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신앙의 목표를 향하라

하나님아들 2018. 8. 23. 22:39

☞예수가좋다오

신앙의 목표를 향하라

마태복음 13장 44-48절


“44. ¶ 또 하늘의 왕국은 마치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으니라. 사람이 그것을 발견하면 숨겨 두고 그것의 기쁨으로 인해 가서 자기의 모든 소유를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45. ¶ 또 하늘의 왕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상인과 같으니라. 46. 그가 매우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모든 소유를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47. ¶ 또 하늘의 왕국은 마치 바다에 던져 각종 물고기를 모으는 그물과 같으니라. 48. 그물이 가득 차니 그들이 그것을 물가로 끌어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모아 그릇에 담고 나쁜 것은 버렸느니라.”


인간은 행복의 욕구를 가진 존재입니다. 그 욕구 중에 가장 강렬한 욕구는 아름다워지려고 하는 욕구일 것입니다. 특히 오늘 현대인들에게는 이 아름다움이 우상입니다. 모두 아름다워지려고 처절할 정도로 굶고 살을 빼고 날씬해지려고 몸부림을 칩니다.


 어느 부인이 살을 빼려고 병원엘 찾아갔습니다. 의사에게 “살을 빼려 왔습니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의사는 부인에게 “부인은 멀건 죽 한 그릇에 과일 두 쪽만 잡수시면 됩니다.”하고 말했습니다. 방법이 너무나 간단했습니다. 그 말은 듣고 부인이 이해 안 된다는 듯이 다시 물었습니다. “그것을 식후에 먹습니까? 식전에 먹습니까?”. 오늘은 이 살 빼는 일이 전투입니다.


그리고 인정받고 칭찬 받고 싶어 하는 것도 오늘 사람들이 기대하는 행복의 조건입니다. 사람들이 칭찬 받으면 모두 좋아하고 기뻐하고 보람을 느끼고 행복해 합니다. 사람이 칭찬을 받으면 하는 일에서 능률도 올라간다고 합니다. 강아지도 칭찬을 해주면 좋아합니다. 화초도 칭찬하고 부드러운 손길이 가면 더 잘 자란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의 사람입니다. 우리는 육의 사람이 아니고 영의 사람입니다. 육신을 좇아 살지 않고 영을 좇아 사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엄청난 사랑과 은혜를 받고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더 이상 육신을 좇아서 살지 말고, 영의 사람이 되어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서 사는 삶이 되어야 마땅할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모든 사람은 저마다 행복해지고 싶어 합니다. 예외가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으로 아주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동시에 인간의 기본 권리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헌법에도 보면, 제10조에도 행복 추구권(幸福追求權)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그런데 참 이상합니다. 사람들이 저마다 행복에 집착하고 추구하는데도 실제로 행복한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한 마디로 ‘행복관’의 잘못 때문입니다. “행복이란 무엇인가?” “그 행복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가?” 이런 문제들에 대해 ‘정답’ 대신 ‘엉뚱한 오답’을 붙들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프랑스의 작가 모파상(Guy de Maupassant 1850∼1893)의 작품 중에 『목걸이』라는 유명한 단편소설이 있습니다. 주인공 마틸드는 아름다운 여성이지만, 가난한 처지에 사치스런 생활을 추구합니다. 남편이 하급 공무원이라 경제적으로 어려웠는데, 늘 생활이 불만투성이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이 장관 관저에서 열리는 파티의 초대장을 갖고 옵니다. 하지만 그녀는 짜증을 냅니다. 입고 갈 옷이 없다는 겁니다. 남편은 할 수 없이 몰래 모아 두었던 4백 프랑을 내놓았고, 그것으로 옷은 해결합니다.


하지만 장신구가 문제입니다. 투정을 부리다 부자 친구를 찾아가 값비싼 목걸이를 빌립니다. 덕분에 파티에 참석한 그녀는 사람들 앞에 한껏 아름다움을 뽐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만 목걸이를 잃어버립니다. 깜짝 놀라 파리 시내를 샅샅이 뒤져 똑같은 목걸이를 구하지만, 물경 3만 6천 프랑입니다. 친구에게 숨긴 채 전 재산을 털고 빚까지 내서 사다 줍니다.


그 후 그녀는 10년 동안 빚을 갚느라 온갖 허드레 일을 하며 죽을 고생을 했고, 팍삭 늙어버립니다. 겨우 빚을 갚고 한시름을 놓던 어느 날 거리에서 그 친구를 만났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비밀을 털어놓습니다. 그때 친구의 입에서 나온 말에 기절했습니다. “얘! 그건 5백 프랑짜리 짝퉁이었어!” 그 말을 들은 마틸드가 얼마나 황당했을까 상상해 봅니다. 이 소설은 빈껍데기 가짜 행복, 짝퉁 행복에 속아서 고생만 하다 허무하게 끝나는 인생을 풍자한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이런 것을 행복인 줄로 착각하고 살아갑니다. 그것은 행복이 아니라 속는 겁니다.


