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김삼환목사/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사는삶 (갈 2:20)

하나님아들 2013. 9. 28. 15:54

김삼환목사/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사는삶 (갈 2:20)


설을 두 번 쇠는 나라가 또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만 신정도 있고, 구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20여 년 동안 정부에서는 신정만 지키도록 정부가 최선을 다했었습니다. 언론을 다 동원하고,행정부도 동원 다 했지만 국민들 마음에는 구정 명절을 져버릴 수가 없습니다. 신정과 구정을 두 번쇠면 국가적, 경제적 손해가 너무 많고, 똑같은 설을, 명절을 두 번 지킴으로 국가적 에너지 낭비가너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번으로 몰아야겠는데 국민이 원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만구정을 쇠자고 하니 전 세계적으로 또 구정을 안 쇠는데 신정을 버리고 구정에만 맞추기도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신정도 쇠고 구정도 쇠고 하다 보니 1월 한 달 내내 인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우리는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열 번도 더 인사합니다. 오늘 1월 마지막 주일에 가장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인사하겠습니다.
“새해 모두 축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우리는 세배를 하면 어른들도 복을 빌어 줍니다.“올해 참 큰 축복 받아라.”세배를 드리는 본인도 금년에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잘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정말 축복을 빌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축복을 어떻게 빌어야 합니까? 도대체 복은 무엇입니까? 누가 복 받은 자이며, 어디 가야 복이 있습니까? 인간의 축복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물론 우리가 상식으로 복의 의미를 잘 알고 있지만 확실한 것은 성경의 복은 상식적인 복처럼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복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성경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 하나님을 잘 믿는 자가복이 있다고 말합니다. 복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떠나서는 인간이 복을 받을 수 없다고 말합니다. 이 땅 어디를 가도 복은 없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곳에 축복이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다,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 사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는 사람, 하나님이 영화롭게 하는 사람이복이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복은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복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본인이 복이라는 것입니다. 그 손이 복이고 그 발이 복이라는 것입니다. 그 주변이 다 복이 있습니다. 왜일까요? 그 사람이 복이 있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물이 있는 곳의 땅이 비옥하고, 열매를맺습니다. 과실이 자라나고, 잎이 무성하듯이 하나님 경외하는 주변은 시냇가의 심은 나무와 같습니다. 그 사람이 잘 믿음으로 그 처가도 복이 있고, 그 친척도 복이 있고, 고향도 복이 있고, 친구도복이 있습니다. 그의 자녀도 복이 있고, 부모도 복이 있습니다. 복은 사람 본인인 것입니다. 사람 자신이 복이 없으면서 제아무리 복을 받으려고 해도 안 되고, 복을 찾아도 안 됩니다. 이 세상 어디를가도 세상의 어떤 좋은 것을 가져도 본인이 복이 아니면 복이 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곧 영적인복, 하나님이 함께 하는 임마누엘의 복입니다. 그 사람은 복을 좇아 사모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사모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물질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본인이 복이 되어 온갖다.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 좋고, 하나님께 나가는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예수님이 너무 좋습니다.보화를 가득 안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게 축복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함이 그분이 나를 복이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셨기 때문입니다.우리는 다 육신에 속하여 육의 사람이 되고, 육신의 길을 걸어가면서 죄의 종노릇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면서 육에 있어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육신에 있는 저주는 다 떠나가고, 육신 안에 있는 모든 불행과 고통은 다 사라졌습니다. 내영혼이 구원 받는 것과 함께 내 육체도 함께 구원을 얻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체질이 한것입니다. 유전자가 변하고, 생각이 변하고, 언어가 변하고, 삶이 변하고, 목적이 변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한 분, 예수 그리스도 한분으로 말미암아 내 육체 안에는 모든 저주, 어두움, 마귀의 세력이 떠나가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내 안에 거하십니다.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십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과 함께 영원한 하나님의 자녀의 삶을 삽니다. 우리 집은 영원한 집이 되었습니다.
