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을 알자
에베소서 5장 16절 - 17절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 인가 이해하라”
우리는 먼저 주(主)라는 뜻부터 알아야 합니다.
주라는 말은 우리나라에서는 단독으로 잘 사용하지 않는 말입니다.
主라는 단어는 “주인” “주관” “주격” 등과 같이 다른 말과 함께 붙여서 사용합니다.
영어에서는 LORD, 즉 노예가 주인을 부를 때에 권위자의 경칭으로 쓰이는 말로 번역이 되었고 성경에서는 큐리오스(KUPIOS), 즉 예배의 대상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말로는 적당한 말이 없어 정확한 이해를 할 수 있는 설명을 할 수가 없습니다. 한문 글자 그대로 主라는 말을 풀어쓰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主라는 글자는 임금王자에 하나가 더 높은 것이 하나가 있는 것이 主자입니다. 왕보다 더 높은 것이 主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섬긴다는 것은 임금보다 더 높게 공경하는 것이 하나님을 주로 섬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를 섬길 때에 가장 잘 섬기는 길은 主님을 기쁘시게 하고 그 분의 뜻을 알고 그분의 듯에 맞게 행동하는 것이 주를 가장 잘 섬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녀를 여럿을 낳고 기르다 보면 자녀는 다 사랑스럽고 정이 가고 어떤 손가락을 깨물어도 아프지 않은 손가락이 없듯이 모두 사랑스러운 것이 자녀입니다. 그러나 그 사랑스러운 자녀 중에서 더 사랑이 가는 자녀가 있는 것입니다. 야곱이 12아들이 있었지만 요셉을 더 사랑하여 채색 옷을 입힌 것 같이 자녀 중에 더 사랑하는 자녀가 있는 것입니다.
요셉이가 아버지의 뜻을 알고 아버지의 뜻대로 살았기 때문에 야곱이가 요셉을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흔히 무의식중에 하는 말이 있습니다. 자녀 중에 하나가 부모의 말을 안 듣고 속을 석이면 저 원수 같은 자식이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주님의 더 큰사랑을 받고 주님의 귀염둥이 자녀가 되려면 주님의 뜻을 알고 주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자원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일을 할 때에 주님은 아주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뜨거운 여름에 땀을 뻘뻘 흘리면서 일을 할 때 자녀에게 야 시원한 얼음 콜라를 하나 같다 달라 하여 먹는 것과 아무 말을 안했어도 자녀가 아버지 더운데 이것 드세요 하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갖다 주는 콜라와는 같은 콜라이지만 맛이 다른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축복을 받으려면 마지못하여, 계명에 이끌리어서 순종을 하는 것보다는 자발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순종할 때와는 축복의 크기가 다른 것입니다.
우리는 좀 영리 한자가 되십시다. 꾀가 있는 자가 되어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알고 있다가 하나님의 원하시는 것을 자원하여 자발적으로 행할 때에 하나님의 더 큰사랑을 받고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주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알고 주님이 원하시는 마음을 알고 말하기 전에, 강권 역사하기 전에 자발적으로 이런 일을 하여야 하나님의 큰 은혜를 입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1. 예수를 믿고 구원받는 것이 아버지의 뜻입니다.
요한 복음 6장 40절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뜻은 세상 모든 만민이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수를 믿으라고 전도하는 전도를 받아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개중에는 자기 스스로 누가 전도를 하지 않았어도 교회에 나오고 예수를 진실하게 잘 믿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스스로 살길을 찾아 하나님 앞에 나온 사람을 아주 귀하게 보십니다. 몇 십년을 기도하고 수단 방법을 써서 겨우 교회에 나오는 사람보다는 스스로 자기 발로 교회에 나오는 사람을 주님은 대견하게 보십니다.
