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그 크신 하나님 사랑

하나님아들 2012. 12. 29. 13:34
                           그 크신 하나님 사랑


요한 복음 15장 9절 - 12절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이 말은 하나님 스스로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은 일방통행의 사랑은 온전한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은 먼저 대상이 있어야 사랑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사랑의 대상을 우리 인간으로 정하시고 하나님께서 사랑을 먼저 주시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거절하고 오히려 하나님이 미워하는 것을 택하여 사랑을 구하는 일을 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사람에 대하여 섭섭함을 표하시었습니다.

예레미야서 14장 10절 -12절 “여호와께서 이 백성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그들이 어그러진 길을 사랑하여 그 발을 금하지 아니하므로 나 여호와가 그들을 받지 아니하고 이제 그들의 죄를 기억하고 그 죄를 벌하리라 하시고 여호와께서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백성을 위하여 복을 구하지 말라 그들이 금식할지라도 내가 그 부르짖음을 듣지 아니하겠고 번제와 소제를 드릴지라도 내가 그것을 받지 아니할 뿐 아니라 칼과 기근과 염병으로 그들을 멸하리라”

  이사야 1장 3절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거절하는 것을 죄라고 정하시고 그 죄 값을 치르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질투가 따르고 한편으로는 용서도 따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까지 주셨지만 이를 거절 할 때는 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거절하지 않고 그 사랑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일 때에 하나님은 너무도 기뻐 하셔서 하나님의 좋은 것을 모두 아끼지 않고 더 주고 더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은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요한 1서 5장 3절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요한 복음 14장 15절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지키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마음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을 첫째 되게 사랑 할 때에 하나님은 그 사랑을 받으시고 더 큰사랑을 사랑하여 주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사랑인 사랑으로 아버지의 사랑을 말하기도 하였고 부부간의 따끈한 사랑을 주시는 사랑의 표현으로 남편과 아내의 사랑으로 표현하기도 하였고 친구간의 우정의 관계의 사랑으로 친구라는 표현의 사랑의 관계를 말하기도 하였고 아가페 사랑인 무조건적인 사랑을 성경에서 표현하기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이 깨달을 수 있는 모든 사랑의 관계를 동원하여 사랑하여 주시고 이 사랑을 받고 알고 사랑의 응답이 오기를 구하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요한 1서 2장 15절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마귀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게 하고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 주된 그들의 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는 이 세상의 쾌락을 더 사랑하게 하는 것이 마귀의 하는 일이요 하나님의 사랑을 끊어 버리려고 하는 것이 그들의 공작 임무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없다고 말하여 하나님의 사랑 자체가 존재하지 않음을 부인하게 하고 하나님은 죽었다 하여 사랑이 없음을 말하고 하나님은 진노하시는 하나님이라 하여 하나님을 두려움의 대상으로 만들어 버리거나 네가 하나님이다. 네가 하나님보다 낫다는 부추기는 교만을 일으켜 하나님의 사랑을 끊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마귀의 공작에 넘어가서 하나님의 사랑을 스스로 거절하고 마귀를 쫓아 간 사람들이 있습니다.

디모데 후서 4장 10절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구리 장색 알렉산더가 내게 해를 많이 보였으매 주께서 그 행한 대로 저에게 갚으시리니 너도 저를 주의하라 저가 우리말을 심히 대적하였느니라” 

  마귀는 하나님의 사랑을 끊고 아울러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람을 대적하고 방해하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마귀의 어떠한 하나님의 사랑을 빼앗으려는 방해를 물리치고 하나님의 사랑을 순종으로 감사로 받아들이고 우리도 하나님께 사랑으로 화답하는 하나님의 사랑 받는 자가 되어 더욱 더 하나님의 사랑 받는 아들, 신부, 친구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1. 하나님의 사랑은 아들을 세상에 보내 주신 사랑입니다.

요한 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 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여 주신 사랑 중에 가장 으뜸이 되는 사랑은 외아들 예수를 십자가에 죽으시게 하기 위하여 세상에 보낸 사랑입니다.  나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하여 봅니다.