저희들 어렸을 때는 부모님들, 어른들이 묻습니다. “너는 누구 집 아이냐? 누구 집 아들이냐?” 물으면 우리는 우리 아버지 이름을 대지 않습니다. 누구 댁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야 동네 사람들이 아는것입니다. 모두가 알 수 있는 우리 집 택호를 불러야 하는 것입니다. 안동에서 온 사람은 동네에서그 집은 ‘안동 댁’, 서울에서 온 분은 ‘서울 댁’, 수원에서 온 분은 ‘수원 댁’, 평양에서 온 분은 ‘평양 댁’이라고 합니다. 마을이 뭐 그렇게 크지 않으니까 그렇게 택호를 정하면 거의 다 1:1로 맞아들어 가는 것입니다. 청송에서 오는 분 ‘청송 댁’이고, 영양에서 온 분은 ‘영양 댁’입니다. 우리 집은
어떤 이름을 붙였냐 하면 우리 어머니가 한 마을 그 아래 집에서 저희 집으로 결혼해 오셨기 때문에 ‘이동 댁’이라고 했습니다. 한마을에 이동했다고 해서 ‘이동 댁’으로 우리 집이 다 알려져 있었습니다.
“저는 이동 댁입니다.”“이동 댁 아들입니다.” 하면 “아, 그 집이구나.” 하고 다 아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으면 우리들 집은 택호가 변합니다. 예수 안에서 누구나 똑같은 칭호가 주어지는데 이 이름이 ‘영원댁’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으면서 영원하신 축복을 받습니다. 우리의기쁨은 영원한 기쁨이요, 우리의 생명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우리의 길은 영원히 시들지 아니하는축복의 길, 생명의 길,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은 열매 맺는 길로 가는 것입니다.
세상은 영원한 것이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 세상은 어떤 것도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 베드로전서 1장24절입니다.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모든 인간은 풀 아니면 꽃입니다. 모든 영광, 모든 인기, 모든 생명, 모든 부유함, 인간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풀 아니면 꽃입니다. 시들든지, 마르든지, 떨어지든지, 잠깐인 것입니다. 영원한 것은아무 것도 없습니다. 아름다움도 잠깐, 건강도 잠깐, 권력도 잠깐입니다.
금년에는 나라의 지도자들이 많이 교체 됩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러시아, 미국, 세계의 지도자들이 다 바뀌는 해입니다. 다 바뀝니다. 그 모든 영광이 떠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다. 우리의 기업은 영원합니다.이 우리에게 주신 것,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떠나가는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영원합니다‘나의 영원하신 기업, 생명보다 귀하다!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영원하신 그리스도와 만남으로, 영원하신 그리스도가 내 안에 오심으로 내 집은 영원한 집이 되고,내생명은 영원한 생명이 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영원하심으로 말미암아 그의 은혜로 인해 그와
함께 영원히 살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일시적인 세상의 유혹을 받지 않습니다. 가봐야 잠깐이니까요. 우리는 사람을 사귀어도, 길을 가도, 결혼을 해도 영원과 연관된 ‘영원 댁’으로 사는 것입니다. 영원한 것에 취미를 삼는 것입니다. 영원한 길로 나아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기 때문에 영원한 말씀을 듣는 것을 좋아는 것입니다. 그렇게 연속극이 인기 있다 해도 우리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건 그때뿐이니까요. 우리는 영원한 길로 나아가는 사람들입니다.
대서양을 건너는 어떤 할머니가 큰 풍랑 중에 그렇게 기뻐하고, 찬송을 합니다. 평안을 갖는 것을보고 모두 놀랐습니다.
“할머니, 할머니는 어떻게 그렇게 기쁘십니까? 풍랑이 두렵지 않으십니까?”
“나는 무섭지 않아. 이 땅을 떠나면 천국 가서 먼저 간 딸을 만나고, 미국에 도착하면 미국 간 딸을만나고, 나는 어디 가도 좋아.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니까 나는 괜찮아. 두려움이 없어.”우리는 영원한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이리 가도 좋고 저리 가도 좋습니다. 땅에는 특별히 좋은 것이없습니다. 특별한 음식, 좋아하는 음식이 없습니다. 제게 늘 많은 분들이 묻습니다.“무슨 음식을 좋아합니까?”저는 뱀 외에는 다 먹습니다. 특별히 좋아하는 것이 없습니다. 다 맛있습니다. 특별히 좋은 사람 없습니다. 예수 믿으면 다 좋은 것입니다. 이래서 나쁘고 저래서 나쁘고, 이 사람은 이래서 못 쓰고저 사람은 저래서 싫고, 그렇지 않습니다. 특별히 좋은 땅이 없습니다. 우리는 어디 가서 살아도 거기가 별장이고, 어디 가서도 천국이고, 어디 가서도 궁궐입니다. 내 주 예수 모신 곳 그 어디나 천
국입니다.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중한 죄 짐 벗고 보니 슬픔 많은 이세상도 천국으로 변하도다.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 받고 주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우리는 이 옷도 좋고 저 옷도 좋습니다. 무슨 옷이나 다 괜찮습니다. 불편하지 않습니다.
