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열매를 맺는 비결(2) 주일낮설교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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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PPTX:
열매 많은 열매를 맺는 비결 요12장 20-26절
믿음의 새빛을 464장 307장 소리없이 보슬보슬 332장 우리는 부지런한
폐회 54장 주여 복을 구하오니 – 주의 성도 열매맺게 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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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골 1:6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
1:9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시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1:10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1:11 그의 영광의 힘을 따라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1:12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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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의 중요성 ㅡ
예수님 말씀에 열매의 중요성
마 7: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7:20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21:19]길 가에서 한 무화과(無花果)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찾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마21:43]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원감람나무 와 돌감람나무 비유
롬 11:17 또한 가지 얼마가 꺾이었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가 되었은즉 11:18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랑하지 말라 자랑할지라도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요 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
11:19 그러면 네 말이 가지들이 꺾인 것은 나로 접붙임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리니
11:20 옳도다 그들은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11:21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11:22 그러므로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준엄하심을 보라 넘어지는 자들에게는 준엄하심이 있으니 너희가 만일 하나님의 인자하심에 머물러 있으면 그 인자가 너희에게 있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찍히는 바 되리라11:23 그들도 믿지 아니하는 데 머무르지 아니하면 접붙임을 받으리니 이는 그들을 접붙이실 능력이 하나님께 있음이라11:24 네가 원 돌감람나무에서 찍힘을 받고 본성을 거슬러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았으니 원 가지인 이 사람들이야 얼마나 더 자기 감람나무에 접붙이심을 받으랴
하나님의 밭 ㅡ 이전은 죄악의 밭
고전 3:9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열매를 준비하는 것과 슬기로운 다섯처녀
많은 열매를 맺는 비결
24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아멘 아멘 ㅡ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아멘 아멘
1) 한 알의 밀알 원리 – 겸손의 원리
2) 땅에 떨어져 – 땅의 원리
3)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 죽음의 원리
1) 많은 열매를 맺는 첫번째 비결 , 밀알의 원리, 겸손의 원리, 케노시스의 원리입니다
여기서 "한알의 밀"은 예수님 자신을 가리킵니다.
또한 성경에 보면 마3:12, 13:25,30 절에 밀알과 알곡은 구원받은 성도들, 그리스도인들을 지칭합니다
3: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13:25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13: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그럼 왜 예수님은 자신을 보잘것 없는 한 알의 밀알에 비유하셨을까요?
한알의 밀알 ㅡ 농부에게는 넘나 소중해보이지만... 세상 눈에서는 별볼일 없고, 천해보이는 것 같아 보이지만...한 알의 밀알은 위대한 생명력이 담겨 있고, 큰 소망이 담겨있는 작은 씨앗입니다...
종자 씨앗입니다. .... 종자씨앗은 굶어죽더라도 지킨다.
참된 가치는 평범함속에 소박함속에 있습니다.
희소한 것, 특별한 것에 너무나 가치를 두는 오늘날.
열매보다는 꽃에 관심을 두는 세상.
(농업어업 1차산업보다 제조업 2차산업보다 서비스, 금융업의 3차산업에 집중하는 세상. – 금융자본주의 시대 )
이런 오늘날 생명을 담고 있는 밀알의 평범함의 가치는 무시됩니다.
그러나 세상이 아무리 풍요로와지고, 돈만으로 되는 세상이라 하지만
진실로 귀한 것은 , 제일 좋은 것은 평범함이요, 소박함이요, 심지어 공짜라는 사실입니다.
옷은 돈으로 사지만 그 옷을 입는 몸은 공짜. 우리 부모님도 공짜, 공기, 물도 공짜.
침대와 침구류는 돈으로 사지만, 잠은 공짜입니다.
쇼파와 안락의자는 돈주고 사지만, 평안한 마음은 공짜입니다.
집은 돈주고 사지만, 가정은 공짜입니다.
그 집에 채워질 가전제품은 돈 주고 사지만, 그 가정의 사랑 믿음 소망은 공짜입니다.
평범함, 소박함속에 깃들인 참된 가치를 바라볼 줄 아는, 감사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사탄과 마귀는 우리를 특별한 존재가 되도록, 특수한 것을 사랑하도록 끝없이 유혹합니다.
광야에서 예수님을 시험한 사탄의 3가지 시험도 알고보면 예수님에게 뭐가 보여주며, 특별한 존재임을 증명하며, 소문난 삶을 살라는 것 아닙니까?
