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살리는 말, 죽이는 말

하나님아들 2016. 3. 30. 17:21
살리는 말, 죽이는 말

설교본문 창세기 1:1~5  
설교자 박성은 목사  
설교일자 2013.08.17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Now the earth was formless and empty, darkness was over the surface of the deep,

 and the Spirit of God was hovering over the waters.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And God said, "Let there be light," and there was light.
4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God saw that the light was good, and He separated the light from the darkness.
5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God called the light "day," and the darkness he called "night."

And there was evening, and there was morning-the first day.

 

우리가 영상에서 본것처럼 2009년 mbc에서 한글날 실험 다큐를 한겁니다.

한쪽에는 밥을 병에 넣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말을 하구요, 한쪽에는 짜증나, 싫다는 나쁜 말을 해서 4주 동안 검사를 해 보니까 똑같이 곰팡이는 피었는데

한쪽에서는 구수한 냄새가 나고 한쪽에서는 정말 까맣고 악취가 나는 그런 밥으로 변해있더라.

아나운서가 말을 한것처럼 새삼스럽게 우리 말이 정말 힘이 있구나, 능력이 있구나를 깨닫게 되는 영상이었습니다.

원래 말에 대한 이야기를 요즘 아이들은 90%가 욕이잖아요. 이 말에 대한 이야기를 크리스천으로서 아이들에게 전하자 하는 맘으로 정감팀과 4주에

 걸쳐서 교제를 만들어 청소년 주일학교에서 진행을 했습니다.

이것을 함께 부모님들과도 나누는 것이 의미가 있겠다 싶어서 오늘 이 말씀을 들고 나왔습니다.

 

잠언18;21절 말씀에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1. 하나님께서는 우리 말에 권세가 있다고 선포하고 있습니다.

그 권세는 사람을 죽일 수도 있고, 사람을 살릴 수도 있다고 말을 하죠.

우리가 어떤 말을 사용하느냐, 어떤 언어를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그 말의 결과를 먹고 살 수 있다.

잠언 말씀에서는 명확하게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이쯤되면 여러분들이 자녀들을 통해서 친구들을 통해서 동료들을 통해서 했던 말들이 주마간산처럼 확 스쳐갈 겁니다.

정말 살리는 말을 먼저 했을까? 죽이는 말을 먼저 했을까?

우리가 한번쯤 되돌아보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사람이 하는 말에 이렇게 권세가 있고 힘이 있을까?

오늘 말씀을 통해서 말에 능력이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살펴보면서 우리의 입을 잘 단속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말씀 창세기는 우리가 잘 아는것처럼 시작을 알리는 말씀입니다.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죠?

세상이 어떻게 시작되었죠?

사람이 어떻게 만들어졌습니까?

인간이 어떻게 태어나게 됐죠?

죄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습니까?

구원은 어떻게 시작되었죠?

 

모든 우리 인생의 구원과 삶에 관한 시작을 알리는 성경이 창세기입니다.

특별히 창세기 1장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흥분과 흥미를 자극하는 중요한 말씀들이 마치 다큐맨터리를 보는것처럼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하나님의 위대함이 창세기 1장에서는 묻어나고 있다.

창세기 1장의 구조는 간단합니다. 두관식입니다.

1절 말씀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선포하신다.

2절부터 쭉 이어지는 것은 창조의 메뉴얼대로 첫째날 둘째날 마지막날까지 이 세상이 어떻게 창조되었는가를 자세하고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죄가 어디서부터 들어왔고 인간이 어떻게 만들어졌고라는 것을 메뉴얼 그 순서대로 성경을 본다면 창세기 1장에 50%만 본겁니다.

창세기 1장의 더 깊이있는 내용은 이 창조의 메뉴얼이 무엇으로부터 시작되었는가를 캐치한다면 창세기 1장의 또 다른 깊이있는 내용들을 여러분들이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사실 1장1절부터 끝절까지 다 읽어야되는데요, 이말씀에서 계속적으로 반복되는 중요한 동사, 가장 많이 반복되는 중요한 동사가 있습니다.

뭘까요? 보시기에 좋았더라, 아닙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볼펜이 있는 분은 이때 줄을 그어놓으시면 수능에 나올거 같아요]

3절 말씀에 하나님이 이르시되, 6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9절 말씀에도 하나님이 이르시되,11절, 14절, 20절, 24절 말씀에도 나옵니다,하나님이 이르시되,

26절, 마지막으로 28절 하나님이 이르시되라고 나옵니다.

 

창세기 1장은 태초에 하나님이 말씀이 계셨느니라. 선포하는 것으로 설명을 해도 크게 무관하지 않습니다.

말의 기원이 어디로부터 시작되었는가를 성경에서는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말이 시작되었다.

 

요1장1절 말씀 여러분들 잘 아시죠.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태초에 예수님이 계셨느니라 설명해도 크게 문제가 없을 건데 요한복음 1장1절은 태초에 말씀이 계셨느니라, 이야기하고 있다.

창세기1;1절과 상당히 많은 연관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당신을 드러내시는것 또 다른 용어로 계시라고 이야기하는데 당신을 드러내실 때 많은 것을 사용하실 수 있으셨습니다.

