐 아니라, 모든 가난의 속박과 저주를 끊는 능력이 있습니다. 또 보혈은 사단에게 빼앗긴 모든 물권을 도로 찾아오는 능력과 가난한 우리를 부요하게 하시는 능력이 있습니다.

 

두번째는 다윗의 시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물권”하면 솔로몬을 생각하는데, 다윗도 엄청난 물권의 복을 받은 자입니다. 다윗이 죽기 전에 솔로몬에게 성전 건축을 명령하면서 남긴 성전 건축의 물품을 보면 어마어마한 천문학적인 재물입니다. 다윗은 금은 그 외에도 수 많은 전리품과 금 십만 달란트를 하나님의 성전 건축을 위하여 여호와의 곳간에 드렸습니다.(대상22;14-16) (14)내가 환난(患難) 중(中)에 여호와의 전(殿)을 위(爲)하여 금(金) 십만(十萬) 달란트와 은(銀) 일백(一百)만 달란트와 놋과 철(鐵)을 그 중수(重數)를 셀 수 없을 만큼 심(甚)히 많이 예비(豫備)하였고, 또 재목(材木)과 돌을 예비(豫備)하였으나 너는 더할 것이며, (15)또 공장(工匠)이 네게 많이 있나니, 곧 석수(石手)와 목수(木手)와 온갖 일에 익숙한 모든 사람이니라. (16)금(金)과 은(銀)과 놋과 철(鐵)이 무수(無數)하니, 너는 일어나 일하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실지로다.

 

사울은 왕이 되어도 물권의 복을 받지 못했습니다. 사울이 왕이 되어 블레셋과의 전쟁을 할 때 나라가 너무 가난하여 군사들이 사울과 요나단 외에는 아무도 무기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농기구를 들고 전쟁을 해야 했을 정도로 이스라엘 나라의 경제가 가난했습니다.(삼상13;20-22) (20)온 이스라엘 사람이 각기(各其) 보습이나 삽이나 도끼나 괭이를 벼리려면 블레셋 사람에게로 내려 갔었는데, (21)곧 그들이 괭이나 삽이나 쇠스랑이나 도끼나 쇠채찍이 무딜 때에 그리하였으므로, (22)싸우는 날에 사울과 요나단과 함께한 백성(百姓)의 손에는 칼이나 창(槍)이 없고 오직, 사울과 그 아들 요나단에게만 있으니라.

 

왕이라고 다 큰 물권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왕도 하나님이 축복하셔야 큰 복을 받습니다. 다윗은 가난한 사울과 달리 엄청난 물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가나안의 영토를 그려 주시면서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모두 정복하여 땅을 차지하라고 하셨지만, 여호수아는 그 땅을 다 정복하지 못하고 죽었는데, 하나님이 약속하신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모든 영토를 회복한 때가 바로 다윗의 때입니다. 이스라엘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가 다윗과 솔로몬 시대입니다. 다윗이 이런 큰 축복을 받은 이유가 있습니다.

 


삼하 6장에 보면 다윗이 통일 왕이 된 후에 아미나답의 집에서 약 70년 이상 방치된 하나님의 법궤를 찾아서 소들이 모는 수레에 싣고 다윗 성으로 옮기는 사건이 나오는데, 첫 번째 법궤 운반 사건 때 웃사의 사건이 일어나자 하나님을 두려워 한 다윗이 법궤를 가드 사람 오벳에돔 집으로 옮겨 가게 했는데, 법궤가 오벳에돔의 집에 석 달을 머무는 동안 오벳에돔의 집이 아주 큰 복을 받았습니다.

그 소문을 들은 다윗은 첫 번째 법궤 운반 때의 자신의 실수를 깨닫고 레위 사람들을 모아서 법궤를 메고 모셔 갔습니다. 그 때 제사장이 법궤를 메고 운반할 때 여섯 걸음마다 양과 소를 하나님 앞에 바쳤습니다.

(삼하6;13) 여호와의 궤를 멘 사람들이 여섯 걸음을 행하매, 다윗이 소와 살진 것으로 제사를 드리고...

 

오벳에돔의 집과 다윗 성의 거리가 약 15km 정도인데 법궤를 멘 제사장이 여섯 걸음을 옮길 때마다 양과 소를 잡았다면 얼마나 많은 양과 소를 드렸겠습니까?