전에 말씀드린 대로 제가 요전에 있던 교회, 해양교회 있을 때 우리 옆 강일동에 구두 깁는 집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한쪽 다리가 여기까지 없는 장애인입니다. 이쪽 다리에다가 구두를 올려놓고 깁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늘 그 곳에 가서 구두를 맞춰 신었습니다. 그런데 한 번도 구두가 제대로 발에맞지 않는 겁니다. 이쪽저쪽이 다른 겁니다. 그 집을 갈 때마다 싸우는 사람을 늘 만납니다. 막 어떤 분은 치면서 ‘이게 구두냐?’ 하며 치고 박고 그렇게 싸웁니다. 저는 한 번도 안 싸웠습니다. 그분은 늘 다시 맞춰준다고 합니다. 그분도 구두가 안 맞는 거를 알고 미안해합니다.“다시 맞춰드릴게요. 다시 해 드릴게요.”
“괜찮습니다. 신으면 다 맞습니다.”그렇습니다. 신으면 다 됩니다. 조금 불편합니다. 조금 아픕니다. 조금 아프면 괜찮죠. 여러분, 구두신으면서 아픈 것 안 참으면 어떻게 구두 신을 자격이 없지 않습니까? 10년 동안 열 번도 더 구두를 맞췄는데 그분과 단 한 번도 안 싸웠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그 구두공도 다 잊었을 때 제가 명성교회 목회하던 어느분이었습니다. 서울시립병원에서 누군가 저에게 연락을 했다고 합니다. 몸이아픈 분이 저를 심히 찾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누구인지 물으니 그분이 말했습니다.
“제가 구두를 깁을 때 우리 집에 손님 가운데 김삼환 목사님이 있었어요. 제가 그 구두 깁는 장애인이라고 말씀드리면 아실 거예요.”알아보니까 그분, 그 구두공이 저를 찾은 겁니다. 몸이 아파서 병원에 누워 지내다 보니 10년 동안한 번도 불평하지 않고 늘 웃으면서 구두를 기워 가던 제가 그렇게 보고 싶었다는 겁니다. 몸이 아파 누워서 문뜩 저를 찾았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구두가 불편해서 못 신는 것 아닙니다.
내 마음이 불편하면, 사람이 아무리 좋은 구두 신고, 좋은 음식을 먹는다한들 마음이 행복하고 평안이 있습니까? 마음의 평안이 신발에 달렸습니까? 옷에 달렸습니까? 음식에 달렸습니까? 왜 현대인들은 모든 것을 이런 것에 올인(전념)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결코 그렇게 살지 않습니다.우리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이 기쁨은 어디가도 기쁩니다. 이 평안은 어디 가도 평안합니다. 풍랑이일든지 안 일든지, 어느 누구를 만나도 행복합니다. 마틴 루터는 결혼할 때 누구하고 결혼했다고 합니까? 끝끝내 아무도 안 데려가는 그 처녀하고 결혼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행복은 미인인 것과 관계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면 누구나 행복할 수 있습니다.오늘날 미인상주의라면이 세상에 미인만 행복하게요? 이런 저런 소식을 듣고 보니까 미인이 제일 불행합니다. 미스유니버스, 미스코리아가 제일 불행합니다. 모든 것은 예수 안에 있습니다.
