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을 준비하는 자(눅12:32-40)
나는 축복 받은 자입니다.. 비서를 세 사람이나 두고 삽니다.
한사람은 비데라는 사람인데 그 사람은 나의 항문을 씻어 주는 비서입니다. 한번더 씻어 하면 한 번 더 씻어 줍니다. 그래도 믿지 못해서 한 번 더 씻어 라고 명령합니다.. 여지 없이 씻어주고 나면 또한 닦아 주는데 시원한 바람이 나와서 닦아 줍니다..
참 좋은 비서입니다..
또 하나 비서는 레비게이션입니다. 이는 길 안네자 인데 목적지 가지 적확하게 안내 해 줍니다.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습니다. 비서가 시키는 데로 하면 대는되 믿지 못하고 내 경험대로 하다 보면 여지 없이 어려움을 당합니다. 속도도 110키로 내야 할데는 시험에 들지 않도록 일러줍니다. 참 기막힌 비서입니다.
세 번째 비서는 스마트 폰입니다. 이 놈은 늘 전화를 받아 주고 여러 가지 궁금한 점을 물으면 가르쳐 주고 만능 박사가 되어 나를 잘 보필해 줍니다. 나는 세 비서가 있기에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그런데로 짜증날때가 있고 감사하지 못할 때도 있으니 얼마나 무지 몽매한 자 인가요?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며 살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천국을 갖어다 주십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는 주님의 말씀따라 순종하여 천국이 임하는 역사가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1)주님은 우리에게 천국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32“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여기 적은 무리들은 아마도 제자들인줄 압니다. 제자들의 걱정은 무엇입니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여 이에 대한 두려워 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세상에 먹고 마시고 입을 일에 대하여 두려워 하지 말라시며 24까마귀를 생각하라 심지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아니하며 골방도 없고 창고도 없으되 하나님이 기르시나니 너희는 새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25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느냐 27백합화를 생각하여 보라 실도 만들지 않고 짜지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큼 훌륭하지 못하였느니라
28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이런 일로 근심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라 하시면서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주시기를 좋아하시고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늘 걱정이나 근심하며 살게 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소유하여 천국 백성으로 살게 되시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마가복음 4장에 보면
36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37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38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39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더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40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주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이 계신곳에 천국입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갈릴리에 숨어 있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실때도 제자들은 무서워 떨고 있었습니다. 그때 주님은 너희에게 평강이 임할지어다..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되기를 선포하셨습니다.
이 시간 여러분이 주님을 나의 구주로 모시므로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되기를 원하십니다.
이땅엔 두려움속에 사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돈이 있어도 두려움이요 권력이 있어도 두려움입니다. 고 박정희 대통령을 가장 가까이 볼 수 있었던 분이 중동에 있을 때 키푸코 전도사님으로 함께 일하셨는데 이분이 해군본부병원에서 정기적으로 치료 받으신 박정희 대통령을 가장 가까이 간호한 분이었다.. 얼굴이 껌하고 수심이 가득했다는 증언이다..
우리는 주님을 모시지 않으면 늘 세상것으로 두려움이 충만합니다.
그래서 성경에 두려워하지 말라는 성귀가 365절이라고 합니다. 이는 늘 주님을 모신 가운데 두려워하지 말고 천국을 이루고 살라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주님은 천국이 여기 있다 저기 있다가 아니요 내 마음속에 천국이 이루어짐을 말씀하시면서
우리에게 평강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요14:27“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주님은 우리에게 그의 나라 주시기를 기뻐하십니다..
2)그의 나라를 받기를 원하는 자들에게 구제를 원하십니다..
“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배낭을 만들라 곧 하늘에 둔 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둑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
이 말씀은 마6:19“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20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즉 보물을 하늘에 쌓는 일에 취중하고 그것이 구체적으로 구제하는 일인 것을 밝힌다. 초대교회에서는 이 말씀을 문자적으로 실행하였다
행2:44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45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구제의 계념이다)
구제를 함으로 그 집안이 구원 받는가 하면 죽은 자가 살아나는 축복이 성경에 말씀한다.