하나님의 뜻은 이렇던 저렇든 사람들이 영생을 얻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예수를 믿지 않으면 불과 유황에 타는 불못에 던져져서 영원토록 죗값을 치를 제도를 만드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누구든지 예수를 믿고 죄 사람을 받아 천국에서 영생을 누리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요한 계시록 21장 8절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 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은 바로 지옥입니다. 지옥에 가는 조건이 8개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예수를 잘 믿고 말씀대로 순종하고 살다가 이 무서운 형벌의 장소에 가지 않고 영생을 얻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에스겔서 33장 11절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의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 길에서 돌이켜 떠나서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
하나님은 악인이라 할지라도 예수를 믿고 구원받아 영생에 참례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아버지의 뜻을 알고 악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여 구원을 얻게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지옥에 가는 8가지 죄.
1. 두려워하는 자
성경에는 하나님만을 두려워하고 세상의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옥에 가는 사람들은 반대로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세상의 것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마귀, 귀신을 두려워하여 그들에게 고사를 지내고 제삿밥을 주고 돈이 없으면 죽는 줄 알고 돈을 버는 일에 열중하고 스트레스를 풀지 못하면 죽을 줄 알고 죽음을 두려워하여 오락을 찾아 나서고 명예가 없으면 죽을 줄 알고 명예를 얻기 위하여 별짓을 다하고 대통령이 못되면 죽을 줄 알고 자기 자신의 스스로 한 말을 식은 죽 먹는 것 같이 번복하는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세상의 것을 두려워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므로 불과 유황에 들어 갈 자들입니다.
마태복음 10장 33절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세상을 시인하고 예수를 부인하는 자들은 모두 두려움 앞에서 항복한 자들입니다. 하나님 이외에 다른 것을 두려워한 자들은 모두 불과 유황에 타는 못에 참례할 자들입니다.
2. 믿지 아니하는 자들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두려움이 없습니다. 세상의 어떤 것도 두려움이 없어 생명을 믿음 따라 바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를 참으로 진실 되게 믿는 사람은 두려움이 없습니다. 많은 순교자들이 그 많은 악한 형벌을 견디고 보면서도 예수 믿는 믿음을 지키고 두려움 없이 하늘나라에 간 것을 스데반 집사 이후 수많은 순교자들이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구언 얻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데 하나님의 독생자를 주신 사랑을 멸시해 버린 사람이니 예수를 안 믿는 사람은 도무지 구원에 참례하지 못하고 불과 유황의 타는 못에 들어가야 합니다. 처음부터 예수를 한번도 안 믿는 사람이나 예수를 잘 믿다가 도중에 믿음을 포기하고 예수를 안 믿은 사람이나 예수를 입으로만 믿는 다하지만 실제 행함이 없이 예수를 엉터리로 믿는 사람 등 모두 이 불못, 지옥에 가게 됩니다.
3. 흉악한 자들
세상을 의롭게 살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도덕이나 법을 어기면서 살아가는 범죄자들입니다. 세상을 악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 남을 해롭게 하며 자기 이익만을 위하여 살아온 사람들입니다. 악인들이 하는 말 중에 나는 세상에 무서운 것, 두려운 것이 하나도 없다는 말을 합니다. 실제로 그들은 그런 사람들입니다.
술 한잔 먹고 가미가제가 되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인간 폭탄이 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들은 이러한 흉악한 자의 범주에 속하여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4. 살인자들
증오는 살인의 뿌리입니다. (요한 1서 3장 16절) 미워하는 것은 살인과 동일합니다. 마치 폭탄이 터지지 않고 창고에 보관이 되어 있는 것과 같이 언젠가는 폭탄을 터지고 사람을 죽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마귀는 이 증오와 미움의 폭탄을 갖다 주어 결국 살인으로 이끌어 가고 지옥으로 가게하고 있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라는 계명을 어긴 사람은 결국 이러한 살인자들 무리에 속하여 결국 지옥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5. 행음자들
하나님의 주신 사랑을 오용하여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세상 쾌락을 사랑한 사람이요 인간의 영혼보다 정욕을 더 사랑한 죄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힌 죄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정당한 혼인 관계를 떠난 자들을 하나님은 불과 유황에 타는 못에 던지시는 것입니다.
6. 술객들
하나님 말씀 이외의 지식을 갖고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인간이 하려고 하여 하나님의 지식을 도용하여 길흉을 말하고 능력을 행하고 분수 이상의 고급 지식을 갖고 교만하니 이들은 당연히 불못에 들어갈 죄를 범한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침해한 자들로 불과 유황의 타는 못에 들어갈 사람들입니다.
