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신학! 신약개론!!

성경개관(聖經 槪觀)

하나님아들 2024. 4. 29. 08:47

성경개관(聖經 槪觀)

Overview of the Bible

 

구약(THE OLD TESTAMENT)

 

첫 다섯 권의 책들(The First Five Books)

성경의 첫 다섯 권의 책들은 유대(이스라엘)민족과 문화의 시작들에 대해 말해준다.

 

1. 창세기: 이 책은 창조, 하나님을 대적한 최초의 반역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그의 가문, 즉 이스라엘 자손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선택하신 일을 기술하고 있다.

 

2. 출애굽기: 하나님께서 그 이스라엘 자손들을 이집트의 노예 상태에서 구출하여 그들을 시나이 광야로 인도하셨다(출 19:1). 거기에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새로운 나라를 다스릴 율법들을 주셨다.

 

3. 레위기: 하나님은 이스라엘 자손들을 위해 율법을 제정하셨다. 율법의 대부분은 거룩하게 되는 것과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에 관한 것이었다.

 

4. 민수기: 이스라엘 자손들은, 자신들의 반역과 불순종 때문에 그 약속된 땅에 들어가기 전에 40년 동안 광야에서 헤매야만 했다.

 

5. 신명기: 모세가 죽기 바로 전에 그는,  이스라엘 자손들의 역사를 회고하며, 더 많은 실수를 만드는 것에 대해 경고하면서 세 번의 감동적인 고별연설을 하였다.

 

역사서(History Books)

다음의 열두 권의 책들은 이스라엘 자손들의 역사를 계속 이어서 말해준다: 그들은 가나안 땅으로 이동하였고 거의 500년 동안 계속되는 한 왕국을 세웠다.

 

6. 여호수아: 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수아는 군대들을 명령하여 그 약속된 가나안땅의 영토 중 많은 부분을 정복하였다.

 

7. 사사기: 그 새로운 나라는 반복해서 실패를 경험했다. 하나님은 백성들을 다스리는 것을 돕고 그들을 하나님께로 되돌리기 위하여 “사사(Judges)”라 부르는 지도자들을 세우셨다.

 

8. 룻기: 두 과부들 사이에 있었던 사랑과 충성의 이 이야기는 다른 점에서 보면 어두웠던 시대를 밝게 비춘다.

 

9. 사무엘상: 사무엘은 사사시대와 왕국 시대에 지도자(leader)가 되었다. 그는 사울을 이스라엘 최초의 왕으로 임명하였다. 사울은 자신의 실패 후에, 하나님의 다음번 왕이었던 다윗이 왕위를 차지하지 못하게 하려고 시도하였다.

 

10. 사무엘하: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인 다윗은 나라를 통일하였으나, 간음과 살인의 죄를 범한 이후 그는 가족과 국가적 인 실패들로 고통을 경험했다.

 

11. 열왕기상: 솔로몬이 다음 번 왕이 되었다. 그의 죽음 이후 내전으로 나라가 분열되었다. 후대의 왕들은 대부분 사악하였다.  엘리야 선지자는 악한 왕 아합과 극적으로 대결하였다.

 

12. 열왕기하: 이 책은 계속해서 분열왕국의 통치자들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다. 북이스라엘의 왕들은 한 사람도 하나님, 즉 하나님께서 원하셨던 길을 좇지 않았다. 그래서 실제로 이스라엘은 다른 나라에 의해 멸망당했다. 남유다왕국은 더 오랫동안 지속되었으나 마침내 바빌론 유다를 정복하고 그 백성들을 포로로 잡아갔다.

 

13. 역대상: 이 책은 성경에서 가장 완벽한 족보의 기록을 가지고 시작한다. 그런데 (종종 사무엘후서에 나오는 사건들과 거의 같은) 다윗의 생애의 많은 사건들을 덧붙이고 있다.

 

14. 역대하: 종종 열왕기상과 열왕기하와 마찬가지로 비슷한 일들을 말하고 있는데, 이 책은 주로 선한 왕들을 강조하면서 유다의 통치자들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15. 에스라: 수십 년 동안 바빌론에 포로로 잡혀간 이후에 유대인들은 그들의 고국으로 되돌아가도 좋다는 허락을 받았다. 제사장이기도 한 에스라는 백성들이 예루살렘 성을 재건할 때에 그들을 돕고 지도하였다.

 

16. 느헤미야: 느헤미야는 성전이 재건된 이후에 바빌론 포로에서 돌아왔다. 그는 예루살렘 사방의 방어성벽을 복구하는 일에 집중하였다. 그리고 에스라와 힘을 합쳐 종교적인 신앙부흥 운동을 이끌었다.

