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상식 이야기!!

[스크랩] 인간과 창조

하나님아들 2016. 8. 9. 10:48
 

              [창   조(창1:1) 05.06.29]


서론: 창조에 대한 바른 신앙은 기독교 신앙의 근본이다. 많은 사람들이 창조에 대해 믿으면서도 진화론과 창조론 사이에서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이 세상에는 진리 외에도 많은 거짓 이론들이 있기 때문에 창조에 대한 확실한 신앙이 정립되지 않으면 신앙생활에 많은 방해를 받게 된다. 오늘은 창조에 대한 분명한 영적 이론을 정립하기 바란다.


Ⅰ.창세기의 저자와 창조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1:1)

  1.누가 창세기를 썼을까? - 모세에게 누가 과거의 역사를 말해 주었을까? - 까마득한 과거를 생생하게 알려주실 수 있을까? - 하나님은 까마득한 과거 뿐 아니라 까마득한 미래도 알려주신다.


Ⅱ.창세기에서의 창조자의 목적

  1.창세기의 목적은 인간의 모든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있는 것은 아니다.

  2.창세기는 모든 것을 설명하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하나님께로 인도하여 그분을 경배하기 위해 기록되었다.


Ⅲ.창조의 시기

  1.지리학자들은 지구가 몇 백만 년 되었다고 주장하며 복음주의자들은 인간의 역사를 6천년으로 보고 있다.

  2.이 말은 둘 다 틀리지 않는다. 창1장 2절과 3절 사이의 시간의 길이가 알려지지 않았고 하나님의 시간과 인간의 시간 개념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3.인간의 역사는 6천년으로 정확하다.

  4.창1:2절은 인간이 사는 땅의 창조 이전의 어떤 창조물이 파괴된 상태를 말해준다.(2절에 이미 땅이 무질서 하게 있었고 땅을 창조하셨다는 말씀은 없는 것은 이미 땅이 뒤죽박죽 된 상태로 존재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5.기록에는 없지만 1차 창조의 파괴와 천사가 타락하여 사단으로 전락한 사건과 연관성을 추측해 볼 수 있다.

  6.한번 타락하면 회복 불가능한 천사의 존재가 첫 번째 창조였다면 타락해도 회복 가능한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작품은 완벽한 것이었다.

  7.성경은 계속해서 첫 번째 것을 폐하시고 두 번째 것을 택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에 대해 말씀하고 있는데 창조도 첫 번째 것을 폐하시고 두 번째 더 완전한 세상을 만드셨다고 추측할 수 있다.

  8.그렇다면 땅의 역사는 인간의 역사보다 훨씬 더 이전의 창조로 볼 때 과학자들의 몇 백 만년을 주장하는 지구의 나이는 틀린 것이 아니다.


Ⅳ.창조에 대한 성경적 근거를 밑받침하는 사실들

  1.육지와 바다, 대기와 궁창으로 나누신 하나님의 섭리는 정확한 계획이었다.

  2.지구가 태양쪽으로 조금만 더 가까이 가거나 산소:질소의 비율(21:79)이 조금만 산소가 더 많아져도 지구는 불바다가

  3.동물이 진화되어 인간이 되었다면 인간의 야만적인 본성은 설명되지 않는다. 동물은 인간처럼 야만적이지 않다.

  4.동물은 자기를 헤치는 음식을 먹지 않으며 수컷이 암컷을 학대하지 않는다. 타락한 인간에게만 나타나는 현상이다.

  5.이 땅의 수 백만종의 식물과 새 종류, 물고기 종류, 동물종류, 곤충종류 들은 진화론으로 설명이 불가능하다.

  6.사람들은 진실은 의심하면서 거짓은 잘 받아들이는 본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거짓 이론이 학습되고 있다.


Ⅴ.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

  1.하나님의 형상이란 하나님은 영이신고로 인간에게 영을 주셨으며 인간이 영적 존재라는 것이다.

  2.하나님의 형상이란 지, 정, 의의 인격체로 창조 되었다는 뜻이다.

  3.인격은 유일하게 사람에게만 주어졌고 그 어떤 발달된 동물에게도 주어지지 않았다.

  4.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격으로 만물을 다스리고 지배하고 관리하는 능력을 행하게 된다.

  5.하나님은 사람을 인격체로 만드셨기 때문에 인격적으로 대하시며 우리가 인격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때 가장 기뻐하시며 성숙한 사람일수록 하나님께 인격적으로 나아가게 된다.


결론: 인간은 인격적, 영적 특성으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능히 사단을 대적해서 이길 수 있었다. 문제는 인간이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지 않고 사단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미 그러한 문제의 가능성까지 예상하시고 회복 프로그램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준비하셨고 그리스도를 통해 회복을 이루셨다.





              [진   화(창1:1-2) 05.07.06]


서론: 지난주 우리는 창조의 성경적 이론에 대해 공부했다. 불행하게도 이 사실은 오늘날 많은 대학이나 신학에서조차도 사실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거짓된 진화론은 사실로 가르쳐 지면서 사실인 창조론은 가설로 가르치고 있다. 우리가 착각하기 쉬운 것은 다수의 의견이 옳다고 생각하는 민주주의 사상이다. 그러나 다수의 의견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예: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그리스도의 메시야주장) 오늘은 진화론의 주장과 허점을 살펴보자.


