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55:1-9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 달려올 것은 나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인함이니라.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아멘
1.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인간은 늘 주리고 목마르고 허무하고 외롭고 추울 수밖에 없습니다.
. 6절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 너희 목마른 자들아! 주님을 만나지 못한 자들은 항상 영적인 갈증, 마음의 공허, 텅빈 마음, 채울래야 채울 수 없는 무엇을 먹어봐도 입어봐도 허전하고 만족이 없는 쉽게 말해서 행복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 만복의 근원, 복의 원천은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을 못만난 상태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입지 못한 상태에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 상태에서, 그 영혼이 거듭나지 못한 상태에서는 인간은 늘 주리고 목마르고 인간은 허무하고 외롭고 추울 수밖에 없습니다. . 죄의 낙이라고 하듯이 모세는 애굽에서 죄의 낙을 거부했는데 죄를 지으면서 오는 재미가 있으니 죄에 빠지는데 거기에는 영원한 죄의 보응이 있고 심판이 있습니다. . 재미있게 해서 주님과 멀어지게 하고 멸망하게 하는데 이것이 마귀의 미혹입니다. 마지막 때는 쾌락을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 재미있는 것, 보고 듣는 재미있는 것이 많으나 그것이 성령안에서 주는 것인가 분별해야 합니다. . 우리가 좁은 길을 가지만 주님은 우울하고 초췌하며 가게 하시는 것이 아니고 항상 기뻐하라고 하시고, 성령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저희의 곡식과 새 포도주의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 은혜안에서 기쁨이 있는데 성령안에서 주시는 기쁨은 의의 기쁨, 영광의 기쁨인데 술 취함은 이것이 없으니 달래는 것인데 해결이 안됩니다. . 그러니 주님을 만나라는 것인데 끝없이 허무하게 하는 것을 얻으려고 은을 달아 주지말고 돈을 쓰지 말고 하나님을 만나라는 것입니다.
2. 주님을 생각하고, 천국을 생각하면 감사하고 기쁘고, 마음이 좋은 것이 예수님을 구주로 제대로 영접한 상태입니다.
. 요즘 성도들이 정말 예수님을 영접했을까! 하나님을 만났을까요! 정말 예수님을 경험하고 사는가! 어렸을 때부터 들어서 믿는 것인가! 조사해보면 그렇지 않는 영혼들이 많은 것을 보게 됩니다. .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는데 그래서 예수님을 생각하고 천국을 생각하면 마음이 기쁜데 예수님을 믿어 천국보내 주시기 때문인데 그래서 그 은혜가 고마운 것입니다. . 당신은 무슨 소망으로 사는가! 전에는 땅의 소망이었으나 지금은 천국소망이고 전에는 땅의 것으로 기뻐했으나 지금은 영적인 것으로 기뻐하는 것이 확실한 사람은 생명을 얻고 더 풍성히 얻어가는 사람으로 봅니다. . 자신이 변화되는 것을 보게 되는데 은혜도 더 큰 은혜를 주시는데 더 큰 은혜는 예수님을 믿고도 변화되지 않는 부분이 변화되고, 이전보다 더 주님을 사랑하게 되고, 예수님을 믿고도 약간의 세상 소망이 있었는데 이런 것이 전혀 없고 온전히 변화되고, 위를 바라보게 되는 이것이 더 큰 은혜 받은 증거입니다. . 고후13:5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 그러나 이미 큰 은혜속에 있는 사람은 점검할 필요도 없는데 예수님을 믿어도 감격도 없고 형식적으로 신앙생활 하는 사람은 점검해보아야 합니다. . 내가 정말 예수님을 영접한 것인가!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믿어도 예수님을 믿지 않듯이 예수님이 내 죄를 위해 죽어주신 분으로 믿고 주님 저는 죄인입니다. 