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여호와의 인내

하나님아들 2012. 12. 29. 13:49
여호와의 인내

 

   시편 103편 1절 -22절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여호와께서 의로운 일을 행하시며 압박당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판단하시는도다 그 행위를 모세에게, 그 행사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알리셨도다 여호와는 자비로우시며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항상 경책지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시리로다 우리의 죄를 따라 처치하지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갚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 동이 서에서 먼 것같이 우리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 이는 저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그것은 바람이 지나면 없어지나니 그 곳이 다시 알지 못하거니와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미치리니 곧 그 언약을 지키고 그 법도를 기억하여 행하는 자에게로다 여호와께서 그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 정권으로 만유를 통치하시도다 능력이 있어 여호와의 말씀을 이루며 그 말씀의 소리를 듣는 너희 천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를 봉사하여 그 뜻을 행하는 너희 모든 천군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의 지으심을 받고 그 다스리시는 모든 곳에 있는 너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나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크게 받은 것이 무엇인가 하고 물으면 나는 서슴없이 대답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나에 대하여 오래 참아 주셨다는 말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참지 못하고 한참 내가 하나님을 멀리 떠나고 범죄를 하고 있을 때에 나를 참지 못하고 내 영혼을 부르시거나 주님이 재림을 하였다면 나는 지금 엄청난 환난과 고난 중에서 고생하고 있을 것입니다.  지옥에 가서 있을지도 모르지만 하나님이 참으시고 참아 주셔서 나를 다시 불러 주시고 은혜를 주시어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여 주신 것이 참으로 고맙고 감사한 일입니다.

  여러분 중에도 혹시 20년전이나 10년전에 주님이 재림하였다면 아직 예수를 모르고 살 때에 주님이 재림하심으로 상당한 고난 가운데서 살았을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자비롭지 못하고 은혜롭지 못하고 노하기를 더디 하지 않으시고 내 생명을 내가 믿음으로 살지 못할 때에 불러 갔다면 지옥에 분명히 갔을 것입니다.


  그 죄목을 성경에서 찾아보겠습니다.

1. 마태 복음 7장 19절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는 고사하고 그 때에는 쭉정이 열매도 맺지 못하고 살았기 때문에 분명히 지옥 불에 던져졌을 것입니다.   


2. 마태 복음 7장 21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당시에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고 살은 일은 십 원 어치도 없었으니 당연히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입니다.


3. 누가 복음 19장 20절 “또 한 사람이 와서 가로되 주여 보소서 주의 한 므나가 여기 있나이다 내가 수건으로 싸 두었었나이다”

  전도를 한 사람도 안하고 나 자신이 교회에 가는 것을 귀찮아 한 것이니 당연히 주님의 책망과 쫓겨남을 당할 것입니다.


4. 에스겔 3장 20절 “또 의인이 그 의에서 돌이켜 악을 행할 때에는 이미 행한 그 의는 기억할 바 아니라 내가 그 앞에 거치는 것을 두면 그가 죽을지니 이는 네가 그를 깨우치지 않음이라 그가 그 죄 중에서 죽으려니와 그 피 값은 내가 네 손에서 찾으리라”

  과거에 장로로 충성한 바가 있고 집사로, 주일 학교 교사로 충성한 일이 있지만 현재 주님을 떠나고 있었으니 과거가 기억함이 되지 않아서 죄 중에서 죽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5. 요한 계시록 3장 15절 -16절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가장 최고로 미지근한 때가 바로 이때였으니 주님의 토하여 버림을 당할 것입니다.

  이상의 다섯 가지 말씀만으로도 비쳐 볼 때에 변명의 여지없이 지옥에 갔을 것이지만 하나님은 그 때를 참으시고 용서하심으로 지금과 같은 믿음의 삶을 살게 하신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우리의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어렵고 힘이 들고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이 적은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다고 이론적으로는 말하지만 실제로 믿는 행위가 보여지지 않음으로 믿음을 행위로 부인하는 사람이 많은 것입니다.

디도서 1장 16절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

  누가 복음 13장 23절 27절 “혹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얻는 자가 적으니이까 저희에게 이르시되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집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 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저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너희가 어디로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 저가 너희에게 일러 가로되 나는 너희가 어디로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가라 하리라”

  천국은 실제로 아무나 아무렇게나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에 들어갈 자격을 갖춘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지만 그 믿음이란 것은 예수님이 내 대신 죄를 담당하시고 죽었다는 사실을 믿고 하나님의 독생자이심을 믿고 부활하심을 믿고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다스림을 믿는 믿음이 우리가 믿음이라고 말하는 구원받는 믿음인 것입니다.  이 사실을 믿을 때에는 감격이 넘치고 솟구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믿음 때문에 따라오는 행함의 증거가 당연히 나타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믿는 자 노릇, 선지자 노릇만 하고 실제로는 믿지를 않으면서 믿는 자 같이 행동하는 것으로는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이대로 두면 분명히 지옥에 갈 사람이 됨으로 사랑의 매, 자비의 매를 들고 우리를 경책하여 바른 길을 걸어가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잠언 3장 11절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같이 하시느니라” 

  히브리서 12장 10절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케 하시느니라”

  하나님은 그 사랑하는 자를 더 나쁘게 되지 않게 하시기 위하여 사랑의 매를 들고 징계를 합니다.  나도 이 징계를 받았고 많은 사람들이 이 징계로 인하여 주님 앞으로 돌아와서 회개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인내가 없었다면 내가 타락하고 믿음이 식어 졌을 때에 나를 불러 갔다면 큰 일이 날 번하였는데 하나님이 인내하심과 자비하심의 사랑으로 나를 다시 믿음의 길을 가게 하신 것입니다.