마4:3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4:5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4:6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하였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4:7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4:8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4:9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4: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4:11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사탄은 지금도 성도들에게 특별한 사람, 특별한 일만 사모하도록 유혹합니다. 이름도 없고 빛도 없는 봉사자가 아니라 교회에서 튀어나는 존재가 되도록 유혹합니다. 이 유혹으로 성도들은 교만과 특권의식, 허위의식, 텃세의식이 찾아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철저히 한알의 밀알로 살아가셨습니다.
빌2:5 너희는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과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케노시스)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tapeinovw ; 타페이노오)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의 죽으심이라.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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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einovw (타페이노오) 낮게 하다 make low, 평평하게 하다 level, 천하게 하다 humble.
♥ 쿰란 및 랍비 문헌
(a) 쿰란 종단의 구성원들은 자기 자신을 '가난한 자' 라고 불렀고, 공동체 규정에서 고결한 겸손은 이 공동체의 큰 미덕인 인애, 진실, 올바른 생각, 성실, 일치 그리고 인내와 나란히 둔다.(lQS 2:24; 4:3; 5:3,25). 그러나 이 태도는 지금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어둠의 자식들에 대한 증오와 나란히 병행된다(1QS 9:22; 11:1). 겸손은 하나님 앞에서 취해야 할 올바른 태도이다. 1QS 3:8은 '그의 죄악은 의와 겸손의 영에 의하여 속죄될 것이다'고 말한다. 인간의 겸손은 하나님의 응징을 따르는 것이다(1QH 17l:22). 1QS 3:8은 '그의 육신은...그의 영혼을 하나님의 모든 계명에 겸손하게 복종시킴으로써 깨끗케 된다'고 말한다.
(b) 묵시문학은 하나님의 보상과 도우심의 약속이 임할 종말론적 태도로서 겸손을 나타낸다(Test. God.5:3; 2Esd. 8:47-54).
(c) 랍비들에게 있어서도 겸손은 사람들이 얻으려고 애써야 할 미덕의 높은 경지였다(참조: SBI 191-194). 겸손의 정신은 유대인의 특징적 표식으로 간주되었다.예수님의 가르침은 이러한 고귀한 이론적 주장과 거만한 랍비 및 바리새인 등의 행위 사이의 불일치를 밝힌다(마 23:1 이하; 눅 18:9-14). 그들은 자기들끼리는 겸손하였지만, 율법을 모르는 사람들을 죄인, 또는 하나님의 미움을 받는 사람으로 간주하였다. 그들은 인간의 노력을 하나님의 은혜와 대등한 것으로 생각했고, 따라서 하나님과 그들 자신에 대해서 잘못된 개념을 가지고 있었다.
3. 신약성경의 용법== 타페이노오는 신약성경에서 14회 나오며, '낮게하다, 자기를 낮추다, 비천하게 하다, 겸손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마 18: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
마 23: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약 4:10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벧전 5: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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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죽음앞에서도 , 그 고통속에서도 한 알의 밀알이 되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구경꿑이 비꼬듯,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내려 와 보라. 다른 사람은 구원하면서 왜 자신을 구원못하는가?” 야유합니다.
영적인 농사, 믿음의 농사를 일구면 많은 열매를 맺는 첫째 비결은 내가 한 알의 밀알이 되는 밀알의 원리입니다. 밀알의 원리는 겸손의 원리입니다.
약4:6 하나님의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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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22:29]사람들이 너를 낮추거든 너는 교만했노라고 말하라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구원하시리라
[잠11:2]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
[잠16:19]겸손한 자와 함께 하여 마음을 낮추는 것이 교만한 자와 함께 하여 탈취물을 나누는 것보다 나으니라
[잠18:12]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잠29:23]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게 되겠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으리라
[약4:6]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벧전5:5]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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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그릇이 되길 원하십니까? 질그릇이 되길 원하십니까?
2) 영적 농사에서 많은 열매를 맺는 두번째 비결은 땅의 원리입니다.
“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밀알이 우리에게 유익을 주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특히 종자 밀알은 땅에 떨어져 죽음으로 많은 밀알을 만들어 냅니다.
한 알의 밀알이신 예수님 께서 는 땅에 떨어져 (즉 세상속에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따르는 밀알로서 십자가를 지고 죽어야 할 곳이 어디입니까? 땅에 떨어져야 합니다. 시한부 종말론자들의 열광을 기억하십니까? 주여주여 외치며 공중들림 받길 바라며 목만 기다랗게 빼고 하늘만 쳐다보던 사람들 말입니다.