나를 위해 죽어주심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죄인임을 느끼고 내게 구원해주심을 느끼면서 감사하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 예수님을 통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실히 믿지도 못하는데 예수님을 선생님으로 생각하고 예언자 철학자로 생각하고 자신이 생각하는 우상숭배신 같이 인격적인 관계는 없고 무엇을 구하면 주시는 신같이 생각하고 영접한다고 영접이 되겠습니까? . 오직 주님만이 나를 구원해 주실 수 있는 분으로 믿어야 하는데 다른데도 구원이 있다고 하면 영접이 안됩니다. . 주님이 나를 지으셨고, 타락한 나를 주님이 구원해주셨고, 그러면 천국백성 되어 이제 죽어도 천국갈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 영접된 사람입니다. . 그리고 삶에 보면 예배 때 찬양 때 나 같은 죄인을 살려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게 됩니다. . 그런데 기도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은 길가밭, 돌작밭, 가시밭처럼 열매가 안됩니다. . 예수님에 대해서 제대로 이야기해주어 새신자 교육을 하면서 예수님이 누구신가 이야기해주면 믿어진다고 영접기도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영접이 될 수도 있는데 그가 예수님을 제대로 알고 구주로 믿어지고 느껴졌을 때 어떤 복 주는 신중의 하나가 아니라 나를 위해 죽어주신 신으로 믿어졌을 때 구원입니다. . 십자가가 나를 위한 구원인데 그분이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죄의 병에서 나음을 입었도다! . 이 사실을 믿는 것이 주님으로 영접이 된 것입니다.
3. 영접됐어도 신앙생활 지속하지 않으면 위험합니다.
. 이렇게 구원받았다고 세례를 주는데 세례 받고도 삶이 바쁘다고 교회에 안나오는 것은 영접이 안되었든지 그렇지 않으면 세상에 소망과 야망 때문에 영접이 되었다고 해도 강력한 어둠에 의해서 신앙이 지속이 안되는 것인데 그러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 영접됐어도 신앙생활 지속하지 않으면 소용없는 것입니다. 계속 주님과 관계를 가져서 생명을 얻어 신앙생활이 되어야 하고, 주의 뜻대로 주님을 섬기고, 주님을 사랑하고, 경배드리며 가지처럼 붙어 있어야 합니다. . 붙어서 내안에 거하라 하시듯이 은혜생활을 해야 신앙생활이 되고, 신앙생활이 되어야 성령께서 인도해주셔서 영광까지 이르게 열매되게 하시는데 교회는 다녀도 전혀 변화가 없고 은혜생활이 안된 사람은 똑같이 안믿는 사람처럼 되어 버리는데 열매가 없는 사람은 찍어버린다고 하십니다.
4. 정말 중요한 메시지가 방치되고 있는데 제대로 예수님을 믿고 있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 예수님을 제대로 믿고 있는가! 이것이 제일 중요한데 성경에 있는 예수님을 그대로 믿고 있는가 입니다. . 예수님을 믿는 목적이 죄로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고 천국가는 것이 구원이구나! 이것이 확실히 될 때 그것이 진짜 구주가 되는 것이고 영접이 되는 것입니다. . 이런 분이 나를 구원해주셨으니 이제 죄악된 삶을 버리고 이제 주님을 뜻으로 살아야지 주의 뜻으로 살지 않고 주여 주여 한다고 다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변화가 있어야 하는데 이것이 구원의 열매입니다. . 이런 중요한 메시지는 방치 되어 있는데 교회다니니 다 믿는 것이 아니냐 하는데 조사해보니 절반 이상이 확신이 없는데 마음이 편안히 습관적으로 다닙니다. . 이런 분들에게 정말 천국을 믿느냐 하면 모르는데 그래서 임종 때라도 꼭 점검을 하는데 그때서야 확신을 하고 임종을 맞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 정말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신 분들은 임종 때 늘 회개를 시키십니다. 늘 은혜생활을 기도생활을 하는 사람은 늘 회개를 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임종 때라도 회개를 시키십니다. . 예수님이 나의 구주라는 구원의 믿음을 늘 지켜나가는 것이 중요하고 그러면 성령님께서 인도해주시는데 더 은혜위에 은혜,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게 하십니다.