 

17. 에스더: 이 이야기는 페르시아에 있던 유대인 포로들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용기 있던 유대인 출신의 한 여왕이 그녀의 민족을 멸절(滅絶)시키려던 계획을 중지시켰다.

 

시가서(Books of Poetry)

구약성경의 약 삼분지 일은 원래 운문형태로 기록되었다. 이들 책들은 고통, 하나님, 인생, 그리고 사랑에 관한 질문들에 집중하고 있다.

 

18. 욥기: 선한 사람이었던 은 커다란 개인적 비극으로 고난을 당하였다. 책 전체는 “왜 사람들은 고통을 겪어야 하는가?(Why do people suffer?)”라는 질문을 다룬다.

 

19. 시편: 이 기도들과 찬송들은 인간의 정서의 전체 범위를 망라한다. 동시에 그것들은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 방법의 개인적인 한 모범(model)을 보여준다. 어떤 것들은 또한 공적인 예배에서도 사용되었다.

 

20. 잠언: 잠언들은 인생의 많은 영역에서 조언을 제공한다. 지혜로운 삶이란 성취된 삶으로 인도하는 것으로 여기서 묘사되고 있다.

 

21. 전도서: 이 책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 없이 사는 인생이 무의미와 절망으로 이끈다는 것을 생각나게 한다.

 

22. 아가: 이 아름다운 시는 낭만적인 사랑을 찬양하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시는가 하는 것을 예를 들어 보여주시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선지서(Books of the Prophets)

  선지자란 하나님 대신 말하는 어떤 사람이다. 비록 어떤 선지자들이 미래의 사건들에 대해 예언했을지라도 그들의 주된 역할은 하나님의 백성을 하나님께로 돌아오도록 부르는 것이었다.

 

23. 이사야: 이사야는 자기 주위의 모든 나라들의 실패들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하여 평화를 가져오실 미래의 메시아(예수님)를 가리키고 있다.

 

24. 예레미야: 예레미야는 자기에게 많은 나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겪었다. 그러나 그는, 백성들이 하나님께 돌아와야 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 자신의 준엄한 메시지를 붙들었다. 바빌론이 그 나라를 멸망시키기 이전 최후의 수십 년간 그는 유다를 향해 말하였다.

 

25. 예레미야애가: 예루살렘에 대한 예레미야의 모든 경고들이 사실이 되었다. 그리고 애가(Lamentations)는 파괴된 도시를 위한 5편의 슬픔의 시(poems)를 기록하고 있다.

 

26. 에스겔: 에스겔은 바빌론에 포로로 와있었던 유대인들에게 말하였다. 그는 종종 자기의 취지를 말하기 위해 극적인 이야기를 사용했고 때때로 예표가 되는 행동을 하였다.

 

27. 다니엘: 비록 다니엘 바빌론의 한 포로였지만 그는 그 정부의 총리가 되었다. 다니엘은 자기가 다른 사람들로부터 압력을 받게 되었을 때조차도 순종의 삶을 살았다.

 

28. 호세아: 자신에게 성실하지 않은 여인과 결혼함으로써 호세아는, ‘이스라엘이 영적으로 하나님께 성실하지 않았다’는 그의 메시지를 삶으로 실천해 보였다. 

 

29. 요엘: 당시 있었던 유다의 메뚜기들의  재앙으로 시작해서 요엘 유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예언하였다.

 

30. 아모스: 아모스는 번영의 시기 동안에 이스라엘에서 설교하였다. 그는 그 백성들에게 가난한 사람들을 돕지 않은 것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심판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31. 오바댜: 오바댜 유다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나라인 에돔에 대한 경고를 설교했다.

 

32. 요나: 요나는 마음 내키지 않으면서  니느웨로 갔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적들이 하나님의 메시지에 반응적이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33. 미가: 미가는 사회 각계각층이 부패한 것을 폭로하였다. 그러나 그는 자기의 책을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한 용서와 회복이라는 약속으로 끝마쳤다.

 

34. 나훔: 요나가 니느웨에서 전파하고 그 백성들이 하나님께 돌아온 지 오랜 후에 나훔은 그 강력한 성읍이 완전히 멸망할 것을 예언하였다.

 

35. 하박국: 하박국은 그의 책을 백성들이 아니라 하나님께 보냈다. 하나님과의 솔직한 대화에서 그는 고통과 정의에 대한 문제들에 대해 논의했다.

 

36. 스바냐: 스바냐 유다를 멸망시키는, 오고 있던 “주의 날”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종말에 예루살렘을 구원하실 것이다.