Ⅰ.진화론이 정의 하는 것 - 낮은 차원에서 높은 차원으로, 단순한 모양에서 복잡한 모양으로 발전해 간다는 이론.(예: 무생물 - 식물 - 동물 - 인간)


Ⅱ.진화론의 허점

  1.최초의 원소를 설명하지 못한다.(태양은 어떻게 시작 되었는지? 지구의 최초는 어떻게 시작 되었는지?)

  2.무생물이 생물로 어떻게 변화 했는지를 설명하지 못한다.

  3.어떻게 똑같은 생물이 지속적으로 존재하는지를 설명하지 못한다.(예: 말, 원숭이, 인간이 계속 진화 된다면 똑같은 동물이나 인간이 반복해서 존재하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4.그 생명체가 어떻게 살아있지 않은 최초의 원소로 생겨났는가를 설명하지 못한다.

  5.동물의 감각과 의식이 어떻게 들어가게 됐는지를 설명하지 못한다.

  6.동물과 인간 세계의 중간단계가 없어 어떻게 갑자기 고도의 두뇌를 가진 인간으로 발전되었는지 설명하지 못한다.

  7.수 없이 많은 별들과 혹성들에 있는 물질 분포를 설명하지 못한다.

  8.정신적 사회적 도덕적 영적 영역으로부터의 변화를 설명하지 못한다.


Ⅲ.유신론적 진화론 - 유신론적 진화론은 두 가지로 나뉜다.

  1.하나님은 단지 최초의 원소들을 만들었다.

  2.하나님은 파생하는 과정 속에 여전히 조력하고 있다.


결론: 오늘날은 과학자들에 의해서 진화론 보다 창조론으로 기울어지고 있지만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인식되어진 부분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쉽게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지는 않는다. 그러나 조금만 지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창조론을 믿는 것보다 진화론을 믿는 것은 훨씬 더 어려울 것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정확하고 뚜렷하게 선포하고 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창조론은 성경이기에 의심하지 않고 확신한다.





              [인간의 타락(창3:1-7) 05.07.13]


서론: 진화론자들이 설명할 수 없는 것 중에 또 하나는 인간의 죄악과 타락이다. 그 어떤 존재에게서도 인간만큼의 죄악과 타락은 보이지 않는다. 하나님은 왜 사단을 에덴동산에서 활동하도록 허용하셨을까? 그 대답은 신비에 속하지만 인간의 인격을 존중하시고 인간의 인격적인 사랑을 시험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Ⅰ.사단의 사자(창3:1)

  1.사단은 뱀을 통하여 작용한다.

  2.뱀은 그 때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었다.(한국인은 예외)


Ⅱ.사단의 교활성

  1.사단은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다. 그래서 뱀으로 나타났다. - 우리가 사단에게 속기 쉬운 것은 사단이 누군가를 통해서 활동하기 때문이다. 하와는 사단의 말이라 생각지 않고 뱀의 말이라 생각했을 것이다.

  2.사단은 하와가 홀로 있을 때 공격했다. - 그리스도인의 연합의 필요성이 여기에 있다.

  3.약한 그릇을 먼저 공격했다.

  4.가장 적당한 기회에 공격했다.(선악과 근처에 있을 때)

  5.사단은 인간의 욕구를 자극해서 공격했다.(식욕과 명예욕)

  6.사단은 탁월한 대화술로 유혹했다.(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고 하시더냐?)-이단


Ⅲ.선악과의 목적 - 인간의 인격을 시험하시는 하나님의 방법


Ⅳ.범죄의 현장(즉각적인 결과들)

  1.그들은 죄인이 되었으며 영적 생명이 죽었다.

  2.성적 수치심이 들어왔다.(눈이 밝아 자기들이 벌거벗었음을 알았다.)

  3.그들은 하나님을 피하여 숨었다.(죄는 인간과 하나님을 갈라 놓는다.)


Ⅴ.하나님이 내리신 저주

  1.뱀에게 - 들의 모든 짐승보다 저주를 받아서 배로 다니며 종신토록 흙을 먹을 것.

  2.여자에게 - 해산의 고통과 슬픔, 남편의 지배를 받음.

  3.남자에게 - 땅이 저주를 받아 엉겅퀴와 가시를 내며 땀을 흘려야 먹고 살수 있음.


Ⅵ.타락의 결과들

  1.모든 사람이 죄인이 됨(롬3:10 “기록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롬3:23 “모든 사람이 죄를 ....”)

  2.온 세상이 심판과 진노와 저주 아래 놓임.(엡2:3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3.거듭나지 않은 사람은 마귀의 자녀로 팔려감.

