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5주차 셀 말씀 : 부활 후 예수님의 행적
(요20:24~31/p.184)
[도마가 의심하다]
“24. 열 두 제자 중에 하나인 디두모라 하는 도마는 예수 오셨을 때에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 25.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가로되 내가 그 손의 못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26.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27.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28. 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29.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이 책을 기록한 목적]
30.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 할렐루야!
부활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임마누엘을 축복합니다.
저는 지난주에 “부활이 주는 축복의 선물”이란 설교 제목으로 첫째, 평화와 나음이란 축복의 선물, 둘째, 이김과 승리라는 축복의 선물, 셋째, 보혜사 성령이란 축복의 선물을 부활하신 예수님이 주셨고 우리는 받았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은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 승리하신 예수님은 40일 동안 이 땅에 계셨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40일 동안 11번을 사람들에게 보이셨는데 사도바울은 고린도전서 15장 5~8절에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5.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 두 제자에게와 6.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태반이나 살아 있고 어떤이는 잠들었으며 7.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8.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예수님은 바로 승천하시지 않고 40일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보이셨을 뿐만 아니라 의심 많은 제자 도마에게도 보이셨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1. 믿음의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27)/축복.
예수님은 부활하신 당일에 이미 5번이나 부활의 몸을 보이셨습니다. 그리고 여드레 후에 의심 많은 제자 도마에게 보이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본문 27절에서 도마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죄 중의 죄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것입니다. 지옥에 가 있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예수님을 믿지 않았기 때문에 왔다고 할 것입니다. 다른 것들은 용서하시고 죄사함을 주시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기초입니다. 즉, 뿌리라는 말입니다. 이 기초와 뿌리가 없으면 무너집니다. 모든 것이 허사입니다.
성수대교 붕괴, 와우아파트 붕괴, 백화점 붕괴로 인명과 재산 피해는 실로 엄청난 것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도 믿음이 필요합니다.
믿지 않고는 단 하루도 살아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예로 몸이 아픈데 의사를 못 믿는다면 병원에 갈 수가 없고 약을 먹을 수도 없고 치료 받을 수도 없을 것입니다. 은행을 믿지 못하면 돈을 예금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불편하겠습니까? 운전기사를 믿지 못하면 대중교통중의 하나인 버스도 이용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불편하겠습니까? 아마도 현대 사회에서 살 수가 없을 것입니다.
또한 남편이 아내를 믿지 못하는 의처증이라면 그 가정은 온전히 지탱할 수가 없습니다. 판단력이 흐려지고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남편을 의심하는 의부증도 심각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직장생활 하기 어렵습니다. 늘 직장에 전화하고 위치를 확인하기 때문입니다.
믿지 못하면 불안합니다. 불안하다보면 맥박이 빨라지고 몸의 모든 기능이 정상이 되지 못합니다. 그러면 결국 건강이 심각해집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2000년 전에 부활하신 예수님이 도마를 만나주셨던 사건은 21세기 오늘을 사는 우리들을 만나주시는 사건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다면 믿음의 사람으로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흔들림이 없는 확고한 믿음 말입니다.
성경에서 소개하는 믿음의 사람에게 주시는 축복은 실로 엄청난 것들입니다.
