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제목:다니엘의 3대 결심(다니엘 1:8-9)

하나님아들 2014. 1. 25. 10:45

제목:다니엘의 3대 결심(다니엘 1:8-9)

 80대 20이라는 경제이론이 있습니다.(이탈리아 경제학자 발프레도 페레토)박사가 주장한 것인데“이탈리아의 땅의 80%는 20%의 인구가 소유하고 있고, 전 세계 땅의 80%는 20%의 인구가 소유하고 있고, 기업 이윤의 80%는 20%의 핵심 인물로부터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20%의 소비자에게 집중투자하면 80%의 이윤효과를 거둔다는 이론입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것도 마찬가집니다. 20%에 나의 80%를 집중하면 그 20%를 통해서 내 인생의 80%가 자동적으로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이것도 잘하고 저것도 잘하는 팔방미인처럼 될 수만 있다면야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나 그런 인간은 천에 하나 만에 하나도 없으니까, 인생을 살면서“이거 아니면 내 인생은 죽는다...”뭐 이런 거에다 내 에너지의 80%를 에너지를 집중투자하면 나머지 문제는 자동적으로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스트워드)“인간의 운명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있는데 그것은 인물이나 외모나,가문이나, 출생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그 마음의 결심으로 이루어지게 된다”고 했습니다. 작심 3일이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다음 세 가지에다 신앙과 내 인생의 80%를 쏟아 부어야 합니다.

(1)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지만 다니엘처럼 바르게 살겠다고 결심을 해야 합니다.

 (단6:3-4)다니엘은 마음이 민첩하여 총리들과 방백들 위에 뛰어나므로 왕이 그를 세워 전국을 다스리게 하고자 한지라 이에 총리들과 방백들이 국사에 대하여 다니엘을 고소할 틈을 얻고자 하였으나 능히 아무 틈, 아무 허물을 얻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가 충성되어 아무 그릇함도 없고 아무 허물도 없음이었더라.

 다니엘은 비록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갔지만,다리오 황제의 신임을 받아 바벨론에서 가장 높은 총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바벨론 본토인들이 시기를 하여, 다니엘을 고발한 근거를 찾으려고 샅샅이 뒤졌습니다. 그런데 아무런 흠과 허물도 찾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국무총리,장관, 고위 공직자를 뽑을 때 인사 청문회라는 것을 하는데 다 하나같이 위장전입, 세금탈루, 부동산 투기, 병역기피 등...안 걸리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번에 대통령 후보자들이 하나같이 법을 뜯어 고치겠다고 공약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법 안 뜯어 고쳐도 아주 훌륭합니다. 그거 뜯어 고칠 생각하지 말고“나는 있는 법 잘 지키고 깨끗한 대통령 되겠다~”이런 사람이 나와야 하지 않겠습니까?.어떻게 대통령마다 다 잡혀가고 조사받고 이럽니까?.

 그런 의미에서 다니엘은 정말 훌륭한 사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가난해도,좀 부족하게 산다 해도 바르게 살아야 합니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격언은 잘못된 것입니다.목적이 아무리 좋아도 수단이 나쁘면 나쁜 것입니다.사람들은 결과를 생각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결과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고 과정을 중요하게 여기시기 때문입니다.

 (히12:14)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거룩함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말하고 화평함은 인간관계를 말합니다.그러므로 우리는 원수맺고, 싸우고 다투고, 부정하고, 남 해치는 더러운 짓을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2)다니엘과 세 친구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 것을 결심하였습니다(8절).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고 했습니다.왜 다니엘은 이런 결심을 했습니까?. 바벨론 왕이 내리는 모든 음식들은 모두가 우상에게 바쳐진 음식물입니다. 그런 음식을 먹으라는 것은 하나님 믿는 것을 포기하고 바벨론 우상을 섬기라는 의미였기 때문에 다니엘과 세 친구는 뜻을 정하여 왕이 하사하는 진미와 포도주를 먹지 않고 채소와 물만 먹겠다고 말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받아먹었지만 다니엘과 세 친구는 먹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니엘과 세 친구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12-13절)“청하오니 당신의 종들을 열흘 동안 시험하여 채식을 주어 먹게 하고 물을 주어 마시게 한 후에 당신 앞에서 우리의 얼굴과 왕의 진미를 먹는 소년들의 얼굴을 비교하여 보아서 보이는 대로 종들에게 처분하소서”.

