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가 없어지는 비결
요한 1서 3장 4절 - 10절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그가 우리 죄를 없이 하려고 나타내신 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무릇 의를 행치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큰 목적은 죄를 없이 하려 오셨고 마귀의 일을 멸하려 오시었습니다.
1. 죄와 사망과 저주를 없이 하려고 세상에 오셨습니다.
죄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지 않는 것과 순종하기에 부족한 것이 죄라고 장로교 요리 문답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문 글자로는 四자 밑에 아니 非자를 쓴 것을 罪라고 말합니다.
사람이 네 가지의 아니 할 것을 할 때에 죄가 된다고 한문에서는 정의하였습니다.
1. 불법이 죄입니다.
요한 1서 3장 4절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하나님의 정하신 법을 어기고 사는 자가 죄인이요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이 죄입니다. 정하여진 문구를 어기는 것이 세상에서의 죄의 정의입니다.
2. 不義가 죄입니다.
요한 1서 5장 17절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
법에는 없어도 의롭지 못한 것이 죄입니다. 도덕에 어긋나는 것, 윤리에 어긋나는 것도 죄입니다.
죽어 가는 사람을 보고도 방치하면 죄입니다. 세상 법에는 죄가 아니 되어도 하나님의 법에는 죄가 됩니다.
3. 선을 행 할 줄 알고서도 행하지 않으면 죄입니다.
야고보서 4장 17절 “이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
알면서도 가만있으면 죄입니다. 양심을 어기는 것이 바로 이 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4.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로마서 14장 23절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 되었나니 이는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한 연고라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하는 모든 것이 죄니라”
믿음으로 하지 않고 내 뜻을 좇으면서 살아가는 것이 죄입니다.
이상에 기록된 네 가지가 죄가 됩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정하신 법인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법을 어기어서 죄인이 되었고 마태 복음 25장의 염소들은, 왼편에 서 있는 자들은 법을 안 어겼어도 의로운 일을 아니하였음으로 죄인이 된 것입니다.
벗었을 때에 입히지 아니 하였고 주릴 때에 먹이우지 않았음으로, 목이 마를 때에 마시게 아니 하였음으로 죄인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죄인들은 비록 법에는 어긋나지 않았어도 의로운 일을 선을 행하지 않음으로 죄인이 되어 죄인이 가는 마귀와 그 사자들이 가는 불 못으로 가게 됩니다.
믿음을 다라 행하지 않고 자기의 욕심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도 역시 죄인이 되어 죄인이 받는 벌을 받게 됩니다.
우리는 이상의 네 가지를 범하는 일을 하였음으로 죄인이 되었고 죄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세상에 오신 목적은 죄를 없이 하려고 오신 주님이시지 대접받고 섬김을 받으려고 오신 주님은 아니십니다.
사람마다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원죄가 있고 내가 스스로 저지른 자범죄가 있습니다.
다소의 차이는 있지만 모두 다 똑 같은 멸망 받을 자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놓인 나를 구원하시려고, 죄를 없이
하여 주시려고 주님이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1. 우리 죄를 담당하시었습니다.
베드로 전서 2장 24절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예수님은 죄가 없으시면서도 죄인이 되어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억울하게 죽은 것이 아니라 나의 죄를 담당하시어 죄인이 되어 십자가에 달리시어 피를 흘리며 죽은 것입니다.
요한 복음 10장 18절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주님은 우리의 죄를 자청하여 담당하시어 십자가에서 대속의 제물로 죽으신 것입니다.
2. 우리의 저주를 담당하시었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절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 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예수님은 가시 면류관을 스시고 저주를 담당하시며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이 저주를 담당하신 주님을 바라보며 믿으면 우리에게 임한 모든 저주는 이미 물러가는 것입니다.
3. 우리의 죽음을 없이 하시려고 대신 죽으셨습니다.
고린도 전서 15장 3절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우리가 죽어 지옥에 갈 자이지만 그리스도께서 대신 죽어 주셨으니 그리스도께서 대신 벌을 받으셨으니 나는 다시 벌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일사부재리의 원칙에 의하여서 우리는 이제부터 죄를 사함 받은 사람으로 의로운 사람같이 살게 된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죄, 나의 죄를 없이 하고 저주를 없이 하고 사망을 없이한 사실을 믿고 담대하게 믿음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2. 마귀의 일을 멸하시려 세상에 오셨습니다.
요한 1서 3장 8절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두 개의 재판소가 각 사람에게 있습니다.
1. 양심 재판소의 마귀 역사
하나님은 사람마다 양심을 주셨습니다. 양심은 내 속에 있으면서도 결코 내 편을 들어주지 않고 하나님의 편에 서서 내 편을 결코 들어주지 않고 나의 잘못을 끝가지 지적합니다.
그러나 양심보다 더 큰 것은 마귀입니다.