백부장 고넬료 가정이 구원을 받았고 다비다는 병들어 죽었으나 베드로의 기도에 위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잠11:24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25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 질 것이요
마6:3“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4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34너희 보물이 있는 곳에는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
그의 나라를 구하는 자나 그의 나라를 소유한 자는 구제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할 줄 믿습니다.
3)그의 나라를 구하는 자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
35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신랑 맞을 준비하라는 말씀입니다. 열처녀 비유에서 슬기로운 다섯처녀 처럼 기름을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 기름이 성령충만이요 성령충만 할려면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36너희는 마치 그 주인이 혼인 집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
37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자리에 앉히고 나아와 수종들리라
38주인이 혹 이경에나 혹 삼경에 이르러서도 종들이 그같이 하고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39너희도 아는 바니 집 주인이 만일 도둑이 어느 때에 이를 줄 알았더라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0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의 나라를 주시기를 기뻐하십니다.
그의 나라를 상속받을 자들은 구제를 하므로 하늘 창고에 보물을 쌓아야 합니다. 그리고 늘 깨어 있어야 할 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영혼의 때를 위해 천국을 확보하라(Please secure the heaven for a time of soul)
요한계시록 21장 1-8절
1. 천국은 확실히 있다.
요한계시록 21장 1-2절을 보십시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이 계신 곳이 천국이고 예수님을 모신 곳이 천국입니다. 천국은 신랑 되신 예수님이 신부인 성도들을 위하여 단장하여 준비하신 처소입니다(요 14:1-3). 마태복음 13장 44절을 보십시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라고 말씀합니다. 천국을 가는 길은 오직 그리스도를 통하여 갈 수 있습니다. 천국을 믿는자는 세상의 모든 것들을 배설물로 여기고 그리스도만 따르게 됩니다. 세상의 부귀영화보다도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이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는 것입니다. 천국이 있음을 믿고 천국을 준비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2. 천국을 상속받기 위해 사망 권세를 이기라.
요한계시록 21장 7절을 보십시오.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라고 말씀합니다. 천국은 이기는자가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이기는 자 곧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자'를 뜻합니다. 내 생각과 육체의 욕심, 사단의 미혹 등과 싸워 이긴 자들만이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이기신 하나님의 자녀답게 우리 또한 이기는 자로 우뚝 서야겠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7절을 보십시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라고 말씀 하십니다. 이것은 교회들에게 하신 말씀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기는 삶을 살 수 있을까요. 요한1서 5장 4절을 보십시오.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라고 말씀합니다. 이기는자가 되어 천국을 소유하기를 축복합니다.
3. 천국에서 받을 상급을 준비하라.
히브리서 11장 6절을 보십시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라고 말씀합니다. 믿음이 있는 자라면 하나님의 살아계심 뿐 아니라 하나님의 보상에 대하여도 믿어야 합니다. 구약의 위대한 종 모세나 신약의 위대한 종 사도 바울은 모두 상 주심을 바라보는 믿음이 있었습니다(히 11:26; 딤후 4:7-8). 천국에는 큰 책이 2권이 있는데 하나는 생명록이고 또 하나는 행위록입니다. 생명록은 구원받은 성도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 책인데 이름 하나 하나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다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생명책에 이름이 없으면 지옥불에 던지우게 됩니다(계 20:15). 또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에 대한 행위의 심판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산 대로 하나님이 공의로 판단하시고 상을 주시는 것입니다(계 22:12). 성경은 각 성도들의 빛과 영광이 상급에 따라 천국에서 다 다르다고 말합니다(고전 15:40-41). 천국에서 큰 칭찬과 상급을 받아야 합니다. 천국은 반드시 있습니다.
나눔 : 말씀을 듣고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고 천국을 사모하며 준비하는 자가 되게 해달라고 함께 기도합시다. 담임목사님과 교회의 부흥과 세가족의 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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