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네비게이션따라
요 14;6.
예수님이 지난 주일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승천하셨습니다. 하늘로 가시면서 마지막 하신 말씀을 마태는 이렇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18-20)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와 늘 같이 계시면서 우리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예수님이 길입니다. 우리의 인생길입니다. 요즈음은 네비게이션이 없는 차가 없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네비게이션이 없으면 어디를 가지 못 할 정도로 네비게이션에 의지하고 갑니다. 네비게이션의 편리함을 누리면서 말합니다.
“이런 것 없을 때는 어떻게 살았지?”
그러나 어느 때는 엉뚱한 길로 안내하여 애를 먹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네비게이션 때문에 길눈이 점점 어두워지기 때문입니다. 네비게이션이 곧 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인생길의 네비게이션입니다. 인생길을 정확하게 가르쳐 주시는 인생길 네비게이션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우리가 어디에 갈 때에 네비게이션이 꼭 필요한 것처럼 인생길에도 네비게이션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은 진실로 우리의 안내자 정확한 네비게이션입니다. 예수님은 특별한 네비게이션입니다. 다른 네비게이션에 없는 주소가 있습니다.
1. 예수님 네비게이션에서 신비라는 주소를 크릭하여 보세요.
다른 사람은 인도할 수 없는 신비의 세계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네비게이션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신비로 우리를 인도합니다. 예수님은 진리입니다. 예수님은 상식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과학이 아닙니다. 과학이 진리는 아닙니다. 과학은 기적을 믿지 않습니다. 과학은 예외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셨습니다.
오병이어로는 한 사람 먹는 분량이다라는 것은 과학입니다. 그러나 진리는 아닙니다. 예수님이 함께 하시면 5천명이 먹고 12 광주리가 남는다는 것은 과학이 아니라 진리입니다. 실제로 그랬습니다.
물위로 걸을 수 없다. 그리고 물보다 무거운 것은 물속에 가라앉는다는 과학입니다. 그러나 진리는 아닙니다. 예수님은 물위로 걸으셨습니다. 예수님이 진리입니다. 베드로도 예수님이 함께 하시니까 걸었습니다.
사람은 구름타고 하늘로 올라갈 수 없습니다. 이것이 과학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구름타고 올라가셨습니다. 이것이 진리입니다. 진리는 신비입니다. 그래서 예수님 네비게이션을 따라가면 신비에 도착하게 됩니다.
의사가 선고한 불치병이 고침을 받습니다. 인간으로는 도저히 안 되는 것이 됩니다.
홍해가 갈라집니다.
물이 포도주가 됩니다.
죽은 사람이 살아납니다.
이것이 진리요, 진리는 신비입니다.
신비는 다른 네비게이션에는 없는 주소입니다. 예수님에게만 신비가 있습니다. 그러나 타 종교 네비게이션에서도 신비는 검색이 될 것입니다.
바로왕앞에서 모세가 지팡이를 던졌습니다. 뱀이 되었습니다. 바로가 자기 마술사들을 불렀습니다. 마술사들도 지팡이를 던졌습니다. 역시 뱀이 되었습니다. 다른 종교에도 기적이 있고 신비가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네비게이션에 크릭되는 신비는 특별합니다.
모세 지팡이로 만든 뱀이 마술사가 지팡이로 만든 뱀을 잡아 먹었습니다. 같은 것같지만 달랐습니다.
고등학교 450명중에서 꼴등인 학생이 있었습니다.
성적도 나쁘고 가정도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대학 시험이나 보려고 시도하였습니다. 세 번 떨어졌습니다. 그는 대학 진학을 포기하였습니다. 군에 입대하였습니다. 열등감 투성이였습니다. 세상 일이 하는 일마다 안 되었기 때문입니다. 군대에서 어느 날 군종병을 따라 교회에 갔습니다. 그는 기도가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군대에서 새벽기도 다니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하나님! 나 공부하고 싶어요. 도와 주세요.”
