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오만번 기도응답의 사람, 죠지뮬러의 믿음 탐구.

하나님아들 2017. 9. 23. 15:27

5만번 기도응답의 사람, 죠지뮬러의 소식을 듣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은 제  신앙여정에 있어서 가장 큰 행운 중 하나입니다. 저는 초신자시절 그의 실천에서 지금, 현 시대에서도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희망을 걸었습니다.

신앙의 롤모델로 삼았습니다. 물론 궁극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닮는 목표이지만, 그 과정 중에 가장 많은 영적 이치를 시사하는 모델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불과 120년전의 신앙인이기 때문에 그가 하는 고민과 갈등은 현대 문화와 별반차이가 나지 않아 전혀 시간적 갭을 느끼지 못합니다. 신약성경에 기록된 언어는 2000년전 문화적 베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죠지뮬러는 가장 비근한 실례로 신약성경에 기록된  삶을 살아낸 사람이었습니다.

행운입니다.

그의 소식을 알게 된 것은 하나님께 복받은 것입니다. 리얼하게 간증하는 그의 생활을 통해 우리는 많은 교훈을 받습니다. 전, 순종의 신학은 앤드류 머레이(Andrew Murray, 1828-1917)에게서, 믿음으로 사는 실행은 죠지 뮬러(1805_1898년)에게서 영향을 가장 많이 받았습니다. 앤드류머레이는 한 세대 앞의 뮬러 선배의 글을 자주 인용합니다. 그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 중 한 분입니다. 이렇게 좋은 신앙은 좋은 모델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사도시대로부터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근본적인 문제는 경제이다.


시장 경제체제에서 살아가는 인간은 그 누구도 경제에 있어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습니다. 자주 경제적 난관에 봉착합니다.

신자라 할지라도 돈 때문에 신앙을 배반하고 주님의 길을 배역합니다. 예수 믿고 천국가는 길을 입문한 순례자라고 하나 경제적 한계에 봉착하여 주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지 아니합니다,. 주를 위해 살아야 하나 주를 위해 살 여력이 없습니다.

인생의 문제에 근원은 거의 모두가 돈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인생의 문제의 90%는 돈이면 거의 해결될 것입니다. 교회 나가서 예수 믿자고 권면할지라도 불신자는 당신들처럼 한가로운 사람들이나 신앙생활할 것이라고 거부합니다. 모든 인생을 바삐 움직여야 겨우  의식주 문제를 해결합니다. 범죄후 인간에게 내리신 형벌이기 때문입니다."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도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창3:17)


자주 생의 고통을 신음하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설교자들은 몇 가지 성경을 인용한 해법을 제시합니다.

첫째. 부르짖어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아마도 그래서 한국에는 기도원이 많고 기도회가 많은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하나님을 의뢰하라는 것입니다. 초신자 때부터 익히 배운 가르침입니다.

세번째는, 돌보시는 하늘 아버지를 의심없이 받아 들이라는 것입니다. 염려하지 말아라..입니다.

네번째는, 그릇된 삶을 돌이켜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매번 어려움이 봉착할 때마다 부르짖고 애원하며 기도를 드립니다. 그러다 해결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또 다시 그런 문제에 봉착합니다. 공중에 나는 새를 보라,.들의 백합화를 보라, 하나님이 허락지 아니하시면 머리털 하나라도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라는 성구를 모르는 신앙인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런데도 자연스레 염려가 일어나고 ,걱정이 되는데 어찌합니까?

기도할 수 있는데 왜 염려 하느냐고요? 기도할 힘도 없는데 어쩌란 말입니까?

매번 회개하고 삶의 방식은 고치려고 하나 다시 몇 년지나면 원위치에 돌아가 버립니다.


앞에 제시한 제안들은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닌 것입니다,.우리는 죠지뮬러,앤드류 머레이의 삶에서 교훈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와 같이 사색하는 육신을 가진 삶들이나' 일생토록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열매들을 맺는 생을 살았습니다. 육신의 삶에 매여 있는 현대교인들과 차이는 무엇입니까? 먼저 예수님의 원리에서 그 비결을 깨우치기를 원합니다.


누가복음9장에서 주께서는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러 보내셨습니다. 그러곤 전도여행을 위해서 아무것도 가지지 말라, 하셨습니다.(눅9:1-6) 물론 한 푼의 여비를 갖고 간 것은 아니었으나 전혀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그들의 전도 말을듣고 따라온 무리들이 있습니다. "사도들이 돌아와...무리가 알고 따라왔거늘 예수께서 영접하사 하나님의 나라에 일을 이야기하시며  병고칠 자들을 고치시더라.

날이 저물어 가매 열두 사도가 나아와 여짜오되 무리를 보내어 두루 마을과 촌으로 가서 유하여 먹을 것을 얻게 하소서"(눅9:10-12) 그런데 주께서 오병이어의 기적적 역사를 일으키사 모두 풍족이 먹고 남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예수를 믿으나 주간에 몇 번 예배.말씀을 들으러 오나, 다시 생활의 필요에 따라  삶의 현장으로 돌아가야 하는 인생이 처한 운명을 뜻합니다. 신자들 모두가 말씀도 좋고,주님의 면전에서 있는 시간이 좋으나, 다시 세상 일에 매여 살아가고 있는 반복된 생입니다.