  나도 아들 하나가 있습니다. 이 아들을 아프리카의 식인종 토인들을 위하여 가서 고생하다가 그들에게 잡아 먹혀 죽으라고 하면서 미국에서 잘살고 공부 많이 한 귀한 아들을 알고 보낼 수는 없습니다.  물론 모르고는 보낼 수는 있어도 알고는 보낼 수 없는데 하나님은 이미 알고서도 그 독생자 외아들을 보내 주신 것입니다.

  중국에서는 군대에 아들을 내보내기 위하여 돈을 쓰고 빽을 쓰고 하는데 만일 전쟁이 터져서 군대에 나가는 군인들이 많이 죽는다면 사정이 달라져서 어떻게 하면 아들을 군대에 안 내 보낼까로 바뀔 것입니다.

  과거 한국 전쟁 때에 각 동네 별로 지원군을 몇 명 모집하여 내보내라고 할당이 나오면 지원자가 없으니 동네 간부들이 젊은 청년을 커다란 방에 모여 들이고 한참 안에서 애국심을 불러들이는 연설을 하면 밖에서는 불을 온돌이 타도록 때니 볼기가 너무 뜨거워서 견디다 못하여 일어서면 동무 자원하였다 하여 박수하고 환영하니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군대에 할 수 없이 나갔다는 일화가 있는 것을 볼 때 자식을 죽을 줄 확실히 알고 군대에 내 보내는 사람이 없을 것이고 있다 하면 그 부모는 나라를 극진히 사랑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내 아들이 죽는 것이 확실한데 그 죽음의 길에 내 보내는 부모가 없을 것이고 있다 하면 그 부모의 마음은 얼마나 아플 것입니까?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만 왕의 왕이신 하나님이 신데 전권을 가지신 분이 그 아들을 죽음의 길에 내 보내신 것은 가장 크고 큰사랑이 아니고서는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사랑을 사람들이 구별하여 “아가페” 라는 사랑의 단어로 하나님의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들을 주신 하나님의 사랑, 아가페 사랑을 주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2. 주님 재림을 연기시키면서 기다려 주시는 사랑입니다.

베드로 후서 3장 9절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주님은 신약 성경을 기록 할 때부터 곧 세상에 오마고 하시면서 지금까지 연기하고 계십니다.

  많은 사람이 이 일로 하나님의 말씀을 조금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신용이 없는 분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하나님은 이러한 오해와 비방을 들으면서도 한사람의 영혼을 더 구하시려고, 아니 당신의 영혼까지 구하시려고 참고 있는 것입니다.

  나도 주님의 오래 참아주시는 사랑이 없었다면 구원을 놓쳤을 것입니다. 여기 계신 분도 당신이 방탕하고 주를 멀리 떠났을 때, 아니면 예수를 믿기 전에 주님이 재림을 하였다면 구원을 받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오래 참아 주시는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나는 지금 구원의 반열에 서서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그 사랑을 전하는 사람까지 된 것을 생각 할 때에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하나님의 오래 참고 기다리시는 그 사랑을 내가 받았으니 참으로 감격스러운 사랑입니다.  나를 구원하여 주신 사랑 얼마나 크고 감사한지요.


3. 성령님을 내게 주신 사랑이 크고 큽니다.

  요한 복음 14장 16절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이 내 속에 거하게 하신 사랑은 너무나도 큰일입니다.

  모세도, 다윗도, 다니엘도, 엘리야도, 사무엘도, 엘리사도, 힘센 삼손도 성령이 위에 계시고 함께 동역하시기는 하였어도  속에 거하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받아서 성령이 나의 마음속에 성전을 삼고 내 안에 나와 함께 거하시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구약 시대의 아무리 위대한 선지자나 능력의 소유자도 성령이 일시적으로만 사역을 할 때에만 함께 하셨다가 떠나 가셨지만 성령님은 지금 내게 보혜사로 오셔서 나와 함께, 내 안에 계신 것이 얼마나 감격스럽습니까?

