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하나님아들 2016. 6. 4. 10:14

 

♣ 2016년 4월5일 화요일 말씀묵상 ♣.hwp

 

 

201645일 화요일 말씀묵상

 

성경:고린도후서6:1-10(292P)

 

제목: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1.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2.이르시되 )내가 은혜 1)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49:8또는 받을 만한 때

3.우리가 이 직분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고 무엇에든지 아무에게도 거리끼지 않게 하고/

4.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천하여 많이 견디는 것과 환난과 궁핍과 고난과/

5.매 맞음과 갇힘과 난동과 수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 가운데서도/

6.깨끗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성령의 감화와 거짓이 없는 사랑과/

7.2)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의의 무기를 좌우에 가지고/ ,

8.영광과 욕됨으로 그러했으며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그러했느니라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9.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10.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할렐루야!오늘도 말씀을 묵상하시고 말씀과 삶이 일치되는 삶을 사시기를 소원합니다.

 

 

***{제목}***“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여러분! 하나님께서 새로운 피조물에게 주신 목적과 사명이 있습니다.그 목적과 사명이 무엇일까요?

 

1.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습니다.

 

2. 너희가 먼저 하나님과 화목 하라 .

 

3.하나님의 의를 나타내는 자가 되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새로운 피조물로 다시 태어나게 하심은 하나님의 의를 나타 내려 하심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다 거짓되고, 비양심적이고, 사기꾼이 되어도, 우리는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므로 세상 사람들을 하나님과 화목하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시는 새 피조물된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고후6:1-13)

 

우리 믿는 성도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떻게 은혜생활을 하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그냥 신앙인이 아니라 은혜생활을 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런 성도에게서 영광을 받으시고, 하나님은 또 그런 성도에게서 기적을 나타내십니다.

 

우리 하나님이 기적을 베푸시는 장소나 그릇은 은혜라고 장소요 은혜라고 하는 그릇 입니다.

 

성경을 보십시오! 베드로가 그냥 주님을 따라 다니기만 할 때에는 아무 기적도 나타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마가의 다락에서 은혜를 받고 은혜생활을 시작하더니 앉은뱅이를 일으키고 눈먼 자가 눈을 뜨는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은혜생활을 할 수 있느냐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오늘 본문에서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는 말씀과 함께 어떻게 하여야 은혜를 헛되이 받지 않는지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을 하십니다.

 

1. 잘못된 말씀에 빠지지 말라.

 

바울은 본문 1절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1) 는 말씀으로 권면 합니다.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이 말씀을 하게 된 동기가 있습니다. 고린도 교회 성도들은 지금 잘못된 지도자의 말과 이단에 빠져서 바울의 복음을 거절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우리가 은혜생활을 바로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바울의 말씀대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은혜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잘못된 말씀(이단)에 빠지지 말아야 합니다.

 

여기에 빠지면 은혜를 헛되이 받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요즈음 한국에서는 이단들의 극성에 교회들이 큰 몸살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교회마다 문 앞에 써 붙인 광고 문구가 있는데 우리 교회는 우리교회가 따르지 않는 이단의 출입을 금합니다“(신천지 OUT) 라는 문구를 교회 마다 써 붙였습니다.

 

 

어느 교회 사모님에게 전화가 걸려 왔는데 여호와의 증인 이였다고 합니다. 목사님을 찾기에 왜 그러냐고 하니까 목사님과 신앙토론 좀 하려고 한다는 것이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목사님이 사모님에게 말하기를 그럴 때는 긴 이야기 할 필요 없고 딱 한마디만 하라고 했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십니까 ? “사탄아 물러가라 !” 는 말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특별훈련을 받은 사람들로서 그런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 것은 목사일 경우 시간낭비요, 평신도일 경우 잘못된 말씀에 빠질 확률 95%입니다. 그래서 사탄아 물러가라 하고 끊어 버려야 합니다.

 

당시의 고린도교회의 문제가 있습니다. 당시의 고린도교회는 교회에 상주하는 목회자가 없고 순회하는 전도자들로 목회가 이루어지고 있는 교회이기 때문에 전도자들 간의 갈등도 많았고 일괄성 없는 말씀이나 목회 방침에 고린도교회 성도들은 늘 이단에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부모 없이 자라는 자녀들이 항상 위험일이나 잘못된 일에 빠지기 쉬운 것과 같은 것입니다.

 

바울이 강조하는 말씀이 무엇입니까 ? 은혜를 헛되이 받지 않기 위해서는 잘못된 말씀에 빠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잘못된 말씀이 무엇입니까 ? 하나님의 말씀에서 빗나간 말씀입니다. 어떤 것이 빗나간 말씀입니까 ?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생각에 맞도록 고치는 말씀입니다.

 

바울은 두 번째로 은혜를 헛되이 받지 않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하라는 권면을 합니다.

 

2.지도자를 신뢰 하라.