5. 두 번째 중요한 것은 영광인데 생명을 얻되 더 풍성히 얻고, 더 사랑받도록, 더 주님사랑 하도록, 더 영광에 이르게 해야 합니다.
. 두 번째 중요한 것은 영광입니다. 생명을 얻되 더 풍성히 얻게 하려 함이라! 더 큰 은혜를 주시나니! 영적으로 더 부요해지고, 강건해지고, 더 주님을 사랑하게 되고, 더 충성해야 합니다. . 영광에 대해서 현대교회에서 관심이 없는데 사도바울은 이 상을 위하여 쫓아간다고 하셨는데 더 좋은 부활이 있고 영광이 있는데 그 푯대로 상 주심을 바라보고, 의의 면류관을 바라보고, 위에서 부르신 상을 위해 달려갔습니다. . 주님을 더 사랑받도록, 더 주님사랑 하도록, 더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게 해야 하는데 예수님을 믿어도 성장이 안되어 목마른데 이것을 세상 것으로 채우려고 하면 더 위험합니다. .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니 은혜와 주님 사랑과 천국의 소망으로 채워야 합니다. .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대부분이 천국소망이 없고 세상에 여전히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 그날에 많은 사람들이 주님앞에 섰는데 주님이 나를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 주님은 믿는 자는 영광으로 더 영광에 이르기 원하시는데 오히려 구원마저 위험하게 탈락시켜 버리려고 마귀가 세상 것으로 역사합니다. . 육신대로 살면 죽고 불순종하면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는데 이 법에 다 걸립니다. . 그렇게 살았다 할지라도 정말 철저히 회개하면 되는데 철저히 회개가 맘대로 되는 것이 아니고늘 기도한 사람도 성령님이 역사해주셔야 철저히 회개됩니다.
6. 세속화 되면 망하는 것인데 육체를 위해 심는 자는 썩어질 것을 거두고 멸망을 거둡니다.
. 끝없이 세상소망으로 야망으로 싸여있는 사람들이 무슨 경건이며, 변화며, 무슨 거룩이 되겠습니까! . 거룩하지 않으면 주님을 뵙지 못하는데 행동, 말하는 것, 생각하는 것이 눈에 안보여서 그렇지 온갖 잡동 쓰레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 우리는 비워 놓을 수는 없는데 빛이 아니면 어둠으로 채워집니다. 세상 것으로 가득차면 세 상사람이지 하나님의 사람이 아닙니다. . 과일도 썩은 부분이 많으면 먹지 못하는데 세속화 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세상생각으로 가득하고 육체를 위해 심는 자는 썩어질 것을 거두고 멸망을 거둡니다. . 마지막 때는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는데 고통하는 때가 이른다, 경건의 모양만 있다, 능력은 없다 하시는데 그러니 다 세상을 사랑합니다. . 아이에서 어른에 이르기까지 거의 대부분이 그러는데 영접은 되었다고 해도 정말 은혜생활, 기도생활, 회개생활이 안되면 영광에 더 이르러야 할 사람들이 구원도 위험한 시대입니다. . 마지막 때는 죄악이 관영하고, 마귀가 삼킬 자를 찾고 있으니 더 정신을 차리고 깨어 기도해야 하는데 이것이 안되면 위험합니다. . 늘 은혜안에서, 능력안에서 변화되고, 주님께 붙잡힘이 되어야 죄와 사망에서 해방되고 승리해서 구원은 물론 더 영광에까지 이르게 되는데 이것이 안되면 구원도 지키기 어렵습니다. . 주님이 구원을 지키신다고 하실 때 가만히 있는 자를 지키신 것이 아니고 주기도문에 우리를 시험에 들지 말게 하시고! 시험에 들지 말게 해달라고 깨어 믿음생활을 할 때 지켜주십니다. . 그러니 쉬지말고 기도하라! 늘 기도생활 할 때 지켜 주시고, 말씀에 순종할 때 지켜주시지 말씀에 불순종하면 불순종의 영에게 끌려가니 지켜주실 수가 없습니다.