그렇다면 법궤 운반 때 수 만 마리가 넘는 짐승을 하나님께 드렸다는 것인데, 곧 이것은 엄청난 숫자의 양의 피가 흘렸다는 사실입니다. 법궤를 메고 가는 그 길은 주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신 길인 비아 돌로로사처럼 수많은 짐승과 양의 피로 물들여져 있었습니다. 그 때 아마도 강물 같이 많은 양의 피가 흘렸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솔로몬이 드린 일천 번제만 기억을 하는데, 다윗은 솔로몬보다 더 엄청나게 많은 짐승을 아낌없이 드린 종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위하여서라면 자신의 모든 것을 드려도 아깝지가 아니하는 사람입니다. 그 만큼 다윗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사모했기 때문입니다.

그뿐 아니라 법궤를 운반하여 놓고 보니, 짐승 가죽으로 만든 하나님의 집이 수 백년이 지나는 동안 너무도 낡고 초라해진 것을 보고 마음이 아파서 웅장하고 아름다운 성전을 지어서 드리기로 작정을 하고, 건축을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삼하7장, 대상17장)

하나님은 성전을 건축하고자 하는 다윗의 마음을 보시고 얼마나 기뻐하셨는지 다윗에게 특별한 언약을 맺었는데, 이 언약이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다윗의 언약입니다.(대상17;7-14,삼하7;1-17) 하나님이 다윗에게 주신 언약에는 영권, 인권, 물권과 그 후손 자손 만대까지 책임져 주시겠다는 엄청난 하나님의 약속이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언약

첫째로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신“시내산 언약”이 있습니다.

이 언약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신 언약으로, 백성들에게 율법을 주시고 그 율법을 잘 지키면 너희로 제사장 나라가 되게 하겠다는 언약입니다.(출19;4-6,출24;3-8)

 

 


둘째는 각 개인에게 주신 언약이 있습니다.

개인에게 주신 언약에는 노아에게 주신 무지개 언약과(창9;11-13), 아브라함에게 주신 횃불 언약과, (창15;13-17) 모리아 산의 언약과(창22;16-18), 야곱에게 주신 사닥다리 언약(창28;12-16), 그리고 다윗의 언약이(삼하7;8-16) 있습니다. 그 중에 다윗 언약은 성경에 있는 모든 언약 중에 가장 최고의 언약입니다.

다윗이 받은 언약의 최고의 축복은 다윗의 후손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하신 것입니다. 마태복음 1장 1절에는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윗이 그 축복을 받은 가장 큰 핵심이 바로 하나님의 집을 건축을 하려는 그 마음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우리가 주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마음만 먹어도 그 중심을 보시고 축복하십니다. 그 중에 하나님을 가장 기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키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집을 위하여 세우고자 하는 마음을 먹고 기도만 해도 주님이 축복하십니다. 다윗이 성전 건축을 결심하고 기도하다가 하나님으로부터 특별한 언약을 받고 나서부터는 다윗이 하는 모든 전쟁은 전부 백전백승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삼하8;6. 14) 다윗이 어디에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우리의 승리는 하나님 아버지 손에 달려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다윗이 가는 곳곳 마다 이기게 하심으로, 그 때부터 다윗에게 영토적인 기름부음과 정복자의 기름부음이 부어지기 시작했고, 다윗이 전쟁할 때 마다 엄청난 물권을 적으로부터 빼앗아 오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세번째는 솔로몬 시대입니다.

솔로몬 시대에 하늘에 있는 모든 보물 창고가 활짝 열리고, 물권이 그야말로 물 붓듯이 내려 온 시기입니다. 솔로몬이 그런 엄청난 물권이 열린 것은 일천 마리의 양과 짐승의 잡아서 드렸기 때문입니다.

왕상3;5절에 솔로몬이 기브온 산당에서 일천번제를 드리고 나자, 그 날 밤에 하나님이“내가 네게 무었을 줄꼬? 너는 구하라.”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솔로몬은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였고, 솔로몬은 하나님이 주신 지혜를 통하여 당시 열방의 모든 물권을 끌어 당겼습니다. 그래서 솔로몬이 통치하던 시대는 은을 돌처럼 여기는 전무후무한 축복을 받은 종입니다.

