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 복음 11장 12절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많은 사람들이 천국과 지옥이 실제로 있는가 하는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에 있는 종교는 모두 이 문제를 다루는 것으로 사후 세계를 인정하고 극락이나 지옥 등 사후 형벌과 상급이 있는 천국, 극락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내가 어떻게 하고 살았는가에 따라서 천국과 지옥으로 나누어지는 갈림길이 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믿고 있는 기독교는 행함보다도 믿음에 따라서 이 길이 정하여 진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크게 다른 점은 믿음을 행함보다 앞세우고 있는 것입니다.
어떠한 믿음을 가지고 내가 세상에서 살았는가에 따라서 사후 세계의 삶이 달라지는 것이 세상 종교와 다른 차이점입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약속을 믿고 믿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신 말씀에 따른 순종이, 행함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다른 종교는 행함의 결과로 사후의 일이 결정된다 하여 믿음을 가지기보다는 얼마나 내가 열심히 행하였는가를 말합니다.
기독교는 인간의 생각으로는 불가능한 일을 믿음으로 이를 믿기 때문에 행동이 따르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2,000년 전에 오셔서 내 죄를 대신하여 죽었다는 사실은 도무지 인간의 생각으로는 상상도 되지 않는 일입니다.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어떻게 나를 알고 나의 죄를 위하여 죽는가 하는 의문을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허황된 이야기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 것은 이 사실을 믿어지지 않기 때문인 것입니다.
믿어지지 않기 때문에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인간의 경험과 상상과 생각으로 믿어지지 않는 일을 믿는 것을 하나님은 믿음이라고 말하고 이 믿음을 가진 사람을 의롭다 하시고 함께 하시고 구원하여 영원한 하늘나라에서 영원토록 살게 하여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천국과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예수를 믿는다면 예수님이 친히 하신 말씀과 성경에 기록한 말을 믿지 않는 것은 믿음이 없는 증거요 이런 사람은 지옥에 갈 자격자입니다.
예수님은 친히 천국에 계시다가 오셨고 지옥을 만들고 보신 일을 말한 것을 안 믿는 것은 예수에 대한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천국과 지옥의 상황을 자세히 성경에 기록하게 말을 하였습니다.
마태 복음 5장 29절 -30절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마가 복음 9장 43절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마가 복음 9장 47절 - 49절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서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
예수님은 지옥의 처참한 상황을 말씀하시며 어떻게 하여서든지 지옥에는 가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반면에 예수님은 천국의 일도 자세히 말씀하시었습니다.
주님이 설명하시는 천국이 어떠한 곳인가를 살펴보겠습니다.
1. 가라지 비유로 설명하십니다.
마태 복음 13장 24절 - 30절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먼저 우리가 천국에서 살지 못하고 이 힘들고 어려운 세상에서 살게 된 이유를 먼저 설명하시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에덴동산에서, 천국과 같은 곳에서 하나님과 함께 교제하며 질병과 저주와 두려움이 없는 사망이 없는 에덴 천국에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잘 때에 마귀가 와서 가라지 씨를 부렸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고 다른 일을 생각 할 때에 마귀가 아담과 하와를 꼬여서 선악과를 먹게 함으로 죄악의 씨를 에덴동산의 밭에 뿌린 것입니다.
영이 잘 때에는 반드시 마귀가 오늘날에도 죄악의 씨를 뿌리고 갑니다.
하나님의 나라 천국은 에덴 산과 같이 아름답고 죄악이 없는 화평한 곳임을 이 가라지 비유에서 죄가 있기 전의 에덴동산 같은 곳임을 감추인 말씀으로 설명을 하신 주님이십니다.
마귀가 죄악의 씨를 우리 마음속에 뿌려 놓았기 때문에 마음의 천국에도 지금 가라지가 자라고 있습니다.
오직 추수 후에 심판 후에 다시 원래의 좋은 밭과 같이 하나님의 원래 창조하신 동산과 같이 회복이 되는 것입니다.
이 가라지 비유로 천국은 가라지가 부려지기 전의 에덴동산과 같이 아름답고 좋고 자연 환경이 아름답고 좋은 곳임을 예수님이 비유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실제의 천국은 에덴동산 보다 더 아름답고 琪花瑤草가 만발한 곳, 생명나무가 있는 자연 환경 적인 모사로 아름다운 곳임을 예수님께서 감추인 말씀으로, 비유로 천국을 설명하시었습니다.
천국은 에덴 동산 같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2. 천국을 겨자씨로 설명하시었습니다.