마태복음 11장 11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우리는 여자가 낳았지만 다시 성령으로 거듭 낳은 자, 성령이 함께 하는 자가 되었으니 우리는 실제로 세례 요한보다 더 큰사람입니다.  구약의 어느 선지자나 누구 보다 더 큰 자입니다. 저들은 하나님의 종으로 종의 영을 받았지만 우리는 아들의 영을 가진 자니 신분이 비교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 놀라우신 성령을 부어 주시어 아들로 삼아 주신 그 은혜가 크고 큰 것입니다.


4. 나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신 그 사랑이 크고 큰 것입니다.

에베소서 1장 3절 - 6절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 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하나님이 창세전부터 나를 택하시고 예정하시고 사랑하시어 하늘에 신령한 복으로 채워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아들로 삼아 주신 은혜가 크고 큰 것입니다.

  이 놀라운 사랑을 받았으니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는 하나님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을 감격하면서 아버지를 찬송하면서 감사 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아들답게 살지 못하였어도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다 죄를 씻어 주셨고 주시고 있으니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로 부끄럼 없게 오늘도 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다운 긍지를 갖고 오늘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면서 살아가야 할 것이고 기도하면서 찬송과 감사로 오늘 하루도 하나님이 주신 일을 감당하면서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5. 아버지의 사랑을 깨닫게 하신 사랑입니다.

요한 1서 4장 15절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저 안에 거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우리는 과거에 사랑이 무엇인지도 모르던 자요 미움과 욕심만이 가득하던 자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니 얼마나 하나님의 사랑이 큰 가요?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 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으려면 우리가 다른 사람을 사랑 할 때에 그 사랑이 나에게 크게 깨닫게 되는 역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경험이 있기를 바랍니다.


6. 영의 양식과 일용 양식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람이 있습니다.

  시편 111편 5절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리로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우리에게 일용 양식과 영의 양식을 매일 풍성하게 주시는 그 은혜가 감격스러운 사랑입니다.

  지금 북한을 생각하면서 나를 생각하면 얼마나 그 은혜와 사랑이 감사 한가요?

  북한의 내 형제들은 먹을 것이 없어서 밀가루 한 바가지로 보름을 네 식구가 먹어야 하는 굶주림 속에 살고 있고 더구나 복음의 양식은 접하지도 못하는 그러한 처참한 굶주림 속에서 살다가 죽으면서도 지옥에 가는 그 사정을 볼 때에 얼마나 안타가운지요?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서 영육간의 양식을 풍성히 먹고 있으니 얼마나 감사 한가요?

  한가지 분명히 알 것은 사랑의 하나님이 왜 북한이 저 지경이 되도록 내버려두는가 하는 의문을 가진 분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이 없어서 북한이 굶주리고 죽다가 지옥에 가는 백성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랑도 일정한 법도 아래서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이 있으면 그 만큼의 질투가 있고 그 만큼의 징계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공의의 하나님이시오 의로우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속담에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이 있는 것과 같이 저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스스로 거절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지금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이유를 밝혀 보겠습니다.


1. 저들은 순교자의 피를 많이 흘리게 하였습니다.

수많은 교회를 다 멸해 버리고 교역자들과 주의 종들과 하나님을 잘 공경하던 성도들을 하나님을 잘 공경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많은 피를 흘렸기 때문에 그 피 값을 요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2. 저들은 스스로 살기를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1989년 평양 축전 때에 50억 딸라를 들여서 외국의 시시껍절한 나라와 아프리카 사람들을 초청하고 그들에게 김일성 부자를 찬양하게 하고 영광을 받으면서 돈을 나누어주면서 자기들의 교만을 쌓았습니다. 그 해의 북한 총 수출액이 49억 딸라인데 온 나라의 수출 딸라보다도 더 많은 돈을 자기들의 칭찬 받는 일에 사용하였습니다.


3. 저들은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김일성의 동상이, 세계에서 제일 큰 동상을 세우고 그 동상에 가서 경배를 하고 강제로 경배하게 하고 뿐만 아니라 그 사람의 사진을 가슴에 달고 다니는 온 국민이 자의이든 타의이든 우상을 숭배하고 우상을 달고 다니는 사람들이 되었으니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바를 온 백성과 나라가 행하고 있으니 하나님의 진노를 받게 되고 있는 것입니다.