주님께서 “내 안에 있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래도 기쁘고 저래도 기쁘고, 이래도 좋고저래도 좋고, 이 사람도 좋고 저 사람도 좋습니다. 이 음식도 좋고 저 음식도 좋고, 우리는 여기 살아도 좋고 저기 가서 살아도 좋고, 누구하고 살아도 좋습니다.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참 보화를 가졌습니다. 예수님이 참 보화입니다. 참 기쁨입니다. 참 평안이 주님에게 있고, 참 자유가 주님에게 있습니다. 참 자유를 떼어놓고 지내면 어떻겠습니까? 참 자유가 없는데 천가지 자유가 모인들 참 자유를 대신할 수 있습니까? 참 기쁨이 없는데 만 가지 기쁨을 모은들 내마음이 기쁨으로 움직여집니까? 그래서 현대인들은 코미디를 볼 그 때만 기쁘고, 눈으로 잠깐 볼때만 기쁩니다. 그 안에는 기쁨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디 가서 무엇 보고 기쁨을 얻어 보려고 해도참 자유 없습니다. 대한민국 같은 자유의 나라에 건너온다고 해도 참 자유가 없습니다. 우리는 지금자유의 나라를 만들었습니다. 무한대의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현대인은 자유가 없습니다. 왜일까요? 참 자유 되시는 예수님을 제하여 놓고 무슨 자유가 있겠습니까? 참 행복 없습니다. 모든 것을 다 가져도 참 행복이 없다면, 작은 행복을 천개를 모아도 참 행복이 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참 기쁨이요, 행복, 축복인 줄로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이 여러분과함께 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영원하신 주님, 주님이 우리의 피난처가 되십니다.
제가 도서 의료 선교를 15년 동안 하면서 신안도초 그쪽에 배를 하나 만들어 두고 섬 선교를 15년동안 진행했습니다. 우리 총회 역사상 처음으로 배를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14톤짜리 배를 만들었우여곡절로 만든 배를 제가 한 15년 간 섬겼습니다. 주 목사님도 잘 아시죠? 그 때 섬 선교를 진행다가 나중에는 25톤 정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하도 느리게 가서 20노트로 또 늘렸습니다. 그렇게하려고 많이 다녔습니다. 가끔 목포에서 배를 타고 가다 보면, 그때 부부가 노를 젓고 가는데, 물고기를 잡아서 돌아가는 분의 모습도 보입니다. 그러면 우리 배가 그 옆을 지나가다가 이렇게 저희 배뒤에 그 조각배를 연결하도록 끈을 20미터 늘어뜨려 달아줍니다. 이렇게 걸어놓으면 그분의 노 젓
는 수고는 끝이 납니다. 그분이 가야 할 곳으로 우리배가 같이 가주는 것입니다. 오늘 이 험한 세상, 피곤한 세상에 누가 같이 가주실까요? 주님께서 풍랑 이는 이 땅에서도 우리와 함께 하시고, 주님이 나를 가야할 곳으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아무리 건강하고 힘 있는 자라도 제 힘으로 노를 저으려면 피곤합니다. 신혼 가정도 피곤하고 자기 사업도 피곤합니다. 젊은이도 피곤합니다. 오늘 현대인들은 다 피곤합니다. 그렇게 직장 가기 원했는데 막상 가면 직장이 피곤하고, 그렇게 원해서 결혼을 했는데 피곤합니다. 제 힘으로 노를 저으니까요. 그래서 이사야 40장에서 우리 인간은 피곤하다고 말합니다. 장정이라도 넘어지고, 노인이라도 넘어지고, 젊은이도 피곤하다는 것입니다. 다 피곤합니다. 그러나 여호와를 앙모하는 사람은 새 힘을 얻으리니 걸어가도 곤비치 않고 달려가도 피곤치
않다고 말합니다.독수리 같은 새 힘을 주십니다. 주님과 함께 가면 피곤함이 없는 줄로 믿습니다.평생 믿어도 하루 같고, 평생 살아도 하루같이 살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는 이 세상을이틀 산 것 마냥 지루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부부 간에도 하루 산 것 같이 기쁘게 살아갑니다. 주님 주시는 새 힘으로 살기에, 주님과 손잡고 가기에, 주의 도우심을 따라가기에 우리는 곤비치 않습니다. 메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는 곤비치 아니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함께 하여 영원한 축복을 받는 성도되기를 바랍니다.다 일어나십시오. 성가대가 불렀던 찬송 70장 한번 불러보겠습니다. 앞을 보고 부르시면 됩니다.1 피난처 있으니 환난을 당한 자 이리 오라 땅들이
변하고 물결이 일어나 산 위에 넘치되 두렵잖네.2 이방이 떠들고 나라들 모여서 진동하나 우리 주목소리 한번 발하시면 천하에 모든 것 망하겠네.3 만유 주 여호와 우리를 도우니 피난처요 세상에난리를 그치게 하시니 세상의 창검이 쓸데없네.