하나님은 일천번제를 드린 솔로몬에게 하늘의 모든 보물 창고의 문을 열고 아낌없이 물권을 주셨습니다. 다윗은 자신이 직접 전쟁터에 나가서 피를 흘리면서 수 많은 적들과 싸워 정복하여 적이 가진 재물을 빼앗아 오는 능력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솔로몬은 다윗처럼 전쟁한 것도 아니고 그냥 가만히 예루살렘 안에 앉아서 돈 벼락에 맞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솔로몬은 평생 전쟁터에 한 번도 나가 본 적이 없는 사람인데, 그가 전무후무한 복을 받은 것은 그는 자신이 일천번제를 드려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언약위에 아버지 다윗이 받은 다윗 언약까지 합하여 따블의 축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솔로몬이 왕이 되어서 한 것은 일천 번제를 드린 후, 그냥 자기 아버지 다윗이 남긴 재물을 가지고 성전을 건축을 한 것 뿐인데,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지혜를 주셨고 솔로몬의 놀라운 지혜의 소문이 열방에 퍼지자, 그 소문을 들은 스바 여왕 같은 세계적인 부자들이 솔로몬을 만나기 위하여 어마어마한 돈을 싸들고 줄을 서서 찾아 오는 것입니다.(대하9;9-10) (9)이에 저가 금(金) 일백(一百) 이십(二十) 달란트와 심(甚)히 많은 향품(香品)과 보석(寶石)을 왕(王)께 드렸으니, 스바 여왕(女王)이 솔로몬 왕(王)께 드린 향품(香品) 같은 것이 전에는 없었더라. (10)후람의 신복(臣僕)들과 솔로몬의 신복(臣僕)들도 오빌에서 금(金)을 실어 올 때에 백단목과 보석(寶石)을 가져온지라.

 

이렇게 하나님이 복을 주시면, 솔로몬처럼 가만히 앉아서도 돈방석에 앉고 돈벼락에 맞는 복을 받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유월절의 축복이나 다윗이나 솔로몬의 축복의 공통점은 모두 그 축복을 받기 전에 수 많은 짐승의 피가 흘리는 엄청난 희생을 하나님께 드렸다는 것입니다. 이 양의 피는 갈보리 십자가에 흘리신 예수님의 보혈입니다.

예수님의 보혈이 흐르는 곳에는 모든 가난의 영이 떠나 갑니다.

예수의 피가 있을 때, 모든 저주와 가난의 저주가 파쇄 되기 때문입니다. 

가난의 영이 떠나가면 자동적으로 물권의 축복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보혈의 능력으로 가난은 떠나 가라. 하나님의 영혼육의 축복이 내게 임할지어다.”

 

구약에 피를 뿌린 곳에 반드시 기름부음이 부어졌습니다. 우리가 받는 기름부음 중에 재정의 기름부음이 있습니다. 재정의 기름부음이 부어지면 다윗처럼 부족함이 없게 됩니다. 다윗처럼,“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라는 고백하게 됩니다.(시23;5)

예수님의 보혈이 있으면 모든 죄와 죽음에서 해방이 되고, 가난의 저주에서 해방이 됩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모든 저주와 속박에서 자유케 하시려고 갈보리에서 피 흘려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모든 율법의 저주가 파쇄되고, 예수님 안에서 아브라함 안에 있는 모든 복을 주셨습니다.(갈3;14)“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

아브라함이 받은 복에는 거부가 되는 큰 재물의 복이 들어 있습니다.

 


 

<벤허> 영화를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그 영화의 하이라이트가 바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서 숨을 거두시는 순간 하늘이 캄캄해지며, 지진이 일어나며, 큰 폭우가 내리는데, 십자가에 흘리신 예수님의 피가 빗물에 씻겨서 강물처럼 흘려 내려가는 장면입니다. 지금도 갈보리 십자가 아래에서 우리를 모든 저주에서 구원하신 구원의 큰 강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십니다. 

나는 묻습니다. 당신이 지금 가난 하십니까? 그러면 부요하신 주님을 붙잡으십시오.

예수님이 가난하게 되심은 우리로 부요하게 하려 하심입니다.

고후8;9“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심이라.”

 

유월절 아침에 애굽 땅에 모든 보화를 빼앗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것은 하나님이 이미 400년 전에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횃불 언약의 성취입니다.(창15;13-14) 하나님은 한번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키기에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우리는 예수님 때문에 당연히 재물의 복을 받을 권리가 있는 자들입니다.

