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인자의 피란? 요 6:52-59

하나님아들 2014. 3. 1. 18:05

피는 곧 생명이므로 소중한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가 바로 피의 역사로 기독교를 피의 종교라 함은 생명의 종교란 뜻이 된다. 일찍이 하나님은 아담 하와에게 짐승의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었으니 짐승의 피를 흘리게 했으며, 예수님은 자기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속에 생명이 없다 하시고, 자기의 피를 성도들에게 주시어 그 피를 마시는 자마다 영생할 것을 가르쳐 주시었다. 예수님의 피를 마신 우리 성도들은 그 생명의 피를 널리 증거하자.

 

1. 피의 역사의 유래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할 때부터 피를 주시고 그 피가 생명인 것을 가르쳐 주시었으며, 모든 인간은 피를 생명인줄 알고 소중하게 잇게 하시었다. 그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할 때 피로 하시었고, 피흘림을 통해서 역사 하시고 계신 것을 상고하여 그 생명의 참뜻을 알아보자.

 

1)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시니라(3:21).

 

2) 가죽옷은 짐승의 피를 흘리게 하고 짐승의 가죽으로 만든 것임.

 

3) 양의 첫 새끼를 죽여 하나님께 드린 제물을 열납하심 (4:4).

 

4) 하나님이 받으신 제물은 양의 생명인 피를 받으신 것(17:11).

 

2. 피의 역사의 범죄

 

하나님이 주신 피를 생명으로 알고 살아가야 할 인간이 사람의 피를 흘리게 해서 생명을 취한 것은 곧, 살인한 자요, 그 죄는 피를 흘리게 한 살인죄이므로 가장 엄한 벌을 받게 되었다.

 

1) 가인은 아우 아벨을 들에서 제물 때문에 쳐 죽이니 라(4:8).

 

2) 가인은 땅이 아우의 피를 받았으므로 땅에서 저주 를 받으리라(4:10-11).

 

3) 가인은 땅에서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4:2).

 

4) 가인에게 표를 주사 만나는 누구에게든지 죽임을 면케 하시니라(4:15).

 

3. 피의 중요성을 가르치심

 

홍수심판 후에 하나님은 노아에게 피에 대해서 각별히 가르키셨고 또한, 모세도 이스라엘 백성에게 피에 대하여 율법에서 강하게 경고하며 교육해서 피흘림 없이 살아 갈 것을 교훈한 것을 상고하여 보자.

 

1) 산동물은 너희의 식물이 되대 그 생명이 되는 것은 피채 먹지 말것이라(9:3-4).

 

2) 람의 피를 흘리면 사람에게서 그의 생명을 찾으리 라(9:5-6).

 

3)애굽에서 열 번째 재앙때 양의 피를 문좌우 설주와 인 방에 바르고 그 밤에 양고기와 무교병을 먹게함(12:7-8).

 

4) 하나님이 애굽을 칠때에 그 피가 표적이 되어 재앙을 면하게 함(12:13-14).

 

4. 예수의 피

 

예수께서는 십자가에서 피흘리기 전에 이미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십자가에못 박혀 죽어 피 흘리어 그 피로 인간을 구원해야 한다는사실을 알게 계셨기 때문에, 제자들에게 그 참뜻을 가르키시었다. 우리도 그 뜻을 상고하고 믿는 자들 되자.

 

1)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 니 하면 너희속에 생명이 없느니라(6:53).

 

2)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6:54).

 

 

3)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6:55).

 

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나로 인하여 살리라(6:56).

 

5. 인자가 주신 살과 피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기 전날 유월절 기념 행사를 가지시면서 모세로 인한 행사가 아니라 새 방법으로 떡과

 

포도주를 드시면서 유월절에 대해서, 기념보다 자기 살과피에 대해서 가르키신 참 뜻를 깨달아 인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들 되시기 바랍니다.

 

1)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몸이니라 하 시고(26:26).

 

2) 잔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26:27).

 

3)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26:28).

 

4)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26:28)

 

6. 결론

 

예수께서 이땅에 오신 것은 그를 믿는 자마다 다 구원하려 하심이니 바로 인간의 죄를 사하시기 위해서 오신 것이며, 그 죄를 사하시는 방편으로 죄없는 자신이 하나님앞에 바쳐져서 곧, 어린양의 피로 죄인들의 죄사함을 얻게 하신 것이다. 내가 올때까지 행하여 이를 기념하라 하셨으니(22:19)주의 죽으심을 오실때까지 전하는 것이요 오늘도 합당하게 주의 떡과 잔을 먹고 마시는 자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출처 : 기쁨이 넘치는 곳
글쓴이 : 샛별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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