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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마태복음6:31-33)

하나님아들 2013. 2. 14. 17:59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마태복음6:31-33)| 주일예배 강해
youngdal 조회 35 |추천 0 | 2010.05.27. 08:40
 

*교회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위에 건강한 교회 공동체를 세우기 위한 가정주일 강해

*금주의 암송요절-정직-사도행전24장16절“이것을 인하여 나도 하나님과 사람을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노라”사도행전24장16절.

 

*본문: 마태복음6:31-33

*주제: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우리 모든 지체들이 섬기는 가정교회공동체 위에 주의 은혜와 복이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50-60년대만 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배만 부르면 나라도 가정도 건강한 나라, 건강한 가정이 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잘 살아보자고 새마을 운동을 일으켰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배부름이 좋은 환경이 결코 건강한 나라, 건강한 가정의 답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러면 마음이 좋아지면 건강한 나라, 건강한 가정이 될 수 있을까 해서 새마음 운동도 해 보았습니다. 그것도 답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땅에서 수많은 시도를 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세상에서는 답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답이 어디에 있습니까? 진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있으며,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에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건강한 나라, 건강한 가정을 원한다면, 세상을 구하지 말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고 하십니다. 왜냐하면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만이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1. 세상 나라를 구하지 말라 명하신 예수님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31-32절).

우리 예수님은 우리가 먹고 사는 문제 때문에 염려하는 것은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이방인들이나 하는 염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것들을 구하는 것도 이방인들의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본문은 상당히 부드러운 말씀입니다.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엡2:2-3절).

본문은 우리가 그리스도 밖에 살 때는 문제가 없었던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들에게는 무서운 경고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아직도 세상을 따라, 사단의 지배를 따라, 육체의 욕심대로 살고 마음의 원하는 대로 구하며 사는 것은 이방인과 똑같이 하나님 앞에 진노를 쌓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이 세상을 사는 동안 자녀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다 아시고 공급해 주시는 친아버지십니다. 하나님은 먹는 것으로 염려하지 말라고 단호하게 명령하십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이것은 우리가 염려할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염려하셔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걱정거리를 우리가 하지 말고 하나님으로 하여금 염려하시게 합시다. 왜 그리해야 합니까? 우리는 할 수도 없고 될 수도 없는 것을 가지고 염려하기 때문입니다. 염려는 하나님께 맡기고, 우리는 심부름이나 합시다. 이방인들은 당연히 염려를 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를 다 아시고 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께 맡겨버리면 됩니다.

하나님이 공중의 새와 들의 백합화까지 먹이시고 입히시는데, 하물며 자신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귀중한 존재인 우리를 그냥 방치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은 누구보다 우리의 필요를 잘 아시며, 우리의 생존을 책임져 주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 자답게 모든 염려를 내려놓고 오늘도 내 쓸 것과 먹을 것을 채워 주실 주님을 신뢰합시다. 그러나 이것만으로 나라와 가정이 건강할 수 없습니다. 더 적극적으로 구해야 합니다.

 

2.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3절).

우리가 마땅히 구하고 염려해야 할 것은 ‘그의 나라와 그의 의’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여 살아야 합니다.

여기 먼저의 의미는 그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고, 그 다음 세상을 구하라는 말이냐 그것은 아닙니다. 여기 먼저는 하나님의 나라와 의가 우리의 전부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의 전부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유일한 소망은 이 땅의 교회부흥과 선교완성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선포가 우리의 삶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를 통해서 선포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구체적으로 구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여기 의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왜 예수 그리스도를 구해야 합니다. 우리의 삶은 우리가 사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가 사시는 삶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2:20절).

우리는 철저하게 부인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나타나는 삶을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16:24절).

우리 이렇게 기도합시다. “예수님 저는 당신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내 안에서 내가 사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사셔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일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일하셔야 합니다. 나는 예수님의 자취를 따라가면 됩니다. 나는 예수님 한 분으로 충분하게 하십시오. 예수님 한 분으로 충분한 것이 실제가 되게 하십시오”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요14:10절).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일하심이 나타나도록 항상 간절히 기도하셨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겸손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구하는 기도를 하지 않는 것은 교만한 것이며, 더 이상 그리스도인으로 살지 않겠다는 것이며, 예수님이 필요 없다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 저는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기도가 항상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기도가 되게 합시다.

우리 안에서 우리가 살지 않고 그리스도께서 사시면 복음이 선포되고, 기적과 이적들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이 말씀에 우리 자신을 쳐서 하나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만을 구하는 자로 살아, 그리스도께서 사시므로 가정이 건강하고 복된 가정으로 세워지길 축복합니다. 아멘!!!

출처 : 신들의 찻집
글쓴이 : 벤자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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