7. 늘 은혜생활, 기도생활을 해야 하는데 기도하지 않으면 망하고, 기도하면 절대 안망합니다.
. 불순종을 느껴서 회개하는 사람은 늘 은혜생활, 기도생활 하는 사람이 가능합니다. . 썬다싱이나 아빌라 데레사의 말처럼 영적인 사람들의 공통적인 것이 기도하지 않으면 망하고, 기도하면 절대 안망한다고 했습니다. . 잘못해도 주님이 기도중에 깨닫게 해주십니다. 환경을 통해서나 여러 가지로 깨닫게 해주시는데 그러나 기도하지 않으면 환경을 통해서 계속 다치고 사고 나고 해도 둔감하고 마음이 강퍅해서 못 깨닫습니다. . 죄지어서 잘못해서 뭔가 깨닫는 것도 기도생활하고 은혜생활 하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대로 안된 사람은 사고를 만나도 이것을 해석을 못합니다. . 자기는 잘했는데 누구 때문에 라고 하는데 고난은 하나님의 확성기인데 못깨달으니 그러는데 확성기로 해도 귀가 막히면 못듣습니다. . 기도생활을 해야 그것도 깨닫는데 마지막 때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성경은 기도해야 한다고 하시고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깨어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 기도를 해야 한다! 그래서 늘 하나님이 주신 힘으로 살아야 하는데 이 땅은 영적인 싸움이기 때문입니다. . 군대에서도 무기가 없으면 싸우지 못하니 군수물자를 계속 보내주어야 하듯이 계속 은혜가 와야 영적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고 신앙생활이 가능합니다. . 그런데 안타깝게 지금은 더 기도해야 하는데 기도 생활을 하지 않고 구해도 위의 것을 구하지 않고 땅의 것을 구하는데 기도를 세상에서 성공하는데 써버립니다.
8. 주님과 관계는 일이 아닌데 일로서 주님께 사람에게 인정받으려고 하는데 하나님의 사랑이 성령을 통해서 부어지는 것이 정확한 표적입니다.
. 마지막으로 하나는 사역자들이 일에 열심인데 일이라는 것이 심리적으로 자기의 정체성을 자기 스스로 발견하고 싶어서입니다. . 그래서 일을 심지어는 지나치게 일중독에 빠져 들어가는데 그렇지 않으면 허전하고 불안하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고 인정하심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할 때 환경이 아니고 기름부음입니다. . 하나님의 사랑이 성령을 통하여 우리 마음에 부어지는데 이것이 정확한 표적인데 이것이 아니고 환경이나 일에서 인정받아 보려고 하니 나중에 탈진되고 사고가 납니다. . 주님과 관계는 일이 아닌데 일에 목표를 두면 일을 계속 벌려야 하는데 그러면 피곤하고 주님과 더 멀어집니다. . 그래서 하다하다 안되면 안식년을 가집니다. 주님과 함께 하면 목마르지 않고 내 잔이 넘치나이다! 하게 되어야 하고 만물 안에서 충만케 하시는 충만이어야 하는데 뭔가 잘못하고 있기에 탈진되는 것입니다.
9. 너의 모든 일을 사랑가운데서 하라! 하나님의 사랑 안에 젖어서 하라! 그러면 무슨 일을 해도 피곤하지 않고 보람이 있고 주님께서 인정해 주십니다.