그들의 하나님께 대한 열심은 어떻습니까? 대단합니다. 부러울 정도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열심의 자리를 잘못 잡았습니다.
밀알로서 땅에 떨어져야 할텐데 , 자기들만 밀알이 아닌 금싸라기인양 공중들림만 생각하고 있으니 어리석었습니다.
이런 자들을 향해 사도 바울은 권면합니다.
빌3:18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변화산 사건을 성경은 기록합니다.
마가복음 9:2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9:3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매우 희어졌더라
9:4 이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그들에게 나타나 예수와 더불어 말하거늘9:5 베드로가 예수께 고하되 랍비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니9:6 이는 그들이 몹시 무서워하므로 그가 무슨 말을 할지 알지 못함이더라
땅과 흙은 얼핏보면 지저분해 보이고 징그러운 지렁이도 , 여러가지 벌레들ㄱ도 살아갑니다. 또 퇴비도 쌓여있습니다. 그러나 그 땅에 일단 씨앗을 심으면 놀라운 결실이 나타납니다. 땅속을 헤지고 다니는 지렁이가 징그러운 것 같지만, 지렁이가 다니는 그 구멍으로 땅이 연해지고 땅이 호습을 한답니다. 그래서 환경론자들은 그 땅이 죽은 땅인지 산 땅인지 , 즉 씨앗을 심으면 열매를 많이 맺는 살아있는 땅인지 열매를 맺지 못하는 죽은 땅인지 흙속의 지렁이와 벌레를 보면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성도여러분 땅이 그러하듯, 한알의 밀알인 우리가 떨어져야 할 땅, 우리가 열매맺기 위해 묻혀야 살 세상도 마찬가지입니다. 겉보기에 징그러운 지렁이 같은 사람도 있고, 몸소리쳐지는 벌레 같은 사람도 있지만 그들사이에 우리가 심겨졌을 때 놀라운 결실을 약속하셨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 하셨지. 교회의 빛과 소금이 되라 하질 않으셨습니다.
딤전4:4-5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짐이니라.
세상을 우리는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게 만드는 사명이 있습니다. 또한 그 세상속에서 우리는 열매를 , 빛의 열매,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3) 영적 농사에게 많을 열매를 맺는 제 3의 원리, 가장 중요한 원리는 죽음의 원리입니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
고전15:36 어리석은 자여 너의 뿌리는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겠고
오늘말씀 25절에도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이땅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죽는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리라.” 아멘
세상에도 이런 말이 있지요. 생즉필사 사즉필생
生卽必死死卽必生 (생즉필사 사즉필생)
살려고 하면 반드시 죽고, 죽을려고 하면 반드시 산다.
이순신 장군이 명량해전을 앞두고 한 명언입니다.
죽으면 이란 무엇을 말합니까?
마16:24-25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요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 자기 십자가 : 자기가 못박힐 , 자기가 고난당할 십자가…
죽음의 의미는 바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삶입니다.
롬8: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죽음의 의미는 육신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육신을 죽이고 영으로 사는 십자가의 삶을 의미합니다.
롬6:20-22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때에… 무슨 열매를 맺었느뇨 .. 이제는 너희가 죄에서 해방되어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 영생이라
죄에 대해 죽고 의에 대해 살면 거두어지는 영생의 열매에 대해 사도바울은 고백합니다.
[고전15:31]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빌 3: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3: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베드로는 어느 기질, 어는 도 사람일까? 나는 충청도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조급하고 (갈릴리호수에 뛰어들어 물에 빠져 허우적, 죽을지언정 부인하지 않겠다고 햇다가 3번부인) 욱하고 분노잘하고(제사장 종의 귀를 자르고) … 그러다가 놀라운 변화
성령충만은 자기가 죽은 이야기 – 시몬 베드로, 변화되기전 시몬이라 불리움
변화되고는 시몬이란 이름은 없고, 베드로 사도로서 불리움
할렐루야가 놀렐루야 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처럼 단번에 변화된 사람도 있고
야곱처럼 계속 이스라엘로 변화되는 사람도 있고…
내비게이션
요즘 내비게이션은 교통량과 연관하여 빠른 길 인도.
그런데 내비게이션을 따라가느냐, 내 경험상의 도로를 따라 가느냐.
주의 말슴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니이다.
((결론))
예수님이 친히 많은 열매를 맺는 비결을 말씀하셨습니다.
행하시며 가르치신 예수님읜 친히 그 많은 열매를 맺는 비결의 삶을 몸소 살아가셨습나다.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복종하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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