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들 설교 모음

누가24:13-23 엠마오로 내려가는 제자들의 생각

하나님아들 2026. 2. 18. 17:20

누가24:13-23 엠마오로 내려가는 제자들의 생각

12:3-4 교독-129 찬송: 150,135,619 

 

두 제자는 예수님의 12제자 그룹에 속한 자들이 아니다. 2 70명의 제자그룹에 속한 자이다. 그중에 한 사람이 글로바였고 이름 없는 자는 본서의 저자 누가일 것이다라고 한다. 이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장례를 다 치룬 후에, 부활하신 이후에 예루살렘을 떠나 엠마오를 내려가던 길이었다.

 

1. 그들이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주제는 어떤 것인가?

-14절에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 하더라.” 이 모든 된 일이란 19절에서 “...나사렛 예수의 일에 대해서 서로 묻고 답하는 대화를 나눈 것이다.

대화의 주제가 신앙에 관한 것이고, 또한 믿음의 생활에 핵심부분이 된다.

. 솔직히 한 번 물어보자.  가정에서 부부가 예수님에 대해서 대화를 해 본 일이 있는가? 자녀와의 대화에서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를 해 보았는가?  하나님의 관한 문제, 성경에 대한 문제, 또한 성령에 관한 것과 경건생활(6: 3가지=구제,기도,금식...)

 

 

 

1) 하나님은 우리 인생에게 생각하는 뇌적 능력을 주셨다.

짐승은 느낌 곧 본능적인 사고만 단순하게 갖고 있을 따름이다. 우리 사람은 동물처럼 본능적인 사고에 사로잡히는 않아야 한다. ♣↣법무부 차관으로 임명되었던 감학의씨가 사의를 하였다. 건설업자 윤씨에 의해 이해관계에 의해 성접대를 받은 사건 때문이었다.

 

 본능적으로 행하며, 생각없이 사는 인생은 문제가 된다.

고라자손의 시, 49:12 “사람은 존귀하나 장구하지 못함이여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인생은 한번 죽게 된다. 그리고 -17 “...죽으매 가져가는 것이 없고(존귀,영광)” 이를 깨닫지 못하고 육체와 잠시 누리는 이 세상의 영화만 구하는 것은 멸망하는 짐승같다. ♣↣32:9 재갈과 굴레로 단속하는 무지한 말이나 노새같이 되지 말라.”

 

 생각이 무엇을 먹을까하며 물질적이면 눅12:의 부자같이 된다.

♣↣ 12:17 “심중에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하고 그는 21 “...하나님에 대하여 부하지 못한 자(없는 자)”였다. 어리석은 자다.

 

 

2) 내 의식과 인격의 중심에 예수님에게 대한 관심을 가지어야 한다.

엠마오로 내려가는 두 제자는 대화 속에 예수님에 대한 의문과 안타까움을 가졌다. -19절 예수님을 능하신(적대자를 제압할 수 있는 능력)” 분이라 했다. 그런데 20절에 “...사형 판결을 받고 십자가에 죽임을 당하였다.”는 것이다. 이들은 21 “...이스라엘을 속량할 자였다고 말하고 있지만 그것이 십자가를 통해서 이루는 일인 줄, 알지도 또한 믿지 못한 것이다. 또 그분이 “...살아나셨다.”는 소식을 듣고도 그것이 긴가민가하면서 확신을 갖지 못하고 내려가는 자가 되었다.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자이심을 생각하여야 한다.

6:29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예수)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왜 보내심을 받았고, 왜 그분이 이 세상에 오신 것일까?

 

 그분의 당하신 일을 생각하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신 것인가?

   ** 우리를 위하였기 때문이다.” 5: 3가지 때(연약할 때, 죄인 되었을 때, 원수 되었을 때)에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 대신하신 것이다. 2:14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시었다.” ♣↣ 3:1 “...우리의 믿는 도리(道理)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2. 부활의 예수님께서 생각하시는 일을 찾아와 만나주시는 은혜를 생각합시다.

 

 

1)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셨다는 것에 낙담해서 내려가는 자가 되었다.

죽으신 예수님에 대한 실망의 마음으로 그들은 지금 예루살렘에서 25리 지점이 되는 엠마오로 내려가는 모습을 보였다. 그들은 이제 더 예루살렘에서 할 일도 없었다. 옛 생활로 돌아가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들의 삶의 방향은 예루살렘에서 떠나 내려가는 방향이다.

 마음에 평안이 없고, 삶의 흥미와 재미가 없는 모습이다.

-17 “...슬픈 빛을 띠고 머물러서더라.” 뿐만 아니라, 예수 없는 삶의 환경은 저물고 어두워가는 자였다. -29 “...때가 저물어가고 날이 이미 기울었다.” 이는 하루의 저녁을 설명해 주지만, 영적의미로 예수 떠난 삶은 영적인 암흑이 찾아온다는 것이다.

 

 

2) 예수님을 생각하고, 신뢰하는 끈을 잃지 않았기에 주님의 만남주심을 받았다.

부활의 예수님께서는 40일 동안 계시는 동안 11번 몸이 보이는 일을 하였다. 그 중에 엠마오로 내려가는 제자들에 몸이 보이셨다.

 

 부활의 예수님께서 낙담한 제자들을 붙들어주시려는 의도이다.

먼저 주님은 이들에게 찾아와 함께 동행하여 주시는 일과 만나서 대화하여 주시는 일을 하셨다. 우리가 여기서 생각할 것은 주님이 만남주심도 주님에 대한 목마름, 주님에 대한 간절함을 가졌기 때문이다. ♣↣ 예수님 앞에서 오늘 우리는 어떤 자가 되어야 하느냐? 예수님은 마9:4 마음의 생각을 아시었다. 그 생각이 악함을 아시었다.

 예수님을 잘 믿고자 하는 좋은 마음을 가지어야 한다.  예수님을 세상에 무엇보다도 더 사랑하는(의지) 마음을 가지어야 한다.

 

 

 

 부활의 예수님이 동행함으로 이들에게 나타내어주신 은혜를 보십시오.

 성경말씀에 큰 깨달음과 함께 마음이 뜨거워졌다. -32 “...성경을 풀어주실 때에 우리 속에 마음이 뜨거웠다고 했다.  예수님이 축사하고 떼어주는 떡을 먹을 때 31 그들의 문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보더니 ♣↣ 요사이 이병헌씨 CF광고에서 헬렌켈러의 3가지 이룰 수 없는 꿈을 이용하는 것이 있다. 그 꿈은 세상의 것을 봄이다. 우리는 예수님을 보고, 아는 꿈을 이루는 영광이 갖자.

 

 

♣↣ 스데반이 영안이 열리고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님을 서심을 보았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