놀라운 사건이 생겼습니다. 어느 날부터 암기력이 뛰어 났습니다. 한번 읽거나 한번 들으면 그대로 암기가 되었습니다. 한번 읽으면 그대로 기억이 됩니다. 제대후 두 달 공부하고 수능시험을 치루었습니다. 수석이었습니다. 대학에 들어가서 늘 수석만하였습니다. 대학을 다니며 늘 성경을 읽고 새벽기도를 빠지지 않았습니다. 공과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하였습니다.
1987년 제23회 기술 고등고시 수석합격자가 되었습니다. 특허 법률사무소를 창업하였습니다. 그가 바로 조 현석 변리사입니다. 진리되신 예수님이 함께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사야는 예수님을 기묘자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사 9;6-7)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예수님과 함께 살기에 주님과 더불어 신비한 일들, 주님이 함께 하시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 네비게이션은 우리를 신비로 인도하여 줍니다.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가 그랬습니다.
밤새도록 고기를 잡았습니다. 한 마리도 잡지 못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한 마디하셨습니다.
“깊은 곳에 그물을 내려 보아라.”
베드로가 말했습니다.
“선생님! 내가 밤새도록 그물을 내렸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 하였습니다. 그러나 말씀따라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그물을 내렸습니다. 그물이 찢어지도록 고기를 많이 잡았습니다. 예수님은 신비입니다. 이 신비에 매료되어 베드로는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이 말씀을 실험하여 보신 분이 계십니다.
나는 부흥회를 다니면서 많은 분들을 만납니다.
어느 교회에 부흥회에 갔습니다. 큰 교회입니다. 앞 자리에 시각장애인이 앉아서 은혜를 사모합니다. 보기가 좋았습니다. 알고보니 장로님이었습니다. 나는 조용히 물어 보았습니다.
“장로님 일하시다가 장님이 되셨나요? 아니면 장님인 데 장로님이 되셨나요?”
나는 큰 교회에서 장님을 장로로 만들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의 대답은 의외였습니다.
“내가 장님되었을 때 온 교인들이 만장일치로 장로로 추대하여 주었습니다.”
놀라서 이유를 물었습니다.
그의 대답은 이것이었습니다. 건축업을 하던 중 한 분이 큰 건물을 지어 달라고 하였습니다. 조건은 다 짓고 일시불로 돈을 주고 열쇄와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다 지었습니다. 열쇄를 주었습니다. 열쇄를 받고 그는 도망갔습니다. 3달 정도만 늦게 주어도 이자가 상당하리라고 여겼습니다. 건축할 때 자재를 외상으로 하였습니다. 그들이 집에 들어와 살면서 돈을 달라고 야단이었습니다. 집안이 온통 난장판이었습니다. 살 수가 없었습니다.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나서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여보! 불켜요.”
아내가 말했습니다.
“아침인 데요.”
그는 너무나 신경을 쓰다가 스트레스에 못 이겨 시신경이 끊어졌습니다. 그는 통곡을 하며 울었습니다. 이제 인생의 끝인 줄 알았습니다.
“하나님! 이제 나는 어떻게 삽니까?”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배운 것이 건축외에 무엇이 있느냐? 이제부터 너는 기도로 일하고 눈 뜬 네 아내가 일하게 하라. 내가 축복하리라.”
그는 새벽 3시면 일어나 교회에 가서 기도하였습니다. 깊은 기도에 들어갔습니다. 하나님께서 땅을 보여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된 땅을 사서 집을 지어 팔아라.”
하나님께서 기도중에 주시는 땅, 그리고 지혜로 아내가 앞장서서 건축을 하였습니다. 그 교회에서 최고 부자가 되었습니다. 헌금을 최고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1000만원 정도 일은 혼자 다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깡패가 있으면 데려다 달라고 하여 전도합니다. 할 말 안 할 말 다 합니다. 드디어 전도합니다.
그래서 그가 장로로 추천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신비로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이 인도하는 네비게이션은 신비로 인도하여 줄 것입니다. 신비로 인도된 체험을 많이 하여야 예수님을 진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2. 예수님 네비게이션에서 지혜라는 주소를 크릭하여 보세요.
