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원의 인생을 지배하는 4차원의 영성
100110(졸업예배)
히 11:1-3
1차원 / 점
2차원 / 평면
3차원 / 입방체(시간과 공간)
4차원 / 무한지대(시간과 공간을 초월). 영원과 무한 즉 영적인 세계
영원과 무한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아래 사는 3차원의 인생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전부가 아님을 아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히11:3)고 가르칩니다. 인간은 영혼을 가진 존재로 3차원의 세계에 있으면서도 4차원의 영적세계에 속하는 존재입니다.
짐승은 영혼이 없으므로 3차원적 존재로 끝나는 것입니다. 생각과 말이 아니라 본능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4차원의 영적존재들로는 하나님, 사탄, 천사, 사람들이 있습니다.
4차원의 영적세계는 생각, 믿음, 꿈, 말에 의해 움직여집니다.
무의 세계에 “빛”이라는 하나님의 생각과 믿음과 꿈과 말씀이 연합하여 “빛이 있으라.”(창1:3)는 선포로 작용할 때, 빛이 생겨난 것입니다.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생각하시고 그 믿음을 말로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창1:9)고 선포하시매 “그대로 되니라.”고 성경이 말씀합니다,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창1:11)고 말씀하시매 “그대로 되니라”고 성경이 말씀합니다.
생각 /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평안이니라.(롬8:6)
성경말씀으로 생각을 바꾸고 하나님의 방식대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분노, 절망, 불안 등을 없애고 말씀을 받아들이고 말씀처럼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움직이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4차원의 생각이 병들면 몸도 생활도 병들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믿음 /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막9:23)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11:6)
바라봄의 믿음법칙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세계 최대교회 2만5천석의 교회를 목회하는 인도네시아의 아브라함 알렉스 목사님의 둘째 아들이 태어날 때부터 뇌성마비로 온 전신이 비뚤어져 생활하기도 힘든 상태였었고, 온 이슬람교도들이 손가락질을 해 대었습니다.
“우리 아들을 어떻게 할까요? 목사님, 난 이 아들을 데리고 목회를 할 수 없습니다.”라고 상담하는 목사님에게 조용기목사님께서 “바라봄의 믿음법칙을 사용하십시오.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고 가셨기 때문에 당신의 아들의 병이 어떠한 형태라 할지라도 십자가 뒤에 두고, 오직 십자가만 바라보고 기도하면 치료될 것입니다. 십자가를 통해 아들을 바라보세요. 완전히 치료받고 건강한 모습의 정상적인 아들이 된 것을 바라보십시오. 그 모습을 그리면서 매일같이 아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라는 말을 해주셨다고 합니다.
알렉스 목사님은 그 날부터 눈을 뜨자 마자 아들 방으로 가서 십자가를 통하여 아들이 완전히 나은 모습을 바라보고 하루 종일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두 달, 세 달을 기도해도 아무런 변화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세 달, 네 달을 기도했는데.., 어느 날 아침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아들이 “아버지!”하고 부르는 것입니다. 멀쩡한 모습으로 완전히 나아있는 것이었습니다. 그 아들이 건장한 청년이 되고 결혼해서 자식을 셋이나 둔 목사가 되었고 아버지를 돕는 사역자가 되었습니다. 기적은 4차원의 결과입니다.
꿈 /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잠29:18)
하나님의 크고 비밀한 일을 기대하고 꿈꾸십시오.
미국의 어느 흑인 모자가 살았는데, 고양이 한 마리만 사달라는 아들의 칭얼거림에 하나님께 기도하자고 말하고 함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함께 고양이를 보내주실 하나님을 바라보며 고양이를 꿈꾸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날, 하늘에서 새까만 고양이가 뚝 떨어졌습니다. 그들은 너무 기뻐 뛰면서 감사했습니다. 이 얘기는 ‘하늘에서 떨어진 고양이’라는 헤드라인으로 삽시간에 신문과 T.V를 통해 미국 전역으로 퍼져나갔습니다. 며칠 후, 고양이의 주인이 나타났습니다. 자기는 여기서 800m 떨어져 살고 있는데, 어느 날, 고양이가 나무에 올라가 안 내려오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양이를 끄집어 내리려고 했는데 하도 안 내려와서 나무를 휘어 당기다가 놓쳐버렸는데 나무가 튕겨지면서 고양이가 하늘로 솟아오르더니 사라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법정 소송이 되어 법정 전문가들이 나와서 똑같은 인조 고양이로 실험을 해 보았는데 아무리 날라 가도 20-30m 이상은 안 날라 갔습니다. 결국 고양이가 800m를 날라 갈 수 없다는 결론이 났고 마침내 법정은 ‘이는 하나님이 주신 고양이다.’라고 판결을 내렸습니다. 참으로 상식 밖의 일입니다. 하나님은 상식 밖의 일을 가능케 하시는 분이십니다.
말 /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잠 18:21)
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 네 입의 말로 인하여 잡히게 되었느니라. (잠 6:2)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마 12:36-37)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롬 10:9-10)
인도의 스텐리 존스 목사님께서 89세에 중풍으로 쓰러지셨습니다.
수개월 동안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말도 잘 못하셨습니다. 그런데 간호사들에게 부탁하기를 아침이든 저녁이든 자신을 보기만 하면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라고 말해달라고 했습니다. 간호사들이 그렇게 말할 때마다 “아멘.”으로 대답을 했습니다. 사람들이 모두 웃었습니다. 그러나 존스 목사님은 입으로 말하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있다는 것을 아시는 분이었습니다. 그는 완전히 낫지는 않았지만 인도의 히말라야 산지로 휴양을 갔습니다. 그 곳에서도 간호사들에게 아침이든 저녁이든 자신을 보기만 하면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라고 말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얼마가 지난 후 존스 목사님은 중풍에서 완전히 나음을 입었습니다. 3차원의 병든 현실을 4차원의 요소인 말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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