지금도 주님은 세상 사람들 손에 있는 감추어 둔 보화를 주님의 백성들에게 주시기를 너무도 원하십니다. 지금 우리가 가난한 것은 곧 부요함을 주신다는 주님의 약속입니다. 하나님은 요엘서에 보면“메뚜기가 먹은 햇수대로 갚아 주리라.”약속하셨습니다. 욜2;25.26“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늣과 황충과 팟종이의 목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 주리니,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를 기이히 대접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영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가난의 저주를 끊는 방법

1>.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신명이 28장 1-14 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절대로 가난의 저주가 없습니다.

 

2>.가난의 영을 추방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자들을 보면 거의 대부분 가난의 영이 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난의 영을 쫓아 내고 나면 재정의 축복이 옵니다.

 

3>.좋은 땅에 잘 심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많이 심는데도 거둘 것이 없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적에 심는 것 같은데 많이 거두는 분이 있습니다. 그 차이는 그가 심는 땅의 차이입니다. 길 밭이나 돌밭이나 가시밭에 심으면 본전도 못 건집니다. 그러나 좋은 땅에 심으면 적게 심어도 30,배 많으면 100배를 거두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심을 땅이 좋은 땅인지 나쁜 땅인지 구별하는 방법은 내가 씨앗을 심을 밭에서 일하는 그 사역자의 열매를 보면 압니다.

그가 정직하고 겸손한 분인가, 그가 기도하는 분인가, 그가 영혼을 향한 사랑이 있는가? 그가 자기 왕국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고 있는가를 살펴 보면 압니다. 

부디 여러분들의 소중한 씨앗을 반드시 좋은 땅에 심어 많을 열매를 거두기를 축복합니다.

 

4>.성령님의 음성이 들릴 때 즉각 순종하는 것입니다.

찬양에“주님 말씀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라. 주님 뜻이 아니면 내가 멈춰서리라.”는 찬양이 있습니다. 성령님은 인격적인 영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축복은 성령님의 감동에 즉시 순종할 때 역사하십니다. 성령님이 말씀하실 때 순종하지 아니하면 역사하지 아니하십니다. 

베드로 깊은 곳에 가서 그물을 내리라는 예수님 말씀에 즉각 순종할 때 고기가 얼마나 많이 잡히는지, 두 배에 가득히 잠기는 복을 받았습니다. 말씀에 순종할 때 돈에 있어서도 많은 축복을 받습니다. 성령님의 감동이 올 때 즉시 순종함으로 베드로처럼 잠기는 복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 중에서 최고의 물권을 약속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사왕 고레스입니다. 바사왕 고레스는 하나님을 믿지 않았지만 하나님께서 고레스에게 너는 나의 택한 종이라고 부르시며, 내가 네게 흑암에 감추어진 재물을 주겠다고 큰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 

(사45;3)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 내가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나는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

 

하나님이 이방 왕인 고레스를 그토록 축복하신 이유가 고레스가 하나님의 감동을 받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고국으로 귀환하도록 고레스 칙령을 내렸기 때문입니다.(에스라1;1-4)

 


하나님이 필요하시면 하나님 모르는 세상 사람들도 당신의 종으로 사용하십니다. 온 세계는 모두 하나님께 속해 있습니다. 고레스는 이스라엘 하나님을 잘 알지 못했지만, 그가 유대 포로들을 본국으로 귀환시키라는 하나님의 감동에 순종할 때, 하나님은 그에게 엄청난 물권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줄 아는 것이 가장 큰 축복입니다.

 

5>.심고 난 후에 주님이 주실 축복을 믿음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심은 씨앗에 물을 주는 것과 같습니다. 모든 축복은 기도를 통해서 내려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대로 역사하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을 기대하면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도할 때 그 믿음대로 역사하십니다.

 

6>.가슴 속에 늘 살아 계신 예수님의 보혈의 피가 있어야 합니다.

기독교는 부요함의 종교이지, 가난의 종교가 아닙니다. 복음이 들어 가는 곳곳 나라마다 축복을 받고, 복음이 들어 가는 가정마다 복을 받았습니다.

가난은 결코 축복이 아닙니다. 기독교 복음은 피의 복음, 가난한 자를 부요하게 하시는 복음입니다. 예수님의 보혈이 흐르는 곳에는 모든 사단과 가난의 마귀가 떠나갑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심령이 가난해지라고 하셨지, 물질에 가난해지라고 하시지 않습니다.

 

가난의 두 가지

1.사단의 저주로 인하여 가난하여진 경우입니다.