마태 복음 13장 31절 -32절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천국은 자기 밭에 심기운 겨자씨 하나와 같다고 하시었습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은 믿음을 말씀할 때에 겨자씨로 비유한 일이 있습니다.
마태 복음 17장 20절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겨자씨는 아주 작은 씨앗으로 우리의 믿음이 이렇게 작은 믿음이라도 가지고 있을 때에는 믿음의 역사는 크다는 것을 비유로 말씀한 것입니다.
믿음은 크고 작은 것에 구애 당하지 않고 무한한 능력을 나타내는 것임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겨자씨 같이 작은 믿음을 자기 밭에 심을 때에, 남의 밭이 아닌 자기 밭입니다.
자기의 마음 밭에 믿음을 심을 때에는 큰 역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작은 믿음이지만 나를 구원하고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하고 세상에 사는 날 동안에도 믿음으로 인하여 수천, 수 만 배의 복을 얻는 것이 이 믿음으로 인한 역사입니다.
자기의 마음 밭에 믿음이 있을 때에 천국을 소유하는 수천 만 배의 역사를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작은 믿음이지만 이 믿음을 마음 밭에 가지고 新天新地를 소유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천국은 작은 믿음이라도 가진 자가 들어오는 믿음으로 얻어지는 천국임을 말씀하신 주님이십니다.
겨자씨가 심기어진 후 크게 자란 후에 새들이 와서 깃들이고 앉고 쉬는 비유는 믿음으로 얻어지는 천국이요 믿음으로 인하여 받는 상급을 말씀하시는 숨은 비밀의 말씀입니다.
오직 믿음으로 천국에 들어가고 믿음이 자라고 믿음의 일을 많이 할 때에 천국에서 상급까지 받게 됨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자기 믿음으로 천국에 들어감을 설명하시고 자기 믿음의 한 일로 인하여 상급을 받는 것임을 말씀하시었습니다.
3. 천국을 누룩으로 설명하시었습니다.
마태 복음 13장 33절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누룩으로 비유한 천국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가게 되는 일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마태 복음 16장 22절 “그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
예수님은 바리새인과 사두개 교인의 교훈을 누룩으로 비유하시었습니다. 누룩이란 것은 가르침을 말합니다. 바리새 교인과 사두개 교인의 가르침을 누룩을 지키지 말라고 우리가 이제 하나님 말씀의 천국 복음의 하나의 누룩이 되어서 온 세계에 이 복음의 누룩이 퍼지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하나가 둘이 되고 둘이 넷이 되고 넷이 여덟이 되는 곱빼기 의 번식이 이 누룩과 같이 온 세계에 하나님의 말씀의 복음이 퍼져야 합니다. 복음의 아메바 분열 번식이 온 세상을 정복하여야 합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이다”
이미 하늘나라 천국은 하나님의 뜻이 다 이루어져 화평과 순종과 사랑과 빛으로 가득한 것과 같이 이 땅도 이제 하나님의 복음의 말씀으로 정복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가득히 퍼져서 말씀 충만, 진리 충만한 곳이 바로 천국임을 예수님이 누룩으로 천국을 비유하신 것입니다.
누룩 비유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만하게 채워 있는 곳이 천국임을 나타내신 것입니다.
4. 천국을 물질적인 상황으로 말씀하시었습니다.
마태 복음 13장 44절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천국을 물질적인 상황으로 설명하시었습니다.
요한 계시록에는 천국을 물질적인 상황을 말한 곳이 있습니다.
황금 보석, 진주문, 청보석, 황보석 등 각종 세상에서 아름답고 빛나는 값진 것으로 지어져 있음을 말씀하시었고 아름다운 보석으로 꾸며지고 단장되어 있음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천국의 아름다움은 감추어져 있는 것입니다. 이 아름다운 천국을 발견하는 사람이 이 천국의 아름다움을 갖기 위하여 자기의 모든 소유를 팔아서라도 천국을 소유하여 천국의 더 크고 아름답고 값진 보석을, 천국을 자기 소유로 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겉만 보고 그 속에 감추어져 있는 보석을 보지 못하고 발견하지 못하여 감추어진 보화를 모르고 밭을 팔고 삽니다.
감추인 보화를 보지 못하는 사람, 영안이 열리지 않은 사람들은 천국의 보화를 보지 못하지만 영안이 열린 사람은 세상의 모든 것보다 천국의 값진 것을 알고 자기의 보든 것을 바쳐서 천국을 소유하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이 천국을 보고 천국을 자기의 소유로 만들려고 모든 것을 버리고 희생하고 천국을 위하여 헌신할 가치가 있는 곳임을 비유한 것입니다.
