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그리스도인의 힘(시 18:1)

하나님아들 2013. 8. 26. 00:04
그리스도인의 힘(시 18:1)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2007-09-16 조회 : 86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은 여러가지 있지만 그 중에서도 그가 어느 정도 또한 어떠한 종류의 힘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힘을 얻기 위해서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힘이 자기를 행복하게 해주고 존경받게 해주고 성공적인 삶을 살게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1.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힘은 무엇이 있습니까?

①완력이 있습니다.
삼손, 또는 항우장사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힘이 세다는 것은 나쁠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 힘은 곧 쇠해지고 약해지기 마련이고 결국 죽음으로 끝나게 됩니다.
②경제적인 힘(재력)이 있습니다.
경제적인 힘이야 말로 막강한 위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돈을 벌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우리에게 전부가 될 수는 없습니다. 돈이라는 것은 오늘은 내 것 같지만 내일은 남의 것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 물질의 힘도 대단한 것 같지만은 결국 인간을 더 타락하게 하고 방탕하게 하고 교만하게 하고 하나님을 떠나게 합니다.
③권력이 있습니다.
권력은 처음에는 굉장한 위력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권세도 10년 가는 권세가 없다고 했습니다. 세계를 손에 넣은 나폴레옹도 "힘으로 나라를 정복한 사람은 그와 함께 그 나라가 망하지만 사랑으로 정복한 나라는 영원히 빛난다."라는 말을 남기고 52세의 젊은 나이에 외로이 홀로 섬에서 생을 마쳤습니다.
④다수의 힘이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다수를 존중합니다. 이것이 좋은 점도 있지만 이렇게 다수결로 모든 것을 결정하다 보니 얼마나 많은 혼란이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다수가 모여서 기물을 부수고 사람을 상하게 하고 또 죽이기도 합니다. 여러분, 인간의 힘이라는 것은 대단한 것 같아도 사실 아무 것도 아닙니다. 우리가 잘 아는 미국의 모든 사람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던 마를린 먼로도 외로움 때문에 자살했습니다. 인간의 모든 힘은 그것이 인간을 유익하게 하는 것 같아도 결국은 인간을 힘들게 만들고 병들게 만드는 것입니다.
⑤과학의 힘이 있습니다.
과학의 힘이 대단한 힘으로 인간의 삶을 편리하고 안일하게 만들어주었지만 이 과학문명으로 인간은 파멸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과학의 발달로 모든 것이 오염이 되어 동물도 나아가서 인간도 살 수 없게 되었습니다. 과학의 힘, 역시 인간을 유익하게 하고 행복하게 하는 것 같지만 결국 인간을 패망으로 이끌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2. 인간에게 하나님의 힘이 꼭 필요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①인간의 힘 속에는 죄가 있기 때문입니다.
죄는 파멸이고 죽음이고 하나님을 떠나게 하지만 하나님의 힘은 지속적인 것입니다. 순간적인 힘이 아닙니다. 이 힘은 창조하신 힘이고 폭풍을 잔잔케 하시는 힘이고 죽은 자를 살리는 힘, 전능하신 힘입니다.
②이 힘의 본성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습니다.
이 놀라운 힘을 우리가 믿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붙잡아주십니다. 또한 이 힘을 통해서 우리가 새로워지게 되고 큰 힘을 받게 됩니다. 또한 이 힘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값지고 보람된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③인간은 너무나 나약한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힘이 꼭 필요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성경에는 인간은 잠시 보이는 안개, 바람, 지렁이, 토기, 진흙 같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이와 같이 나약한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힘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3. 하나님의 힘은 어떤 힘이고 우리에게 어떻게 작용합니까?