 

바울은 2절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에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사49:8을 인용한 말씀으로, 이사야 선지자가 바벨론에 포로가 되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제 우리는 바벨론에서 해방되어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는 하나님의 예언을 그들에게 전했지만 그들이 그 지도자 이사야를 전적으로 신뢰하지 않고 따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고린도교회의 문제가 무엇입니까? 진정으로 자기를 사랑하고 아끼는 바울의 복음은 불신하고 따르지 않으면서 잘못된 이단이나 거짓된 사도들의 말만 신뢰하고 따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너의 진정한 지도자 나 바울을 신뢰하고 따르라는 것입니다. 바울은 매우 솔직하고 담대합니다.

 

이런 통계가 있습니다. 요즈음 청소년들이 가장 무시하고 불신하는 사람이 있는데 놀랍게도 그 사람이 자기 부모라고 합니다. 요즈음 젊은이들이 친구 말은 듣고 신뢰해도 부모 말은 듣지도 않고, 신뢰하지도 않으며, 따르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물론 모든 자녀들 다 그렇다는 말은 아니지만 통계적으로 다수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참 말로 가슴 터지는 소리입니다.

 

이 세상에서 부모보다 자기들을 더 사랑하는 사람이 어디 있으며 또 부모보다 더 진실을 이야기 해주는 사람이 어디 있다고 그 부모를 믿지 않고 불신하느냐는 것입니다.

 

정말 가슴 터지는 일이 아닙니까 ? 바로 이 마음이 지금 바울의 마음인 것입니다.

 

바울은 고린도교회를 세운자요, 그들에게 구원의 복음을 전한자요, 누구 보다고 고린도교회를 생명과 같이 사랑하는 지도자입니다.

 

그런데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잘못된 지도자의 말에 빠져서 바울을 신뢰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은혜 받는 비결이 무엇입니까 ? 자기 지도자를 신뢰하는 것입니다. 자기 지도자를 신뢰하지 못하게 되면 은혜를 헛되이 받게 됩니다.

 

누가 진짜 은혜 있는 성도인지 아십니까 ? 매주일 강단에서 선포되는 자기 담임목사의 설교에 은혜 받는 성도가 진짜 은혜 있는 성도인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그런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마지막 세 번째로 바울은 오늘 본문에서 은혜를 헛되이 받지 않는 방법을 다음과 같이 말씀합니다.

 

3. 끝까지 인내하라.

 

바울은 본문 5-8절에서 이 하나님의 은혜를 지키기 위하여 자기가 얼마나 고난과 싸우며 인내 했는지를 간증하고 있습니다.

 

그는 5절에서 매 맞음과 갇힘과 난동과 수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과같은 고통들이 있었으나 끝까지 인내 하므로 믿음을 지켰다고 간증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본문 9-10절에서 말하기를 내가 이런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인내하면서 믿음을 지 킬 수 있었던 것은 복음으로 인한 기쁨이 내 마음속에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말하기를 다른 사람들이 나를 미쳤다고 하고, 어리석은 자라고 말할지 몰라도, 나는 무명한 자가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라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언제 은혜를 쏟아 버리는지 아십니까 ? 인내하다가 끝까지 인내하지 못하고 인내를 포기할 때 은혜는 모두 쏟아지고 은혜를 헛되이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나와 같이 끝까지 인내하라는 것입니다.

 

바울도 우리와 똑 같은 사람입니다. 바울도 인내의 한계가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바울이 자신의 인내의 한계를 넘어 그가 끝가지 인내 할 수 있었던 것은 그 안에서 그를 강하게 하시는 성령의 힘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믿음은 모든 것을 참고 견디게 하며 이기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바울이 자신의 인내의 한계를 넘어 끝까지 인내 할 수 있었던 것도 바울의 인간적 의지가 아니라 바로 믿음으로 함께하시는 성령의 힘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도 이 힘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시간 마다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는 자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자동차가 GAS 가 떨어지면 그 자리에 서 버리듯이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은혜가 떨어지면 목사든지, 장로든지, 권사든지, 무능한 자연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은혜가 있을 때에 우리는 목사요, 장로요, 권사요, 그리스도 인이 될 수가 있습니다.

 

***{결론}***

 

여러분!바울은 오늘 본문에서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는 말씀과 함께 어떻게 하여야 은혜를 헛되이 받지 않는지에 대하여 말씀을 하십니다.

 

1. 잘못된 말씀에 빠지지 말라.

 

2.지도자를 신뢰 하라.

 

3. 끝까지 인내하라.

 

여러분!은혜가 충만한 성도가 되시기를 원하십니까 ?

 

오늘 말씀을 잘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의 내용이 무엇입니까? 우리는 은혜를 헛되이 받지 않는 자가 되기 위하여 잘못된 말씀에 빠지지 말라고 했으며, 지도자를 불신하지 말고 전적으로 신뢰 하며, 바울과 같이 끝까지 인내하시므로 믿음을 지키고 승리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묵상:고린도후서6:1-10절입니다. 오늘도 말씀을 묵상하시고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않기 위하여 말씀으로 단단히 무장하시고 끝까지 인내하시기를 소원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은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1-2)

 

 

출처 : 선한목자
글쓴이 : 코람데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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