  북한이 사는 길은 회개하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는 길 이외는 없는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기도하고 회개 할 때 하나님의 사랑이 회복되어 일용할 양식과 영의 양식이 풍성히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보따리를 몇 개 북한에 갖다 준다고 이 일이 해결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내 동포를 외면하는 것도 안 되니 가능하면 구제를 하고 그보다 근본적인 일로 회개함에 이르는 기도를 열심히 하여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받아서 영육간의 양식이 풍성하니 얼마나 하나님의 큰사랑을 받고 있는지요?


7. 성령 충만하여 깨여 기도하게 하여 주시는 사랑이 큽니다.

  누가복음 21장 36절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이제 주님 오실 때가 가까워진 말세에는 우리가 성령 충만을 받고 깨어서 기도하는 일 이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깨여 기도하는 것도 큰사랑을 받은 자로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으로 얼마나 감사 한지요?

  말세에는 먼저 내 신앙을 지킨 후에 다른 사람의 믿음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자기 믿음을 잃은 자가 어찌 남의 믿음에 대하여 간섭 할 수 있을까요?

  성령 충만을 지속하고 있어야 합니다. 회개에 열심을 내고 의롭고 거룩한 성결 생활을 하여야 하고 구제와 기도와 말씀을 듣는 일에 열심을 내어야 성령 충만이 지속되는 것입니다.

  성령 충만이 넘칠 때에 하나님의 사랑을 크게 깨닫고 감사함이 넘치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정리: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것 자체가 이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지금 크게 받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1. 아들을 세상에 보내 주신 하나님의 사랑

  고난, 간고, 멸시를 당하시면서 살다가 십자가에 죽음을 아시면서도 아들을 속죄양으로 주신 하나님의 사랑이 큰 것입니다.

2. 참고 기다려 주신 하나님의 사랑이 큰 것입니다.

  나는 이 사랑을 입었기에 오늘날 내가 있게 된 것입니다.

3. 성령을 보내 주신 사랑이 큰 것입니다.

  성령이 나와 함께 하시는 그 큰사랑을 받았으니 감격스러운 것입니다.

4. 나를 자녀 삼아 주신 사랑이 큰 것입니다.

 

5.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여 주신 사랑이 큰 것입니다.

  철없는 사람은 사랑을 받고도 사랑을 깨닫지 못하는데 성장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셔서 그 사랑을 깨닫게 하여주시니 감사한 것입니다.

6. 영육간의 일용 양식을 주신 그 사랑이 감사한 사랑입니다.

  육신의 양식, 영의 양식 등 모든 양식을 풍성히 주시는 그 사랑이 감사한 것입니다.

7. 성령으로 충만케하여 기도하게 하여 주시는 사랑이 감사합니다.


  그 크신 사랑을 어찌 말로다 형용 할 수 있겠습니까?

이 사랑을 깨닫고 하나님께 사랑의 보답으로 마음 다하고 목숨 다하고 힘을 다하고 정성 다하여 우리도 하나님을 크고 첫째 되게 사랑하고 그 사랑의 증표로 이웃을 사랑하면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


    누구보다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밤의 별 같이 우리를 이끄시네 
    빵을 같이 나눌 때 주님 사랑 주시네,

    우정의 성사 하느님의 빵
    내 성체를 받아먹어라, 

    내 성혈을 받아마셔라...
    나는 생명이요,  사랑이니라, 

    우리 당신 사랑에 이끄소서

    누구보다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그의 큰 사랑 십자가 죽기까지 
    그의 강한 사랑은 죽음쳐 이기셨네,

    개선한 주는 영영 사셨네
    내 성체를 받아먹어라, 

    내 성혈을 받아마셔라...
    나는 생명이요,  사랑이니라, 

    우리 당신 사랑에 이끄소서

    누구보다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당신 생명은 우리를 살리시네 
    그리스도 신자들이여! 우린 그분 지체니, 

    이 사랑을 뉘능히 떼리요
    내 성체를 받아먹어라, 

    내 성혈을 받아마셔라...
    나는 생명이요,  사랑이니라, 

    우리 당신 사랑에 이끄소서....


출처 : 은혜(恩惠)
글쓴이 : 황제(晃霽)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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