①용기와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시84:5,6)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는 눈물 골짜기로 통행할 때에 그곳으로 많은 샘의 곳이 되게 하며 이른 비도 은택을 입히나이다." 라고 했습니다. 인생은 눈물을 흘리지 않고는 걸어갈 수 없는 길이지만 하나님의 힘이 여러분의 눈물을 닦아주십니다. 외로울 때에 위로해 주십니다. 낙심해 있을 때에 용기를 주십니다. 영혼을 소생시켜주고 시원함을 허락해주십니다. 성경을 보면 다윗은 많은 위기들이 있을 때에 "하나님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었더라"라고 했습니다. 참 놀랍습니다. 절망 가운데 빠질 수밖에 없고 죽음을 당할 수밖에 없는 위기에 처했지만 그때에 하나님의 힘이 다윗을 사로잡게 되어서 다윗은 다급해하거나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다윗 뿐만이 아닙니다. 오늘 우리도 이 험한 세상을 살다보면 어쩔 수 없는 절망의 자리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힘이 여러분을 붙잡고 계십니다. 여러분에게 삶의 용기와 희망을 주십니다. 우리 성경을 보면 능력의 선지자 엘리야도 왕후 이세벨이 악한 마음을 품고 있다는 전갈을 듣고 큰 능력을 행했던 엘리야였지만 마음이 두려움에 사로잡혀 도망을 가게 됩니다. 도망을 가다 한 곳에 엎드려서 "하나님, 저 이제 더 살고 싶지 않습니다. 내 생명을 거두어주십시오. 이제 지칠대로 지쳤습니다." 했습니다. 이것이 인간입니다. 우리 인간이 아무리 엘리야철머 기도 많이 하고 큰 능력받고 경건하게 살고 하나님 잘 섬기는 것 같아도 때로는 쓰러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엘리야를 버려두시지 않았습니다. 용기를 주시고 마른 목을 축이기 위해서 물도 주시고 굶주린 배를 채워주시기 위해서 떡도 주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우리가 엘리야처럼 지쳐서 쓰러질 때가 왜 없겠습니까? 낙담하고 절망할 때가 왜 없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힘이 오늘날까지 여러분을 인도해 오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날까지 하나님을 섬기는 것 아니겠습니까?
②하나님의 힘은 하나님께 나아가게 합니다.(시84:7)
"저희는 힘을 얻고 더 얻어 나아가 시온에서 하나님 앞에 각기 나타나리이다."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가 하나님께 나온 것 어떻게 나왔습니까? 우리 힘으로 나온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께 나올 수 있는 힘을 주셨습니다. 능력을 주셨습니다. 은혜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특별히 사랑하셔서 하나님께 나올 수 있는 힘을 주셨습니다.
③하나님의 힘은 우리를 환난에서 구원해주십니다.(시46:1-3)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 빠지든지 바닷물이 흉용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요동할찌라도 우리는 두려워 아니하리로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요, 힘이 되신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이 사회가 혼란스럽고 경제가 어렵고 세상이 암흑같지만 두려워하지 않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도와주시는 힘이기 때문입니다.
④세상 것을 초월하여 하나님만 사랑할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합3:17-19)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로 나의 높은 곳에 다니게 하시리로다." 라고 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바로 주 여호와가 우리의 힘이 되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힘과 의지를 가지고는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4.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힘을 나의 힘으로 삼을 수 있습니까?

오늘 본문을 보니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그랬습니다. 주님을 사랑할수록 하나님의 힘을 덧입을 수가 있습니다. 주를 사랑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날마다 새로운 힘을 주십니다.(느8:10)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사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다 같은 말입니다. 어디서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여호와의 새 힘을 얻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여호와를 기뻐하는 자, 여호와를 앙망하고 사모하는 자, 그 사람은 하나님께서 위로부터 새로운 힘을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힘들고 고달픈 인생길에서 눈물의 골짜기를 통행하는 그 때에도 날마다 하나님을 찬송하며 기뻐하며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시29:11)말씀에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신다."라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힘주시기를 원합니다. 은혜를 부어주시기를 원합니다. 능력주시기를 원합니다. 승리의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우리 모두 이제부터 하나님만 뜨겁게 사랑하시고 하나님을 기뻐하시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앙망하셔서 날마다 새 힘을 얻어 젊은 독수리처럼 날개를 치고 올라가듯 그래서 여러분들의 신앙도 올라가고 여러분들의 인격도 성숙해지고 여러분의 수익도 올라가고 여러분이 하나님께로 받는 축복도 올라가셔서 날마다 성공적인 행복한 삶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출처 : 한국강해설교연구원
글쓴이 : agaser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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