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130324 예수님의 십자가와 대속

하나님아들 2013. 3. 28. 23:14

 

예수님의 십자가와 대속

 마 20:20-28 날대속하시 예수께 내생명모두

 

오늘부터 사순절끝 주간을 고난주일로 지킵니다. 이 주일을 종려 주일이라고도 합니다. 종려 주일이란 예수님께서 사역말기에 헬몬산에서 기도하고 내려오셔서 예루살렘으로 가시기로 굳게 결심하시고 계속 올라 가시다가 돌아가시기 전 한주간전에 나귀 타시고 예루살렘도성으로 왕의 입성식을 하면서 올라가신 주일입니다. 이 일로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사지로 들어 가시어 결국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신 것입니다.

신약성경을 통해 우리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행하신 여러 사역을 보게 됩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위대한 사역은 인류를 위한 속죄 사역이었습니다. 사람이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는 결코 벗어날 수 없는 죄와 죽음의 속박으로부터 해방됨에 있어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은 필수적인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불법에서 구속하시기 위해 자기 자신을 내어 주사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대속을 통하여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게 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받을 수 있는 대속에 대하여 그 의미와 목적을 살펴보는 가운데 은혜가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1. 대속의 의미를 생각해 봅시다.

 

딤전 2:5-6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속전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면 증거할 것이라." 고 했습니다.

 

1) 대속이란 대신하여 갚아 주었다는 뜻입니다.

속죄 대속,속량,속전 이란,  '바칠 贖,속죄할속' 빚을 갚지 못해 종이 된 자에게 그 빚을 속전으로 대신 갚아 주고 종된 상태에서 해방시켜 주는 것을 말합니다.

옛날 로마에서는 종이 진 빚을 갚아주고 자신의 종으로 삼았습니다.

특히 이스라엘 백성은 빚을 지고 갚지 못하면 그 집의 종이 되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희년이 되면 종을 모두 불어주는 법이 있습니다.  안식년이 일곱 번 지난 50년째 되는 해가 희년입니다. 희년이 될 때는 이스라엘이 안식의 해를 7회 거듭한 후에 오는 제50년째 되는 해. 또는 이스라엘에 있어서 50년째마다 찾아오는 자유와 해방의 해입니다. 그 해는 팔렸던 토지는 원 소유주에게로 돌아가고, 노예는 모두 해방됩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단에게 매여 죄의 종이 된 인간을 위해 죄 없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인의 모습으로 십자가에서 처형되어 그 죄값을 대신 치르신 것을 의미합니다.

 

 미국에서 몇 년 전, 캘리포니아에서 한 젊은 여자가 과속으로 운전하다가 붙잡혔습니다. 그 여자는 스티커를 떼이고 판사 앞에 섰습니다. 판사가 소환장을 읽고 말하기를 “유죄요? 무죄요?” 그 여자는 "유죄"라고 대답했습니다. 판사는 망치를 두드리고 10일이나 100달러의 벌금을 부과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판사가 일어나더니 법복을 벗고 내려가 그녀의 벌금을 대신 갚아주었습니다. 그 판사는 그녀의 아버지였던 것입니다. 그의 딸이 법을 지키지 않았는데 그가 단순히 “내가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너를 용서하겠다. 너는 가도 좋아.”라고 말할 수는 없었습니다. 만일 그가 그렇게 했다면 그는 정의로운 판사일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는 그 법을 존중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그의 딸을 사랑했기 때문에 기꺼이 법복을 벗고 정면으로 내려와서 그녀의 아버지의 자격으로 대신 벌금을 지불했던 것이다

인간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을 통해서만 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는데 이것은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합당한 화목제물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대신 죽으셨으므로 그 속전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속죄의 은총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더 이상 죄에 매여 사는 어두움의 자녀가 아니라 빛의 자녀로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기쁨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저와 여러분을 대속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믿기만 하면 우리의 죄가 용서됩니다.

사43: 야곱아 너는 두려워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

4절-내가 너를 보재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사랑하였은즉 사람들을 주어 너를 바꾸어.....

 

2) 풀어준다는 뜻입니다.구원입니다.

묶여있는 배의 밧줄을 끌러줄 때 ‘아고라죠’. 노예나 죄수를 쇠고랑에 묶여있다가 풀어 줄때에 ‘아고라죠’-이것을 구원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무었에 매여있단 말입니까? 예수그리스께서 무었을 풀어주셨단 말입니까?

우리인생은 태어날때부터 원죄 죄인으로 태어납니다. 죄의 형벌에 묶혀있습니다. -사망에 묶혀있습니다. 사망이 나를 건드리지 못한다고요?

사탄에 묶혀 있어요.. 사탄이 어디 있느냐고요? 사망을 이길자 사탄을 이길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히2:14- 예수님도 한 모양으로 혈육에 속하심은 사망의 세력을 잡은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죽기에 무서워 일생 종노릇하는 모든자를 놓아주려 하심이라...--대제사장이 되어 백성들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예수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을 통하여

죄인에서 -의인이 됩니다.