 

37. 학개: 바빌론 포로에서 귀환한 후에,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성전을 재건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곧 그들은 그들 자신들의 집일을 하느라고 성전 재건하는  일을 제쳐놓았다. 학개는 그들에게 하나님을 첫째로 삼을 것을 깨닫게 하였다.

 

38. 스가랴: 학개와 거의 비슷한 시기에 기록한 스가랴 역시 유대인들에게 성전 일을 하도록 촉구했다. 그는, 그 성전이 어떻게 오는 메시아(예수님)을 가리킬 것인가를 기술하면서 더욱 많이 격려하는 접근방법(approach)을 사용했다.

 

39. 말라기: 구약 마지막 선지자였던 말라기는 하나님을 마음에 두지 않게 되어버린 나라와 직면했다. 그는 백성들을 각성시켜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려고 애를 썼다.

 


신약(THE NEW TESTAMENT)

 

역사서(History Books)

  복음(gospel)이란 단어는  “좋은 소식”(good news)을 의미한다. 신약성경의 거의 절반은 예수님의 생애에 관한 네 개의 설명과 그분이 세상에 가져오신 그 좋은 소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네 권의 책들, 즉 복음서들은 각각 다른 초점(focus)과 다른 독자(讀者)들을 갖고 있었다. 이 모두를 종합적으로 취할 때 복음서들은 예수님의 생애와 가르침에 대한 완전한 그림을 제공하는 것이다. 복음서들의 쪽수의 약 삼분지 일은, 십자가에 못 박히심과 부활을 포함하여, 예수님이 세상에서 보내신 마지막 한 주간에 일어난 사건들에 집중하고 있다.

 

  사도행전이란 책은 예수님이 이 세상을 떠나신 이후 시대까지 그 역사를 계속해서 기록한 것이다.

 

1(40). 마태복음: 유대인 독자들을 대상으로 기록된 이 복음서는 구약과 신약을 연결하고 있다. 마태복음은 예수님을 구약에 약속된 메시아 으로 묘사하고 있다. 마태 예수님의 권세(權勢, authority)와 능력(能力, power)을 강조한다.

 

2(41). 마가복음: 마가는 아마도 실천적인 로마인 독자들을 마음에 두었을 것이다. 그의 복음서는 행동을 강조하며, 예수님의 지상 사역에 관하여 솔직하고 자세한 설명을 제공한다.

 

3(42). 누가복음: 누가는 의사였다. 그의 복음서는 인간적인 관심, 특히 가난하고 생활이 어려운 이들을 예수님이 어떻게 대하셨는지에 대하여 많은 상세한 것들을 제공한다. 기쁨이 넘치는 어조(語調, tone)가 누가의 책의 특징이다.

 

4(43). 요한복음: 요한복음은 다른 복음서들과 다른데, 더욱 사려 깊은 문체(style)를 갖고 있다. 요한복음서의 저자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강조하기 위하여 일곱 개의 표적들(signs)을 골라 뽑았다. 자신의 취지(point)를 강조하려고 다른 모든 것들과 함께 엮어서 편집했다.

 

5(44). 사도행전: 사도행전은 예수님께서 추종자들(followers)을 떠나가신 이후에 그들에게 일어났던 일들에 대해 말해준다. 베드로 바울이 곧 신속하게 확장되는 교회의 지도자(leaders)로 등장하였다.

 

서신서(The Letters)

초대교회(The young church)는 사도들에게 가르침을 받았는데,사도들은 그들의 신조들과 메시지들을 일련의 편지들로 작성하였다. 처음 13개의 서신들(로마서에서 빌레몬서까지)은 사도 바울에 의해 쓰여 졌다. 그는 유대인이 아닌 사람들에게 기독교를 전파하여 발전시킨 리더(leader)였다.

 

바울서신(Paul's Letters)

 

6(45). 로마서: 도시적 감각을 지닌 고도로 세련된 독자들을 위하여 기록된 로마서는 논리적이고 체계화된 형태로 신학(神學, theology)을 기술하고 있다.

 

 

7(46). 고린도전서: 매우 실용적인 책인 고린도전서는 고린도 교회의 어떤 문제들, 즉 결혼, 당파 싸움, 부도덕, 공적 예배 및 소송에 관하여 말하고 있다.

 

8(47). 고린도후서: 바울은 거짓 교사들의 비난들에 대항하여 자신을 변호하기 위해 계속해서 그 다음 편지를 기록하였다.

 

9(48). 갈라디아서: 로마서의 메시지의 축소판인 이 책은 율법주의를 역점을 두어 다루고 있다. 갈라디아서는 어떻게 예수님께서 율법들의 규정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를 가져오셨는가를 보여준다.