 그래서 열흘 후에 비교해 보니까, 어떻게 되었습니까?. 고기와 포도주를 먹은 사람들 보다 더 아름답고 삶이 윤택하고 다른 청년들보다 더 아름답고 용모가 준수했습니다.“그 지혜와 총명이 온 나라 박수와 술객보다 십 배나 더 똑똑해 졌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내 뜻을 버리고 하나님 뜻대로 살기로 결심하십시오.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안될 것 같은데 오히려 10배의 축복을 주십니다. 천대까지 은혜가 내려간다는 것이 하나님의 약속입니다(출20:6).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수원에 가면 예수 믿는 아이들만 교육시키는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소그룹으로 10명씩 앉혀서 공부를 시킵니다. 성적은 다른 학교 아이들보다 떨어졌지만 이 아이들에게 뜻을 세워주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너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산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산다."그런데 놀라운 것은 중학교 1학년 들어가면서부터 그들의 진가가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수원 시내에서 이 아이들이 전부 반장을 합니다. 공부를 6년 동안 할 때는 다른 학생들보다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졸업하고 나니까 다른 아이들보다 더 뛰어났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신앙생활 하려면 다니엘처럼 해야 합니다.

 다니엘과 세 친구들은 하나님만 섬기며 살 것을 결심한 사람들이었습니다.그들은 왕의 명령 앞에서도 생명을 내어놓고 풀무불 앞에서도 그들의 뜻을 굽히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이 이러한 결심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떠한 불의와 고난과 고통이 닥쳐도 그것들과 타협하시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굳게 믿음을 지키시기를 바랍니다.

(3)다니엘은 기도하기로 결심했습니다(단6:10).

 여러분, 사람들은 다니엘을 풀무불 속에 집어 던져도 안되고 다니엘에게서 어떤 흠도 찾지 못하자 이번에는 다니엘을 파멸시키기 위하여 한 달간 바벨론 왕 이외 어떤 신에게도 기도하지 못하도록 법령을 만들었습니다. 기도하면 사자굴 속에 집어던져 죽게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감사하였다”고 했습니다.자신에게 불리한 일이 일어날 것을 알고도 신앙의 지조를 지킨다는 것이 귀한 것입니다.

 여러분, 기도하는 삶을 빼앗기지 말아야 합니다. 기도로 승리하겠다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기도가 최후의 승리를 가져오는 것입니다.(행10장에)하나님께서 백부장 고넬료에게 말씀하시기를“고넬료야 네 기도와 구제가 하늘에 상달하였느니라”하셨습니다.그렇습니다.기도해야 응답을 받는 것이지 기도도 안하고 그냥 생각을 하고 잔머리를 쓴다고 응답이 오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우리가 기도해야 되는 중 알면서도 기도하지 않고, 성경을 읽어야 되는 줄 알면서도 안되고, 말씀을 순종하면 복이 온다는 것을 알면서도 안되는 것은 습관이 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눅22:39)예수님께서도 습관을 따라 기도하러 감람산에 가셨고 회당에도 가셨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예수님처럼 예배드리고 기도하는 일에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스티븐 R 코비)‘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보면“생각을 심으면 행동을 거두고 행동을 심으면 습관을 거둔다. 습관을 심으면 인격을 거두고,인격을 심으면 인생을 거둔다”

작심 3일이 되어도 좋으니까(바르게 살기로 결심하고,하나님 뜻대로 살기로 결심하고, 기도하기로 결심하시기 바랍니다)계속 반복하다보면 그것이 우리의 습관을 만들 것입니다. 그 습관은 우리의 인격을 만들고 마침내 우리를 성공적인 인생을 만들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구하라 그리하면 주실 것이요, 찾으라 얻을 것이요, 두드리면 열린다고 했습니다.

 (구세군 창설자인 윌리암 부쓰)“그대여 기도할 때, 거기에 생사가 달린 것처럼 기도하시오”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기도하기로, 전도하기로, 헌신하기로, 순종하기로, 감사하기로)

출처 : 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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