  4.모든 인종이 사단에게 사로잡힘

  5.인간의 전 인격이 죄에 물들게 됨


결론: 하나님은 타락한 인간을 회복시키실 프로그램으로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계획을 약속하시고 4천년 후에 갈보리 언덕 십자가 위에서 성취하셨다. 그 사랑 때문에 오늘 우리가 구원받은 백성으로 살아갈 수 있음을 감사하자.





                 [죄(롬5:12) 05.07.20]


서론: 지난주에는 죄가 아담을 통해 들어왔기 때문에 인간이 타락한 사실에 대하여 배웠다. 죄가 잘못한 행동 자체보다 더 무서운 것은 사단의 지배 아래로 팔려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죄에 대해서 아는 만큼 우리는 갈보리 십자가의 필요성을 깨닫게 된다. 십자가의 은총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죄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이다.


Ⅰ.죄의 정의 : 1.사전적 의미 - 일반적 도덕적 위반, 사회적 규범의 위반

  2.성경적 의미 - 행위나 상태에 있어서 하나님의 품성과 일치하지 않는 것

  3.성경에서의 죄는 육에 속한 옛 성품의 특징으로 나타난다. -  1)행위의 죄 - 율법과 계명을 파괴하는 것

    2)상태의 죄 - 공의 없는 인간의 타락한 상태       3)본질의 죄 - 하나님과 불화한 타락된 인간의 본질


Ⅱ.죄의 기원 : 1.죄는 사탄으로부터 생겨났다. (하나님을 반역함)

  2.죄는 아담을 통해 세상에 들어왔다.(롬5: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3.인간이 타락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죄(창3:1-6)

    1)하나님을 대적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임          2)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함

    3)하나님의 금하신 것을 바라봄                  4)하나님의 금하신 것을 갈망함

    5)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함


Ⅲ.죄의 목록들

  1.출20:3-17 : 다른 신을 섬김, 우상의 형상을 만듦, 하나님을 악용, 안식일 범함, 부모에게 불공경, 살인, 간음, 도적질, 거짓말, 탐욕(10가지)

  2.고전6:9-10 : 연약하여 유혹을 잘 받는 자, 음욕이 많은 자, 욕하는 자, 토색하는 자,(5가지)

  3.롬1:29-31 : 불의 ,추악, 탐욕, 악의,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 수군수군, 비방,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 능욕하는 자, 자랑하는 자, 악을 도모하는 자, 부모를 거역하는 자, 배약하는 자, 무정하고 우매하고 무자비한 자,(21가지)

  4.딤전1:9-11 : 불법, 불순종, 거룩치 않음, 불경건, 망령된 자, 부모를 치는자, 살인자, 음행하는 자, 사람을 탈취하는 자, 거짓말 하는 자, 거짓맹세 하는 자,(11가지)

  5.골3:5-8 : 음란, 부정, 사욕, 악한 정욕, 탐심, 노여움, 분노, 악의, 훼방과 부끄러운 말(10가지)

  6.갈5:19-21 : 음행, 더러운 것, 호색, 우상숭배, 술수 원수 맺는 것, 분쟁, 시기, 분내는 것, 당짓는 것, 분리하는 것, 이단, 투기, 술취함, 방탕(14가지)

  7.막7:20-23 : 악한 생각, 음란, 도적질, 살인, 간음, 탐욕, 악독, 속임수, 음탕, 흘기는 눈, 훼방, 교만, 광패(12가지)


Ⅳ.죄는 숨길 수 없다.

  1.민32:23 - “너희가 만일 그같이 아니하면 여호와께 범죄함이니 너희 죄가 정녕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

  2.잠28:13 - “자기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3.죄를 숨기려 했으나 실패한 사람들 - 아담(창3장), 가인(창4장), 아간(수7장), 아나니아와 삽비라(행5장)....


Ⅴ.죄의 결과 :  1.죽음 - 분리를 뜻하는 단어(롬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2.잃어버림 - 사람이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천국으로부터 멀어짐.(눅15장의 탕자)

  3.사형선고 - 하나님의 심판을 의미하는 법적용어.(요3:18 “그러나 믿지 하니 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4.파멸 - 멸망을 의미하는 미래적 용어.          5.영벌 - 형벌을 강조하는 용어(마25:46)

  6.영원한 불 - 형벌의 기간을 강조(유1:7)        7.지옥 - 마귀와 그를 따르는 자들의 거주지(마10:28)

  8.불못 - 둘째 사망(계20:14) 모든 것이 종료됨을 강조


Ⅵ.해결책 : 1.모든 사람은 죄인이기 때문에 구세주가 필요하다.(롬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2.어떤 선한 인간도 스스로 깨끗케 할 수는 없다.(렘2:22 “네가 잿물로 스스로 씻으며 수다한 비누를 쓸지라도 네 죄악이 오히려 내 앞에 그대로 있으리니.”)

  3.죄의 치료는 오직 그리스도의 피를 통한 용서뿐이다.(요일1:7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4.죄의 치료는 그리스도의 속죄와 부활뿐이다.(요일3:5 “그가 우리 죄를 없이하려고 나타내신 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출처 : 김목사 치유카페
글쓴이 : 로고스영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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