눅9:12절을 새번역 성경은 "주위 마을과 농가로 찿아가서 잠자리도 구하고 먹을 것도 구하게 하십시오" 라고 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으러 온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잠시 중지하고 저녁이 되었으니 잠자리와 먹을 것을 구하러 가야만 된다는 인간의 고정관념입니다. 하지만 주께서 먹이시고 잠자리를 해결하셨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두 가지 시사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러 오는 인간의 생의 필요를 그 분이 책임지신다는 것, 그리고 하나님이 인간에게 가장 바라시는 선한 일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누가복음10:39에서도 "그(마르다)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아래 앉아 말씀을 듣."는 믿음의 태도를 칭찬하셨습니다.

전도서5:1에서도 깨닫지 못하고 제사드리는 것보다 가까이하여 말씀 듣는 것이 나으니라. 하였습니다. 아무리 자주 속죄제사,화목제사.속건제 드리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열납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기 위해 가까이하여 말씀듣는 것보다 못한 것입니다. 봉사,헌신보다 주의 말씀.주의 뜻하심을 깨달으리라는 작심으로 사는 생활이 참된 헌신인 것입니다.


죠지뮬러는 성경을 탐독,정독,분석하며 읽은 것이 200독이랍니다. 성경을 더 깊이 확실히 알게 위해서 뮬러는 영어,독어,라틴어,헬라어,.히브리어에 숙련되었습니다. 남을 가르치기 위해서 성경해석학,신학 공부에 몰입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 영혼을 가르치기 위해서 주력한 것이었습니다.

매번 그의 믿음의 제사를 받으신 하나님은 그가 하나님의 뜻을 깨우치고 뜻대로 구한 것이었습니다. 잘못 구하는 모든 기도는 응답되지 아니한다고 하였습니다."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에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약4:3)


인간은 전적으로 부패되었습니다 자기 내면도 자기 자신이 잘 판가름할 수 없습니다. 신자들의 많은 소원들이 결국은 하나님의 영예가 드러나는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성취한다고 하여도, 하나님의 영예와 더불어 자기 영예도 누립니다. 이런 동기가 죄성을 가진 인간 속에서는 매번 솟구치는 것입니다. 정결한 기도, 순결한 소원만이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것입니다.


근본원인은 자기 정체성이다.

왜 인간이 믿음을 가지려고  노력하지만, 자연스럽게 염려가 되고, 걱정이 영혼에 사무칠까요? 자기 존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자기 정체성입니다.

며칠 전 좋은 이치를 하나 깨달았습니다. 소도 풀을 먹고 닭도 풀을 먹습니다,. 같은 음식을 먹으나 고기 맛은 다르며,영양소도 다릅니다. 이처럼 같은 성경을 읽으나, 내가 어떤 존재가 되어있느냐에 따라서 믿음의 결과가 확연히 달라지는 것입니다. 죄인간은 공짜가 없다는 것을 체득하였습니다. 마땅히 수고하여 자기 양식을 취해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세계엔 뭐든지 공짜입니다. 구속부터 공짜입니다.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행복"(롬4:6)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여기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롬4:5)


타락한 옛 본성에서 나온 인간의 이성은 믿어지지 아니합니다. 믿고 싶으나 믿어지지 아니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레마(성령께서 깨우치시는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롬10:17)

 보혜사 성령이 너희 속에 오시면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라...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재 해석해 가르치리라 하셨습니다.

 믿음의 사람이 되는 해결방법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성령의 지도하심을 따라 밖의 인간 문자로 된 성경이 마음 안에 되새겨 지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조성된 인격, 성품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하나님처럼 생각하고' 하나님처럼 계획하고, 하나님처럼 같은 뜻을 소원하는 사람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뜻의 일치입니다. 일치된 생각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 새 언약 시대를 예고하실 적에 다로 이런 일을 이루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내가 그들에게 일치된 생각의 마음을 주리라, I WILL GIVE THEM ONE HEART,"(겔11:19)


새언약은 육신 속에 보혜사 성령을 넣으사 성경을 가르치십니다. 마음에 하나님의 뜻을 새겨 넣습니다. 변화의 성숙기가 되면 나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일치되게 하십니다. 나의 뜻과 소원이 하나님의 중심에 품은 뜻에 적중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노사도 베드로는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고 촉구하였으며, 바울은 아는 것에서 믿는 것에서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랄지라 한 것입니다.


자라면 범사에 하는 모든 일이 주께서 그 세대에 하시고자 하시는 일을  나타내는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그가 곧 하나님이 하실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의 몸이 범사에 그의 도구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가 실재로 이루어져 버립니다.

뮬러처럼 주님께 귀히 사용되려면, 밤낮 주야로 말씀 추구에 시간을 바쳐야 합니다.



성령께서 깨우친 말씀으로 되새김질 하듯이...길을 걷든지,일을 하든지..종일 그 말씀으로 찬양하며. 기도하며. 살아간다면 새언약 안으로 들어온 신자는 모두 뮬러처럼 하나님의 사람이 됩니다. 모세처럼,. 바울처럼 될 것입니다. 모든 잉여분의 시간을 말씀자체 탐구에 투자하십시오.  생이 끝나기 전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이 세대에 드러날 것입니다. 단, 성경을 읽을 때마다 강력한 소원을 드리는 기도를 하고 시작하십시오. 성령을 펼칠 때마다 성령이여. 도우소서, 가르쳐 주옵소서, 아버지의 뜻에 제 자신을 교정하기를 소원하나이다. 고백하십시오. 주 예수여 도우소서...간구하며 한 구절 한구절 읽으십시오..


예수님의 친구들- 신앙회복운동에서   http://cafe.daum.net/testimonys


출처 : 예수님의 친구들 - 신앙회복운동(말씀창고)
글쓴이 : 이여호수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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