 

 

10(49). 에베소서: 비록 감옥에서 기록되었을지라도 이 서신은 바울의 가장 낙천적이며 격려가 되는 편지중 하나이다. 그것은 성도가 그리스도 안에서 소유하는 유익한 점들에 관하여 말씀하고 있다.

 

11(50). 빌립보서: 빌립보교회는 바울이 좋아하는 교회들 중 으뜸이었다. 이 우호적인 편지는 우리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발견될 수 있는 기쁨에 대해 말해준다.

 

12(51). 골로새서: 어떤 이단종파들(cults)을 반대하기 위해 기록된 골로새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어떻게 믿음이 완전한 지를 말해준다.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것에 덧붙여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은 전혀 없다.

 

13(52). 데살로니가전서: 바울의 선교 사역 초기에 작성된 이 서신은 특별한 문제들에 관한 바울의 직접적인 충고는 물론이고 한 교회의 요약한 역사(capsule history)를 제공한다.

 

 

14(53). 데살로니가후서: 데살로니가인들에 보낸 바울의 처음 편지보다 훨씬 더 강한 어조(tone)로 후서(sequel)는 동일한 주제들, 특히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한 그 교회의 질문들을 다룬다.

 

15(54). 디모데전서: 바울이 그의 생애의 마지막에 가까이 갔을 때 그는 자신의 사역을 수행하기 위하여 디모데 같은 그런 젊은 사람들을 선발했다. 디모데에게 보낸 그의 두 서신은 한 젊은 목사를 위한 지도자 교범(leadership manual)이 된다.

 

16(55). 디모데후서: 바울이 죽기 바로 직전에 기록된 디모데후서는 바울이 자기의 젊은 보조자(assistant)에게 보낸 그의 마지막 말이 무엇이었는지를 알려준다.

 

17(56). 디도서: 디도는 크레타섬에서 사역하였는데, 교회를 양육하기 어려운 지역이었다. 바울의 서신은 어떻게 그 일을 해야 할지에 관한 실제적인 충고를 제공해 주었다.

 

18(57). 빌레몬서: 바울은 도망친 노예인 오네시모의 주인 빌레몬에게 그의 노예를 용서해주고 그를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로서 받아들여 주기를 간절히 권하였다.

 

공동서신(Other Letters)

19(58). 히브리서: 누가 히브리서를 기록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이 서신은 처음에 아마도 실족하여 다시 유대교로 되돌아가려는 위험에 빠져있던 그리스도인들에게 보내졌을 것이다. 본서는, 많은 유대교의 관습들을 그리스도를 위한 길을 준비한 예표들[symbols]로 설명하면서 구약성경을 해석하고 있다.

 

20(59). 야고보서: 행동의 사람 야고보는 성도가 되기 위한 올바른 종류의 행위를 강조한다. 야고보는,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르는 남녀 누구나 마땅히 그렇게 행동해야 한다고 믿었으며, 그의 서신은 그 구체적인 예들을 상세히 설명한다.

 

21(60). 베드로전서: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은 종종 격렬한 반대에 부딪치곤 했었다. 그래서 베드로는 편지로 자신들의 믿음 때문에 박해를 받고 있었던 그리스도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하였다.

 

22(61). 베드로후서: 베드로전서와 대조적으로 이 서신은 교회 내부로부터 발생한 문제들에 초점을 맞추었다. 본서는 거짓교사들(false teachers)에 대하여 경고하고 있다.

 

23(62). 요한일서: 요한은 빛, 사랑, 생명과 같은 아주 단순한 단어들을 심오한 의미로 채울 수 있었다. 이 서신에서 그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관한 기본적인 진리들을 격조 높게(elegantly) 설명하고 있다.

 

24(63). 요한이서: 거짓교사들에 대해 경고하면서 요한은 어떻게 그들에 반응해야 하는지에 관하여 교회들에 조언하고 있다.

 

25(64). 요한삼서: 요한이서와 균형을 이루며 짝이 되는 이 서신은 참된 교사들을 후히 대접할 필요가 있음을 언급하고 있다.

 

26(65). 유다서: 유다는 이단들을 다루면서 짧지만 불같이 뜨거운 교훈을 주었다.

 

27(66). 요한계시록: 비전들(visions)과 상징들(symbols)의 책인 요한계시록은 예언에 주의를 집중하고 있는 유일한 신약성경 책이다. 본서는,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선과 악의 싸움에 관한, 창세기에서 시작되었던 그 이야기들을 완성한다. 본서는 새 하늘과 새 땅(新天新地, a new heaven and new earth)이라는 그림으로써 끝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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