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나 자신을 시험해 보자

하나님아들 2013. 7. 11. 11:35
09/23 "나 자신을 시험해 보자"

고린도후서 13:5 나 자신을 시험해보자 2012년 9월 23일 주일설교

 

서론 : 사람이 살고 있는 세상에서는 모든 것이 정직하게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모든 일을 잘하고도 칭찬을 듣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반대로 못하고도 좋은 사람으로 평가받으며 칭찬 듣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은 서민은 작은 잘못도 큰 벌을 받고 권세가 있는 사람은 수 천 만 원 수억을 처리해도 모른다고 부인하면 가볍게 넘어가고 마는 세상입니다.

한국에서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은 누구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는 대통령을 지나신 분들이라고 생각됩니다. 육신으로는 보호받고 물질 걱정 없이 살지만 자유롭게 살아가지 못하는 부자연스러움 생각하면 불쌍하다고 할 것 같습니다.

대선 3개월을 정도 남았는데 모든 신문들은 대전 출마자들에 대해 비판의 글들이 많이 있습니다. 때로는 본인도 모르는 일이라고 할 경우를 봅니다.

어떻게 하면 내가 나 자신을 알고 믿음의생활에 대해 시험해 볼 수 있을까를 생각해 봅시다

성서에서 ‘시험’이란 단어는 헬라어에서 7가지 의미로 기록하였습니다.

1) <페이라조> = 시험, 인내, 훈련, 자세히 조사, 증명, 시도하다 는 의미입니다.

2) <토키메> = 연단, 인격, 품성, 자격, 증거, 검토하다의 의미입니다.

3) <에크페이라조> = 타진, 알아내다, 입증. 4) <보한> = 시험, 시련, 연단, 조사하다.

5) <맛사> =유혹, 모험, 감행하다, 꾀하다. 6) <차라프> = 녹이다, 정결한, 진지한, 순수한.

7) <귐나조> = 훈련, 연습, 벌거벗고 운동하다 는 의미입니다.

본문에서 ‘시험하고’란 원어는 <페이라제태>입니다. 뜻은 ‘되돌아 보다’ ‘성찰하다’의 의미입니다.

즉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는 ‘남을 보지 말고 나를 되돌아보아야 하는데 나의 과거와 현재를 합쳐서 이룩된 현재를 자세히 조사하여 증명하도록 시도해 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과거에서 현재에 이르는 현재의 나를 어떤 뜻으로 3가지를 증명해 보여야 하겠습니까?

 

이 증명은 자신만 보고 멈춤이 아니요 남에게도 열매처럼 보일 수 있어야 합니다.

 

1. 나에게 믿음이 있는가. 시험해 보아야 합니다.

사람의 눈은 앞을 보도록 창조되었습니다. 반대로 마음의 눈은 내 속 깊은 곳을 보도록 창조되었습니다. 또 다른 눔은 믿음은 마음의 눈 속 깊은 곳에 있어야 합니다.

흔히 직분 자가 신자에게 믿음이 작다, 크다, 엉터리 같다, 없는 것 같다는 다각적인 평을 하지만 사실은 정답이 아닙니다.

믿음의 정답은 내 자신과 하나님만 알고 계심을 인정하며 동의하여야 합니다.

일본에서 개발된 특수 카메라는 수영복을 입은 자들을 벗은 것처럼 보며 촬영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믿음을 투시할 수 있는 카메라가 개발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믿음은 크지 않습니다. 작은 겨자씨만 하다고 하였습니다. 믿음은 살아있는 생명체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입니다. 이와 같은 믿음이 나에게 바로 내 속에 있느냐를 찾아보라.

즉 믿음이란 그것이 나에게 있는가를 있다, 없다의 확실한 답을 내려야 합니다.

그 답을 내리실 분은 하나님이시며 자기 자신이 알고 있습니다.

나에게 있는 믿음은 곳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는 것입니다.

 

2. 나에게 확증이 있는가. 시험해 보아야 합니다.

‘확증하라’란 원어에서 <도퀴마제테>인데 ‘시험하여 보고 인정하라’입니다.

즉 제련소에서 금과 불순물을 선별하여 금만 골라서 한곳에 모아서 누구에게든지 순금이요 하라는 말씀입니다.

즉 믿음이 나에게 와서 살아있고 나에게 확실한 증거를 주어서 그 증거를 내가 알고 있느냐 입니다. 만약 이것을 발견하여 찾아내지 못하면 내가 나를 시험해 보지 못한 증거가 됩니다.

몸에 상처를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자는 그 상처의 자국이 남아 있어서 언제든지 볼 때 여기를 다쳤지 하면서 기억이 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술을 먹던 자가 회개하고 믿음으로 술을 끊은 후에는 다시 술을 먹고 싶은 마음이 없으며 타인이 술 취한 것을 보면 불쌍하구나. 나도 과거에는 그랬는데 하는 증거가 있는 것처럼 믿음도 내게 이런 증거를 주었으니 확인하라 입니다.

확증이 없으면 구원관도 확실하지 못하며 신자의 생활관도 나를 중심해서 모두 해석합니다.

하나님, 구역, 신자 모두가 다 나를 위해서 나에게 맞추어 주어야 하는 그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3. 나에게 예수님 그리스도가 있는가. 시험해 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는 ‘믿음’ ‘확증’을 주십니다. 나를 위해 대신 죽으시고, 나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시는 그리스도가 나에게 있는가. 입니다.

예를 들어 휴대폰이 있으면 어디에서든 신호만 보내면 응답을 합니다. 신호가 가던지, 혹은 지금은 받을 수가 없다든지 합니다.

그리스도는 역사의 사건 속에 이루어진 진리이며 이 진리가 내 속에 머무르고 있는가를 확실하게 알아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묻고 있습니다. 대답해 보십시오, ‘예요’ ‘아니요’ 어디 입니까? 아니요에 해당된 사람은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에 해당되는 자입니다.

내가 버리운 자인가 아니면 그리스도가 내 속에 있는가를 남이 설명하지 않고 내가 내 속을 봄으로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발견하여야 믿는 신자입니다.

 

결론 : 내 속에 믿음을 확인하고, 확증하는 증거가 있으면 그 속에 역사하시는 그리스도를 발견 하십시오. 그리스도께서 역사하시는 대로 연단도 받으며, 시험도 이기며, 고난도 이기는 자가 될 수가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나에게 있고 역사하는 성도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출처 : gam-sa
글쓴이 : kjkjgong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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