2,성 프란시스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스스로 가난해진 경우입니다.

 

앞의 가난은 사단의 저주지만, 뒤에 나오는 가난은 하나님의 상급과 영광입니다.

기독교는 역설의 종교입니다.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섬길 수가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주를 위하여 물질을 내려 놓으면 주님은 하늘 문을 열고 땅에 쌓을 곳 없도록 부어 주십니다. 주님은 자신을 위하여 스스로 비천해지고 가난해진 종들을 반드시 책임을 져 주십니다.

 

지금 가난으로 고통을 당하십니까? 

당신의 마음의 문 인방과 문 설주 속에, 당신의 부요함을 위하여 가난의 저주를 대신하신 예수님의 피를 뿌리십시오. 주의 보혈은 모든 가난의 저주를 끊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이 저와 여러분의 삶 속에 충만하시기를 축복합니다.

 

 


목사의 사역과 재정 축복을 위한 중보기도>

매일 오전 10시 성미영 권사 인도 중보기도회

주 기도 제목은 목사의 1>.삶의 지경의 축복, 2>.부흥성회 사역의 축복, 3>.재정의 축복을 위하여 기도한다. 한 옥타브 낮은 찬양도 잘 하고, 성경 인용도 잘 하고, 기도 인도의 서론도 참 좋다. 지금 비가 오는데, 목사의 삶과 사역, 재정에 복된 비처럼 복의 장마비가 내리기를 기도한다.

 

때를 따라 비를 내려 주시되, 복된 장마비를 내리시는 주님!

목사님의 모든 지경들이 하나님의 복된 장마비로 흠뻑 적셔져, 삶과 사역과 재정 위에 풍성한 열매와 축복이 가득하게 하여 주옵소서. 평안함과 형통함이 있게 하여 주옵소서.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주님이 주시지 아니하시면 우리는 누릴 수 없습니다. 목사님의 부흥사역 위에 넘치도록 복된 장마비를 부어 주옵소서. 흘러 넘치도록, 흘러 넘치도록 부어 주옵소서. 부흥성회 강사로서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려 드리게 하여 주옵소서. 오직 주께서 내려 주시는 복된 장마비로 채워 주옵소서.

주님이 부어 주옵소서. 모든 하나님의 영적 축복은 성령 하나님이 부어 주시는 것입니다. 목사님의 삶에 정체되고 고여 있는 모든 것들이 풀려 흘러 나가도록 생명의 생수를 부어 주옵소서. 부흥성회를 인도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옵소서.

더욱 더 큰 사역의 문을 열고 계시는 주님! 감사 드립니다. 예수님의 그 놀라운 성령의 사역들을 더욱 더 열어 주시고, 목사님의 사역을 소문 낼 수 있는 성령의 동역자들을 불같이 일으켜 주옵소서. 사람들의 영적 목마름이 완전히 해갈되도록, 뭇 영혼들을 살릴 수 있는 우리 목사님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 나라와 민족에게 성령의 생수가 장마비처럼 부어질 수 있도록, 우리 목사님을 더 큰 사역으로 써 주시옵소서.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도록 써 주시옵소서. 오직 말씀으로, 오직 성령으로, 오직 기도로, 오직 은혜로 하나님께 붙들려 나아 가는 우리 목사님 되게 하여 주옵소서. 신실하게, 존귀하게, 사랑 받도록 하나님께 쓰임 받는 종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목사님이 하나님께 크게 칭찬 받으며 사역하는 생명의 종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크게, 넓게, 깊게 들어 쓰임 받는 성령의 종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존귀한 종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여! 우리 목사님을 붙들어 주옵시고, 우리 목사님을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이 시대에 죽어 가는 영혼들, 구원 받지 못한 영혼들이 우리 목사님을 통하여 주님 앞으로 돌아 오게 하여 주옵소서. 죽어 가고, 병들어 가는 이 나라, 이 백성들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는 주의 종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영혼들을 변화시키고 구원시킬 수 있는 우리 목사님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에게 부어 주셨던 그 성령의 능력과 기름을 우리 목사님에게 부어 주옵소서. 선포되는 말씀으로 성령의 생수가 폭포수처럼, 장마비처럼 부어지게 하여 주옵소서.

(배-죠나단 에드워드 같은 말씀의 권능을 부어 주옵소서.)

