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만남의 축복"

하나님아들 2025. 9. 26. 00:19

"만남의 축복"

 

 만남의 축복

요한복음 14장 6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축복하심이 사득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 시간 "만남의 축복" 이와 같은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눌려고 합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 가면서 매일 많은 사람을 만납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만남은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인생이 달라 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 유명한 화가인 피카소의 미공개 작품 한점이 런던의 경매장에서 293억원이라는 엄청한 가격에 팔렸습니다. 그 작품은 황소머리라는 조형물인데 엄청난 비싼 가격에 비해 그 재료는 정말 형편없는 것입니다. 1943년 어느 가을 맑은 날 피카소가 혼자 집 주위를 산책하다가 버려진 고장 난 자전거 한대를 발견하게 되엇습니다. 그는 버려진 자전거를 자기 집으로 가지고 들어가 안장과 핸들을 떼어버리고 그 안장에 핸들을 거꾸로 붙히고 그 이름을 '황소머리'라고 지었는데 그것이 오늘날 293억원이라는 엄청난 고가의 작품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버려졌던 그 자전거,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았던 그 자전거가 피카소를 만나자 이제는 쓰레기가 아니라 엄첨나게 값비싼 미술 작품으로 탈바꿈을 하게 되었습니다. 만남이 우리의 인생을 좌우합니다. 

 

그런데, 우리 인생에는 4가지 중요한 만남이 있습니다. 첫째는 부모님과의 만남이요. 둘째는 스승과의 만남이요. 셋째는 배우자와의 만남이요. 넷째는 친구와의 만남입니다. 우리는 좋은 부모님을 만나야 하고, 훌륭한 스승을 만나야 하고, 배우자를 잘 만나야 하고 그리고 좋은 친구를 만나야 합니다. 우리는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첫째는 부모님과의 만남입니다.

우리는 태어나자 마자 부모님을 만나고 형제 자매를 만납니다. 부모님과의 만남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부모님에 따라 내가 한국 사람인냐 미국 사람인지 국적이 정해집니다. 부모님에 따라 김씨인지 이씨인지 박씨인지가 결정됩니다. 그리고 부모님의 교육과 경제와 인격수준에 따라 우리의 삶에 굉장한 영향력을 미칩니다. 좋은 부모를 만난다는 것은 정말로 축복입니다. 좋은 부모님을 만났다고 생각하시면 부모님께 늘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부모님과 만남은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부모님이 우리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할지라도 부모님을 원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좋은 부모님을 만났다고 반드시 행복하거나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또한, 부모님을 잘 못 만났다고 해서 불행하거나 실패하라는 법도 없습니다. 오늘날 부유한 부모님 집에 태어나 좋은 집에 살에 살면서 하고 싶은 것 다 해보면서도 불행한 인생, 실패한 인생을 사는 사람도 많습니다,

 

제가 고등학생 수능강의를 하고 있는데 영어 문제집에 보면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어떤 학생이었는데 이 학생은 부모님이 잘 살았기 때문에 아무런 어려움과 걱정없이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그리고 대학을 졸업한 후에 회사에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 입사한지 얼마 안되어 어려운 문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학생은 자라면서 늘 부모님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고 어려움을 겪어 본적이 없었기 때문에 그는 그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좋은 부모님을 두었다고 해서 교만하거나 노력하지 않으면 결코 성공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다른 부모님과 비교해서 경제적으로 지식적으로 좀 못하다고 해서 원망해서도 안되겠습니다. 부모님과의 만남은 우리로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필연적인 만남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우리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심을 감사해야 하겠습니다. 

 

둘째는 위대한 스승과의 만남입니다.

저는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학생들이 자기들이 영어를 못하는 것은 선생님을 잘못 만나서 그렇다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 반면에 선생님을 잘 만나 영어에 흥미를 갖게 되었고 결국 영어를 잘 하게 되었다는 학생들의 이야기도 듣습니다. 물론 다 그렇진 않겠지만 일리가 있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학생들은 선생님을 잘 만나야 하지만 선생님은 또한 좋은 제자를 만나야 합니다.