. 예수님을 제대로 영접되지 않는 사람, 영접되어도 세상 것을 더 바라는 사람, 영광으로 영광에 가지 않고 일속에서 만족을 얻으려고 하는 사람은 끝없이 목마르게 되어 있습니다. . 그러나 주님안에서 친밀한 교제를 하면 비로소 목마름이 끝나는데 비로소 생수의 강이 넘치게 됩니다. . 무조건 뛰어다닌 것만 일이 아닙니다. 어떻게 하여야 주의 일을 하오리까! 하니 하나님을 믿는 일이 주의 일이다 하시듯이 정말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있습니다. .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일을 전무하리라! 하듯이 주님께서 내게 맡기신 것을 하는 것이 너무 중요합니다. . 나라 민족을 위해서 선교사님들을 위해서 정말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 당신은 무슨 일을 합니까? 물어보면 나는 선교사입니다! 나는 중보사역자입니다! 하듯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 중보도 주님과 친밀할 때 더 가치가 있는데 너의 모든 일을 사랑가운데서 하라, 하나님의 사랑 안에 젖어서 하라, 하시는데 그러면 무슨 일을 해도 피곤하지 않고 보람이 있고 주님이 인정해 주십니다. . 그러면 사람의 인정은 크게 관심을 두지 않게 되는데 늘 은혜가 부어짐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지금이 이런 믿음으로 우리 자신을 정립이 되고 점검을 해야 하는데 이것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입니다. . 주님은 행한대로 우리 믿음을 점검하시고 판단하셔서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주시는데 지금 성령안에서 주의 사랑을 풍성히 입으면서 주의 일에 열심을 하지 아니하면 박해지역에서 생명 걸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도 많은데 안일한 자유세계에서 잘못하면 상 커녕은 책망을 받을 수 있습니다.
10. 은혜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입을 때 주님을 향한 사랑의 마음이 나가고 여기에서부터 주님과 사랑이 됩니다.
. 주님을 사모하는 것이 기본인데 그러나 사랑이 없으면 사모하는 것도 가치가 없습니다. 정말 주님을 사랑하느냐, 사랑해서 사모하느냐 성가셔서 사모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 기름이 없이 충만하지 않으면 사랑하지 않으면서 사모합니다. 기독교는 하나님 사랑인데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를 사랑해 주십니다. . 은혜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입을 때 주님을 향한 사랑의 마음이 나가고 여기에서부터 주님과 사랑이 됩니다. .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주님이 너무 좋으니 사랑의 말이 나오고 주의 사랑이 어찌 그리 보배로운지요! 하고 감탄이 됩니다. . 주님사랑에 빠지지 않는 사람은 주님의 사랑이 놀랍다고 말을 못하는데 거기에서 감탄해 본적이 없으니 그렇고 종같이 시키는 일을 하면서 충성한 것 같이 여깁니다. 그러나 그 윗 단계로 주님사랑을 느껴야 합니다. . 주님사랑보다도 행복이 없고 하나님 사랑하고 하나님 사랑받는 것보다 행복이 없다고 강조하고 반복하는 것은 사랑에 빠졌기에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 일에 빠진 사람은 일만 이야기합니다. 그분은 목마르고 보면 피곤해 있는데 허전합니다. . 그것도 게으르고 세상 사랑한 것보다는 낫지만 너희에게 가장 좋은 길을 보이리라 하시고 고전13장에 사랑을 말하는데 사랑이 없으면 산을 옮길만한 믿음이 있어도 천사의 말을 한다고 할찌라도 설교를 멋있게 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11. 갈수록 세상의 유혹이 많고 핍박이 심해지는데 핍박을 이기고 유혹을 거부하는 길은 주님사랑 밖에 없습니다.
. 사랑에 빠져 있으면 사랑에 대해서 나가게 되는데그러나 사랑하지 않으면 세상을 사랑하게 됩니다. . 주님 사랑에 빠지지 않으면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세상을 좋아하지 말라! 해도 소용이 없는데 이는 주님을 아직 사랑하지 않는 것인데 주님사랑보다 그것이 더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 주님사랑하지 않으면 형식적으로는 주여 주여 해도 다 세상을 사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 갈수록 세상의 유혹이 많고 핍박이 심해지는데 핍박을 이기고 유혹을 거부하는 길은 주님사랑 밖에 없습니다. . 어떻게 빠질 것인가! 주님사랑에 빠진 사람이 주님사랑의 아름다움을 말해주고 그리고 본인이 기도할 때 롬5:5 하나님의 사랑이 성령을 통하여 마음에 부어져야 합니다. . 십자가 사랑을 통한 기름부음, 친밀, 영광의 나라 사랑의 나라에 대해서 늘 알려주고 본인들이 영적으로 여러 가지 의미로 경험해야 합니다. . 사랑의 불이 더 쌔야 세상의 유치한 것으로 농락하지 못합니다. 주의 사랑에 들어가기 전에 전부 노리고 끌고 가는데 온 세상이 악한 자에 처했다고 하듯이 주님사랑보다 세상을 사랑하는데 그러니 답답하고 허전하고 목마릅니다.
