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상식 이야기!!

성경의 영향력

하나님아들 2019. 7. 20. 23:33
성경의 영향력

 


 

 

오늘날 이 시대의 진정한 위기는 무엇인가? 그것은 말씀에 대한 무지이다. 정치, 경제, 사회 등 모든 분야에 박식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무지하다면 그 사람은 참으로 불쌍하다. 그러기에 아모스 선지자는 이 시대의 위기를 이렇게 경고했다.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암 8:11).



성 어거스틴은 로마서 13장 14절의 말씀으로, 고아의 아버지 조지 뮬러는 시편 68편 5절의 말씀으로, 종교 개혁가 루터는 로마서 1장 17절의 말씀으로, 웨슬리는 루터의 로마서 주석 서문을 듣다가 변화되었다.


영적 대각성운동의 선구자 조나단 에드워드는 디모데후서 1장 17절의 말씀으로, 중국내지선교회 창시자인 허드슨 테일러는 요한복음 15장 5절의 말씀으로, 메시아를 작곡한 음악가 헨델은 이사야 53장 4절의 말씀으로 삶이 변화되었다.


영국의 수상이었던 스탠리 볼드윈은, 성경은 참으로 신비한 책이다. 어떻게 단 한 사람의 영혼의 힘이 전 세계를 휩쓸어 지방에 퍼져나가 새로운 생명을 주며, 새 믿음과 마음을 공급해 주었는지 그 신비한 힘을 설명할 사람은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 동안이나 감옥생활을 하던 사람이 참 사랑을 알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는 소설 『장발장』(레미제라블)을 쓴 프랑스의 위대한 시인이자 소설가인 빅토르 위고는 영국에는 두 권의 책, 곧 성경책과 셰익스피어가 있다. 영국은 셰익스피어를 만들었다. 그러나 성경은 영국을 만들었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빅토리아(Victoria) 여왕은 64년 동안 대영제국을 이끌며 성경으로 국민을 선하게 다스렸다. 어느 날 아프리카 중부 우간다 국왕이 영국을 찾아와 영국의 이모저모를 구경하게 되었는데 그는 영국의 부흥에 경탄하여 빅토리아 여왕에게 선정비결을 물었다. 이 때 여왕은 곧 성경을 가지고 와서 보이며 이 성경에 의함입니다라고 대답했다.



유럽 최초의 여성총리를 지낸 마거릿 대처(Margaret Hilda Thatcher)는 미국의 뉴저지 주 윌리엄 패터슨 대학에서 강의할 때 이렇게 성경 교육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영국과 미국에 왜 사생아들이 점점 늘고 있는가? 그것은 가정과 TV를 통해 도덕 교육을 올바로 받지 못해서 그렇다. 학교에서라도 성경을 제대로 가르쳐야 한다.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성경을 가르치고, 가정에서도 성경을 가르치고, TV에서도 성경을 가르치고, 오늘날 사회가 성경을 가르침으로 도덕적으로 올바른 미래를 건설해야 한다.


도덕 없이는 미래가 없다.”

미국 역시 성경 위에 세워졌다. 미국 제헌국회 때 헌법 정신의 기초를 어디에 두느냐로 갑론을박하며 기도하던 때에 프랭클린이 시편 127편을 봉독했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마침내 프랭클린은 대다수의 찬동을 얻어서 성경 말씀 위에 헌법 정신을 두게 되었다. 미국은 성경 위에 세우진 나라이다. 동전과 지폐에도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 있고(In God we trust, 시편 20편, 56편, 62편 등), 대통령이 취임할 때 성경에 손을 얹고 선서하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다.



미국 사우스다코다 주의 러쉬모어 산의 정상에 있는 화강암 벽에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했던 네 명의 대통령 얼굴이 조각되어 있다. 그들은 조지 워싱턴, 토머스 제퍼슨, 아브라함 링컨, 그리고 시어도어 루스벨트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성경 말씀을 생활 이념으로 삼은 것이다.

미국의 초대 대통령 워싱턴은 취임 연설에서 성경이 아니면 세계를 다스릴 수 없다고 하여 성경에 손을 얹고 선서를 했다. 그는 첫 취임식 연설 때 창세기 49장 22-25절의 말씀을 인용했다. 이후 미국 대통령들이 취임식 때마다 대통령 자신이 좋아하는 성경 구절을 택해 선서를 한 후 성경에 입맞춤으로 하나님 말씀에 대한 경외심을 나타내고 있다.


존 풀리(John Fully)박사가 노벨상 수상자 400명들을 15년간 연구하여 낸 『유대인과 기독교인』(Jews and Christian)이라는 책을 보면 노벨상 수상자의 비율은 기독교인이 64퍼센트, 유대인이 22퍼센트, 천주교가 11퍼센트, 불교인이 0.9퍼센트, 이슬람교가 0.1퍼센트였다. 기독교인, 유대인, 천주교인은 다 성경을 읽기에 셋을 합하면 수상자의 97퍼센트가 성경을 읽는 사람들이었다.


 

스코틀랜드 보너 목사는 성경을 사랑하여 고백적으로 다음과 같은 성경 애찬가를 불렀다. 내가 피곤할 때 성경은 나의 침대가 되고, 어두움이 있을 때에 성경은 나의 빛이 되며, 내가 주릴 때에는 나에게 생명의 떡이 되었노라. 두려울 때에 성경은 나의 갑옷이 되어 주었고, 내가 병들었을 때에는 치료의 양약이 되고, 고독할 때에는 성경에서 내가 많은 친구를 얻었노라. 내가 만일 일하려면 성경은 나의 도구요, 놀 때에는 즐거운 풍류로다. 만일 내가 무식하면 성경은 나의 학교요, 풍파 일어날 때에는 나의 피난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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