4 높으신 여호와 우리를 구하니 할렐루야 괴롬이심하고 환난이 극하나 피난처 있으니 여호와요.그렇습니다. 주님이 피난처가 되십니다. 우리에게 환난이 많고, 두려움, 어려움이 많지만 주님이 우리의 피난처가 되십니다. 우리 주 목소리 한번만 발하시면 천하의 모든 것이 다 정리된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우리는 영원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이렇게 지켜주시고 함께 하시니 우리는 염려하지않습니다.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할렐루야!
일어나신 김에 찬송 또 하나 부릅니다. 210장 3,4절입니다. 주의 자녀 받을 복은 영원한 축복인 것입니다. 앞만 보시면 됩니다. 찬송가 찾기에 게으른 분을 위해서 다 준비한 겁니다. 같이 부르겠습니다.
주의 은혜 내가 받아 시온 백성 되는 때 세상사람 비방해도 주를 찬송하리라
세상 헛된 모든 영광 아침 안개 같으나 주의 자녀 받을 복은 영원 무궁하도다
앉으시기 바랍니다.‘세상 모든 영광이 아침안개 같으나’
세상 영광은 허무하다고 합니다. 왜 허무합니까? 그러나 하나님이 계시는 우리는 어찌 허무하고 헛될 수가 있습니까? 우리는 영원한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20장 6절에도 하나님은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신다고 말했습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박상진 교수님은 얼마 전 책을 내셨는데 ‘천대의 복을 누리는 은혜의 가문’이라는 책을 냈습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한 번 다 보시기 바랍니다.
박상진 교수님의 아버님이 박용묵 목사님입니다. 저도 어렸을 때 목사님 집회에 참석했던 유명한 목사님입니다. 신현균 목사님처럼 이전에 한국교회를 아주 부흥시켰던 훌륭한 목사님입니다. 이 목사님은 자녀가 7남매인데, 자녀에게 아무 것도 유산으로 물려준 것 없지만 영적으로 믿음만 물려줬습니다. 하나님 잘 경외하는 것만 물려줬습니다. 왜일까요? 그것만이 귀하니까요, 그것만 영원하니까요. 그 영원한 축복과 기업을 자녀들에게 물려줬습니다. 그렇게 하니 제일 큰 아들은 지금 명지대학교 교목으로 계십니다. 둘째 아들은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하버드 의대 교환교수로 갔다 서울의대 교수로 계십니다. 그다음 따님도 연대 피아노과를 졸업하고 평생 교회 봉사합니다. 박상진 교수님은
쌍둥이인데 바로 쌍둥이 형은 안양 샘 병원 원장으로 있습니다. 박상진 교수님은 미국에서 박사학위받고,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로 계십니다. 온 가정이 얼마나 축복을 받았는지요. 그런데 부모가 물질적으로 물려준 것은 하나 없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동물이 아닙니다. 소는 송아지에게 땅을 물려줘야 되고, 풀밭을 물려줘야그가 살아가겠지만, 우리는 말씀을 물려주고, 교회를 물려주고, 믿음을 물려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물려주면 자자손손이 수천대의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 물려줄 유산이 잘못 인식하면서기독교 가정에도, 교인가정에도 문제가 생깁니다. 물려주면 안 될 것을 물러주고, 의지하면 안 될것을 물려줍니다. 육에 속한 사람처럼 풀과 같고, 꽃과 같은 것만 물려주니 자녀에게 슬픔에 오고,고통이 오는 것입니다.
‘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뜻을 멸시함이라. 그러므로 그가 고통을 주어 그들의 마음을 겸손하게 하셨으니 그들이 엎드러져도돕는 자가 없었도다. (시편 107:10-12)’ 라고 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과 밖에 있는 것이이렇게 다른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음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변하였습니다. 육체의 저주는 그리스도께서 가져가시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귀하고 거룩하고 영원한 기업만주셨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나와 함께 나누면서 나와 같이 살게 되고 동행하게 되는 것이다’하십니다. 내 육체가 지금 살아있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 살아있는 것입니다. 내 육체가 지금 이 세상에 행복한 것은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살기 때문인 것입니다. 믿음을 떠나면
안 되는 것입니다.시편144편의 기자는 외칩니다. 내가 그에게 피하겠고 그가 내 백성을 복종하게 하셨나이다” (시 144:2)“여호와는 나의 사랑이시요 나의 요새이시요 나의 산성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방패이시 주님이 나의 방패가 되시고, 피난처 산성이 되시니 누가 우리를 공격하겠습니까? 누가 우리를 넘어뜨릴 수 있겠습니까?
