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예수 믿는 사람이 받는 복

하나님아들 2012. 12. 29. 13:39
 

                     예수 믿는 사람이 받는 복



  요한 복음 3장 16절 - 21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 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진리를 쫓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예수 믿는 사람은 예수를 안 믿는 사람과 아주 큰 차이가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과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과는 외모로는 별 차이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 믿는 사람은 행동으로 예수 믿는 사람이라는 것이 나타나야 합니다.  물론 예수 믿는 사람의 얼굴에 평화와 평강의 광채가 나타나야 합니다.

  모든 사람은 조금 식견이 있는 사람들은 외부를 보고 저 사람의 건강 상태와 직업을 짐작을 하게 됩니다.

  형사는 형사 냄새가 나고 의사는 의사 냄새가 나고 목사는 목사 냄새가 나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모르지만 옛날에는 목사에게서는 거지 냄새가 난다고 말하였습니다.

출퇴근 시간이 일정치 않고 손에 항상 무엇을 들고 다니고 오라는 데는 없어도 갈 데는 맗고 괄시를 받으면서도 또 찾아가고 찾아가서는 떼를 쓰고(예수 믿으라고) 찾아가면 먹을 것을 준다고 하여 거지 냄새가 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러분에게서는 지금 무슨 냄새가 납니까?

  술 먹은 사람에게서는 술 냄새가 나고 김치 먹은 사람에게서는 김치 냄새가 나고 무를 먹은 사람에게서는 고약하고 지독한 냄새가 트림을 할 때에 나옵니다.

  우리 속에 있는 것이 언젠가는 나타나서 그 사람을 증거 하게 됩니다.

  전도서 8장 1절 “지혜 자와 같은 자 누구며 사리의 해석을 아는 자 누구냐 사람의 지혜는 그 사람의 얼굴에 광채가 나게 하나니 그 얼굴의 사나운 것이 변하느니라”

  우리는 지금부터 얼굴에 광채가 나타나며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타나도록 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누가 보더라도 저 사람은 예수쟁이구나 하는 인정을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를 믿으려면 당신 같이 믿어야 한다는 인정을 받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특별히 여러분은 하나님으로부터 복을 많이 받아서 예수 믿기 때문에 나타나는 증거가 많기를 바랍니다.

  항상 밝은 얼굴로 살아가면서 기쁨과 즐거움과 소망과 사랑이 얼굴에 나타나야 합니다.  모세가 40일을 하나님과 교제하고 시내 산에서 내려오니 그 얼굴이 광채가 나서 수건으로 얼굴을 가리우고 말을 한 것과 같이 하나님과 교제가 있고 예수님을 닮은 사람은 “오로라” 라는 광채가 얼굴에서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를 잘 믿는 사람의 증거는 바로 눈에 보이게 나타납니다.

예수를 잘 믿는 사람은 그 사나운 얼굴이 변하여 광채가 나는 얼굴로 변하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의 받는 복은


1. 구원의 복을 받습니다.

예수를 믿으면 영생을 얻습니다. 영생을 얻은 사람과 영생을 얻지 못한 사람의 증거는 다른 것입니다.

  그 증거가 얼굴에서 나타납니다.  얼굴색이 다릅니다.  구원을 얻은 사람은 구원의 즐거움을 항상 누리기 때문에 다른 것입니다.

  시편 51편 12절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키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구원을 받은 사람은 구원의 즐거움을 누리기 때문에 항상 감사와 평강과 두려움이 없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죽은 사람이 살아났는데 어찌 두렵지 않습니까? 큰 선물을 받았는데 어찌 즐거움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선물을 주십니다.  선물은 공짜로 받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2장 8절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하나님은 예수를 믿는 사람에게 구원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선물을 받고 즐거워하지 않는 사람은 잘못된 사람임이 틀림없습니다.

  한 주일 학교 선생님이 하나님의 선물이 어떤 것인가를 가르치기 위하여 좋은 시계를 풀러 놓고 공부를 가르치다가 자기 반에서 제일 똑똑하고 공부 잘하는 아이에게 “이 시계를 네가 가지고 싶다면 가져가라” 라고 말하였습니다.  그 학생은 상당히 똑똑하여 선생님이 우리를 즐겁게 하려고 농담을 하는구나 하고서는 웃기만 하고 시계를 가지려 가지 않았습니다.