 

입술의 권능을 더하여 주옵소서. 이 시대에 우리 목사님을 통하여 나타 나시옵소서. 말씀이 나타 나시옵소서. 세우시는 부흥 강단마다 놀라운 권능과 표적과 기사로 충만하게 하시고, 말씀의 은혜가 넘쳐나게 하여 주옵소서. 오직 주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고, 주님의 영광을 드러 내는 종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배-주님! 제 말과 생각과 일상생활과 판단이 경건과 성령 충만의 삶과는 너무 거리가 멀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주님! 은혜로 성령 충만함으로 나아가도록 저를 거룩하게 하여 주옵소서.)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하신 주님! 우리 목사님이 이 시간들을 허비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성령과 능력과 은혜와 권능을 충만히 부어 주옵소서. 베드로와 바울을 통하여 나타났던 그 놀라운 권능과 은사들이 우리 목사님을 통하여 다시 한번 이 시대에 폭발하게 하여 주옵소서.

(배-한계를 넘어가는 기도, 한계를 넘어 가는 성령 동행, 한계를 넘어가는 헌신의 삶으로 다시 성령 충만함으로 들어 가, 초대교회의 그 역사가 다시 한번 이 종을 통하여 전개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종의 가슴이 성령으로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부끄럽고 부족한 종, 오직 죄 많은 인간일 뿐인 이 종을 주님이 그렇게 불같이, 바람같이, 생수같이 쓰시옵소서. 이대로 끝나지 말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이 종을 통하여, 이 미말에 있는 미천하고 비천한 종이라도 들어 써 주심으로, 이 땅에 다시 한번 성령이 계절이 오게 하여 주옵소서.)

 

베드로처럼 한 번의 말씀 선포로 3,000명, 5,000명이 돌아 오는 역사가 벌어지게 하여 주옵소서. 그 권능의 말씀을 주옵소서. 5,000천만명의 영혼들이 주님 앞에 돌아 오는 놀라운 역사를 보게 하여 주옵소서.

오직 주님의 뜻을 구하고 있는 우리 목사님을 보시옵소서. 주여! 풀어 주옵소서. 붙들어 주옵소서. 다시 써 주옵소서. 부족함과 허물을 사하여 주옵소서.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며, 예수님만 증거하며, 성령 하나님을 나타 내게 하여 주옵소서. 매일 매일 성령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행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목사님이 계신 곳이 성령 충만한 지경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큰 일을 이루기 위하여 많은 동역자들을 세워 주시는 주님!

 


우리 목사님에게 바로 그 동역자들을 붙여 주시옵소서. 신실한 동역자들, 성령 하나님이 기름 부으신 동역자들,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동역자들을 보내 주시옵소서. 부흥성회를 도울 수 있는 동역자들을 교회 안팎에서 일으켜 주옵소서. 기도의 동역자, 찬양의 동역자, 물질의 동역자, 사역을 도울 동역자 들을 세워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우리 목사님을 향하여 세워 놓으신 그 원대한 계획들을 다 이룰 동역자들을 세워 주옵소서. 우리 목사님이 오직 하나님만 바라 보며 전진하도록, 동역자들과 함께 전진하게 하여 주옵소서. 이 시대에 오직 하나님만 바라 보며, 하나님의 뜻만 이루며 달려 가는 우리 목사님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배-주님! 종이 눈이 번쩍 뜨이도록 성권사의 기도에 감동을 받습니다. 그녀의 기도대로 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것은 성령의 축복이요 예언의 말씀들입니다.)

 

우리 목사님의 사역에 복된 장마비를 내려 주옵소서. 부흥성회로 부름 받음이 홍수가 나게 하여 주옵소서. 이 악한 시대를 바꿀 수 있는 종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우리 배종부 목사님이 여기 있사오니 주님이 부르시고, 보내 주옵시고, 써 주옵소서. 우리 목사님을 통하여 다시 성령이 불붙게 하여 주옵시고, 영적 지경이 사막이 되어 가는 이 시대에 성령의 장마비가 내려 영혼을 살리며, 교회들을 살리며, 나라를 살리며, 민족을 살리며,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종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더욱 더 큰 사역의 현장으로 우리 목사님을 보내 주실 줄 믿습니다.

(배-주여! 죠지 뮬러처럼 오직 기도하여 목회사역, 부흥사역, 성령사역의 문을 활짝 열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목사님이 주님의 뜻만 구하고 있사오니, 하나님의 권능의 팔로 붙드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로 우뚝 세워 주옵소서. 하나님이 당신의 신실한 종을 찾으실 때, 우리 목사님이 제일 선두에 서게 하여 주옵소서. 주여! 붙들어 주시옵소서.

