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은혜 받자

하나님아들 2026. 7. 2. 21:01

은혜 받자

 

 

                                      

고후 6장 1 - 2절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은혜라는 말은 우리가 교회에 나가는 순간부터 수없이 많이 듣는 기독교 용어입니다.

  은혜라는 말은 그냥 공짜로 베푸시는 은덕이 은혜입니다.

  내가 무엇을 하였기 때문에 주시는 것이 아니라 일 한 것보다 더 후하게 많이 주는 것도 은혜입니다.  또 높은 사람이 나의 잘못을 눈감아 줄 때에도 은혜를 입었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제가 제약회사에 다닐 때에 내가 잘못하여 기계가 부러져서 3일간 공장이 쉬어서 많은 손해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내 Boss 는 원래 기계를 잘못 만들어서 이렇게 됐다고 사장님께 보고하여 제 책임이 없어진 일이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이 사는 동안에도 사람끼리 알게 모르게 은혜를 서로 나누어주고 받으면서 살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일반 은혜 - 믿지 않는 사람에게도 균등히 주시는 것입니다.

특별 은혜 - 예수를 믿는 사람에게만 주시는 은혜입니다.(구원)

  은혜를 받았을 때에 은혜를 받은 사람은 너무 고마워서 더 열심히 일하고 나도 다른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고 살아가는 것이 정상적인 사람이 하여야 하는 일입니다.

 

  한자 용어에 結草 報恩이란 말이 있습니다.

어느 여름밤에 임금과 왕후가 신하를 초청하여 놓고 술을 먹으면서 즐기고 있을 때에 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더니 등불을 모조리 꺼 버렸습니다.  캄캄할 때에 술기운이 오른 어느 신하가 왕후의 손목을 꼭 잡았습니다. 이때 왕후가 손을 휘둘러 손을 잡은 사람의 갓끈을 끊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임금에게 이 사실을 말 할 때에 임금님은 명령을 내렸습니다. 불을 켜지 말라 하고 모든 신하의 갓끈을 끊으라고 말한 후에 불을 켰습니다.  그리고 왕후에게 누가 당신의 손을 잡았냐고 물어 볼 때에 대답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이 은혜를 입은 신하가 적군이 침입 할 때에 다른 사람들은 다 도망하였지만 혼자서 들에 나가서 풀과 풀을 매어 놓아 적군의 말이 들에 달려 올 때에 풀에 걸려 자꾸 넘어지니 이 나라는 신이 지킨다 하고서는 돌아갔다는 고사가 바로 結草報恩이란 말을 남긴 것입니다.

 

  가정도 역시 은혜를 베풀고 보답하며 사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이고 화목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은혜가 없이 잘못을 끝까지 따지고 밝히고 나간다면 거기에는 미움과 분노와 싸움과 다툼과 원수 맺는 일만이 남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 동안에 어느 사람은 끝가지 따지며 밝히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나도 이런 사람에게 당할 때에 그 나쁜 나의 실수와 잘못을 고치려 하지 않고 어디 두고 보자 하고 마음에 새겨 두었다가 그 사람이 실수와 잘못이 있을 때에 꼭 보복을 하였습니다.

  내가 하는 일은 약병에다 레벨을 붙이는 기계를 돌아보는 일입니다. 그 여자가 실수로 레벨을 거꾸로 붙이고 있을 때에 은혜를 서로 주고받는 사람이라면 얼른 말하여 시정하여 주지만 미운 사람이니 그냥 모른 체, 못 본체하고 지나갑니다.

  나중에 그 사실이 발각되어 레벨을 다시 주문하고 인쇄하고 하여 1주일 이상 제품이 늦게 출고되니 야단을 크게 맡는 것을 볼 때 내 마음속으로는 고소하다, 참 재미있다 하게 됩니다.

