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너는 내 것이라(사43:1-7)
서울 사랑의 교회에서 설교하셨던 미국 바울라 대학 총장을 25년간 지낸 콜라이드 쿡박사가 소천했을 때 장례식장은 웃었다가 울었다가 웃었다가 울었다가를 수십번 반복했다고 합니다.
그분이 평소 위트가 많은 분인데 그의 영상을 통해서 그의 유언을 말하는데 1. 여보 천국에 가서 기다리고 있을께...빨리와!
2.천국은 진짜 있습니다. 예수 믿으세요.. 전도
3.여보 젓가락 꼽아죠.. 천국에 가서 맛있는 것 먹게
천국은 실제적으로 있음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요한계시록에 보면
21:1“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천국이 있음을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천국이 없다면 믿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 되고 속은 사람들이 되고 맙니다. 그런데 예수를 믿어도 천국이 없는 양,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를 믿는다 하지만 믿지 않는 분들입니다..
히11:6“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받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오늘도 믿음을 갖고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본문의 말씀은 오랜 포로생활에서 지치고 연약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선포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말씀을 통해서 새 힘을 얻고 어떠한 어려움과 고난 속에서도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당당히 나아가 승리하는 귀한 역사가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1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할렐루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너는 내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포로생활에서 귀환한 이스라엘백성들을 향하여 너는 내 것이라
이는 주님이 모든 것을 책임지어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의 사랑의 관계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관계에 연인들이 사랑할 때 너는 내 것. 결혼-이윤례는 내 것 이것이다, 사랑의 표현...
여자 중에 가장 불쌍한 사람은 잊혀진 이름 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결코 잊혀진 이름이 아님니다. 우리가 아무리 어려운 자리에 있어도 아무리 외로운 자리에 있어도 홀로 밤을 지새우며 고민으로 얼룩진 밤에도 아무도 없어 외로웠던 밤에도 우리는 잊혀진 이름일 수 없음은 너는 내 것이라고 주님이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용철 시인은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기에” 라는 시에서 이렇게 노래합니다.
삶이 힘들어 지칠 때면
나는 얼른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음을 기억해 냅니다
그러면 새 힘이 생기고 삶의 짐이 가벼워집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나의 가장 큰 힘입니다
슬픔과 아픔이 나를 휩쌀 때면
나는 얼른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음을 기억해 냅니다
그러면 슬픔이 옅어지고 아픔이 치료됩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나의 가장 큰 힘입니다.
좌절하고 낙심될 때면 / 나는 얼른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음을 기억해 냅니다. / 그러면 좌절의 늪에서 빠져나와 새로운 소망의 언덕에 서게 됩니다. /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나의 가장 큰 힘입니다.
일이 잘되지 않고 실수하여 야단맞을 때면
나는 얼른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음을 기억해 냅니다
그러면 나의 부족함이 깨우쳐지고 겸손한 자세로 새로운 다짐과 노력을 하게 됩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나의 가장 큰 힘입니다. 외롭고 쓸쓸하다고 느껴질 때면 / 나는 얼른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음을 기억해 냅니다 / 그러면 외로움과 쓸쓸함이 썰물처럼 밀려가고 / 함께 살아가는 이들의 정다운 모습이 밀물처럼 밀려옵니다 /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나의 가장 큰 힘입니다.
사람에게 실망하고 미움이 일어날 때면 / 나는 얼른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음을 기억해 냅니다 / 그러면 미움이 사라지고 다시 사람을 신뢰하게 됩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나의 가장 큰 힘입니다.
불평이 가득하고 웃음이 사라질 때면 / 나는 얼른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음을 기억해 냅니다. 그러면 불평이 떠나고 미소가 피어오릅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나의 가장 큰 힘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여 너는 내 것이라 음성을 생각하면서 사랑하는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2“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사랑하는 주님이 지키시기에 물이 침범하지 못하며 해함도 없음을 말씀합니다. 우리가 물의 재앙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잘 압니다.
20세기 가장 많은 사망자를 발생시킨 자연재해는 1970년 방글라데시에서 발생한 사이클론에 의해서였습니다.. 당시 사망 실종자 수는 50만명에 달하였습니다. 이러한 자연재해 앞에서 만물의 영장임을 자랑하는 인간이 얼마나 무력한 존재인가를 새롭게 발견하게 됩니다
한순간에 수천 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자연재해 앞에서 인간의 존재는 얼마나 작고 나약한 것인지 모릅니다.
그런데 너는 내 것이라 하는 사랑하는 주님께서 이러한 물의 침범도 해함도 없게 하신다니 아무 염려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할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로 쫓아왔지만 홍해가 갈리고 그 바다를 마른 바닥같이 건넌 후에 뒤 따라오던 애굽군대는 수장되고 말았습니다.
또한 너는 내 것이라 하신 사랑하는 주님께서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말씀합니다.
불도 해 할 수 없음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불의 위력은 상상할 수 없는 위력이 있습니다. 불의 위력 앞에는 강한자도 벼길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불은 주로 지진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땅속에 용암이 끌어 올라 지각이 낮은 곳으로 터져 나오는 현상은 화산폭발로 이어집니다.
이탈리아 폼베이 도시는 화산폭발로 인한 용암이 덮어버린 도시입니다. 그곳에는 많은 사람들이 용암이 되어 지금도 발굴되고 있습니다.
불의 세력은 엄청납니다. 세계적으로 재산 피해액이 가장 큰 지진은 1995년 발생한 일본 고베 지진이었습니다. 당시 재산 피해액이 1000억달러 사망자는 6434명이었다고 하니 얼마나 큰 재앙이었습니까?
그런데 이러한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 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니엘에 보면 다니엘의 세 친구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도 풀무불에 던져지지만 그 속에서 타지도 않고 상하지도 않고 유유히 걸어다니다 나왔습니다.. 너는 내 것이라 말씀하신 사랑하는 주님께선 우리를 불가운데도 지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환난과 고통이 와도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너는 내것이라 지명하신 사랑하는 하나님께서 지켜 주시기 때문입니다.
사41:10“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말씀합니다.
사40:29“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30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31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 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5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쪽에서부터 오게 하며 서쪽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우리는 이 시간 모든 근심 걱정 환란 고통을 주님께 맡기고 두려워하지 말라 너는 내 것이라 말씀하신 사랑하는 주님의 음성을 들읍시다..
다윗은 사울 왕이 죽이려하고 압살놈이 반역하는 죽음의 터널을 몸서 체험을 했지만...통치의 공고한 중에
1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 2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너는 내 것이라 말씀하신 사랑하는 주님! 우리를 양으로 삼으시고 아무것도 부족함이 없게 하시니 두려워하지 말고 강하고 담대히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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