(배-주님! 종이 세상의 삶을 버리고, 온전히 성결하여 성령 충만함에 들어 가게 하여 주옵소서. 제 습관, 제 생각, 제 말, 제 행동을 온전히 변화시켜 주옵소서. 성령 충만함에 들어 가야 합니다. 이대로 살면 안됩니다. 주님 앞에 쓰임 받을 영적 자격들을 갖추어야 합니다.)

 

은혜에 은혜로 덮어 주옵소서. 우리 목사님이 하나님 앞에 가는 그 날까지 순교의 사명으로 달려 가게 하여 주옵소서. 성령의 분별력이 극대화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목사님을 통하여 놀라운 사역들을 이루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앞에 칭찬 들으며, 잘 했다 하시며, 금면류관 받는 우리 목사님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배-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버지! 감격합니다. 우리가 상상도 못할 놀라운 일들을 계획해 놓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 목사님의 모든 근심을 걷어 가시고, 평안을 주옵시며, 모든 얽매임에서 온전히 자유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목사님의 물질과 재정 위에 복된 장마비를 부으사 빚지지 않게 하시며, 저축이 넘쳐 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여 주옵소서.

배종부 목사님을 잘 섬겨 내가 이렇게 복을 받았다고 간증하는 사람들이 구름같이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목사님의 물질 축복과 관리의 개념이 오직 성령 하나님께 붙들려, 진정 하나님께 영광 돌리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이 강권적으로 붙들어 주옵시고, 우리 목사님 손에 복을 복을 더하여 주셔서, 그가 기도한즉 그냥 복이 임하게 하여 주옵소서.

(배-나를 위해, 세상을 위해 쓰지 말고, 오직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위하여만 물질을 쓸 수 있도록 넘치는 물질의 복을 부어 주옵소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하나님의 일일지라도 우선 순위를 분명히 하는 물질 관리의 복을 부어 주옵소서. 물질이 하나님 손에 온전히 관리 되어지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은 부자나 가난한 자의 돈을 쓰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의 돈을 쓰십니다.)

 

우리 목사님이 물질의 문제로 주님 앞에 간구하시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시는 주의 종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목사님에게 하나님의 물질을 강물처럼 부어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가 하나님 앞에 바로 서기를 원하며, 더욱 더 기도에 힘쓰게 하여 주시고, 말씀을 붙들고 나아 가게 하여 주옵소서. 내 삶과 대인관계 속에 예수님이 나타나시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배-성미영 권사의 방언기도는 정말 놀라운 하나님의 비밀과 축복과 예언과 계시를 담고 있다. 목사를 향한 저 간절한 기도가 반드시 응답되리라. 할렐루야! 너무나 놀랍고 경이롭다. 주님! 감사합니다. 종을 쓰시려고 저렇게 여종을 통하여 기도하게 하시고, 이 종이 깨닫게 하시니 감사 감사 드립니다. 이 부족한 종을 향한 당신의 뜻을 이루시옵소서. 아멘.)

 

다시 오전기도회 시간입니다. 성미영 권사가 기도를 인도합니다. 변함없이 목사의 축복을 위하여 간구합니다. 그 기도 기도제목 들을 응답하여 주옵소서. 목사의 부흥사역, 목사의 재정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1.목사의 부흥사역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종은 확실하게 부흥사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부흥사로서 복음을 들고 온 천하를 다니며 만민에게 증거하는 것이 분명한 저의 사명입니다. 권능과 기적과 표적이 나타나며, 놀라운 성령의 역사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며, 쉬임없이 들려 쓰임 받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며, 언제나처럼 쓰임 받는 종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지금 열고 계시는 부흥사역의 문을 활짝 열어 주옵소서. 하나님의 예비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이루시는 그 놀라운 일들을 보게 하여 주옵소서. 권능의 말씀과 놀라운 성령의 능력이 겸비되게 하여 주옵소서. 바쁘게 바쁘게, 날마다 날마다 주님께 붙들려 쓰임 받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께 큰 영광 돌려 드리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증거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큰 종으로 쓰임 받게 하여 주옵소서. 성령 하나님의 그 현장으로 보내 주옵소서. 그리하여 주님이 영광 받으시옵소서.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부어 주옵소서. 복음 전도와 구원의 역사가 종을 통하여 나타나게 하여 주옵소서. 부흥성회의 큰 문들이 열리게 하여 주옵소서. 큰 사역의 현장에서 많은 영혼들이 주님 앞으로 돌아 오게 하여 주옵소서. 오직 성령으로 이 시대를 새롭게 하며 변화시키는 종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좋은 교회들과 사역들이 연결 되어지게 하여 주옵소서.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하여 주옵시고, 더욱 더 많이, 크게, 깊이 성령의 생수가 강물같이 흘러 넘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종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쉬임없이 교회와 기도원들에 부름을 받게 하여 주옵소서. 성령의 생수가 흘러 넘치고, 사역의 현장에 언제나 성령 하나님께서 함께 하여 주옵소서. 성령 하나님의 역사가 넘쳐 나게 하여 주옵소서.