 

좋은 선생님, 훌륭한 스승를 만난다는 것은 복 중에 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분은 우리의 부모님이시지만 우리의 인격성숙과 지식을 가르쳐 주시는 분은 바로 우리의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은 우리의 인격형성에 결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므로 훌륭한 선생님을 만난다는 것은 정말로 중요합니다.

 

유대인의 지혜에 보면 이런 글이 나옵니다. 한 학생이 탈무드 신학교에 입학 시험을 보러 갔습니다. 시험 면접관이 물었습니다. "그대는 왜 이 학교에 들어오려고 하는가?" "이 학교에서 열심이 공부하고 싶기 때문입니다."라고 학생이 대답하자 면접관은 고개를 가로 저으며 말했습니다. "만일 공부를 하기 위해서 오는 것이라면 그대는 도서관으로 가는 편이 좋겠네. 학교는 공부를 하는 곳이 아니라네." "예? 그렇다면 무엇을 하기 위해서 학교를 가야 하나요?" 학생은 눈이 동그래져서 물었습니다. "학교란 위대한 사람과 만나기 위해서 가는 곳이고, 학생은 위대한 랍비, 다시 말하면 위대한 스승을 만나 훌륭한 삶을 배워 가는 사람이라네."

 

우리는 역사를 통해 위대한 인물 배후에는 반드시 훌륭한 스승이 있었음을 알고 있습니다. 헬렌켈러를 보십시오. 헬렌 켈러는 태어난지 19개월만에 열병을 앓아 시각과 청각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으며 말을 할 수도 없는 장애인이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헬렌은 아주 난폭하고 반항적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헬렌이 7살때 설리번이란 가정교사를 만나면서 그녀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그녀는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되었고 열심히 공부하여 1900년에 래드클리프대학에 진학하여 우등생으로 졸업을 하였습니다. 그녀는 맹농아자로서 대학을 졸업한 최초의 사람이 되었고 후에 맹인구제에 일생을 바쳐 “3중고의 성인”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헬렌 켈러가 위대한 인물이 된 배후에는 설리번이라는 위대한 스승이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헬렌켈러는 “내가 만일 눈을 뜬다면 제일 먼저 설리반 선생님을 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우리 교회에 너무도 좋은 선생님이 있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감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좋은 교회에서 훌륭한 목사님과 좋은 선생님을 만나게 됨을 우리는 감사해야 하겠습니다. 

 

셋째로, 좋은 배우자를 만나야 합니다.

여러분의 앞날을 행복하게 살려면 좋은 배우자를 만나야 합니다. 러시아 격언 중에 "바다로 갈 때는 한번 기도하고, 전쟁터로 나갈 때는 두번 기도하고. 결혼할 때는 세번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결혼이 그렇게 어렵고 힘든 것이라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우리는 주변에서 남편과 아내를 잘 만나서 행복하게 사는 부부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그 반대의 경우도 많이 볼수 있습니다. 요즘 세 쌍이 결혼하면 한 쌍이 이혼을 한다고 합니다. 그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한마디로 처음부터 잘못 만났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좋은 배우자를 만나야 일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남자는 좋은 여자를 만나야 하고 여자는 좋은 남자를 만나야 합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할까요? 먼저 여자는 남자를 선택할 때 꿈이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그리고 긍정적인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그러면 남자는 어떤 여자를 만나야 할까요? 무엇보다 지혜로운 여자를 만나야 합니다. 남자에게 용기를 주고 힘을 주고 지혜를 주는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그리고 감사하는 여자를 만나야 합니다. 무엇보다 유순한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유순한지 아닌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탈무드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착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두사람은 서로 결혼하여 살다가 이혼을 했습니다. 그런데 착한 남편은 재혼을 하게 되엇는데 악한 여자를 자기 아내로 맞았습니다. 착한 아내도 얼마 않있어 재혼을 했는데 악한 남자를 자기 남편으로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얼마간 세월이 흘렀습니다. 두 부부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착한 남자는 악한 아내를 맞아 자기도 악하게 되었고, 반면에 착한 아내는 악한 남편을 선하게 만들었습니다. 여기 탈무드에서 말하려고 하는 것은 남자는 여자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데 왜 착한 남자는 악한 여자를 만나 악하게 되었을까요? 그리고 착한 여자는 악한 남자를 어떻게 선하게 만들었을까요? 저는 그것은 말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남자가 착해도 악한 여자를 만나서 늘 악한 말, 독한 말, 사나운 말을 듣자 그 남자의 인격은 서서히 악하게 되어 악한남자로 변하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악한 남자는 착한 여자를 만나 늘 선한 말, 착한말, 아름다운 말, 겸손한 말을 듣자 그 인격이 서서히 변화여 착한 남자로 변하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늘 사용하는 말이 인격을 형상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입니다. 늘 부정적이고 비판적이고 원망 불평하는 말을 하면 그런 사람이 되고 맙니다. 그러나 늘 감사의 말 사랑의 말 겸손한 말 유순한 말을 하다보면 우리의 인격도 더욱 아름답게 형성 될 것입니다. 우리는 유순한 삶, 겸손한 사람, 긍정적이고 신앙적인 사람을 만나도록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넷째로, 좋은 친구를 만나야 합니다.