히브리서 11장을 ‘믿음 장’이라고 하는데 믿음의 사람들이 받은 축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4절/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5절/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7절/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
8절/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11~12절/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 늙어 단산하였으나 잉태하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앎이라 12. 이러므로 죽은 자와 방불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에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이 생육하였느니라
20절/믿음으로 이삭은 장차 오는 일에 대하여 야곱과 에서에게 축복하였으며
21절/믿음으로 야곱은 죽을 때에 요셉의 각 아들에게 축복하고 그 지팡이 머리에 의지하여 경배하였으며
22절/믿음으로 요셉은 임종시에 이스라엘 자손들의 떠날 것을 말하고 또 자기 해골을 위하여 명하였으며
23절/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에 그 부모가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석달 동안 숨겨 임금의 명령을 무서워 아니하였으며
24~25절/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27절/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임금의 노함을 무서워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같이 하여 참았으며
28절/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저희를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29절/믿음으로 저희가 홍해를 육지같이 건넜으나 애굽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
30절/믿음으로 칠일 동안 여리고를 두루 다니매 성이 무너졌으며
31절/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정탐군을 평안히 영접하였으므로 순종치 아니한 자와 함께 멸망치 아니하였도다
33~34절/저희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34.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 기도 하며 전쟁에 용맹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리치기도 하며
누가복음 8장 40~42, 49~56절에 보면 회당장 야이로는 12살 된 딸이 죽어가기 때문에 예수님을 찾아와 발 앞에 엎드려 자기 집에 와주기를 간청합니다. 예수님은 그 요청을 받아들여 회당장 집으로 향하여 갈 때 사람이 와서 당신 딸이 죽었으니 선생님을 더 괴롭히지 말라는 소리를 들으신 에수님은 “가라사대 두려워말고 믿기만 하라 그리하면 딸이 구원을 얻으리라”(:50)고 강력하게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소녀에게 달리다굼(소녀야 일어나라) 하시니 죽은 자가 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믿을 때 나타나는 기적의 축복입니다.
19세기의 전도자 D. L 무디목사님은 “너 자신을 믿어 보라 반드시 실망할 때가 올 것이다. 친구를 믿어보라, 어느 날 죽거나 이별할 때가 있을 것이다. 명예나 돈을 믿어보라. 어느 날 사라질 때가 올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보라, 후회 없는 삶을 살 것이요.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만나주신 것은 믿음의 사람이 되어 사는 역사와 축복을 받고 살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은 이 땅에 살면서 축복을 받아야 할 줄 믿습니다.
2. 예수님을 믿고 생명을 얻으라는 것입니다.(:31)/축복.
부활하신 예수님이 도마에게 나타내 보이신 것은 제일 큰 축복을 주시려는 것입니다. 즉 제일 큰 축복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본문 31절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예수님이 의심 많은 도마에게 나타나신 것은 그리고 몸을 만지라고 한 것은 믿음의 사람으로 구원과 영생의 축복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여기에서 또 예수님의 사랑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주시려는 제일 큰 축복은 바로 예수님을 믿고 생명을 얻으라는 것입니다. 즉, 구원과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 목적입니다.
성경은 “네 믿음이 크도다 네 믿음대로 될 찌어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 하였느니라”
구원과 영생에 왜, 제일 큰 축복인가는 누가복음 16장 19~31절 ‘부자와 거지’의 비유에서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람은 모두 죽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죽음 후에는 이 땅에서 부자로 살았느냐 가난하게 살았느냐 문제가 아닙니다. 잔치하며 살았느냐 비참하게 살았느냐 문제가 아닙니다. 예수님이 있는 삶을 살았느냐 예수님이 없는 삶을 살았느냐가 문제입니다.
부자는 예수님이 없는 삶으로 음부에서(지옥) 물 한 모금이 없어 고통 중에 살아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자기 형제 5명은 이곳에 오면 안되겠다는 판단을 합니다.
그리고 비록 가난하게 부자 집에서 나오는 부스러기를 머고 개들이 헌데를 핥는 비참함으로 살았으나 아브라함의 품(천국)에 안기는 축복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 주어지는 축복입니다.
3. 예수님의 사랑을 확인하게 됩니다./축복.
사랑을 받는 사람은 축보의 사람입니다. 그리고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와 여러분은 부활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들입니다.
사랑의 힘은 한 마디로 위대합니다.
다이너마이트보다 더 큰 힘의 위력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을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던 것입니다.
요3:16/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들을 사랑하셔서 자신의 몸을 십자가에 내어 주심으로 대속하셨습니다.(대신 죄 값을 지불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을 받고, 천국에서 영원히 사는 축복을 얻은 것입니다.(영생), 이 보다 더 큰 축복은 이 세상에 없을 것입니다.
어린양(전도지 전문 업체)에서 만드는 전도지에 이런 글들이 있습니다.