“우리 아들들은 어리다가 장성한 나무들과 같으며 우리 딸들은 궁전의 양식대로 아름답게 다듬은모퉁잇돌들과 같으며우리의 곳간에는 백곡이 가득하며 우리의 양은 들에서 천천과 만만으로 번성하며우리 수소는 무겁게 실었으며 또 우리를 침노하는 일이나 우리가 나아가 막는 일이 없으며 우리 거리에는 슬피 부르짖음이 없을진대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시 144:12-15)
누가 우리를 침략하고 넘어뜨리려 할지라도 주님이 먼저 알고 미리 가셔서 막아주십니다. 여러분의가정을 지켜주시는 주님을 찬양하기를 바랍니다.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답은 하나입니다. 원인은 하나입니다. 잘못된 것은 하나입니다. 주님을 떠나고, 멀리함으로 해일처럼 강한, 바다의 해일의 고통이 우리에게 몰려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막을 수도 없고, 수습할 수 없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막아주심으로 우리는 평안히 거하고, 안전히 거하고, 머리털 하나 상함이 없이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주님을 떠나서 온 문제는 수습할 수 없습니다.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제가 황낙주 국회의원이 국회의장으로 있을 때 개원국회에서 제가 설교를 했습니다. 당시 4년마다한번 오는 개원국회니 거기서 설교할 기회는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러 번 제가 설교를 한 바가있습니다. 그때는 당 의장, 국회의장, 양당 대표, 당의 요직들, 기라성 같은 정치인들이 모두 다 참석했습니다. 저를 귀빈식당에서 식사를 대접하고, 모두가 참석한 자리에서 인사말도 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그때 황낙주 의장님이 인사말을 했습니다.
“여러분, 저는 교회는 안 나가지만 하나님이 계신 것을 확실히 믿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웃기는 분입니다. 교회는 안 나오면서도 하나님은 확실히 계시다네요.그러면서 설교에 은혜를 받으셨는지 말씀하는 겁니다. 본인이 3일 전에 러시아로부터 특별히 입수한 정보가 있다고 합니다. 그게 무엇인가 하면 이렇습니다. 러시아가 왜 망했는지 알 수가 없었다고합니다. 나라가 망하려면 천재지변이든지 하다못해 쿠데타가 일어나든지, 전쟁이 일어나든지, 내란이 일어나든지, 누가 반대하는 세력이 일어나서 무너져야 되는데 아무도 그런 일을 일으킨 사람이없는데 나라가 무너진 것입니다. 여러분, 문제가 일어나지 않으면 잘 될 것 같죠? 하나님을 떠나면문제가 안 일어나도 이유 없이 안 됩니다. 이유 있어 안 되나 이유 없어 안 되나, 잘 먹어 아프나못 먹어 아프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이래도 안 되고 저래도 안 됩니다. 이유 없이 망하는 겁니다.
10개 넘는 연합국 나라가 산산조각이 나고 하루아침에 나라가 거지처럼 되었습니다. 왜 이렇게 됐는지 모두 연구했습니다. 러시아의 정보학자, 과학자, 정치인, 기업인, 교육인, 러시아에 대한 연구로 가장 존경받는 최고 학자들 100명이 모여서 3년을 연구했습니다. 왜 망했을까? 왜 망했을까요?3년을 연구한 발표를 황난주 의장 본인이 입수했다는 겁니다. 그게 무엇인가? 바로 하나님을 떠나서 망했다는 겁니다. 3년 동안 찾은 결론입니다. 이 진리를 몇 년 만에 발견했습니까? 70년이 되어70년이 되기 전에는 모릅니다. 왜 일까? 끝끝내 모르는 겁니다. 인간으로 할 짓은 다 해 보는 겁니야 발견한 겁니다. 이게 중요합니다. 오늘 말씀 핵심이 바로 이겁니다. 주님을 떠나면 망하는지를다. 그래서 사기도 쳐보고, 도박도 해 보고, 로또도 사보고, 처가 가서 처가 돈도 빼앗아보고, 처삼
촌에게도 공갈쳐 빼앗아보고, 다 해 봐도 안 됩니다. 다 해도 안 됩니다. 동창들 다 찾아다니며 잘살아보려고 할 짓 다 해도 다 안 됩니다. 제비족도 해 보고, 다 해 보는 겁니다. 그러나 70년 걸립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망하는데 그것을 빨리 알지 못하는 데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빨리 돌이켜올 수 없습니다. 이게 불행입니다. 누가복음 15장 탕자는 아버지를 떠난 후, 빨리 돌아오지를 못합니다. 금방 돌아오면 되는데, 예수 믿고 교회 나오면 금방 살아나는데, 돌아오는 그 기간이, 그 한텀(term)이 그렇게 오래 걸립니다.