  키가 제일 큰 학생에게 네가 가져가라 하니 이 학생은 똑똑한 학생이 안 가져 간 것을 내가 가져가면 싱거운 놈이 된다 하고 안 가져갔습니다.

  멍청하고 공부를 못하는 학생에게 시계를 가져가라 하니 얼른 일어나서 가서 시계를 가져다가 주머니에 넣으면서 싱글벙글합니다.

  다른 아이들은 저 바보가 시계를 선생님의 시계를 가졌다고 킥킥거리며 비웃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고맙다. 네가 내 말을 믿어 주었다” 면서 시계는 네 것이다. 좋은 시계니 잘 간직하라고 할 때에 다른 아이들은 진짜로 주는 것입니까? 아주 가져도 되는 것입니까 하면서 선생님의 말을 믿지 않은 것을 후회하였다고 합니다.

 

  오늘 날 예수를 믿으면 누구든지 구원을 얻는 다고 하나님의 선물을 말할 때에 똑똑하고 잘난 사람들은 예수를 믿지 않습니다.

  내가 무슨 좋은 일을 하거나 선한 일을 하거나 하나님께 큰 공로를 세워야 그 보상으로 구원을 얻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바보가 되고 염치가 좋아야 합니다. 그냥 믿고 아멘, 감사합니다 하면 선물을 주시는 분이 아주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사람이 똑똑하여 너무 따지다가 보면 실기를 할 때가 있는 것입니다.  선물은 노력한 것이 없이 받는 것이고 노력한 대가로 받는 것은 보상이지 선물이 아닌 것입니다.

  시계를 공짜로 얻은 학생 같이 싱글벙글 웃으면서 구원을 얻은 기쁨을 항상 누리면서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마치 여러분이 아주 좋은 자동차를 공짜로 선물로 받았다면 이 자동차를 탈 때마다 기분이 좋고 싱글벙글하듯 자동차보다 몇천 배나 더 좋은 구원을 선물로 받았는데 어찌 아니 기쁜 가요?

  큰 선물을 받은 사람은 자기의 소소하고 시시한 것을 기분 좋게 나누어주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예수 믿어 구원을 선물로 받은 사람은 이 좋은 구원의 선물을 자랑하면서 전도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2. 사죄의 복을 받습니다.

에베소서 4장 32절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하라”

  예수 믿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우리 조상이 지은 죄와 내가 지금까지 지은 모든 죄를 예수의 피로 씻어 주셨기 때문에 사죄의 용서를 받은 것입니다.

  내 입으로 일일이 고하지 못한 죄도 하나님은 예수를 믿는 순간 예수의 피 공로로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하신 것입니다. 씻어 버리고 등뒤에 던지고 깊은 바다에 던져 버리고 잊어버리신 하나님이십니다.  예수 믿는 사람에게는 영원한 사죄의 복을 받은 것입니다.

(지도, 창녀)


3. 예수를 믿으면 성령을 받는 복을 받습니다.

  사도행전 19장 2절 “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예수를 믿으면 성령을 받습니다. 예수를 안 믿는 사람이 성령을 받는 일은 절대로 없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만이 이 성령을 받는 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요한 복음 14장 17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예수를 믿으면 예수를 믿는 사람에게 임하시는 성령을 받는 것입니다.  성령이 내게 거하시면 성령이 내게 거한 증거로 열매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솟아나고 기쁨이 넘치게 되고 평강이 넘치는 것입니다.  내가 변하는 역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선한 일을 좋아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면서 하나님께 충성하며 온유, 절제, 하는 모든 열매는 이 성령을 받았을 때에 열매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예수님을 닮고 하나님의 뜻을 좇아 살아가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만일 마귀의 영을 받은 사람이라면 마귀의 하는 일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요한 복음 8장 44절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거짓을 행하고 말하며 욕심을 찾아 행동하고 살인, 미움으로 가득 차고 진리가 없어 변덕이 많은 사람들이 마귀의 자녀들입니다.

  한국의 정치인들이 지금 이런 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돈을 수천 억씩 먹은 사람들이 재판정에 서서도 안 먹었다고 거짓말을 하는 것을 볼 때에 그런 사람들이 정치하고 있는 나라가 근심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하나님의 영을 받아 하나님 닮은 자가 행함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화평과 정직과 평강과 충성으로 변함없는 여일 한 삶을 누리면서 사는 복을 받는 것입니다.