7. 우상 숭배자들
이교, 사교의 신상을 만들어 섬기는 자들도 역시 우상 숭배를 하는 자들이지만 또 하나님을 자기 마음대로 만들어 섬기는 자들도 우상 숭배자입니다. 어떤 사람은 돈으로 하나님을 만들고 명예와 탐심으로 하나님을 만들기도 합니다.
피조물을 경배하며 섬기는 것은 모두 우상 숭배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탐심은 우상 숭배라고 성경에 말한 것입니다.
골로새서 3장 5절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8. 모든 거짓말을 하는 자들
하나님이 계시지 않다고 말하는 거짓말이 가장 큰 거짓말입니다. 계명을 어기고 불순종하는 사람들, 복음을 저버리는 자, 선한 양심을 저버리는 자, 남을 속이어 이득을 취하려는 자 등이 모든 거짓말하는 자가 받는 벌을 받는 사람들이 됩니다.
이상의 8가지 죄목에 해당하면 어김없이 누구나 불과 유황에 타는 못에 들어가는 지옥 형벌을 영원토록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지옥이라고 통틀어서 말하지만 불못과 지옥은 다른 것입니다.
지옥이란 말은 불경에서 사람이 상상하여 만든 것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성경에서의 지옥과 일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상식의 지옥은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불교에서의 지옥의 개념은 기독교의 지옥과 너무 차이가 납니다. 지옥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지옥이 더 처참한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지옥이 지하에 있다고 말하고 그 리수까지 말하고 지옥에 가는 연수와 기간도 말하고 사람이 죽으면 49제, 100일제 등을 지냅니다. 49일에는 황천길 어디쯤에 가고 100일에는 어디쯤 갔을 것이라고 계산하여 제사를 지냅니다.
파두마란 지옥에 가면 얼마나 오래 있게 되는가 하고 석가에게 물으니 석가가 대답하기를 “한 짐 되는 깨를 100년에 한 개씩 세어서 그것이 다 세어지는 때까지” 라 대답하였습니다.
1억년이 되면 지옥에서 해방이 된다고 말한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에서 말하는 지옥은 1억년에 깨를 한 개씩 1억번을 세어도 끝나지 않는 것이 하나님이 말씀한 영원한 지옥 형벌입니다. 영원과 인생 80년의 삶은 비교도 되지 않는 것입니다.
인생 80년의 사람을 예수를 진실 되게 잘 믿고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것이 얼마나 수지 맞는 일인가요?
자동차가 빨리 가는 것을 알아도 그 보다 몇 천배 빨리 돌아가는 지구를 의식하지 못하고 살듯이 내가 모른다고 지구가 안 돌아가는 것이 아닌 것 같이 내가 하나님의 심판을 모른다고, 지옥에 대한 것을 모른다고 지옥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은 이 엄청난 형벌에 인생들이 참례치 않고 다 천국에 들어와서 영생 복락을 누리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모르는 자들에게 깨우치기 위하여서 복음을 전하고 예수를 믿고 천국으로 가라고 외치는 것입니다.
2. 우리가 거룩하게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4장 3절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하나님의 제일 큰 뜻은 우리가 예수를 믿고 구원을 얻는 것이고 그 다음에는 구원을 얻은 사람들은 거룩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원래 우리 인생과 동거하며 교제하면서 사랑하면서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리하여 범죄하기전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면서 즐겁게 살았습니다.
이제 우리가 모든 죄를 속하고 구속을 얻은 후에 다시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같이 살아가실 것입니다.
요한 계시록 21장 3절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하나님은 창세후에도 사람과 함께 거하시고 마지막 후에도 사람과 함께 거하십니다. 하나님이 사람과 함께 거하실 때의 공통점은 죄가 없는 거룩한 사람들이 되었을 때에 함께 거하시는 것입니다.