 그러면 참 행복은 어디에 있습니까? 결론부터 말하면 참 행복의 목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왜 그런가요?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인생을 너무나 잘 아십니다. 그 예수님이 우리에게 맞춰 주는 행복이 참 행복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흔히 이렇게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믿는 사람들 말이야 무슨 재미로 살아? 허구한 날 교회나 가고, 술을 마시나 담배를 피우나 세상 재미를 보나... 참 불쌍해.” 그런데요,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는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예수님 믿지 않는 사람들 말이야 무슨 재미로 살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이 행복을 모르니- 참 안타까워.” 누구 말이 맞나요? 오늘 말씀을 꼭 붙드시기 바랍니다.


1. 예수님의 천국 비유  (마13장 18-52절)


오늘 성경은 예수님의 비유 말씀 두 가지입니다. 예수님의 비유는 보이지 않는 영적 원리, 인생의 원리를 쉽게 표현한 것입니다. 두 가지 공히 “천국은 마치 무엇과 같다”고 표현합니다. 동일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 둘을 가리켜 ‘쌍둥이 비유’라고 지칭합니다. 천국이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한다는 사실, 그리고 천국이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 설명해 줍니다.


 ① 감추인 보화 비유


44절. “또 하늘의 왕국은 마치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으니라. 사람이 그것을 발견하면 숨겨 두고 그것의 기쁨으로 인해 가서 자기의 모든 소유를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성경의 배경은 고대 이스라엘, 즉 팔레스타인 지역입니다. 그 시대에는 은행이 없었고, 전쟁이 잦았습니다. 따라서 보화를 보관하기 어려웠습니다. 가장 흔한 방법은 그저 땅에 파묻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랫동안 보관하다 보면 정작 주인이 죽거나 실종되어 잃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랜 세월이 흐른 후 밭에서 일하던 사람이 발견하는 수가 있는 겁니다. 그러면 그 보화를 소유하기 위해서는 밭을 구입해야 합니다. 보화가 너무 귀한 것이라 전 재산을 팔아서 밭을 삽니다. 이와 같이 천국은 너무 너무 귀중한 가치를 가진다는 사실입니다.


② 값진 진주 비유


45-46절. “45. 또 하늘의 왕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상인과 같으니라. 46. 그가 매우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모든 소유를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진주 장수가 좋은 진주를 구하러 멀리까지 다니다 어느 날 최상급 진주를 발견합니다. 너무 귀한 것이라 전 재산을 다 팔아서 그 진주를 삽니다. 이와 같이 천국이 너무 귀한 것이라 어떤 희생을 치러서라도 꼭 소유해야만 한다는 사실입니다.


③ 천국의 가치


예수님은 사람들이 천국의 가치를 잘 모르니까 이 두 가지 비유를 통해 설명하고 강조하신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유의할 사항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천국’은 양면성을 가진다는 사실입니다. 천국이라 하면 얼른 사람들은 ‘내세 천국’만 생각합니다. “아, 그거? 죽으면 가는 데?” 틀린 말은 아니지만, 천국의 일면에 불과합니다. 내세 천국 물론 중요합니다. 그것은 눈물도 슬픔도 고통도 질병도 사망도 없이 기쁨과 복락으로 영원히 사는 나라입니다.


그러나 이 지상에도 천국이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현세 천국’, 즉 ‘마음의 천국’입니다. 이 지상에서 사는 동안 마음속에 이뤄지는 천국인데, 내세 천국에서 누리는 영생의 기쁨을 미리 맛보는 겁니다. 그러나 이 둘은 본질 상 같습니다. 그 핵심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왕권(통치권)입니다. 내세 천국이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님이 다스리는 나라인 것처럼, 현세 천국도 내 마음 속에 오신 하나님이 다스리는 나라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천국을 소유한 자가 정말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예수님을 내 인생 가운데 내 마음 속에 모시면 천국을 소유하게 되고, 그럴 때 참 행복을 소유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등식이 성립합니다. “천국 = 예수 그리스도 = 인생의 행복” 그런 의미에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행복이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알래스카(Alaska)를 아시죠. 지금은 미국의 한 주(State)이지만, 본래 러시아의 영토였습니다. 1867년 제정 러시아가 미국에 720만 달러에 팔았는데, 1 제곱킬로미터 당 5달러에 팔았으니 헐값도 그런 헐값이 없습니다. 당시 러시아는 좋아했고, 미국은 대통령과 장관이 쓸모없는 ‘얼음창고’를 샀다고 여론의 지탄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어떻습니까? 알래스카는 ‘보물섬’입니다. 석유와 가스 매장량이 미국 전체의 50%일 뿐 아니라, 군사 전략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땅입니다. 지난 3월 30일 기념일이었는데, 러시아는 초상집, 미국은 잔치 집이었다고 합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립니까? 이 지상에 속한 알래스카의 가치가 그럴진대, 천국의 가치는 형언할 수 없이 크나큰 가치를 가진다는 사실입니다. 당장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은 그 가치가 확연하게 드러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는 겁니다. 때로는 무시하고 조롱까지 합니다.


