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로마서 5 : 5 - 8.

하나님아들 2016. 5. 31. 11:34

                                                                                                                                 2012, 10, 28(일)

로마서 5 : 5 - 8.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롬 5: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1)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

부활의 소망과 예수님 재림의 소망으로 영원한 영광에 이를 하나님 나라의 후사로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한 것은

 

2)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

우리 가운데 계시며 역사하시는 성령 때문이다.

성령께서는 하나님의 약속을 보증하여 주시는(인 치는) 분이시며 신앙생활 속에서 함께하시며 약속이 이루어지게 하시는 분이시다.

 

3)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헬)엨케퀴타이 ;

3인칭 단수 완료 수동태 직설법으로 쏟아 부은바 되었다는 뜻이다.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결정적인 근거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물 붓듯이 쏟아 부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충분히 넘치게 부어졌을 뿐만 아니라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베풀어졌다는 뜻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총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누구든지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하시는 은혜를 주시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롬 5:6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1)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 하지 아니한 죄인이었을 때

 

2) 기약대로 헬)카타카이론 ;

하나님께서 정하여진 시기에,

아담의 타락이후 하나님께서는 사망의 저주 가운데 머물러있던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서 때를 정하시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셨다.

성육신 하신 예수께서는 하나님께서 특별히 예정하신 날에 죄인들을 위하여 골고다의 언덕에서 십자가 위에서 못박혀 대속의 죽으심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셨다.

예수님의 대속의 죽으심은 어느날 갑자기 돌발적인 사건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영원 전부터 예정된 하나님의 때에 이루어진 것이다.

 

3)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인들을 위하여서 십자가 위에서 대속의 죽으심을 죽으셨도다.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으심은 불경건한 자, 죄인들을 위 한 대속의 죽으심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죄인들을 사랑하셔서 구원하시려고 독생자까지도 희생의 제물로 삼으셨다.

 

롬 5:7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1) 의인 헬)디카이오스 ; 율법의 규정을 준수하는 자로 다른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는 사람이다.

 

2) 선인 헬)아가도스 ; 사랑이 많은 사람으로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베풀고 또 다른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사람이다.

 

그런데 사람들 중에는 의인과 선인을 위하여서 극히 소수일 지라도 자기 생명을 희생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죄인들을 위하여서 죽으려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의인도 아니고 선인도 아닌 죄인들을 친구로 삼으시고, 죄인들을 위하여서 십자가 위에서 대속의 제물로 죽어주셨다.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1)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

예수님의 죽으심은 죄인들 헬)하마르톨론을 위한 죽으심이다.

죄인들 헬)하마르톨론 은 도덕적으로 의롭거나 선하지 않은 사람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불순종한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시작된 인간의 전적 타락과 부패성으로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든 사람들을 의미하는 말씀이다.

 

2)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

그리스도께서 죄인들을 위하여서 십자가 위에서 대속의 죽으심으로

갈 1:4 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 몸을 드렸다.

고후 8:9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셨다.

엡 5:2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셨다.

딛 2:14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셨다.

 

3)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

죄인들을 위하여 독생자를 희생시키신 것은 죄인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사랑의 표현이었다.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독생자를 버리신 하나님의 사랑을 감각적이며 이기적인 사랑 헬)에로스도 아니고,

본능적인 골육간의 사랑 헬)스토르게도 아니고,

이웃과 친구에 대한 사랑 헬)필리아도 아니고,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한 헌신적이며 무조건적인 사랑 헬) 아가페다.

 

1, 하나님은 죄인들을 무조건 사랑하셨다.

2, 이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대속의 은총을 입은 우리들은 하나님 사랑에 보답하여야 할 때다.

3, 감사하는 삶을 살아서 보답하자.

4, 전도의 열매를 맺어서 보답하자.

할렐루야!

 

새 옥천교회 목사 류호일.

출처 : 코스모스
글쓴이 : 코스모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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