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2/21,묵상의말씀}*놀라운 믿음의 힘/히,11:1-3*

하나님아들 2013. 2. 21. 10:59

    {2/21,묵상의말씀}

          *놀라운 믿음의 힘/히,11:1-3*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본문 히브리서에 나오는 말씀은 예수를 영접하고 교회에 나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유명한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 의 증거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익히 알고 있으면서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살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완전하게 믿고 사는 분이 계셨습니다. 미국의 선교사님이었던 스탠리 존스(Stanley Jones)의 이야기 입니다. 이 분은 인도에 가서 복음사역을 하는데 자기의 일평생 을 바쳤습니다. 그래서 인도에서는 그를 성자로 추앙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그가 쓰러졌습니다. 뇌일혈, 곧 중풍에 걸린 것입 니다. 그때 그의 나이가 89세였습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중풍은 30∼40대인 젊은 나이 에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는 90세 에 가까운 나이에 쓰러졌으니까 무슨 희망이 있겠습니까? 그는 주위 사람들의 도움으로 미국의 보스턴으로 후송이 되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자기를 치료하는 의사들에게 이런 부탁을 했습니다. "의사 선생님, 제게 한 가지 부탁이 있습니다. 저를 보실 때마다 이렇게 외쳐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말입니까?" "스탠리 존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너에게 명 하노니 일어나 걸어라! 이렇게 좀 외쳐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들은 그 말을 듣고 피식 웃었습니다. "아니, 선교사님! 저는 베드로도 아니고, 요한도 아니고 또 부흥 사도 아닌데 제가 어떻게 그런 말을 외칠 수가 있습니까? 저는 못합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스탠리 존스가 억지로 강권하니까 의사들은 어쩔 수 없이 그를 볼 때마다 그렇게 외쳤습니다. "스탠리 존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너에게 명하노니 일어나 걸어라!" 그러면 그는 침상에 누워 있다가 큰 목소리로 "아멘! 아멘!"으로 화답을 했습니다. 스탠리 존스는 의사들뿐만 아니고 심지어 간 호사들에게까지도 똑같은 부탁을 했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그를 보면 똑같은 소리로 외쳤습니다. "스탠리 존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너에게 명하노니 일어나 걸어라!" 그러면 그는 누워서 "아멘! 아멘!"이라고 대답하는 것입니다. 옆구리를 찔러서 절 받는 셈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가 6개월만에 완쾌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가 병원에 들어올 때는 들것에 실려서 들어왔는데 나갈 때는 자기의 두 발로 당당하게 걸어서 건강한 몸으로 퇴원을 했습니 다. 그는 선교지로 다시금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죽을 때까지 건강한 몸으로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충성 을 다했습니다. 여러분, 90세에 가까운 노환자가 어떻게 그 병에서 완쾌될 수 있었습니까? 믿음의 힘입니다. 믿음은 우리를 강건케 합니다. 믿음에는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그에게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힘이 있었기 때문에 그는 감히 보통 사람들로서 는 생각하지도 못할 일을 실행한 것입니다. 이처럼 믿음은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이 믿음은 언제나 우리 와 함께 합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이 힘을 알면서도 이 선교사 님 처럼 확실히 믿고 있지 않기에 놀라운 역사를 경험하지 못 하고 사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라도 우리 이 믿음의 힘을 믿고 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주후:2013년 2월 21일의 이른시간에 박종태 목사.
        창조주가 선물한 세상◈
          출처 : 창조주가 선물한 세상
          글쓴이 : 박종태목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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