북한에는 1948년에 공산주의가 들어왔는데 제가 영적으로 보면 2018년이 돼야 돌이킬 것 같습니다. 70년입니다. 성경에 이스라엘도 70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참 1년이 안타깝고 아쉽지만 돌아오지를 못합니다. 아쉬운 겁니다. 안타까운 겁니다. 한 가정도 젊은 20살이 집안도 못 이끄는데 지금그렇게 젊은 분이 나라를 이끌어 간다는 게……. 참 나라 앞날이 걱정입니다. 빨리 주님께로 북한이돌아와야 되는데 모르는 겁니다.
지난해 세계 5명의 독재자들이 죽었습니다. 하수구에서 숨어 있다가 비참하게 총살당해 죽든지, 끌려나와 죽든지, 모두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아프리카 사람이니까 저렇게 무식하겠지? 여러분, 아프리카를 이렇게 보지 마십시오. 우리정부의 각료들 가운데 하버드, 프린스턴, 옥스퍼드에 Ph. D 한분이 몇 분이 있습니까? 아프리카의 각료들 보면 옥스퍼드 출신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 사람들이 무식한 것이 아닙니다. 공부를 얼마나 많이 한 사람들인지 모릅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몰라서 그런 겁니다. 그 독재가, 170조억 원를 가지면 영원히 살줄 아는 겁니다. 돈만 있으면 영원히 살줄 압니다. 아무리 많이 가져도 하나님을 떠나면 하나님이 버리면 아무 것도 아닌 거를 모르는 겁니다. 세상 것은 풀 아니면 꽃입니다. 오직 그리스도 안의 생명만 영원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리스도와 함께 주님을 모시고 십자가 그늘 아래 보호받고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성도되기 바랍니다.
주님에게로 돌아가야 됩니다. 열 두 해 혈루증을 앓던 분이 주께로 돌아와서 은혜를 받는 것처럼 모든 문제를 주님에게 가지고 나옵시다. 우리 주님 앞에 모두 가지고 나와 예수 앞에 히스기야 왕 같이 엎드립시다. 그는 위기를 당했을 때 하나님 앞에 문제의 편지를 가져다 놓고 “주여, 보시옵소서.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앞에 도움 받는 성도되기를 바랍니다. 주님이 도와주십니다. 영원하신 주님이 우리의 피난처이신 줄로 믿습니다.
저는 우리나라 교육이 또 그리스도를 떠나서 얼마나 방황하게 될까 염려됩니다. 오늘날 하나님 앞에서 우리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은혜로 어마어마한 축복을 받았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기도 많이 하고, 눈물로 부르짖으며 하나님 앞에 은혜 달라고 얼마나 간구했습니까? 순교자들이 피 흘려 하나님앞에 기도한 은혜로 하나님께서 대한민국 땅을 백년 만에 세계적인 나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대한민국이 전반적인 모든 분야가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을 저버리는데, 그렇다면 이민족이 70년 동안 얼마나 방황하겠느냐 말입니까? 오늘의 대한민국 교육이 왜 이리 위기를 맞이했습니까? 선생님이 없습니까? 돈이 없습니까? 최고의 시설을 만들어 놓았는데, 교육이 왜 위기입니까? 왜 망쳐놓았습니까? 그리스도가 없는 교육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 가정이 왜 이렇게 되었
요? 하나님 없는 민주주의는 다 망하는 겁니다. 민주주의든, 무엇이든지 그렇습니다. 이번에 다보스습니까? 무엇이 없어서 이렇게 되었습니까? 그리스도 없는 가정입니다. 민주주의이기만 하면 되나  에서 발표한 자료 못 보셨습니까? 경제도 하나님 떠난 경제이면, 이기적인 욕망과 욕심을 갖고 나가는 경제이면 그 돈이 불처럼 활활 타올라서 가진 사람이나 안 가진 사람이나 다 안 되게 합니다.사람의 가치는 소유에 있지 않습니다. 소유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하는데 쓰여야 합니다. 아멘. 하나님께로 가야 됩니다.