고린도 전서 3장 16절 -17절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하나님은 얼마나 우리와 함께 거하시기를 원하시는지 우리가 예수를 믿고 죄 사함을 받고 구원을 받는 순간 성령으로 우리 속에 즉시 오소서 함께 거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몸을 성전을 삼고 거하시니 구원받은 우리들은 거룩하고 깨끗하게 성전 된 몸을 유지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 된 내 몸을 깨끗하게 유지를 하려면
가. 우상 숭배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더럽게 여기는 것이 우상 숭배하는 것입니다.
에스겔 23장 7절 “그가 앗수르 중에 잘 생긴 그 모든 자들과 행음하고 누구를 연애하든지 그들의 모든 우상으로 스스로 더럽혔으며”
우상을 섬기면서 귀신을 따르면서 섬기는 사람들이 가장 더러운 사람들입니다. 과거에 하나님을 사랑하며 믿었다 할지라도 우상을 섬기는 순간 하나님은 떠나십니다.
이스라엘이 범죄 하여 일월성신, 귀신, 바알, 아세라 우상들을 섬기는 제단을 쌓을 때에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이스라엘, 유다 나라를 버리고 망하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귀신 섬기는 자를 더럽게 여기시고 주님도 세상에 계실 때에 더러운 귀신이라고 저주하면서 귀신을 쫓아 버리시며 아주 더럽게 여기신 것을 보게 됩니다.
나. 음란을 더럽게 여기십니다.
마태복음 15장 19절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 증거와 훼방이니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은 음란과 간음이라고 말씀하시었습니다. 유다는 행음 하여 땅까지 더럽혔다고 말을 하시었습니다.
예레미야 3장 9절 “그가 돌과 나무로 더불어 행음함을 가볍게 여기고 행음 하여 이 땅을 더럽혔거늘”
우상 숭배와 음란은 아주 더러운 것으로 땅까지 더럽혀 더렵혀진 땅은 저주를 받아 그 땅위에 살고 있는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가나안 족속들이 진멸을 당한 것도 역시 당을 더럽혔기 때문이요 오늘날 북한 땅이 저주를 받아 굶주리고 있는 것도 역시 그 땅을 김일성 동상의 우상으로 가득 채우고 우상을 섬기는 나라가 되었기에 그 당이 저주를 받아 농사가 안되고 비가 오면 홍수요 비가 안 오면 왕 가뭄이 되어 나라가 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당한 혼인 관계를 떠나서 창기나 다른 사람과 혼외 관계를 하나님은 더럽게 여기시며 몸에 죄를 짓게 하는 것이라 하며 하나님은 음란한 자를 소돔과 고모라같이 멸하시는 것입니다.
고린도 전서 6장 9절 - 10 절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 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 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더러운 자들은 절대로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함으로 우리는 이러한 것을 버려야 합니다.
다. 죄악을 더럽게 여기십니다.
이사야 59장 2절 - 3절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이라”
악한 생각과 살인과 음란과 간음과 도적질과 거짓 증거와 훼방은 사람들을 더럽게 하는 것이라고 주님이 마태복음 15장 19절에 분명히 밝혔습니다.
죄악은 일부러 계획하고 죄를 잣는 것이 죄악입니다. 실수로 연약하여 죄를 짓는 것은 허물이라 말합니다. 믿는 자, 하나님의 자녀 된 사람은 절대로 죄악을 저질러서는 안 됩니다. 허물은 있을 수 있고 도 회개 할 수도 있지만 더러운 죄를 계획적으로 지을 때에는 하나님은 그 사람을 더럽게 여기며 떠나시고 그 사람을 멸하시는 것입니다. 죄악에는 살인, 도적질, 거짓 증거, 훼방 등이 죄악에 속하는 것입니다.
라. 불순종을 더럽게 여기십니다.
민수기 35장 34절 “너희는 너희 거하는 땅 곧 나의 거하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 여호와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 거함이니라”
레위기 19장 7절 - 8절 “제 삼 일에 조금이라도 먹으면 가증한 것이 되어 열납되지 못하고 그것을 먹는 자는 여호와의 성물 더럽힘을 인하여 죄를 당하리니 그가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하나님은 믿고 구원받은 사람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순종치 않고 자기 마음대로 행하면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더럽게 여기시고 죄를 당하게 하시고 주의 백성의 반열에 참석하는 것을 제하여 버리십니다.