천국은 황금 보석, 진주, 청옥, 백옥으로 단장된 물질적으로도 값지고 아름다운 곳임을 비유하시고 자기의 모든 것을 팔아서라도 이 천국을 소유하여야 할 것이라는 천국의 고귀함을 비유하신 말씀입니다. 천국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아름다운 곳이요 값진 곳입니다.
나의 평생을 투자하여, 온 재산을 바치고 희생하여서라도 이 천국을 소유할 가치가 있는 천국임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5. 천국의 소유 가치를 말씀하시었습니다.
45절 -46절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진주보다 더 귀한 것은 진리입니다. 진주는 고난의 결정물을 말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위한 고난을 당한 결과는 아름다운 진주로 나타나는 것과 같은 아름다운 천국이 나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천국은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서라도 차지하여야 하는 가치가 있는 천국임을 설명하신 것입니다.
인생들은 진리를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헛된 곳에서 진리를 찾아 헤매던 자들이 진리를 발견할 때에 모든 것을 버린 고난의 아픔을 대신하고도 남을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예수를 안 후에 자기의 모든 학식과 재물과 일평생 수고하여 얻은 것들을 배설물같이 미련 없이 버리고 예수님, 하나님, 성령님, 하나님 말씀의 진리를 위하여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않고 생명과 바꾼 순교의 길까지 간 것입니다.
천국은 세상의 어떤 것을 팔아서라도 소유하여야 할 가치가 있음을 비유하신 주님이십니다.
내 청춘을 다 바치고, 내 재산을 다 바치고 내 평생을 다 바쳐서라도 천국은 소유할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천국의 가치성을 주님이 비유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6. 천국은 심판이 있는 곳임을 말씀하시었습니다.
47절 - 50절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그물에 가득하매 물가로 끌어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버리느니라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예수님은 천국에는 자격자만이 들어 갈 수 있는 선별의 심판이 있는 곳임을 말씀하시었습니다.
그물에 걸려서 끌려 올라간 고기들은 이미 생명을 잃은 죽은 고기들입니다. 우리의 육신의 죽음 뒤에는 이같이 좋은 고기와 나쁜 고기를 심판하는 선별이 있고 그릇에 담겨진 좋은 고기만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못된 나쁜 고기는 내어버림을 당하여 풀무불 지옥에 던져짐을 알고 우리는 하나님의 보시기에 아름다운 좋은 고기가 되도록 노력하여야 합니다.
천국은 반드시 선별의 심판이 있는 곳임을 말씀하신 주님이십니다.
7. 천국은 이미 준비가 다 되었음을 말씀하시었습니다.
마태 복음 20장 1절 - 16절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주인과 같으니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꾼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또 제 삼 시에 나가 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제 육 시와 제 구 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 하고 제 십일 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꾼으로 쓰는 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꾼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제 십일 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받은 후 집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천국은 이미 준비가 다 되어 있고 많은 사람들이 천국을 소유하기를 바라는 포도원과 같은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와서 살기를 바라지만 천국에 들어와서 사는 사람들은 극히 적은 수임을 알아야 합니다.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을 것이라 하시면서 예수 믿고 구원받기를 원하지만 실제로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은 많지가 못한 것입니다.
마태 복음 22장 2절 -13절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가로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저희가 돌아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하나는 자기 상업 차로 가고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니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 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누구든지 천국에 초대는 받았지만 천국에는 예복을 준비하고 입고 가는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이스라엘만 청함을 받았지만 지금은 온 세계 사람을 혼인 잔치에 청하지만 예복을 준비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예복을 입는 것은 주인을 존중하는 뜻으로 예복을 입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존중하고 주인을 존중하는 마음을 갖지 않고서는 천국에 들어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마태 복음 22장 14절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교회에 다니는 사람은 많으나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은 많지 못함을 주님이 비유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8. 천국은 용서를 하는 자가 들어가는 곳임을 말씀하시었습니다.