 

수백, 수천 가지 기도 제목 가운데 성도가 주의 종을 위하여 하는 중보기도의 가치는 얼마나 큰지요?

방금 종이 기도하다가 잠이 와서 얼핏 꿈을 꾸었는데, 무수히 많은 종이들이 하늘에서 떨어진다. 이것은 기도인데, 그 많은 기도 중에 목사를 위해 하는 기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다. 뭇 별들이 반짝이며 모여 십자가를 이루며 교회 첨탑에 가서 앉는다. 큰 댐에 폭포 같은 물들이 쏟아진다. 그 많은 쏟아지는 큰 물들이 얼어 붙어 있다가, 다시 녹아서 흐르기 시작한다.

오! 주님. 기도의 환상대로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계속하여, 월 5회 이상 부흥성회가 연결되어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여 주옵소서. 이 부끄러운 종으로 하여금 악하고 망해져 가는 이 시대를 오직 성령으로 살릴 수 있는 주의 종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 많은 하나님의 계획과 뜻이 이루어지이다.

 


 

2.목사님의 재정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마음이 넉넉하고 사랑과 정이 많은 우리 목사님이오니, 주는 것이 복이 있다는 말씀을 실천하는 우리 목사님이오니, 넉넉한 재정의 기름 부음으로 하나님의 만복이 넘쳐 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방금 주일 설교가 생각이 났습니다. “예수님의 보혈과 재정의 기름부음” 바로 그 설교입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다른 준비가 특별히 필요치 않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물질 때문에 더 이상 어려움을 당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물질의 지경이 풍부해져 많은 민족과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고, 꾸어 주는 부유한 우리 목사님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재정의 지경이 단단하게 세워지게 하여 주옵소서. 목사님의 재정이 오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탄탄한 재정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물질로 인하여 심령에 근심이 없게 하시고, 순적하게 하나님의 채워 주심이 가득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내사 도와 주옵소서. 넉넉하게 채워 주옵소서.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내사 더 넉넉하게 하여 주옵소서. 물질에서 놓임 받아, 전심으로 주님의 사역에만 몰두하게 하여 주옵소서. 이제는 더 이상 물질의 부족함이 없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보고(寶庫)에서 공급되는 그 물질이 끊어짐이 없게 하여 주옵소서. 많은 민족들,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고 꾸어 주는 종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목사님의 손길이 언제나 오병이어의 주님의 손길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물질의 복이 언제나 차고 넘쳐서, 남고 또 남게 하여 주옵소서.

목사님이 손을 들어 기도하는 곳마다 그 재정의 복이 흘러 넘치게 하여 주옵소서. 목사님을 돕는 자마다 재정의 복이 흘러 넘치게 하여 주옵소서. 목사님에게 마르지 않는 강물처럼 재정의 복이 흘러 넘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앞에 바삐 들어 쓰임 받는 우리 목사님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종을 위하여 저렇게 성령으로 축복하는 여종의 기도가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목사의 말과 행동, 처신이 거룩하여, 성령 충만함에 들어 가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성령 충만함이란 스스로 근신하며 거룩함 가운데 처신할 때에 부어 주시는 성령 하나님의 축복인 것입니다. 이번 40일 기도 기간에 하나님이 이 부족한 종에게 큰 선물, 성령 충만함을 주실 것입니다. 인도 하옵소서. 종의 사역에 큰 변화가 있게 하여 주옵소서. 할렐루야

출처 : 창골산 봉서방
글쓴이 : 봉서방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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