   중국에서 수많은 사람이 지금은 개방이 되어 예수를 믿고 교회에 나오고 있습니다.  1964년도에 문화 혁명이 발생한 후에 14년간 교회의 문을 닫았을 때에 교회에 나오고 예수를 믿던 사람들이 신앙을 포기하고 성경책을 없애 버렸습니다.  만일 그 당시에 예수님이 재림하였다면 오늘날 중국에서 예수를 믿는 수천만 명이 구원을 얻지 못하고 지옥에 갔을 것이지만 하나님이 참으심으로 오늘날 중국에 수천만 명이 넘는 사람이 예수를 믿고 구원을 얻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구원받을 사람을 기다리고 참으시고 자비를 베푸시고 계십니다.

베드로 후서 3장 9절 - 10절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박 원배 장로님은 40일간을 기도원에서 금식한 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세상 의학으로는 탈진하여 죽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신앙적으로는 박 장로가 금식 기도한 후에 죽은 것은 하나님이 정한 수한이 그 날로 마쳤기 때문에 별세를 한 것입니다.

  박 원배 장로는 기도원에서 늘 일 하시면서 기도원 총무가 40일 금식 기도를 안 해서야 되겠나 하고 금식을 한 후에 별세하였습니다.

  박장로는 한때에는 운전수로, Body Builder로, 깡패로 이름을 날리던 체격이 건장한 장로님입니다.  깡패 일을 할 때 하나님이 부르시지 않고 금식 기도를 40일을 마친 다음에 부르셨으니 이 또한 하나님의 참으심과 베푸신 자비로운 은혜입니다.

  여호와의 인내, 아버지의 오래 참음이 내게 주신 가장 큰 하나님의 사랑의 선물입니다.


1. 심판을 늦추시고 HOLD하시고 계신 인내가 감사합니다.

  고린도 후서 5장 10절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사람은 한번은 죽는 것이 기정사실이고 죽은 뒤에는 영혼이 하나님 앞에 가서 심판을 받는 것도 사실입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도 심판을 받고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심판을 받습니다.  한 가지 차이라 하면 예수를 믿는 사람은 그리스도의 심판대에서 심판을 받는 것이요 예수를 믿지 않은 사람은 백보좌 앞에서 심판을 받습니다.

요한 계시록 20장 12절 -15절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예수를 안 믿는 사람은 형벌의 심판을 받은 후에 불못에 던져지고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사람, 그리스도 예수를 믿고 죄 사함을 받은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심판대에서 상급 심판(심사)을 받는 것입니다.

  나의 믿음의 작품에 따라서 달리 나타나는 상급이요 우리는 이 상급을 위하여 열심히 믿음으로 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전도에 열심을 내는 것입니다.

  어느 때에는 세상에서 실큰 재미를 보고 죄를 지으면서 살다가 죽기 얼마 전에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은 사람을 부러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나는 일찍부터 예수를 믿어 세상 재미도 못보고 힘들게 평생을 살아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러 있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사람을 부러워하지 말 것은 저들은 천국에서 상급이 없거나 작은 상급이 있을 것이지만 우리는 평생 동안 주님을 위하여 수고하고 전도하느라 고생한 모든 일들이 상급으로 나타나서 큰 상급을 받고 영원한 삶을 살게 되었으니 상급 없이 구원받은 것을 절대로 부러워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이제부터라도 좋은 믿음의 작품을 만들어 하나님 나라에서 큰 상급을 받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매년 한국 덕수궁에서 가을이 오면 국화전을 열고 있습니다.

  이 국화전에 출품하기 위하여 일년 동안 국화꽃을 잘 가꾸고 꽃이 아름답고 좋게 피게 하기 위하여 온 정성을 쏟으며 국화를 기릅니다.  어떤 사람은 국화를 가지고 지도를 만들고 국기를 만들고 여러 가지 모양새를 만들어 꽃을 피웁니다.

  이 국화전에서 작품에 다라서 온 정성을 쏟은 아름다운 작품을 선정하여 입상과 우수상과 특상을 주는 것과 같이 우리의 한 평생의 삶 속에서 나의 믿음의 작품을 가지고 하나님 나라에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심사를 받고 상급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는 좋은 믿음의 작품을 만들고 하나님 앞에서 칭찬 받고 상급 받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을 전도하여 예수를 믿게 한 그 수고가 결코 헛되지 않고 좋은 믿음의 작품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2. 믿기를 기다리는 하나님의 은혜가 감사합니다.