  우리는 서로 은혜를 베풀어주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세상에는 의인이 하나도 없고 실수를 안 하고 하는 사람, 허물과 죄가 없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럴 때에 서로 덮어 주고 감싸주면서 살아가야지 이것을 끝까지 밝히면 온 교회가 시끄럽고 나라가 시끄럽고 사회가 복잡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주기도문에서 밝힌 바와 같이 내가 먼저 용서하여 주어야 하나님께서도 나를 용서하여 주는 법을 깨닫고 내가 은혜를 베풀면서 살아갈 때에 하나님께서도 나에게 큰 은혜를 베풀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한 사람이 된다면 이 사람은 지옥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때이고 내가 받은 은혜를 또 다른 사람에게 전할 때인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결코 헛되게 사용하여서는 안 될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하나님께서 내게 은혜를 주시고 계신데 이 은혜를 내가 거절하고 감사치 않고 거역하며 헛되이 받는 다면은 이 사람은 멸망당할 사람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보답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시편 116편 12절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보답하고 감사하면서 찬송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 시간에 하나님이 내게 베푸신 은혜가 무엇이 있는가를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1. 용서의 은혜가 있습니다.

로마서 3장 22절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함을 받은 은혜가 가장 하나님이 주신 큰 은혜입니다.

  우리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죄인입니다. 죄인은 마땅히 형벌을 받아야 합니다. 죄인이 받는 형벌은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영원한 지옥 불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내게 은혜를 주셨습니다.

  나를 지명하고 불러서 예수를 믿게 하고 예수를 믿으니, 예수를 영접하니 모든 죄를 용서하는 하나님의 은혜의 법에 따라서 죄가 하나도 없는 의인으로 의롭다 하시면서 나의 모든 죄를 사하여, 용서하여, 사면하여 버린 것입니다.  이 은혜가 가장 큰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은혜입니다.

  한국에는 사면법이 있습니다. 아무리 큰 죄인이라도 대통령이 이 사람은 용서하라 하면서 사면령을 내리면 사형수라도 무죄 석방이 되는 법이 있습니다. 오직 대통령 한 사람만이 이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죄를 사하는 권한은 오직 하나님 한 분 이외에는 없는 데 이 사죄권을 사용하시어 예수를 믿는 사람에게는 죄 없다고 하시는 은혜를 주신 것입니다.

용서의 은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하고 예수님이 내 모든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대신 죽어 주셨다는 사실을 믿는 사람에게만 임하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인 것입니다.

  착하고 좋은 일을 많이 한다고 의롭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스님이 한평생을 산 속에서 산나물만 먹으며 조그마한 동물 하나, 곤충 하나를 살생 안하고 죄를 안 짓고 살았다 하여도 그 사람은 의롭다 함을 받는 은혜를 얻지 못합니다.  이 은혜는 오직 예수를 믿는 사람만이 받는 은혜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을 때에 같이 달려 죽는 두 강도도 역시 한사람은 평생을 나쁜 짓을 하면서 살다가 사형수가 되어 죽지만 그 죽는 순간에 예수를 영접하니 그 사람이 일일이 자기의 죄를 고백하지 못하였어도 의롭다 함을 받는 은혜를 입어 예수님과 함께 낙원에 들어간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의롭다 함을 받는 은혜를 입는 사람들에게 한 가지 조건만을 두셨습니다. 이 조건은 예수를 믿어라. 예수를 영접하라는 것입니다.

  교회에 다니는 것과 예수를 믿는 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교리를 모르고 성경을 많이 읽지 못하고 기도를 할 줄 몰라도 예수만 믿으면 이 사죄의 은혜를 입어 의롭다 함을 받는 것입니다.

  예수만 믿으면 나의 모든 죄가 용서를 바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는 것입니다.