사망이 없어지게 됩니다.-사망에서 생명으로 (요5:24,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고 나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아니하노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저주에서 축복으로, 지옥의 영원한 형벌에서 천국으로 옮겨지게

사탄대장에서 예수 주님으로 바꾸어지게 됩니다.--이것이 구원이라는 것입니다-할렐루야!

.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하셔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인간의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을 자랑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EX))1825년부터 1855년까지 러시아를 통치하던 니콜라이 황제는 많은 업적을 남긴 왕입니다. 그는 친히 군대를 관리하였는데, 종종 평복으로 갈아입고 진영을 살펴 직분을 태만히 하고 자리를 비운 자는 엄히 벌하고 직분을 충실히 수행한 자에게는 상을 주었습니다. 하루는 어떤 장교가 처소에 앉아 자기의 빚진 것을 종이에 적어 계산해보고 있었습니다. 그 빚이 너무 많아 자기 힘으로는 도저히 갚을 수 없음을 안 그는 탄식하며 종이 끝에 "이 산 같은 빚을 갚아 줄 이가 누가 있겠는가." 라는 말을 적어 그대로 책상에 놔두고는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가 자는 사이에 황제가 장교의 처소를 순찰하다가 들어와 책상 위에 놓여 있는 종이를 보았습니다. 황제는 종이에 적힌 내용을 읽어보고는 "이 산 같은 빚을 갚아줄 이가 누가 있겠는가." 하는 말밑에 "니콜라이" 라고 적어 놓고 나갔습니다. 장교가 아침에 일어나 종이 위에 쓰여 있는 황제의 필적을 보고서는 놀라 이상히 여겼습니다. 그 날 밤 황제는 또 평복으로 순찰하면서 장교의 처소에 들어와 봉투에 돈을 넣어 장교의 책상에 놓고는 조용히 나갔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돈을 발견한 장교는 너무 감격하였고, 이후 사력을 다해 국가를 위해 충성을 다 했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서 많이 진 빚은 돈을 벌어서 갚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죄와 사망과 저주는 그누구도 대신 갚아줄 수가 없습니다. 무슨 돈으로도 갚을 수가 없습니다.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예수님의 피만이 나의 죄와 저주와 사망과 사탄이 다 풀수잇습니다. 이것을 믿는자는 구우너으 ㅣ은혜를 얻게 하셨습니다.  “이 구원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은헤로 구원받은 것이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2:9) 사랑하는 여러분 저와 여러분은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습니가 받은 줄을 믿습니다. 

오늘우리는 어떻습니까? - 아직도 노예로 살고?.... 죄와 사탄에 묶여있지는 않습니까?

 

2. 대속물이신 예수 그리스도.

 

벧전 3:18 "그리스도께서도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라고 했습니다.

.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피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음에도 자원해서 십자가를 지고 죽으셨습니다. 그러므로 구약 시대에 양이나 소를 잡아 제사하는 것과는 달리 단 한번의 희생을 통해 인류의 죄를 완전히 대속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대의 종교 지도자들과 적당히 타협할 수도 있었고, 천군 천사를 통해 보호를 요청할 수도 있으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순종의 종으로서 십자가를 지시고 대속 사역을 이루셨던 것입니다. 인류의 죄로 인해 하나님께 버림받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는 고통은 죄악의 고통임을 예수님은 알고 계셨습니다. 그러나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에서 이 죄의 비참을 아시고 온인류를 위해 죽음앞에 땀방울이 피가되도록 기도하신 것입니다. 

 

사53:5-"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이 죄악을 임함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얻고 그가.....

 

  하나님께 불순종함으로 죄를 짓고 하나님과 원수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는 그 사랑하시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과 인간을 화목케 하는 화목제물로 주셨습니다. 그래서 희생제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통해 하나님의 의를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에 힘입어 우리는 그분의 구원 계획안에서 대속의 은총을 통해 하나님과 화목한 관계를 갖게 된 것입니다. 

롬5:8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죽으심으로 하난미의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5: 10' 하나님과 원수되었을 때에 그 아들이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더불어 화목케하시고..."

 

예))- 개미를 잡고자하는 사람은 개미집을 뒤져 그곳에 불타는 촛불을... 한참 후 촛불을 끄기위해서 촛대위로 올라가서 한마리씩 자기몸을 태워 죽기 시작함... 다른 개미를 살리기위해서... 그몸에서 '키촌스'라는 불연성물질이 나와 초가 꺼진다는 것입니다. 자기몸을 불태워서

 

.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은 우리를 대신하셔서 죄의 값을 지불하셨습니다. 단지 우리는 이 사실을 믿기만 하면 죄에서 자유함을 받습니다.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를 믿음으로 나의 죄와 허물이 다 용서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3. 대속의 결과 입니다.

 

벧전 2:23-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고 했습니다.

예)) - 4대독자 옥동자를 기다리다가 마침내 기다리던 아이가 태어나던날... 난산으로 그만 아이를 낳던 어머니가 죽음

시댁에선 아이방에서 우리옥동자 옥동자... 하면서 기뻐하다가  한쪽방에 들어 가서는 또 아이고 며느리며느리하고 울고....