고아원 이야기/2차 대전 당시 시내에 있는 고아원은 정부의 지원으로 아이들에게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고 시골에 있는 사설 고아원은 지원이 부족하여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 사망률이 정부 지원의 고아원은 높아져 가고 시골은 급격히 줄어드는 것입니다. 그 원인을 조사했는데 중요한 한 가지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시골의 고아원에 폭격으로 자식을 잃은 어느 어머니가 충격으로 인해 정신의 장애를 입었는데 그 고아원에 오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이 여인은 아이들이 모두 자식인 줄 알고 가슴에 끌어안고 하루 종일 사랑을 표현하고 사랑을 주는 것입니다. 그 후로부터 사망률이 급격히 줄었다는 보고입니다.
사람은 사랑으로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보다 더 큰 사랑을 예수님의 대속으로 이미 받았고, 지금도 보혜사 성령의 인도하심과 함께(임마누엘)하심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인정하고 믿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만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만이 자신의 심령 속에 예수님을 부활시킨 사람입니다.
사랑의 힘/쌍둥이가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왼쪽아이의 건강 상태가 안 좋았습니다. 의사와 간호사는 온갖 방법을 다 동원했지만 어쩔 수 없이 왼쪽아이를 인큐베이터 속에서 혼자 죽음을 맞아하게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아이를 불쌍히 여긴 간호사가 병원의 수칙을 어기며 두 아이를 한 인큐베이터 속에 넣었습니다. 그러자 건강한 오른쪽아이가 자신의 팔을 뻗어 아파하는 아이를 포옹하는 것입니다. 그러자 놀랍게도 왼쪽아이의 심장 박동도, 체온도, 모두 정상으로 돌아오고 건강을 되찾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랑의 위대한 힘이란 바로 이런 것입니다. 사랑은 죽을 사람도 살리는 역사를 일으킵니다. 이것이 바로 전도입니다. 전도는 곧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의 사랑은 계속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보이지 않는 손으로 저와 여러분을 돕고 계시며 돌보아 주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롬8:31~35/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33.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 누가복음 24장에 보면 부활하신 예수님은 엠마오를 향하는 글로바와 다른 사람과 동행하십니다. 그러나 저들의 눈이 가리워져서 예수님인줄 몰랐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떡을 축사하시고 떼어 줄 때 눈이 밝아져 예수님인줄 알게 될 때 이미 예수님은 안 계셨던 것입니다.
그 후 그들은 누가복음 24장 32절에서 “저희가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하고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실망하고 낙심하고 절망했던 그들은 다시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갑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므로 믿음을 회복한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손/위대한 과학자 정근모 박사의 고백입니다. 미국에 있는 아들 진후가 신장 기능 상실로 다시 입원했다는 소식에 순간 아내와 제일 먼저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여보 기도하십시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이런 태도를 본 주변 사람들은 하나같이 의아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과학자가 그것도 최첨단 과학인 원자력을 연구한다는 사람이 아들 입원 소식에 한다는 게 고작 성경 읽고 기도하는 일이란 말인가?”
하나님을 모르는 그들에게 그런 대답이 나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반응인지도 모릅니다. 과학을 공부하면서 온 세상을 원격 조정하고 있는 “보이지 않는 손”의 존재를 느꼈습니다. 그 “보이지 않는 손”의 주인공이 바로 우주를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으로 섬세하고 부드러운 손길은 과학뿐만 아니라 이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들을 간섭하시고 다스려 왔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것은 이 ‘보이지 않는 손’에 대한 깨달음이 결코 내게만 있는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나는 위대한 과학자들이 과학의 한계를 절감하고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입에서 한 결 같이 감격의 신앙고백이 흘러나왔습니다. “과학을 모르는 종교는 장님이며, 종교가 없는 과학은 불구다”라는 것입니다. 이 기도에 진후의 병세는 호전되어 해방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의 넘치는 사랑을 받고 있으니 행복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고백해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을 받고 있으니 이 세상에서 축복을 받은 사람이고, 최고로 행복한 사람입니다.”라고 말입니다. 아멘.
'은혜 설교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부활후 40일간의 행적 (0) | 2018.04.06 |
|---|---|
| [스크랩] 부활하신 후 40일간 (0) | 2018.04.06 |
| [스크랩] 부활의 세계를 보는 설교자의 영적 눈 (0) | 2018.04.06 |
| [스크랩] 부활후예수님의행적 (0) | 2018.04.06 |
| [스크랩] 죽음을 이긴 부활*이성희목사 (0) | 2018.0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