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상식 이야기!!

[스크랩] 성경에 대한 명언

하나님아들 2019. 1. 12. 21:11

좋은 글
Soo-Young Choi

 

보다 더  나아지도록 (張利郁  끝없는 탐구 에서 발췌)

네가 있는 곳이 어떤 모양으로라도 보다 나아지도록 힘써라 .... 

     1932년께 미국 출판계에서 베스트셀러가 됐던 가운데「에드워드 보코의 자서전」이 있다. 이때 보크라는 사람은 지금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미국 필라델피아의 커티스출판사의 사장으로 있었다. 출판사는 발행 부수가 백만 이상에 달하는 주간잡지 「이브닝 포스트」를 비롯해서 「컨트리 젠틀맨」이라는 농민 잡지, 「레이디스 저널」이라는 부인잡지, 언론계에 있어서 가장 권위 있는 일간신문의 하나인 「퍼블릭 레저」라는 신문 등을 발간 보도해서 각계 각층의 미국 국민들에게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방면에 걸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는 기관이었다.   이와 같이 거대한 영향력을 가지게 기관이 이루어지기까지에는 그때의 사장이었던 보크의 일생이 배경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어린 에드워드가 정든 집과 고향을 버리고 외돌토리 이민으로서 멀리 미신대륙에로 떠나지 않으면 안되었을 만큼 그의 가정은 보잘 없고 가난하기 비길 없었다. 그는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할아버지 손에서 자라났다. 손자의 뱃삯만을 간신히 마련해준 할아버지는 어린 에드워드의 머리를 어루만지면서 『나는 너한테 일러주고 싶은 말이 하나 있다. 너는 이제부터 어디를 가나 너로 말미암아 네가 있는 곳이 어떤 모양으로라도 보다 나아지도록 힘써라. 이것이 내가 명심해서 잊지 말고 실행해라』하고 마지막 작별을 고했다.
 
  자서전에 의하면 어린 에드워드가 미국에 상륙했을 때에는 호주머니에 불도 못되는 돈이 남았을 뿐이라고 했다. 이런 어린애로서 가장 손쉽게 시작할 있는 것이 신문 파는 일이었다. 사람이 많이 오가는 거리 모퉁이에서 신문을 팔면서 에드워드는 할아버지가 일러준 교훈을 때때로 되새겨보기 시작했다.   나는 지금 보스톤이라는 도시 모퉁이에서 신문을 팔고 있다. 그러면 길가를 무슨 모양으로라도 보다 나아지게 하라는 것이 할아버지의 교훈인가? 그러나 같은 어린애가 거리에 있으나마나지 무엇을 어떻게 보다 나아지게 있을 것인가? 
   그는 이렇게 할아버지의 마지막 부탁과 교훈을 깊이 되씹어보면서, 그의 주위를 둘러보면 종이 조각과 담배꽁초를 집어치우기도 하고 조그마한 빗자루를 마련해 두고 때때로 길거리를 쓸기 시작했다. 그리고 조간이나 석간 신문들을 언제나 어김없이 갖다 놓고 있었기 때문에 모퉁이를 지나가는 손님들은 언제라도 여기만 오면 그들이 원하는 신문을 틀림없이 있다는 것을 믿게 되었다.   신문 파는 어린애가 거리에 나타난 다음부터는 근처가 눈에 뜨이게 깨끗해졌고 신문을 사는 기분도 아주 명랑해졌다. 여기서 신문을 사들고 가는 손님들은 모두 어딘가 흐뭇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어린 에드워드는 몇몇 다른 직장에서 약간의 경험을 얻은 뒤에 마침내 커티스출판사에서 일하게 되었는데, 그의 일자리는 사무실과 서적 판매장을 쓸고 닦고 하는 사환이었다.   그는 일터에서 할아버지의 교훈을 생각해 보는 것이었다.   「나는 이제 커티스 회사의 사무실과 판매장의 잡역부다. 내가 오기 전보다 여기가 좀더 깨끗해져야 한다. 좀더 정돈되어야 한다. 독서와 잡지도 좀더 많이 팔려야 한다.
    
이러한 결심을 갖고 일하기를 시작한 에드워드는 때로 퇴근시간을 잊고 일하기도 하고 봉급의 다소도 염두에 두지 않고 오직 어떻게 하면 자기가 오기 전보다 회사의 사무실이나 영업소가 여러 면에서 보다 나아지게 있을까 하는 것만을 생각했다. 그는 자기의 맡은 일을 정성껏 아니라 판매원들의 일까지도 도와주었다. 어린 사환이 후로 영업소는 눈부시게 깨끗해졌고 판매활동도 보다 민활해졌다.   그는 점원이 되었다가 다시 판매부장, 경제부장, 편집국장, 지배인 등의 직위를 거쳐서 중역의 사람이 되었으며, 마침내는 커티스회사 노사장의 따님과 결혼하는 행운아가 되었다.
   
그가 사십 고개를 넘었을 , 그는 이미 다채로운 경험을 쌓아서 경제적으로 인격적으로 미국사회에서 손꼽는 존재가 되었다.    지금 나는 미국의 유력한 시민 중의 사람이다. 일의 경험도 쌓았다. 경제력도 가졌다. 무엇보다 미국 국민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있는 여러 종류의 출판물도 갖고 있다. 이런 여건을 갖고 있는 나는 지금 내가 살고 있는 미국을 어떻게 해서 보다 좋은 , 보다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 있을 것인가?」하고 그는 생각하게 되었다.
    