마태 복음 8장 23절 - 35절 “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회계할 때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처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한 대 그 종이 엎드리어 절하며 가로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그 종이 나가서 제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관 하나를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가로되 빚을 갚으라 하매 그 동관이 엎드리어 간구하여 가로되 나를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저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그 동관들이 그것을 보고 심히 민망하여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고하니 이에 주인이 저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관을 불쌍히 여김이 마땅치 아니하냐 하고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저를 옥졸들에게 붙이니라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하나님께서 나를 용서 하셨으니 나도 형제를 용서하여야 완전한 용서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천국은 용서하는 사람만이 가는 곳임을 비유로 주님이 말씀하시었습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천국은 죄 사람을 받은 사람이 들어오는 곳이고 죄를 사함을 받으려면 나도 다른 사람을 용서하여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용서받고 회개하고 용서하여 주는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천국은 사랑과 용서가 넘치는 곳임으로 용서가 없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 올 수가 없는 것임을 가르치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은 천국의 상황과 천국에 들어갈 사람의 자격을 말하였습니다. 천국은 지리적, 물리적, 신앙적, 가치적, 심판적, 구원적 등 구체적으로 주님이 천국에 대한 설명을 하시었습니다.
이러한 천국에 간 사람의 생활은 어떠할까를 성경에서 찾아 볼 수가 있습니다.
1. 변화된 영체가 됩니다.
마태 복음 22장 30절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우리가 부활의 영체가 되면 천사와 같이 인간적인 육적인 모든 신체적인 조건은 사라지고 영체로 변화가 되어 늙어짐도 없고 병도 없고 죽음도 없는 그러한 변화된 몸으로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항상 육신이 늙어도 늙지 않고 젊음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하나의 작은 증거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장차 천사와 같이 영체로 변하면 천사보다 더 나은 자리에 있게 되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2. 생명 책에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요한 계시록 20장 15절 “누구든지 생명 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천국에서 사는 사람은 천국 호적에 등재되어 있는 천국 시민만이 사는 곳입니다. 내 이름이 이미 생명책에 올라 있어야 장차 천국 시민이 되는 것입니다.
요한 계시록 3장 5절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 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생명책에 이름이 오르는 것은 예수를 구주로 믿고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될 때에 천국 생명록에 내 이름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3. 심판 후에는 천국과 지옥의 삶이 완전히 갈라집니다.
누가 복음 16장 19절 - 31절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이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아브라함이 가로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저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민을 받느니라 이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이 끼어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할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가로되 그러면 구하노니 아버지여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저희에게 증거하게 하여 저희로 이 고통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아브라함이 가로되 저희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가로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저희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가로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지옥은 불못입니다. 유황불이 펄펄 타고 끓고 있는 불못입니다.
요한 계시록 19장 10절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요한 계시록 20장 10절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요한 계시록 21장 8절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불못 속에서 죽지도 않고 영원히 고통을 당하는 곳입니다.
누가 복음 16장 24절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이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물 한 방울이 그렇게도 필요한 곳이 지옥입니다. 물이 없는 곳이 지옥임을 알고 우리는 그 무서운 불 못 속에 던져지지 않도록 예수를 믿되 잘 믿어야 할 것입니다.
4. 천국은 감사와 찬송이 넘치는 곳입니다.
요한 계시록 4장 11절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우리는 24 장로들과 함께 하나님께 감사와 존귀와 영광을 돌리며 찬송 속에 기쁨의 날을 보내게 되는 것입니다.
5. 성삼위 하나님께서 게신 곳입니다.
예수님, 아버지 하나님, 성령님이 계시지 않는 곳은 천국이 아닙니다. 마음속에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모시면 마음의 천국이 이루듯이 언제나 성삼위 하나님이 함께 하는 곳이 천국입니다.
초막이나 궁궐이나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천국입니다.
정리:
우리에게 지옥에 당연히 가여야 할 나에게 천국을 허락하여 주시고 예수를 믿게 하여 주고 구원받게 하여 주신 하나님을 생각할 때에 그 감사를 어디에다 비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확신하고 이 사실을 아직 모르거나 믿지 않고 있는 사람에게 천국과 지옥을 알려주어 저들이 지옥 불못에 안가고 천국에 가도록 우리는 어떠한 대가를 지불하고서라도 이를 실행하여야 할 것입니다.
천국 문을 향하여 갈 때에는 고통도 오고 시련도 옵니다.
천국은 믿음으로 이긴 사람만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믿음으로 이기기 위하여서는 우리는 기도와 성결함과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키우면서 잠시 동안인 이 세상을 믿음으로 참고 이겨 나가야 천국에 들어 갈 자격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세상 근심 걱정에 넘어지거나 소망을 버리지 말고 담대하게 강건하게 기도와 찬송과 말씀을 의지하여 승리로 나아가서 반드시 세상의 어떠한 것을 희생하고서라도 천국에만큼은 반드시 들어가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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