요한 계시록 12장 10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마귀는 영특한 영물이기 때문에 우리의 잘못한 일을 장부에 기록하여 두었다가 틈만 나면 죄를 들추어내면서 양심의 재판소에 상고하고 양심의 재판은 죄를 시인하여 나를 죄인으로 정죄 합니다.
율법도 역시 우리의 죄를 고소하여 나의 죄인 됨을 나타나게 합니다.
요한 복음 5장 45절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소할까 생각지 말라 너희를 고소하는 이가 있으니 곧 너희의 바라는 자 모세니라”
율법의 613가지의 조목을 다 실행하였느냐고 양심을 향해 묻습니다. 율법과 마귀는 양심의 재판을 통하여 인간을 죄인으로 시인하게 하여 죄인이 받는 벌을 받게 합니다. 양심의 재판소는 인간을 괴롭게 하고 결국 사망으로 인도합니다. 마귀는 양심을 괴롭게 하여 술, 마약, 방탕 등으로 인도하여 결국 멸망하게 합니다.
2. 믿음의 재판소와 하나님의 역사
마르틴 루터가 천주교의 잘못 95가지를 지적하며 마귀의 일을 밝힐 때에 마귀는 어느 날 루터를 찾아와서 책을 한 20권쯤 가지고 와서 마귀는 너의 잘못을 낱낱이 이 책에 기록하였다고 말을 합니다.
마귀는 그것을 밝히고 양심은 그것을 시인합니다.
마귀의 지적을 다 듣는 루터는 심히 괴롭지만 정신을 가다듬고 마귀에게 말을 하였습니다.
네가 다 말한 것 중에 한 가지가 빠졌다고 하였습니다.
그 모든 죄를 예수의 피가 속하였다는 것과 성령으로 확인 도장을 찍은 것이 없다며 그 것을 내어놓으라고 할 때에 모르겠다고 말하는 마귀에게 루터는 책상 위에 있는 잉크병을 마귀에게 집어 던졌습니다.
형체로 왔던 마귀는 무형체로 도망을 갔습니다.
지금도 마르틴 루터의 집에는 잉크병이 만든 잉크의 흔적이 남아 있어서 순례자들이 이것을 보려고 찾아 듭니다.
그리스도를 믿고 구주로 영접을 하면 마귀와 율법과 양심의 재판소는 문을 닫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이 모든 죄를 이기고 믿음이 이기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31절 - 35절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 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 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송사 하지 못하고 대적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양심의 재판소의 문을 닫아 버리고 믿음의 재판소의 문을 항상 열어 두어 마귀를 꼼짝도 못하게 하는 승리자가 되어야 합니다.
3. 그 날 후로는 완전히 해결되어야 합니다.
히브리서 10장 16절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사람마다 그 날이 있어야 합니다. 태어난 날이 생일이라는 그 날이고 이스라엘 민족의 그 날은 유월절입니다.
430년의 종살이에서 해방이 된 그날이 있듯이 우리에게도 그 날이 있어야 합니다.
구원받은 그 날, 죄사함을 받은 그날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그날은 바로 예수를 믿고 죄사함을 받고 구원을 받는 날이 그 날입니다.
예수님의 그 날은 “ 다 이루었다”고 선포한 때가 예수님의 그 날입니다.
아직 예수 믿고 그 날이 없으면 지금부터 그 날을 만들어야 합니다. 성령 받은 그 날이 있습니까?
구원받은 그 날이 잇습니까? 긴가 민가 하는 사람은 없는 사람이니 이제부터 확실하게 그 날을 만들기를 바랍니다.
성령께서 네 모든 죄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됐다는 인침을 받는 그 날이 있어야 합니다. 그 날이 없는 사람은 구원을 받지 못 합니다.
2. 죄와 불법이 사라지고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는 그날이 우리에게다가 옵니다.
우리는 영원한 그 날을 사모하고 바라보면서 기다리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 날을 늘 기다리고 내 등불 밝게 켰다가
주께서 문을 여실 때 이 영혼 들어가겠네
내 주 예수 뵈올 때에 그 은혜 찬송하겠네
내 주 예수 뵈올 때에 그 은혜 찬송하겠네”
우리 구원받은 성도는 그 날을 늘 기다 리면서 주님 만날 그 날을 기다리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정리:
주님이 우리 죄를 담당하셨고 나를 구원하셨음을 확실히 믿는 자가 되고 내 구원받은 그날을, 성령 받은 그 날을
기뻐하며 기리면서 살아갑시다. 그 날을 늘 기다리면서 그날의 영광을 바라보면서 살아가는 자가 됩시다.
예수님은 나의 죄를 없이 하려고 세상에 오셨습니다.
나에게 나타나는 마귀의 일을 없이 하려고 오셨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영접하고 예수를 믿으면 그날이 다가 올 때에 영원한 영광스러운 생명의 삶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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