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란?
철학자들이나 인류학자들은 인간을 가리켜!
"호모 바베르" ’노동하는 존재‘라고 부릅니다.
'호모사피엔스' - "지혜로운 존재"
''안드로포스(아담)" - "위를보는존재!'
인류가 물어온 오래된 질문 가운데 하나는 이런 것입니다.
동물에게도 노동이 있느냐 동물들에게도 노동이 있느냐?
대부분의 학자들의 대답은 “동물들에게도 생존을 위한 노동은 있다.
생존을 하기 위한 노동은 있지만 의미를 느끼기 위한 노동은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럼으로써,
그런 의미에서 노동이라는 것은 인간을 인간 되게 하는, 사람을 사람 되게 하는 특성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에게 노동이란 어떤 의미를 갖는 것일까요?
우리는 그 대답을 노동의 주인이신 하나님에게서 직접 들어야 합니다.
노동의 의미,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소련 공산당이 그 쟈르 황제를, 정권을 무너뜨리고 공산주의 정권을 소련에 수립했을 때 공산주의 지도자들이 이런 일을 시도했습니다.
그것이 9일 동안 일하고 제10일에 쉬는 제도를 시작했습니다. 한 2년 반 동안 했습니다.
두 가지 의도를 가지고 했습니다.
첫째의도는 기독교를 말살하기 위해서, 기독교를 말살하기 위해서. 기독교는 제 7일마다 7일째 되는 날마다 교회가 모이니까, 주일마다 모이니까 아~열흘 만에 한번씩 쉬면 교회는 없어질 것이 아니냐.
또 둘째는 7일마다 쉬던 것을 열흘마다 쉬게 되면 더 많이 일 하니까 그만큼 생산량이 증대될 것이 아닌가, 그런 의도에서 10일째 쉬는 제도를 채용했습니다. 그런데 결과가 어떠했습니까? 생산량이 향상될 줄 알았더니 형편없이 인민들이 병들기 시작하고 사기가 저하되고 일의 결과가 나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2년 반 만에 다시 돌아왔어요.
그래서 다시 제7일제도로 돌아왔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의 법칙과 제도가 옳았다는 사실을 공산주의자들도 경험을 통해서 다시 한번 증명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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