12. 주 사랑안에 있을 때만 보호가 되고 보호가 되고, 최고 행복이 있고, 영광의 소망이 넘치고, 영광의 주님도 뵈올 수 있는데 사랑에 비밀이 있습니다.
. 주 사랑안에 있을 때만 보호가 되는데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보호가 되고 최고 행복이 있고, 영광의 소망이 넘치고, 영광의 주님도 뵈올 수 있습니다. . 이 시대 아름답고 나타나든 안나타나든 귀하게 쓰임받고 주님과 주님 나라에서 볼 때 말 그대로 사랑의 신부가 되고 친구가 되고 사랑스런 주의 총애받은 주의 아들이 되는 것이고 영광에 이르는 것입니다. . 사랑에 비밀이 있습니다. 내가 어느 정도 주님을 사랑하는가! 늘 여러분도 점검해야 하는데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어떤 것보다 중요한 보배입니다. . 주님을 내가 사랑하는가! 주의 종도 사랑에 눈을 뜨게 되면 성도들이 보이는데 어떤 목사님도 우리교회에 수백명이 있는데 주님을 사랑하는 성도가 없으니 나는 목회에 실패했다고 했는데 사 랑에 눈이 이제 뜨인 것이고 이제 안것입니다. . 천국의 영광을 본 사람은 전에는 세상 설교하고 여기에서 성공하라고 설교하다가 천국의 어마어마한 것을 보고 또한 자신의 상이 하나도 없음을 알고나서는 천국설교만 하고 어찌하든 영광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 충격적인 큰 감동을 받고 중요한 것을 알면 그렇게 하는데 더 영광 중에 들어가고 싶으면 더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게 하면 됩니다. 그래서 사랑의 비밀이고 가치이고 주의 인자가 주의 사랑이 어찌 그리 보배로운지요! . 이 험한 재난 많은 환난 많은 세상 하루에 무슨 일을 당할지 모르는 세상입니다. 세계가 지금 난리법석으로 정신이 없는데 끄떡하면 총기사고, 지진..이 일어나는데 이런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 사랑이 핵심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 깨어 기도하고 주님을 사모하고 사랑하며 살아가고 그래서 늘 성령안에서 기도해할 때 사랑이 유지되고 증가되는데 그만큼 영광에 들어갑니다. . 주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인간의 최고 행복은 하나님께 사랑 받을 때인데 그만큼 더 사랑받을수록 지극히 더 큰 영원한 영광, 아름다움, 행복을 받게 됩니다. . 성령의 최고의 열매는 사랑입니다. 사랑안에서 그만큼 신앙의 승리자가 됩니다. 세상 죄를 멀리하게 됩니다. 세상사랑 하지 않게 됩니다. . 주를 향한 사랑으로 승리하시기를 행복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
'은혜 설교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기도해야 할 때 (욜 2:12-18) (0) | 2013.08.01 |
|---|---|
| [스크랩] 우리 아이들을 신앙으로 키워야 합니다! (잠 22:6) (0) | 2013.08.01 |
| [스크랩]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행 1:4-5) (0) | 2013.08.01 |
| [스크랩] 고후4;1-18 영적 사자로 살아가자 (0) | 2013.08.01 |
| [스크랩]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일 4:7-21) (0) | 2013.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