4. 예수를 믿으면 기도를 할 수 있고 응답을 받는 복을 받습니다.

요한 복음 14장 12절 - 13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예수를 믿는 사람이 하나님께 구할 때에 응답을 예수 이름으로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무엇을 구하던지 응답을 주시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이 각자 자기의 기도 대상을 찾아서 기도를 합니다.

  무당은 귀신에게 기도하고 이방 종교인들은 우상에게 절하고 기도하고 혹은 아무 것이나 자기가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대상을 정하여 기도를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기도하면 반드시 하나님은 예수 이름을 통하여 응답을 주십니다.

  한 가지 분명히 명심할 일은 자기의 요구를. 욕심을 들어주어야 기도 응답을 받았다고는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기도하여야 하고 전심전력으로 기도 하여야 하고 자기의 욕심을 따라서 구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또 양다리를 걸치고 하는 기도도 응답하시지 않습니다.

  고린도 전서 10장 20절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상과 귀신의 상에 겸하여 참여치 못하리라”

  우리가 일편단심 하나님만을 향하고 전심전력으로 자기의 욕심을 떠나서 기도할 때에 응답이 오는 것입니다.

  응답에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Yes - 개가 요구한 대로 주시는 것이요

  Hold - 보류하는 응답으로 때를 기다리는 응답이요

  No - 안된다는 응답입니다.

  항상 Yes만을 응답으로 생각하는 잘못됨을 버려야 할 것입니다.


5. 하나님의 자녀가 된 권세의 복이 있습니다.

요한 복음 1장 12절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하나님의 자녀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만이, 예수를 영접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천지를 지으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을 성경은 마귀의 자녀라고 부릅니다.

우리는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는 “아빠”라고 부르는 하나님의 친자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 아버지이니 얼마나 감격스럽습니까?


정리:

  우리가 예수를 믿으므로 말미암아 놀라운 복을 받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깨달으면 감격하게 되고 감사가 터져 나오지만 이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나 예수를 아직 진실 되게 믿지 않는 사람은 불평불만이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서 살고 있지만 실제로 좋은 나라에 살고 있다는 것을 모를 때가 있습니다.  제가 중국에 가면 중국 사람들이 그 없는 돈을 들여서 미국에 가기 위하여 돈을 10만원(13,000딸라)을 들여서라도 집을 팔고 빚을 얻어서라도 미국에 가려고 하고 한국에 가려고 7 - 8 만원(10,000 딸라)을 쓰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나는 미국 시민이기 때문에 내가 가고 싶을 때에 돈을 안 드리고 아무때나 다니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우리가 큰 축복을 받고 살다가 보니 축복을 복으로 깨닫지 못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를 믿음으로 엄청난  복을 받았습니다.

1, 구원의 복을 받았습니다.-

  지옥에 갈 사람이 천국에 가는 지상 최대의 복을 받았습니다.

2. 사죄의 복을 받았습니다.

  죄사함을 받아 의인이 되었으니 얼마나 떳떳합니까?

3. 성령을 받는 복을 받았습니다.

  마귀를 모시지 않고 하나님의 영을 모시고 살아가니 얼마나 자랑    스러운 복입니까?

4. 기도 응답을 받는 복을 받았습니다.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응답을 하여 주시니 얼마나 복된자입    니까?

5.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얼마나 큰복을 받은 사람인가요?


  우리가 예수를 믿음으로 다른 사람이 받지 못하는 복을 받고  엄청난 좋은 신분으로 살게 되었으니 감사한 것입니다.

  이 복을 받았으니 다른 사람도 나와 같은 복을 받도록 하는 것이 나의 마땅한 도리입니다.


                                                     

할렐루야 !




은혜로만 들어가네(Only by grace) *


Only by grace can we enter
Only by grace can we stand
Not by our human endeavors
But by the blood of the Lamb
Into Your presence You call us
You call us to come
Into Your presence You draw us
And now by Your grace we come
Now by Your grace we come

Lord if You mark our transgressions
Who would stand
Thanks to Your grace we are cleansed
By the blood of the Lamb
Lord if You mark our transgressions
Who would stand
Thanks to Your grace we are cleansed
By the blood of the Lamb
출처 : 은혜(恩惠)
글쓴이 : 황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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