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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敎 會 論 5

하나님아들 2015. 1. 1. 22:01
 
敎 會 論 5   
  
V. 교회의 의식 (The Ordinances of the Church) 
★ 2. 성찬식 
성찬식은 기독교의 독특한 성례전으로서 예수께서 인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죽기 전날 밤에 시작하여 하나의 제도가 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 성찬식에서 떡과 포도주를 취하는데 이는 그리스도의 회생을 기념하는 것이 되며 
또한 이로 말미암아 신자의 믿음과 그리스도에 대한 충성을 더욱 증가케하는 은혜의 수단도 되는 것이다. 
이 의식의 요지는 다음과 같다. 
(a) 기 념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해마다 미국 국민들은 7월4일을 독립 기 념일로 기억하고 기념한다. 
곧 미국 국민들이 자유스러운 백성이 된 것을 기념하는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독 교인들이 주의 성만찬에 참여하기 위하여 모일 때 마다. 
저들을 죄에서 해방하기 위하여 대속의 죽음을 당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특별하게 기념하는 것이다. 
왜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가운데서 그의 모든 다른 사건 보다 
죽음을 더욱 중요시하여 기억하고 있는가? 
그 이유는 우리들이 구원받은 것은 그의 단순한 생활과 교훈에 의하여 된것이 아니라 
(물론 그의 생활과 교훈도 신령한 것이다) 그의 대속의 희생을 통하여 된 것이기 때문이다. 
(b) 교 훈 
주의 성만찬은 복음의 두 가지 기본적 진리를 나타내 주는 거룩한 실물 교훈이라고 할 수 있다. 
(1) 성육신 (The Incarnation) 
우리들이 떡을 떼고 있는 동안에 사도 요한의 다음과 같은 말슴이 마음 속에 떠오른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요1:14). 
우리들은 또한 주님께서 선언하시는 말씀도 듣게 된다.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며을 주는 것이니라" (요6:33). 
(2) 속죄 (The atonment) 
그리스도의 성윳신에 포함되어 있는 축복들은 그의 죽으심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떡과 포도주는 그의 죽으심을 상징하는 것이다. 
곧 육체와 생명이 분리되는 것을 뜻하며 살과 피가 분리되는 것을 뜻하며 살과 피가 분리되는 것을 뜻한다. 
영적으로 굶주린 상태에 있는 많은 심령들에게 생명의 양식을 나누어 주시기 위하여 
생명의 떡 되시는 그리스도께서는 죽음을 통하여 그의 몸을 깨뜨려야만 했던 것이다. 
또한 영적으로 굶주린 심령들에게 양식과 소생케 하는 능력을 주며 
죄를 씻기 위하여 그리스도께서는 그의 보배로운 피를 흘리셨는데 포도주는 그의 보혈을 상징하는 것이다. 
(c) 영 감 
특별히 포도주는 우리들이 신앙에 의하여 그리스도의 본질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 
즉 그리스도와 친밀한 "사귐"을 갖일 수 있다는 것을 우리들에게 상기시켜 준다. 
우리들이 성찬에 참여하여 떡과 포도주를 취할 때에 우리들은 믿음에 의하여 
참으로 그의 영을 받아 그의 인격을 우리들 속에서 나타낼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는 것이다. 
(d) 확 신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에서 곧 너희는 위하여 붓는 것이다." 
고대의 가장 엄숙한 형태의 계약은 피의 언약이었던것이다. 
그러므로 이 계약서에는 희생의 피로써 서명 날인했던 것이다. 
시내산에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과 맺은 언약을 피의 언약이었다. 
하나님께서 언약의 조건들을 제시해 놓은 것을 그의 백성들은 받아드렸던 것이다. 
모세가 희생의 피를 양푼에 가득히 담아 가지고 그 반은 제단에 뿌렸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그의 언약을 지킬 것이라는 뜻이요 
나머지 반은 백성에게 부었는데 이는 백성들로 이 언약을 지킬 의무가 있다는 뜻이다 .(출24:3-8). 
예수 그리스도께서 정하신 새로운 언약은 피의 언약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피를 받아 드렸다. (히9:14-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로 인하여 
그의 앞에 나오는 모든 사람의 죄를 용서하고 구원하실 책임을 지게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피는 하나님께서 죄를 회개하는 모든 사람에게 
은혜와 자비로 대하신다는 하나님의 보증이 되신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할 일은 오직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을 믿는 일이다. (롬3:24 .6)
다음으로 우리들은 새로운 언약의 피뿌림을 받게 되었다는 사실을 증거할 수 있는 것이다. (벧전1:2). 
(e) 책 임 
그러면 이 주의 성만찬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이며 또 참여할 수 없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바울은 성만찬에 참여할 가치를 지니고 있는 사람과 
참여할 수 없는 사람의 문제에 대하여 고전 11:20-34 속에 언급하였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치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를 범하는 죄가 있느니라." 
그러면 오직 자격이 있는 사람만이 주의 성만찬에 참여할 수 있단 말인가? 
그렇다면 아무도 우리들 중에 그 성찬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인간 중에 누가 하나님의 자비를 받을 자격이 있어서 그의 자비를 받아 드리겠는가? 아니다. 
사도 바울이 여기서 합당치 않다는 말은 
사람을 가리켜 하는 말이 아니라 행위에 대하여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으나 아무리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도 
자기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주의 성만찬에 합당하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다. 
주의 성만찬에 참여하기에 자격이 없음을 뼈저리게 느끼고 
주님앞에 모든 죄를 자복하는 사람이야 말로 주의 성찬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이 자기의 으리로움을 갖고 주의 성찬에 참여하는 것은 아니다. 
가장 영적인 사람만이 자기의 무가치성을 절실히 느낄 수 있는 것이다. 
바울은 자신을 가리켜 "죄인의 괴수"라고 하였다. 
그러나 여기서 사도 바울은 주의 성만찬에 참여하는데 있어서 
합당치 않은 행동과 태도를 갖지 말도록 우리들에게 경고해 주고 있다. 
그러면 주의 성만찬에 합당치 않게 참여한다는 뜻은 무엇인가? 
주의 성만찬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엄숙하기 않고 경건치 않은 태도로 
주의 성만찬에 참여하는 행동과 태도가 합당치 못한 행동과 태도라고 할 수 잇다. 
고린도 교회의 경우에 있어서는 성만찬에 참여하는 행동과 태도가 극도로 합당치 못하였던 것이다. 
심지어 포도주를 과하게 마시어 취하는 수도 있었으니 말이다.
출처 : Joyful의 뜰
글쓴이 : Joyful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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