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새로운 피조물의 사명"

하나님아들 2016. 6. 4. 10:16

 

♣ 2016년 4월4일 월요일 말씀묵상 ♣.hwp

 

 

201644일 월요일 말씀묵상

 

성경:고린도후서5:17-21(291P)

 

제목:새로운 피조물의 사명

 

17.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18.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19.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20.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21.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할렐루야!어제 주일에 받으신 말씀을 마음판에 새기시고 한 주간 동안도 승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제목}***“새로운 피조물의 사명

 

바울은 고후5:11-16절에서 자신이 깨달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첫 째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게 되면?

 

1. 죽도록 미워하던 자를 죽도록 사랑하게됩니다.

두 번째로 바울이 깨달은 그리스도의 사랑은 ?

 

2. 자신만을 위하여 살지 않는 것입니다(15).

 

세 번째로 바울은 본문에서 자신이 깨달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3.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는 것입니다(16).

오늘 말씀의 내용이 무엇입니까 ? 우리도 사도 바울과 같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성령을 통하여 체험한 다메섹 이후에 바울이 되자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죽도록 미워하던 자를 사랑할 수가 있으며, 자신만을 사랑하고 자신만을 위하여 살던 자가 하나님과 이웃을 위하여 살게되며, 외모로만 사람을 보고 사랑하던 자가 모든 사람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보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오늘 말씀을 묵상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성령을 체험하심으로 그리스도의 참 사랑을 깨닫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새로운 피조물의 사명”(고후 5:17-21)

 

 

 

로마서1:20의 말씀을 보면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 속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과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와 질서를 읽을 수가 있습니다.

 

요즈음 봄이 되어서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하고 있습니다.

 

한 겨울에 잎이 모두 떨어져 앙상한 나무 가지만 있을 때에는 저 나무가 무슨 나무이며 무슨 목적으로 심어졌는지를 몰랐는데 봄이 되니까 ?

 

자기가 무슨 나무이며 무슨 목적으로 창조되었는지를 각색 꽃으로 확실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분명한 뜻과 목적으로 창조 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한 그루의 꽃나무를 창조하실 때에는 아름다운 꽃을 보시기 원하심이며, 한 그루의 과일 나무를 창조하실 때에는 열매를 맺게 하셔서 피조물끼리의 상호생존을 위한 도움이 되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에도 분명한 목적과 뜻을 가지셨습니다.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 잘먹고 잘살라고 지으셨습니까 ? 장로교 소요리 문답 제 1문에 보면,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창조주 되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영원토록 그를 즐겁게 하는데 있다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들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러나 우리 인간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는커녕 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독생자까지 십자가에 못박는 배반자가 되었고, 한 포기의 꽃보다도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지 못하는 쓸모 없는 타락한 피조물이 되고 말았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인간들에게서는 한 그루의 들국화에서 얻는 영광도 기쁨도 얻으실수가 없으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다시 창조 하셨습니다.

 

인간을 다시 창조 하셨다는 말씀을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인간을 다시 새롭게 하시기 위하여 본문(17)의 말씀과 같이 새로운 피조물이 되게 하셨습니다.

 

본문(17)을 보십시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 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라고 했습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다시 창조함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이 말을 다른 말로 성경은 거듭난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옛날의 얼굴을 그대로 가지고 있고, 옛날의 성격도 그대로 가지고 있고, 옛날의 나쁜 버릇도 어떤 것은 그대로 남아 있지만 - 우리는 분명히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셨습니다.

 

우리는 이 시간 하나님께서 왜?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게 하셨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본문(18절하)에 보면 새로운 피조물에게 주신 목적과 사명이 있습니다.그 목적과 사명이 무엇일까요?

 

1.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습니다.

 

본문 18절하 에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라고 했습니다.

 

여하나님께서 우리를 죽음에서 건지시고 새로운 피조물이 되게 하신 것은 예수 믿고 사업 잘되고, 남보다 건강하고, 자녀들 좋은 대학에 가라고, 새로운 피조물이 되게 하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새로운 피조물로 다시 창조하신 것은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불화하고 있는 우리의 이웃과, 우리의 형제들을 하나님과 화목하여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대로 영광을 돌리게 하시는 사명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과의 불화는 멸망으로 가는 길이기 때문입니다(3:16)

 

화목하지 못한 나라와 나라가 전쟁을 하고, 또 화목하지 못한 사람과 사람 사이에 싸움이 있으며, 화목하지 못한 부부는 불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7:1)에서 지혜자 솔로몬은 말씀하시기를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제육이 집에 가득하고도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 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을 그리스도안에서 새롭게 하셔서 화목의 중보자로 삼으신 것입니다.