우리는 또한 좋은 친구를 만나야 하고 좋은 친구들과 사귀어야 합니다. 성경에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잠13:20)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혜로운 친구와 사귀면 지혜를 배우게 되어 더욱 지혜로워지고, 어리석은 친구와 사귀다 보면 결국 해가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사람은 누구를 만나는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그에게서 배우기 때문입니다.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와 같아지기 때문입니다. 친구를 잘못 사귀어 잘못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아무리 똑똑하고 부유해도 그 사람이 인격적으로 바르지 않다면 그 사람과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지혜로운 친구, 부지런한 친구, 믿음의 친구를 사귀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친구가 가장 좋은 친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영어 속담에 "A friend in need is a friend indeed."(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다)라고 했습니다. 영국의 한 출판사가 큰 상금을 걸고 독자들에게 "친구란 무엇인가?"라는 공모를 했습니다. 수 천통의 엽서가 왔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1위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것은 "친구란 온 세상이 다 내 곁을 떠났을 때 나를 찾아오는 사람이다."가 1위를 차지 했다고 합니다.

 

맞습니다. 내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나를 떠나지 않고 나와 함께 할 수 있는 친구가 가장 좋은 친구일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는 친구가 몇 명 있습니까? 진짜 Best Friend란 "Bless (축복해주고), Esteem (존경하며), Share (모든 것을 함께 하고), Thank(감사하는)사람일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이런 친구가 있습니까? 진정으로 축복해주고 존경하며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하며 늘 감사를 표할 수 있는 그런 친구를 가진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참으로 복받은 사람이요 행복한 사람입니다.

 

우정 십계명을 소개합니다. 1. 친구의 친구를 질투하지 말라. 2. 친구의 성공을 질투하지 말라. 3. 돌아서서 친구를 욕하지 말라. 4. 친구의 이야기를 경청하라. 5. 친구에게 예의와 존경을 표시하라. 6. 친구를 속이려 하지 말라. 7. 친구의 과실을 용서하라. 8. 친구의 고난 속으로 팔을 걷어붙이고 뛰어들라. 9. 친구에게 해가 되는 것을 강요하지 말라. 10. 친구를 나처럼 아끼고 사랑하라.