그가 가진 모든 역량과 그의 출판물들을 이용하여 미국 사회를 보다 아름답고, 보다 윤택해지도록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사회운동과 문화사업을 전개시켰다. 음악과 미술을 대중화하기 위해 열띤 운동을 벌였다. 음악 연주를 위한 굉장한 홀을 짓고 웅장한 오르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역사적 미술품 가운데서 명화들을 택하여 대량으로 인쇄해 가지고 그의 출판물 배급망을 통해 널리 농촌에까지 보급시켰다.
   
1925
년께 그는 사업계로부터 은퇴했다. 1927년께 그는 상금 10만달러를 내걸고 세계평화를 달성할 있는 현실적 방안을 공개 모집하기까지 이르렀다. 그는 죽을 때까지 할아버지의 교훈을 실행하기에 온갖 노력을 것이다.

 

성서에 대한 명언(名言)---Haley 성서사전에서

George Washington: "하나님과 성서를 모르고 바른 정치를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Abraham Lincoln: "나는 성서를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이라고 믿는다. 구세주의 모든 선한 것은 이 책을 통하여 우리에게 전달된다."

W.E. Gladstone: "나는 현대의 위인 95명을 알고 있는데 그 중 87명은 성서를 믿는 사람들이다. 성서는 그 기원이 특별하여 다른 것과 비교가 안 된다."

Napoleon: "성서는 단순한 책이 아니다. 반대하는 모든 것을 정복하는 능력을 가진 생명체다."

Daniel Webster: "나의 사상과 글에 칭찬할 만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어렸을 때부터 성서를 사랑하라고 가르쳐 주신 부모님 덕분이다. 우리가 성서의 가르치는 원리로 산다면 우리 나라는 번영할 것이고, 우리와 우리의 자손들이 성서의 교훈과 권위를 무시하면 갑자기 큰 재앙이 내려와 우리를 깊은 심연에 빠뜨릴지 모른다."

Thomas Carlyle: "성서는 인간의 언어에서 나온 가장 진실한 것으로 이것을 통하여 하나님을 향하여 열려진 창문처럼 모든 사람은 영원한 고요를 느낄 수 있고, 멀리 있어 오랫동안 잊혀진 가정을 볼 수 있다."

John Ruskin: "내가 쓴 것에 칭찬할 만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내가 어렸을 때 어머님이 매일 성서를 읽어주시고 나에게 그것을 외우게 한 덕분이다."

Charles A. Dana: "이 위대한 고전은 아직도 건재하고 있다. 오히려 세월이 가면 갈수록, 이 거룩한 말씀은 더욱 빛을 내고 있다."

W.H. Seward: "온 인류가 바라는 인간의 발전은 더 큰 성서의 영향력에 달려 있다."

Patrick Henry: "성서는 지금까지 인쇄된 다른 모든 책을 합한 것과 같은 가치가 있다."

Horace Greeley: "성서를 읽는 사람은 정신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노예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성서의 원리는 인간 자유의 기초이다."

Robert E. Lee: "내가 아무리 어려움에 처하더라도 성서는 나에게 항상 빛과 힘을 주었다."

Lord Tennyson: "성서 읽기는 그 자체가 교육이다."

John Quincy Adams: "나는 성서를 무척 존경하며, 사람이 어려서부터 성서를 읽기 시작하면 할수록 그들은 더욱 유능한 국민이 되고 존경 받는 사회인이 되는 것을 나는 확신한다."

Immanuel Kant: "성서는 인간에게 가장 큰 이익이 된다. 그는익을 감소시키려고 하는 것은 인간에게 범죄하는 것이다."

Charles Dickens: "신약성서는 이 세상에서 전무후무한 가장 좋은 책이다."

Sir William Herschel: "인간의 모든 발견은 성서에 나타난 진리를 더욱 확실하게 증거하는 것에 불과하다."

Sir Isaac Newton: "성서에는 인간의 어떠한 것보다도 가장 확실한 진리가 있다."

Johann W. Goethe: "인간의 정신문화가 잘 전하고, 자연과학이 엄청나게 진보하고, 인간의 마음이 원하는 대로 된다 할지라도 복음을 통하여 비치는 기독교의 숭고성과 도덕적 문화를 넘어설 수는 없다."

Henry Van Dyke: "동방에서 태어나 동양의 옷을 입은 성서는 다정한 걸음으로 온 세계를 돌아다니며 각국을 순방한다. 성서는 인간의 마음과 대화하기 위하여 수백 개의 언어를 배웠다. 어린이들은 놀라움과 기쁨으로 그는야기를 듣고, 지식인들은 생활의 교훈으로 받아들인다. 악한 사람과 교만한 사람은 그 경고에 떨지만, 마음에 상처를 받고 참회하는 사람은 사랑스런 어머니의 목소리를 듣는다. 사랑, 우정, 동정, 헌신, 추억, 희망은 아름답고 화려한 옷을 입는다. 이 보물을 얻는 사람은 아무도 가난하거나 고독하지 않다. 대지가 어두움에 덮였을 때 순례자는 음침한 골짜기에 들어와도 손에 성서를 들고 있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는 친구들에게 '안녕, 다시 만납시다'라고 말하고, 성서에 의지하여 어두움을 지나 밝은 곳으로 나온다."

 

출처 : 마포나루
글쓴이 : 마포보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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