 

2. 구원의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사도행전 15장 11절 “우리가 저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

  우리가 예수만 믿으면 초대 교회의 사도들과 같이 120 문도같이 동일하게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베드로 같을 수 없고 바울 같을 수는 없지만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저들과 동일하게 구원의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동일한 구원의 은혜에는 물론 천국에 가는 구원의 은혜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질병에서 구원을 받는 은혜를 받게 되고 사망에서 구원을 받고 저주에서 구원을 받는 은혜까지 입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이 이 말씀대로 사도들이 받은 은혜를 나도 받게 된다는 확신을 가질 때에 이 동일한 구원의 은혜의 증거가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사도 바울 같지 못하고 베드로 같지 못하지만 동일한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바울같이 베드로 같이 표적이 나타나는 구원의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병자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는 것을 봅니다. 문제에서 구원을 받는 것을 봅니다. 환난에서 구원을 받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은 동일한 구원의 은혜를 예수를 믿는 사람에게 베풀어주시는 것입니다.

 

3. 성령을 하나님의 은혜로 받아야 합니다.

  사도행전 13장 43절 “폐회한 후에 유대인과 유대교에 입교한 경건한 사람들이 많이 바울과 바나바를 좇으니 두 사도가 더불어 말하고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으라 권하니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에 항상 있으라는 뜻은 항상 하나님의 주시는 은혜인 성령 충만한 가운데서 살아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용서의 은혜, 구원의 은혜 가운데 살며 항상 성령 충만한 가운데서 살아가는 은혜도 받아야 합니다.

성령의 은혜는 1/100을 내가 행하면 99/100은 하나님이 은혜로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1/100이 없으면 99/100은 없는 것입니다.

  고린도 전서 12장 4-11절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역사는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역사 하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시느니라”

  이 은혜는 1/100을 드리는 사람에게, 기도하는 사람에게, 지금까지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보답하는 사람에게 성령께서 더하여서 은사로 나타내어 주시는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고 구하지 않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더하여 주시지 않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 22절 -23절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이러한 성령의 은혜인 성령의 열매는 어떤 사람에게 주십니까?

  24절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밖은 사람들에게 1/100을 드린 사람에게 성령께서 열매로 주시는 것입니다.

  욕심이 있는 사람은 사랑할 수 없습니다. 남의 것을 빼앗지 못하여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욕심을 버린 사람은 사랑을 줄 수가 있고 기쁨을 누릴 수 있고 참을 수 있고 자비롭게 남을 생각 할 수 있으며 충성할 수 있고 온유할 수 있고 선한 일을 도모 할 수 있고 절제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정과 욕심이 가득한 사람은, 이것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여 버리지 못한 사람은 성령의 은혜를 절대로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4. 축복을 은혜로 받아야 합니다.

  히브리서 4장 16절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 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하나님은 지상에 사는 성도들에게 축복의 은혜로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성도들에게 천국의 삶을 주시지만 우리가 지상에 사는 동안에도 때를 다라서 도와주시는 은혜를 베푸시는 것입니다.

이 때를 따라 돕는  축복의 은혜를 받기 위하여서는 반드시 우리가 먼저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을 만한 작은 일을 먼저 내가 하여야 합니다.

  아브라함도 75세 때에 자손이 있겠다는 약속을 받았지만 그 약속이 25년이 다 되어 가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이 천사를 대접한 후에야 그 약속이 이루어져서 이삭을 낳게 된 것과 같이 우리도 먼저 내가 하나님을 대접하는 일을 행할 때에 하나님께서 때를 따라 돕는 은혜로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내가 먼저 행할 일은 기도하는 일이요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이웃을 사랑하는 일인 것입니다.  내가 먼저 남을 돕는 일을 행할 때에 하나님께서 나에게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더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한국에 어떤 목사님은 성도를 길거리에 만나서 “자네 어디 가나” 하고 물을 때에 “장사하려 갑니다”고 대답하면 “고약한 놈” 하고 말하고 “십일조 벌려고 갑니다” 하면 “열심히 벌어서 축복 받아라” 한답니다. “직장에 갑니다”해도 “에이 고얀놈”  하고 망신을 주니 “십일조를 벌려고 갑니다” 하면 “열심히 일해서 축복 받으라” 고 말합니다. 아기를 낳아도 “아들 낳았습니다”하면 야단 맡습니다. “선교사 났습니다”하면 “수고했다 잘 길러서 축복 받으라” 하는 목사님이 계셨다고 합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사는 목적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고 말을 하며 행동 할 때에,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아가는 삶을 살 때에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님들은 다 부자가 되고 잘 살기를 원합니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받아 건강하고 성공하고 형통하기를 기원합니다.