그러나 그 가치를 아는 사람에게는 목숨조차 던져서라도 얻어야 하는 최상의 가치인 것입니다. 그래서 순교자도 나올 수 있는 겁니다. 우리는 한 사람도 빠짐없이 천국의 가치를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 지상에서도 행복하고 내세 천국에 들어가서 영원히 행복한 인생을 사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2. 예수님이 제시한 행복의 목표 : 구원/영생, 승리, 사랑


예수님이 천국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목표는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일까요? 그 중에 이 시간에는 가장 대표적인 것 세 가지만 말씀드립니다.


 여러분, 인간을 불행하게 만드는 게 과연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부족한 소유, 열악한 조건일까요? 아닙니다. 몇 가지 질문만 해봐도 알 수 있습니다. 부자이면 당연히 행복한가요? 아니죠. 그럼 가난한 자이면 불행한가요? 그것도 아니죠.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습니다. 물론 소유가 많고 조건이 좋으면 편리합니다.


그러나 편리한 것이 곧 행복은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을 불행하게 만드는 최대 원수는 죄와 사망입니다. 롬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무슨 말씀입니까? 하나님은 본래 인간의 선하게 행복을 누리도록 창조해 놓으셨지만 인간이 죄로 말미암아 불행해졌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영혼에 이러한 죄가 있으면 그 영혼이 행복을 맛보지 못합니다. 비유해서 말하면 죄(Sin)는 영혼의 ‘녹’(綠, Rust)입니다. 금속에 녹이 슬면 어떻습니까?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합니다. 마찬가지로 영혼이 마비되어 행복감을 느끼지 못합니다. 또한 금속에 녹이 슬면 결국 부식되어 사라지는 것처럼 죄는 인간으로 죽음으로 몰아갑니다. 롬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사망은 단순히 육체가 죽는 것만이 아닙니다. 그 이전에 영혼이 죽습니다. ‘영적인 사망’이 먼저입니다. 이것은 여온이 하나님과 단절되어 영혼의 기능이 파괴되는 것은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세상에 좋은 것을 다 소유하고 누려도 행복할 수가 없는 겁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육체도 죽고, 영원히 죽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단언합니다.


히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영원한 사망은 존재가 끝나는 게 아니라, 심판 후에 고통의 장소인 지옥에 들어가 영원히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간의 존재는 불멸입니다. 다만 어디서 영원히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이와 같이 인간에게 최대 원수는 죄와 사망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오직 하나 ‘십자가’입니다. 왜 그런가요? 십자가는 죄를 대신하는 대속(代贖)의 십자가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죄가 없는 의로우신 분입니다. 그런데 십자가 사형 틀에 애매하게 인간의 죄를 대신 지고 죽었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 그리고 십자가 죽음이 자신의 죄가 아니라 모든 인류의 대신한 것임을 증명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이 약속하신 대로 죄 사함을 받고 영원한 사망에서 구원 받음을 믿습니다. 그리고 영생을 얻음도 믿습니다. 요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기억하십시오. 영생(永生)은 영원한 생명(Eternal Life)이란 뜻이지만, 사실은 삶의 길이(Length)보다 질(Quality)을 의미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믿지 않아도 이 세상에서 육체적으로 살고, 장차 내세 지옥에 가서도 고통 중에 영원히 삽니다. 영생이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는 장차 내세 천국에 들어갈 뿐 아니라,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도 예수님이 주시는 생명으로 기쁨과 평안을 누립니다. 그러므로 가장 큰 행복이 죄와 사망에서 구원받는 것이요 영생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은 세상에서 많은 소유를 얻고, 지위와 권세를 얻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그런 것들이 행복이나 영생을 보장해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마16: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알렉산더, 나폴레옹이 그랬습니다. 히틀러, 징기스칸, 이들의 목표가 무엇이던가요? 예수님께 목표를 두지 않은 생애의 끝은 지옥입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영생이 참 행복입니다. 그리고 영생은 내세 천국 이전에 이 세상사는 동안 이미 시작되는 영혼의 기쁨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 똑같이 살아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은 영생의 기쁨과 평안을 누립니다. 그것은 천국에서 우리 마음속에 부어지는 것입니다. 요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 하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크리스천이 되면 여러 가지 변화가 생깁니다. 그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의 사랑을 받아보았기 때문에 사랑할 줄 압니다. 사랑은 받은 사람이 하는 겁니다. 사랑을 받아보지 못한 사람은 결코 사랑할 줄 모릅니다.


 인간의 행복과 불행은 사랑의 관계가 형성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인간의 삶은 관계(Relations)의 연속 과정입니다. 인생에서는 하나님과의 관계도 중요하고 인간관계도 중요합니다. 이 관계가 사랑의 관계라야 행복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나름대로 목표를 추구해 오셨을 텐데 얻으셨습니까? 지금 행복하십니까? 앞으로 영원히 행복할 자신이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참 행복을 꼭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그것이야말로 지금도, 앞으로도, 영원히 행복해지는 목표입니다. 오늘 여기 모인 저와 여러분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영원한 행복을 누리시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가좋다오


출처 : ╋예수가좋다오
글쓴이 : (一麥.)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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