 

다섯째,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만남은 예수님과의 만남입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예수님을 만나면 우리의 삶에 변화가 일어납니다. 성경에 나오는 삭개오라는 인물을 보십시오. 삭개오는 현대를 우리의 모습과 너무나 비슷한지도 모릅니다.삭개오는 신분이 여리고의 세리장이었습니다. 요즈음 말로 하면 지방 세무서장쯤 되는 높은 지위입니다. 삭개오는 행복은 오직 물질과 세상 권력에서 오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주위 사람들로부터 비방과 멸시를 받으면서도 물질을 모았습니다. 세리로서 악착같이 세금을 거두어들이고 세금 중에 일부를 자기 몫으로 챙겨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에게 참 기쁨과 평안이 없었습니다.그는 지위도 높고 부자였지만 그의 마음 속은 늘 공허하고 허전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자 그의 마음 속에 이 세상에서 얻을 수 없고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기쁨과 행복이 솟구쳐 올랐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고백합니다.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사배나 갚겠나이다.”(눅 19:8) 예수님을 만나자 그에게 엄청난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오직 물질과 권력이 최고인줄 알고 살았던 그가 이제 가난한 사람을 위해 살겠다는 것입니다. 

 

그의 삶에 왜 이렇게 큰 변화가 일어났을 까요 그것은 예수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이 세상에서 얻을 수 없는 참 기쁨과 평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의 물질은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고 일시적인 기쁨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원한 기쁨과 참 행복과 평안을 줄 수는 없습니다. 삭개오가 예수님을 만나자 참 기쁨과 평안이 찾아 왔듯이 우리도 예수님을 만나면 인생의 참 행복과 기쁨과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핍박자 사울도 예수님을 만나 전도자 바울이 된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을 만나면 가치있는 인생으로 변하게 됩니다.

 

이 세상에는 내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정말 나와 함께 할 수 있는 진정한 친구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우리가 어려울 때 힘들때 우리를 가장 잘 이해해 주며, 언제나 함께 하며 따뜻하게 감싸 줄 수 있는 분이 있습니다. 그 분은 바로 예수님입니다. 여러분 베드로를 한 번 보십시오. 그는 예수님의 수제자로서 예수님을 사랑을 한몸에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습니다. 그것도 맹세하여 부인하고 저주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를 용서해 주시고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사랑해 주셨습니다.

 

저는 마지막으로 미국에서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를 하고 오늘 말씀을 마칠려고 합니다. 미국 보스톤에 한 부유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부에게는 애기가 없었습니다. 그 부부는 오랫동안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애기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 부부는 너무도 기뻐서 아기를 위해 큰 잔치를 열게 되었습니다. 많은 음식을 준비하고 이웃 사람들과 많은 친구들과 친지를 초대했습니다. 저녁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와 먹고 마시며 춤추며 기뻐했습니다. 파티가 한창 진행 중일때 한 사람이 물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아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이 부부는 아침부터 음식을 준비하고 손님을 맞이하느라 너무 바빠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때 그 부부는 아들이 생각이 나서 위층으로 급히 올라갔습니다. 너무도 많은 사람이 와서 그때가 겨울이라 외투를 벗어 아이가 누워자고 있는 침대위에 가득 쌓아 놓았습니다. 결국 아이는 그 옷 밑에 깔려 숨이 막혀 질식하여 죽고 말았습니다. 이 끔찍하고 슬픈 이야기는 미국 보스톤에서 실제 일어났던 사건있습니다. 오늘 날 세상에 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매주일 예수님을 예배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교회로 몰려 갑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찬양하고 예배하지만 그 중심에 중요한 예수님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납니다. 많은 만남 중에서 예수님과의 만남은 가장 중요한 만남입니다. 이 세상에서 아무리 부유하고 부귀 영화 공명을 누린 다 할지라도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면 그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잠시 잠깐은 성공한 것 같이 보일지라도 그에게는 지옥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은 실패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만난 사람 그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요 진정 성공한 사람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만남은 예수님과의 만남입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우리는 구원받아 천국백성이 됩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십니다.

버려진 자전거가 위대한 화가인 피카소의 손에 의해 수 백 억이 넘는 위대한 예술품으로 다시 태어난 것 처럼 남들에게는 쓸모 없고 가치없게 보이는 사람도 예수님을 만나면 가장 가치있는 사람으로 거듭 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예수님을 진정으로 만남으로 행복하고 멋진 인생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