이 은혜는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간 자들이 받는 은혜입니다.

 

5. 하나님의 사랑의 은혜를 받자

고후 12장 8절 - 9절 “이것이 내게서 떠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 하였더니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큰 판단의 착오를 가질 때가 있습니다.

건강하고 돈이 많고 교회에 사람이 많고 사업이 잘되고 가정이 평안하여야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다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몸에 병이 들었습니다. 무슨 병인지는 몰라도 이 질병으로 인하여 몹시 괴로웠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 세 번이나 이 병이 떠나기를 기도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이 기도하면 죽은 사람이 살아나고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귀신이 쫓겨 나가는 위대한 능력이 나타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자기 자신을 위하여 기도를 세 번씩이나 간절히 구하여도 하나님은 엉뚱한 응답을 주셨습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하시며 병을 고쳐 주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부족함이 없이 받는 사도 바울이 왜 병이 낫지 않고 평생을 이 고통 속에서 지내야 합니까?  하나님의 사랑의 은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도 바울에게 겸손히 주님을 섬기게 하는 사랑의 은혜를 주신 것입니다.

  인간은 가시가 없을 때에는 자고하고 교만하여 집니다. 나도 하나님의 큰사랑을 받았습니다.

  내가 중국에 가서 많은 병자를 위하여 안수 할 때에 많은 병자를 고치고 은혜가 있다 하면서 칭찬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때 내가 자고 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 하나님은 이희자 양을 데려 가셨습니다. 백혈병으로 앓아누운 18세의 처녀 아이가 제가 기도를 하였는데도 죽었습니다.  만일 그 아이가 일어났다면 얼마나 나는 자고하고 교만하여 졌을지 모릅니다.  하나님은 그 소녀를 데려 가심으로 내가 자고 하지 못하고 더 겸손하여지고 기도하게 하고 더 능력을 구하는 낮은 사람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더 받게 한 은혜를 주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 짐이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의 은혜로, 말씀으로 받아들인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사랑의 은혜를 깨닫고 어려운 가운데서 내게 족한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고 사도 바울같이 감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정리: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믿는 사람에게 주시는 특별한 은혜를 사모하고 받으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용서의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내 스스로의 의로움을 내세울 때에는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의 법이 임하는 것입니다. 나의 모든 죄가 하나님의 율법에 비교되어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이 되어 형벌에 참례케 되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받을 때에는 긍휼로서 나의 모든 죄를 예수의 피로 씻어 주시고 사하여 주시는 용서의 하나님의 은혜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의 은혜를 받습니다. 영혼의 구원을 받아 멸망에서 생명에 이르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저주에서 구원을 받아 복된 삶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성령을 받을 때에 우리는 성령의 은사와 열매를 맺으며 능력 있게 헛된 삶을 살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은 은혜를 아무에게나 주시지는 않습니다.  은혜를 받을 만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 더 큰 은혜를 더하여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를 잘 믿는 사람, 기도하는 사람, 정과 욕심을 버린 사람에게 은혜를 더하여 가득하고 넘치게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성령 충만을 간절히 구하여 은사와 열매를 맺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약속된 축복을,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시시 때때로 보좌 앞에 나아가서 받아 내십시다. 담대히 기도로 간구 하는 것이 보좌 앞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라는 하나님의 확실한 충만한 은혜를 받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하면 구원도 받지 못하고 축복도, 성령도 받지 못합니다.

  은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 겸손한 자, 간구 하는 자에게 주십니다. 우리는 은혜를 더 크게 사모하여 나도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면서 살고, 용서와 사랑으로, 감사로 살아 갈 때에  하나님은 나에게 더 큰 은혜로,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라는 충만한 은혜로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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