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요사이 또 그런 말 많이 하지 않습니까? 대기업이 빵, 베이커리 장사까지 다 합니다. 또, 그 돼지 창자 가지고 만드는 분식 음식이 뭐죠? 순대까지 다 손을 댑니다. 또, 대기업이 커피점까지 다 합니다. 대기업이 왜 그렇게 영세사업까지 손대서 돈을 법니까? 물로 개인이든 기업이든 학자든 누구든지 성공은 해야 됩니다. 복은 받아야 됩니다. 그러나 복 받은 다음에는이웃에게 복을 돌려줘야 됩니다. 봉사해야 됩니다. 인생도 60까지 살면 그 다음부터는 벌려고 애쓰지 말고 봉사해야 됩니다. 좋은 일 하고 이웃과 사회를 섬기다가 영원한 나라에 가야 됩니다. 아멘.교회도 부흥해야 합니다만, 자기만을 위해서 부흥하면 안 됩니다. 복을 다 나눠야 됩니다. 모두 같이 함께 나눠야 됩니다. 조금씩 조금씩 구제하듯이 하면 안 됩니다. 다 같이 나누는 겁니다. 동업입니다. 내 복이고, 내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사람이 한 끼에 두 그릇을 먹고 삽니까? 한 번
에 두 잠을 자는 겁니까? 욕심낸다고 됩니까? 먹고 살면 되는 겁니다. 같이 사는 겁니다. 우리나라기업도 기독교적인 이념을 갖고 기업을 해야 기업가도 복 받고, 나라도 복 받습니다. 혼자 다 쓸어가지고 나 혼자 잘살겠다고 하는 기업정신은 그리스도 밖의 기업입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모든 철학도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안에서 말해야 합니다. 잘 났든지 못 났든지 예수 안에서 예수와 함께살면 그 삶은 가치 있는 것입니다. 그 삶은 복이 있는 것입니다.유럽의 나라 가운데 알바니아가 있습니다. 알바니아라는 나라에 어떤 예쁘지 못한 아가씨가 있었습니다. 너무너무 볼품이 없습니다. 많이 배우지도 못했습니다. 가진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에게는주님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 있었습니다. 영원한 축복을 가진 자에게는 뜨거운 열정이 생겨납니다.
교회 나오고 싶고,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납니다. 인도에 자기보다 더 그렇게 어려운 분들이 있다는 뉴스를 보고 그는 기도 했습니다.“주여, 저 인도 가서 섬기게 해 주세요.”
그러나 길이 없었습니다. 도무지 갈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찾아보니까 그가 인도에 갈 수 있는길이 딱 하나 있는데 수녀가 되어서 가는 길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수녀가 됐습니다. 인물이 못났지만 주님의 은혜를 감사했습니다. 그곳에 가니 수많은 인도의 빈민들이 그를 사랑하며 가까이 했습니다. 모두 그와 함께 섬기면서 지내는데 이 소문이 온 세계로 퍼져나갔습니다. 그가 온 세계를위한 천사가 되었습니다. 전 세계의 미인들이 다 그를 찾아오고, 세계의 대통령이 다 이분을 만나려고 합니다. 이분은 나중에 노벨상도 받게 되었습니다. 아주 유명한 분이 되었습니다. 이분의 이름이누구냐고 아직도 모르고 물으신다면 곤란합니다.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주님와 함께 살아가면 인생의 후반부가 이렇게 아름답습니다. 섬기고, 봉사하고, 나누어 주고, 사랑하는 삶입니다. 우리는 영원한 곳에 가니까 그렇게 사는것입니다. 할렐루야! 여러분 60세 넘으면 너무 쇼핑도 하지 마세요. 그 대신 가진 것, 있는 것 많이세마포옷 입고 살 생각하고, 지금은 사랑하고, 축복하고, 좋은 일 많이 하기 바랍니다. 영원한 나라나눠 주세요. 많이 주세요. 나중에 불태우지 말고 지금 많이 주세요. 많이 주라고요. 영원한 주님의
백성으로 이 땅에서도 멋있게 살기 바랍니다. 이후 천국 가서 영원히 사는 하나님의 자녀되기 바랍니다.

출처 : 송수천목사설교카페입니다!
글쓴이 : 송수천목사설교카페입니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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