에스겔서 18장 20절 - 23절 “범죄 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 아들은 아비의 죄악을 담당치 아니할 것이요 아비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치 아니하리니 의인의 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그러나 악인이 만일 그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법과 의를 행하면 정녕 살고 죽지 아니할 것이라 그 범죄한 것이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 행한 의로 인하여 살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어찌 악인의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서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하나님은 악인이, 지옥에 갈 사람이 돌이켜 회개하고 예수를 믿고 구원받는 일을 아주 기뻐하십니다.

  누가 복음 15장 7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하나님은 어찌하여 죄인 하나가 회개하고 돌아오면 기뻐하실까요?

  예수를 안 믿고 지옥에 가는 사람들의 처벌이 너무나도 끔찍하기에 그곳에 안가고 천국으로 오는 것을 기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국가에 교도소를 많이 지어 놓았어도 교도소에 죄수가 없는 것을 온 국민들이 기뻐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은 마귀와 그를 따르는 자들을 벌하기 위하여 지옥은 만들어 두었지만 그곳에 한 사람이라도 덜 들어가는 것을 원하시고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개척 교회의 목사가 성도 한사람이 더 늘어 날 때마다 얼마나 기뻐하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기쁨보다 천 배나 더한 기쁨을 가지고 천국에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기를 참고 기다리시고 계십니다. 


3. 순종과 겸손의 사람이 되기를 참고 기다리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사무엘상 15장 22절 - 23절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를 구원하십니다.  아담은 에덴동산에서 불순종함으로 쫓겨났고 아브라함은 순종함으로 의롭다 함을 받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예수를 믿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는 것입니다.  구약 시대에는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것이 하나님의 지상 명령이었지만 신약 시대에는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으라는 것이 지상 명령입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죄인 됨을 알게 되고 교만하여지지 못하고 겸손의 자리로 내려가게 됩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자기가 죄인 됨을 알고 이 죄를 씻는 길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 외에는 없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 앞에서 자기의 죄인 됨을 고백하는 겸손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 믿으면서 순종을 잘하고 많이 하는 사람을 우리는 믿음이 좋다고 말합니다.  성경 말씀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신 말씀을 순종하면서 살되 순종을 많이 하고 사는 사람을 믿음이 좋은 사람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죄는 하나님의 법에 불순종한 것이 죄요 순종하기에 부족한 것도 죄라고 정의를 요리 문답에 간단하게 정리하여 두었습니다.

  우리는 순종의 사람, 겸손의 사람이 되어 순종과 겸손함이 매일 매일 더하여지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4. 주의 일(사명 완수)을 하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디모데 후서 4장 2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우리의 사명은 복음 전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엄히 명한 것은 복음 전도입니다.  교회의 최종 목적은 복음 전도입니다.

  물론 성도의 신앙을 자라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복음 전도입니다.

  때를 얻던지 못 얻던지 복음을 전파하라 하신 말씀은 어떠한 경우가 다가와도 복음을 전하라는 명령입니다.

  오늘날 많은 선교사들이 어려운 환경과 조건 속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은 역시 이 엄한 명령이 있기 때문에 이 복음을 들고 생명을 바치는 희생까지 감당하는 것입니다.


5. 주님의 재림 시기를 늦추시는 은혜가 감사합니다.

베드로 후서 3장 8절 -12절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주님의 재림 시기를 10년만, 20년만 앞당겼다면 구원을 받지 못할 사람이 부지기수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구원받기를 원하심으로 주님의 재림의 시기를 늦추시며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미 결혼식장에 손님들이 가득이 왔지만 한사람이라도 더 참석하기를 기다리는 주례자의 마음과 같이 기다리지만 기다리는 시간도 한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언젠가는 주례자가 적당한 때에 신랑 입장이란 소리가 나오면 결혼 예식은 시작되고 주님의 재림으로 이 세상은 종말의 시계가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정리:

  하나님은 나에게 가장 큰 사랑의 선물을 주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에 대하여 오래 참으신 은혜가 내가 받은 가장 큰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여호와는 자비로우시며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풍부” 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나를 구원하시고 나를 상급 주시기 위하여


1. 심판을 늦추시며 믿음의 작품을 만들 기회를 주시었습니다.

2. 악인이 구원받기를 기다리는 하나님의 기다림이 있습니다.

3. 겸손하여 순종하며 믿음이 있는 자가 되기를 기다리십니다.

4. 사명 잘 감당하여 상급 받는 전도자가 되기를 기다리십니다.

5. 주님의 재림을 늦추시며 우리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러한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의 기다림을 절대로 헛되게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주님의 그 큰 사랑을 받았으니 좋은 믿음의 작품으로, 전도를 많이 함으로 이 은혜를 보답하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

 

 

 

 

 

 

 

 

 




출처 : 은혜(恩惠)
글쓴이 : 은혜 (恩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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