 

여러분 ! 이 세상에는 하나님과 불화하고 사는 사람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과 사람 사이도 화목하게 하여야 하겠지만 우리는 하나님과 불화하고 사는 우리의 형제와 이웃들을 하나님과 화목하게 함으로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야 합니다. 그것이 새로운 피조물의 첫 번째 사명입니다.

 

 

두 번째로 우리가 새로운 피조물로서 사람들과 하나님 사이를 화목하게 하려면?

 

2. 너희가 먼저 하나님과 화목 하라 .

 

본문 20절에 보면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 하라 라고 했습니다.

 

앞절18절에 서 화목하게 하는는 직분을 주셨다는 말씀 후에 다시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는 말씀은 남을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기 위하여 네가 먼저 하나님과 화목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말씀입니다.

 

내가 하나님과 화목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남에게 하나님과 화목하라고 말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네가 먼저 하나님과 화목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시간 나는 과연 하나님과 지금 얼마나 가깝게 화목하게 지내고 있는가 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불화한 자와 화목하게 되는 2 가지의 비결이 있습니다.

 

첫째는 자기가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아직까지도 불화가 계속되고 있는 관계는 자기는 죄인이 아니라는 고집 때문입니다.

시어머니와 불화한 며느리가 계시면 어머니 제가 잘못 했어요 !” 하고 자기가 한번 죄인 되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화목해질 것입니다. - 이것은 부부간에도, 형제간에도, 친구간에도, 똑 같이 적용되는 제일 좋은 화목의 방법입니다.

 

본문(19절하)에 보면 예수님께서도 우리와 화목하시기 위하여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셨다”>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둘째로 불화한자와 화목하게 되는 비결은 크게 용서하라 !” 는 것입니다 .

 

본문에서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않으셨다는 말씀은그들의 죄를 크게 용서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대단히 중요한 말씀입니다.

 

우리가 아직 불화하고 있는 사이는 용서할 수 없는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예수님처럼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말고 우리도 한번 크게 용서 할 수 있다면 불화는 화목으로 바꾸는 결정적인 기회가 될 것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 새로운 피조물로서의 사명이 있습니다.

 

3.하나님의 의를 나타내는 자가 되라.

 

본문(21)에 보면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고했습니다.

 

즉 하나님은 새로운 피조물된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시기를 원하신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이 세상은 죄로 타락한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의가 가리워진 세상입니다. 그러므로 불의한 사람들이 의인행세를 하며 판을 치는 세상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새로운 피조물로 부르신 이유는 하나님의 의를 세상에 나타내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심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봄으로 하나님이 의로운 분이심이 나타나시기를 원하시며, 우리를 봄으로서 예수 믿고 싶은 마음이 일어나기를 바라시며, 우리를 봄으로 하나님이 살아 계심과 사랑이심을 알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세상 사람들은 지금 우리가 거짓말하고, 양심을 속이고, 사기를 치기 때문에 하나님이 거짓말쟁이요, 양심도 없는 자요, 사기꾼인줄 안다는 것입니다.

 

 

***{결론}***

 

여러분! 하나님께서 새로운 피조물에게 주신 목적과 사명이 있습니다.그 목적과 사명이 무엇일까요?

 

1.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습니다.

 

2. 너희가 먼저 하나님과 화목 하라 .

 

3.하나님의 의를 나타내는 자가 되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새로운 피조물로 다시 태어나게 하심은 하나님의 의를 나타 내려 하심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다 거짓되고, 비양심적이고, 사기꾼이 되어도, 우리는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므로 세상 사람들을 하나님과 화목하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시는 새 피조물된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묵상:고린도후서5:17-21절입니다. 오늘도 말씀을 묵상하시고 새로운 피조물 된 성도의 사명 곧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감당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아 되었도다”(고후5:17)

출처 : 선한목자
글쓴이 : 코람데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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