자연을 통해서 번개를 통해서 풍랑을 통해서 얼마든지 자연의 많은 기적적인 방법을 가지고 당신을 계시하실 수 있었지만 창1;1절과 요1;1절에서 이야기하실 때

완벽하게 말씀하시는 이유는  나를 너희들이 잘 모르잖아, 그럴때 나를 말씀, 말을 가지고 너희들에게 드러낼 것이다. 선포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66권 하나님이 말씀이 있지만 이 말씀을 가지고 전능하신 하나님, 전지하신 하나님,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을 우리 인간이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이 말씀 속에서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깨닫게 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창1;1절과 요1;1절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알수 있는 것은 나 여호와가 너희들한테 드러낼때 말씀을 통해서 드러낼 것이고, 말씀을 통해서 구원을 이룰 것이고,

말씀을 통해서 내가 누구인지 알도록 만들겠다. 지금 선포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말의 기원 말의 출발은 우리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다.


 

2. 두번째로는 말에는 거대한 능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창세기 1;1절부터 31절 말씀을 자세히 보시면 딱 두 영역으로 구분됩니다.

말씀이 있기 전의 상태와 말씀이 선포되고 난 상태,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 말씀이 선포되기 이전의 상태는 1장 2절에서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기 전에 이 세상을 창세기 1;2절에서는  3가지 중요한 명사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혼돈했다, 공허했다, 흑암이었다.

영어 성경에 보니까 혼돈이라 말이  formless, 형태가 없다라는 말이다. 질서가 없다라는 말이다.

공허라는 말이 쉬운 영어로 보면 empty, 비어있다, 가치가 없다, 의미가 없다라는 말이다.

그리고 마지막 darkness란 말을 어둡다라는 말입니다. 하나님과 반대되는 용어로 darkness말을 성경에서는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기 전에는 세상이 질서가 없고, 가치가 없고, 의미가 없고 그리고 텅 비어있었던 그런 세상이 아니 흑암속에서 정말 인생의 삶의 목적과 방식이

없었던 그 세상이 하나님이 이르시되 말씀이 선포되고 나니까 질서가 되고 가득해지고 충만해지고, 라이트 하나님의 빛이 있어서 그 빛을 통하여서 어떤 길을 가야될지

길을 밝혀 보여줄수 있는 중요한 하나님의 질서로 변화된다는 것을 오늘 말씀에서는 설명해 주고 있다.

 

세상만 이런가요?

아니에요 우리 인생에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면 그 인생은 질서가 잡히고 하나님 말씀으로 충만해지고 가치있게 되고,

어떤 길을 가야될지 그 빛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비춰주시는 것이다.

 

우리 공동체에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다면 그 말씀을 통하여서 우리 공동체의 미래와 공동체의 방향을 온전하게 밝혀 드러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나라와 이 민족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역사한다면 그 말씀이 우리를 나침판처럼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런데 참 재미있는 것은 사탄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험합니다.

 

창3;1절 말씀에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1 Now the serpent was more crafty than any of the wild animals the LORD God had made.

He said to the woman, "Did God really say, "You must not eat from any tree in the garden'?"

말씀을 부풀리고 있다, 참으로 왜 그런 감탄사를 집어 넣어요, 집어 넣을 필요 없습니다.

동산의 모든 나무라고 그랬나요? 아니에요 한 나무만 먹지 말라고 그랬죠. 여기에 여자가 넘어갑니다.

 

그리고 창세기 3;3절 말씀에 여자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3 but God did say, 'You must not eat fruit from the tree that is in the middle of the garden,

and you must not touch it, or you will die.' '

하나님 말씀에 물타기를 하죠. 만지지 말라는 말 하나님이 절대로 안하셨어요. 죽을까 하노라 아니에요 정녕 죽으리라 하셨어요.

 

그러자 사탄이 완벽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반역합니다.

3장4절 말씀에 너희가 결코 죽지아니하리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4 'You will not surely die,' the serpent said to the woman.
사탄도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물도 타고, 부풀리기도하고, 왜곡시키기도하고, 결국에는 하나님을 반역하게 만드는 자리에 이르게 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을 주셨는데 그 말씀이 사람을 살릴뿐만 아니라 사람을 죽일 수도 있고, 하나님을 찬양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반역할 수도 있고,

하나님 말씀에 물을 탈 수도 있고, 하나님 말씀을 왜곡시킬 수도 있는 능력이 우리한테 있다.

 

그래서 우리가 기억해야 될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잠언 말씀처럼 살리는 말을 할 수도 있고, 죽이는 말을 할수도 있는 위대한 사람들이다.

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기억하셔애 됩니다.

아멘

 

우리 옆에 있는 사람들 보면서 한번 인사해주시면 좋겠어요.

몰라뵈서 죄송합니다.

 

말이란 것을 가지고 성경 전체를 살펴보면 정말 중요한 것이 몇가지 있는데요.

인간이 하나님을 반역하기 위해서 바벨탑을 쌓습니다.

하나님을 사람들이 당신을 반역하게 된 가장 큰 이유를 "말"에서 찾습니다.