앇이 한쪽에 대해서 죽었고 한쪽에 대해선 살았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을때 십자가 믿에와서  죄에대해서는 죽고 의에대해서는 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나는 죽고 그리스도가  살고 , 육은 죽고 영이 살아낫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죄에 대하여 죽게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 분임에도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키기 위해 친히 희생제물이 되셨습니다. 즉 죄인을 대신해서 희생 제물로 하나님께 드려졌던 것입니다. 이 제사를 통해서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과 함께 죄에 대하여 죽을 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에 동참하여 의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고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피흘려 우리 각 사람을 구속하셔서 값을 치르고 사신 바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더 이상 우리 자신의 것이 아닙니다. 흑암의 권세에 매여 종노릇 하던 우리가 주님의 피값으로 사신 바 되었으며, 또한 그로 말미암아 영생을 얻었으니 예수님 안에서 그분이 기뻐하시는 대로 자원하여 순종하고 복종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어느 목사님이 어떤 사람의 집에 하숙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예수님을 믿지 않고 그 부인은 늘 남편을 위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 목사님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의 의미를 그에게 설명할 기회를 찾고 있었는데 하루는 아침에 그 사람이 목사님을 부르더니 자신의 닭장엘 같이 가보자고 했습니다. 가보니까 그 닭장 둥우리에 암탉이 앉아 있는데 그 날개 밑에는 막 병아리들이 삐약 삐약 소리를 내면서 한 마리씩 기어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목사님께 암탉을 건드려 보라고 해서 툭 건드렸더니 그 암탉은 죽어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말하기를 "저 머리에 상처를 보십시오. 족제비란 놈이 이 암탉의 몸에서 피를 다 빨아먹었는데 그 놈이 새끼들을 잡아 먹을까봐 꼼짝도 하지 않고 그대로 죽은 것입니다." 그때 목사님은 "오, 저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와 같습니다. (다른 예화==" 포수가 꿘을 잡으로 갔다가 희안한 통닦꿩을 ,,, 산불이 났습니다. 어미꿩이 새끼를 부화하였는데...  옆에있는 연못에 물을 입에 물고 낡로 적시어 계속하여 주변을 적시기시작함... 결국 새끼들을 품고 타서 죽음.. 새끼는 살게 됨)

 

우리로 하여금 의에 대하여 살게 한다는 것은 그러나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그 믿음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를 의롭게 여겨 주십니다. 즉 인간은 불의하지만, 인간의 의로서가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옛사람은 십자가에서 주와 함께 죽었고 이제는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므로 의인의 옷을 입은 새사람으로 살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 산 자로서 우리의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결론//////

의롭게 의인처럼 사는 것이 무엇?

20절부터 나오는 이야기 ---내 높아지려고 나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도와 같이 하나님과 타인을 섬기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부모님께 당신이 나를 위해  무엇을 하여 주었느냐? 해준게뭐냐? 계산끝났다. 이럴때 부모으 ㅣ마음이 어떻겠습니까?

 

예)) - 어느안과 의사가 공부를 많이하고 마침내 안과 병원을 개원하였다. 손님이 없음 -- 길거리 사거리로 나가서 눈안좋은 사람을 찾아다님 . 마침내 한소경을 만남 눈을 까뒤집어... 결국은 데리고 가서 눈을 고쳐냄 .. 은혜 갚을 길없어 무릎꿇고 종으로 ... 평생을 두고 갚겠다고... 의사는 두가지만 부탁 하나는 눈을 가지고 좋은것 많이보고 눈으로 죄짓지 말고. 둘째는 주면에 눈안좋은 사람을 만나면 무조건 있었던 일만 .말하세요.....

 

예수님이 나를 위해 무얼하여 주셨습니까?.....나와 당신을 위해 피흘려 죽어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한것이 없습니다. 이 은혜를 어찌 다 갚은수가 있을까 이것 때문에 사는것이 바로 의인의 삶, 신앙의 삶입니다.

 

 

당신이 나를위해 해준 것이 무어냐?

은혜 은혜 해도 이보다 더 큰은혜가 없다. 우리는 이미 은혜받고 산다. 은혜로 산다. -은혜받으려고 하지말라...은혜받았기에 산다.

축복 축복해도 이보다.더 큰 복은  없다.축복받으려고하지말라... 복을받았기에 살고 있다. 이러면 이럴수록 더 복을 주신다. 당신이 나를 위해 무슨 복을 주셨느냐고 할수록 복은 점점 사라진다...

은혜받은 자로서 삶을 삭시기를 축원합니다.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진정한 자랑거리입니다. 저와 여러분에게 있어서 더 이상 죄가 주장하지 못하는 것은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을 통해 구속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해 죄에서 해방되어 의의 종이 된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이 헛되지 않도록 의의 종으로 거룩함에 이르기를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출처 : 마르지 않는생수의 샘
글쓴이 : 송아지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