레위기 19장의 말씀은 그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구원도 받고 화목제도 드리는 것을 보아 상당한 신앙의 수준에 있는 것으로 보여 집니다. 그러나 말씀에 불순종하면 신앙이 있고 화목 제물을 드리는 수준에 있는 사람이라도 그 제물이 열납되지 않고 가증한 것이 되고 더럽게 여김을 받고 죄를 짓는 자가 되고 백성에서 끊쳐지는 자가 됩니다.
우리는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낳음을 깨닫고 말씀에 반드시 순종하여 하나님의 함께 함을 받는 성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더럽게 여기시는 죄와 불순종과 우상과 음란을 멀리하면서 살아갈 때에 하나님은 우리를 거룩히 여겨 내 몸을 성전 삼고 나와 함께 동거하며 사랑하며 도우시면서 내 속에 성령으로 함께 거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거룩한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3. 믿음으로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베드로전서 4장 2절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좇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우리의 육체의 남은 때를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입니까?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다가 영생의 세계에 들어가는 것이 나의 삶의 목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었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 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우리는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남은 때를 믿음으로 살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다가 옮기 움을 받아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한 기쁨을 누리면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히브리서 11장의 믿음의 조상들은 모두 지금의 고난을 참으면서 옮기 우는 날을 바라보면서, 좋은 날을 바라보면서 살아온 것입니다.
믿음으로 노아는 방주를 만드는 고생을 하였지만 그 방주로 인하여 자기와 식구가 구원을 받았고 모세는 애급의 좋은 궁전을 버리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고난에 동참하다가 큰상을 받은 것입니다.
믿음에는 반드시 현재의 고난이 함께 하는 것입니다. 믿음 때문에 고난이 오는 것은 당연한 일로 장차 큰 상급을 얻기 위한 방법이기 때문에 믿음에는 반드시 고난이 동반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믿음으로 인하여 온 고난을 참고이기며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현재의 고난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고 참고이기며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러한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을 기뻐하시며 수고했다는 칭찬과 상급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4. 하나님의 뜻은 성령을 받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2장 49절 - 50절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부활하신 주님은 성령을 받으라고 믿는 사람들에게 명령하시고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성령 받을 때까지 모여서 기도하라 하시었습니다. 주님은 땅에 불을 던지려 오셨다고 하시었습니다.
성령의 불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그 믿는 자가 죄사함을 받고 난 후에야 성령의 불을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믿으면 죄사함을 받습니다. 구원을 받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불은 기도하고 회개하고 순종하고 말씀을 들을 떼에 성령의 불을 받습니다. 예수를 아주 잘 믿을 때에 성령의 불을 받습니다.
성령의 불을 받지 못하고 예수를 믿으면 정말로 답답합니다. 보는 사람도 답답하고 본인도 답답합니다. 그러나 성령의 불을 받으면 본인도 시원하고 옆에서 보는 사람도 시원하고 하나님도 시원해 하시는 것입니다.
정리: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대로 살아서 하나님의 사랑 받는 성도로, 자녀로 이 땅에서 살다가 때가 되면 하늘나라로 옮기 움을 받아 그곳에서 영원히 복락을 누리면서 즐거움과 기쁨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1. 모든 사람이 예수를 믿고 구원받는 것이 하나님의 제일 큰 뜻입니다. 먼저 하나님의 뜻을 안 내가 이 일을 앞장서서 전하고 천국과 지옥이 분명히 있음을 알리고 모든 사람이 천국에 가도록 힘쓰는 일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2. 내가 거룩하게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구원받은 자 답게 하나님을 모시고 거룩하게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듯입니다.
3. 믿음으로 살아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서 살다가 옮기 움을 받고 상급을 받기를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4. 성령 충만한 가운데서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주님의 뜻을 이루면서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을 뜻을 알고 그 원하시는 듯대로 순종하면서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 하나님을 크게 기쁘시게 하는 하나님의 사랑 받는 자녀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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