 

창세기 11;6절 말씀

6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 후로는 그 하고자 하는 일을 막을 수 없으리로다
6 The LORD said, 'If as one people speaking the same language they have begun to do this,

 then nothing they plan to do will be impossible for them

그리고 나서 하나님을 말이 하나가 되어서 하나님을 반역했던 인간들을 말을 흩어서 다르게 했다.

또한 놀라운 사실은요 성령님께서 이 세상에 임재하실 때 사도행전 2;4절 말씀에

 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4 All of them were filled with the Holy Spirit and began to speak in other tongues as the Spirit enabled them.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니까 사람들이 만국 방언을 하기 시작했어요.

영어를 하기 시작했고, 라틴어를 하기 시작했고, 중국어를 하기 시잭했다. 성령이 임하니까 모든 사람들이 다른 말을 하는것처럼 보이지만 말이 통하기 시작한겁니다.

얼마나 큰 능력입니까?

그 능력이 아담과 하와에게도 임했습니다.

아담이 하와를 보고 하늘의 언어를 사용한다. 뭐라고 이야기 합니까? 창2장 23절에
 23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23 The man said,

 "This is now bone of my bones and flesh of my flesh; she shall be called 'woman,' for she was taken out of man."

저도 부부싸움 할때 보면 말 때문에 싸움이 시작되지요.

 좀 이해해 주는 말을 하면 좋을텐데, 당신 집안이 다 그렇지 뭐, 우리 집안이 어떤데? 니 집안은?

결국 집안 싸움이되어서 같이 사네, 마네까지 나갑니다. 무엇때문에 말 때문에.

 

우리의 말 하나가 관계가 형성되어지고, 우리의 말 하나가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느냐? 임하지 못하느냐?

하나님이 원하시는 공동체를 세우느냐 세우지 못하느냐가 결정되는 중요한 능력을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것을 기억하셔야 됩니다.

아담은 또한 말을 가지고 언어의 창조성을 20절 말씀에 잘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이때까지 발견되어 명칭이 붙여지고 과학적으로 현재의 종이 동물이 150만 여종이랍니다.

식물이 50만여종, 그런데 이것이 다 전부는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지금 추정하고 있는 지구상의 전체 동물의 종 수가 약 천에서 3천만 종으로 밝혀지고 있는데 동물만 따져도 150만여종이 된다는 겁니다.

이 동물의 이름을 아담이 다 붙여주었다.

언어의 창의성과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일종이 과학적인 분류체계를 만들었다고 할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언어를 소유한 인간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리고 제자로 훈련받는 훈련생 여러분, 우리가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말은 하나님에게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그렇기 때문에 말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살리는 능력고 있고 죽이는 능력도 있다.

남을 격려할 수도 있고, 사람을 세울 수도 있다.

반대로 말의 힘을 가지고 하나님을 대적할 수도 있구요, 남을 죽일 수도 있고, 자신을 망가뜨릴 수도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 하나님의 언어를 소유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정말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의 말 한마디 때문에 우리 자녀의 인생이 결정납니다.

여러분의 말 한마디 때문에 우리 공동체가 위기가 되느냐 위험에 빠지느냐 결정됩니다.

 

제자훈련 3권 4과 37페이지에 " 말에 덕을 세우는 사람"이란 주제가 나온다.

결국 우리가 성숙한 예수님의 제자냐 제자이지 않느냐? 는 것은 다른것으로 잘 표현이 되지 않습니다.

말로 표현됩니다.

교회서는 거룩한 예수님의 제자처럼 살아가고 열심히 찬양하고 주님을 높이는것처럼 보이지만 익명이 인터넷에 들어가보면 이 기독교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임에도

불구하고 자기에게 반대되는 사람을 정말 보통 사람하고 똑같이 욕을하고 똑같이 화를 내고 똑같이 저주를 퍼붓고 똑같은 형태를 취하는걸 보면서 내가 정말 하나님의 말을

가진 하나님의 능력있는 제자인가? 우리가 의심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여러분 작정하십시오.

우리 교회가 힘들고 어려울때 우리 가정이 더 고통스럽고 어려울때는 철저히 말을 조심하셔야 되고 그 말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람을 세우고 사람을 살리는 말이냐,

그러몀 열심히 하십시오, 그렇지 않다고 생각되면 절제하고 침묵하고 기도하면서 기다리는 것이 제자된 삶의 도리라고 확신합니다.

 

바라기는 생명이요 질서요 빛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가 항상 듣고 하늘의 생각으로 채워져서 여러분의 가정과 자녀들을 살리고 우리 교회 공동체와 나라와 민족과

복음을 하나님 앞에 올려드리는 주님의 제자로 쓰여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우리가 늘 주님의 자녀로 자처하면서도 우리가 내뱉은 말에 신경을 쓰지 못했습니다.

남을 비방하고 깍아내리고 과장하여서 내 유익을 얻고자 하는데만 집중했던 사람들입니다.

이제는 하나님 말씀에 집중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말하고 사람을 살리는 일에 주님의 제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2013-8-21 정리

출처 : shekina
글쓴이 : shekina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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