예수님은 우리를 지혜로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 네비게이션을 따라가면 지혜를 찾을 수 있습니다.
지혜의 근본은 예수님이십니다. 살아가면어 어려운 일 당할 때마다 예수님에게 지혜 달라고 기도하세요.
헤라크레토스는 말했습니다.
“지혜를 갖는 것이 최대의 덕이다. 지혜란 사물의 본성에 따라서 이해하고 진실을 말하고 그리고는 행하는 것이다.”
윌리암 템플도 말했습니다.
“인간의 지혜는 그의 가장 좋은 친구요 어리석음은 가장 악한 원수다.”
솔로몬은 말하고 있습니다.
“지혜는 진주보다 귀하니 너의 사모하는 모든 것으로 이에 비교할수 없도다. 그 우편 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 좌편 손에는 부귀가 있나니 그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 첩경은 다 평강이니라 ”(잠 3;15-17)
어느 가정 이야기입니다.
사업이 부도가 나면서 단칸방도 구하기 힘든 부부가 있었습니다. 이 부부에게는 어린 아들도 함께 있었습니다. 부부는 형편에 맞는 방을 찾았지만 집주인은 부부의 어린 아들을 보고는 딱 잘라 말했습니다.
"어린아이를 데리고 있는 사람에게는 방을 줄 수가 없네요. 다른 데 가서 알아봐야 할 거 같네요."
집주인은 어린아이가 있는 가족은 시끄럽다는 이유로 방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낙담한 부부가 발길을 돌리려 했습니다. 그런데 부부의 어린 아들이 집주인에게 말했습니다.
“아저씨. 그러면 제가 방을 세 얻고 싶어요."
주인은 어처구니가 없어서 말했습니다.
"방금 너희 부모님에게도 똑똑히 말하지 않았니. 나는 어린아이를 데리고 있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방을 세줄 생각이 없구나."
그러자 아이가 환하게 웃으며 말했습니다.
"네, 알아요. 그런데 저는 어린아이를 데리고 있지 않아요. 제가 데리고 있는 사람은 다 어른뿐이예요. 그러니까 어린아이를 데리고 있지 않은 저는 방을 세 얻을 수 있는 거 맞지요?"
순간 말문이 막힌 집주인은 크게 웃음을 터트리며 말했습니다.
"그래. 네 말이 틀리지 않구나. 너는 데리고 있는 어린아이가 없으니 너에게는
방을 세 주도록 하마.”
이것이 지혜입니다. 지혜는 문제를 풀어가는 열쇄입니다.
탈무드 이야기입니다. 한 랍비가 생활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는 시내에 나가 길거리에서 생선을 팔기로 작정하였습니다. 포장마차를 하였습니다. 랍비는 포장 마차를 은행 건너 편에 세워 놓고 열심히 생선을 팔았습니다. 며칠 지났습니다. 이웃 마을에 살고 있는 아주 친한 랍 비가 찾아 와서 부탁하였습니다.
“여보게. 장사는 어때?”
“그럭 저럭 꾸려 가고 있네.”
“그런데 혹시 돈 가진 것이 있으면 5루불 빌려 줄 수 없겠나?”
그 랍비와는 너무나 절친한 사이이기게 어려워도 빌려 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생선가게 물건을 또 사와야 하는 데 내일 장사에 지장이 있을 것같아서 가능하면 거절하여야 했습니다. 랍비는 어떻게 지혜롭게 거절할지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였습니다. 그는 섬광처럼 빛나는 눈빛으로 말했습니다.
“길 저 쪽에 은행이 보이나? 내가 이 은행 앞에서 장사를 하면서 서로 협상을 하였다네. 은행에서는 내가 파는 생선을 절대로 팔지 않기로 하고 나는 은행 업무인 돈 빌려주는 일을 하지 않기로 하였지. 미안하네.”
다니엘은 영혼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췰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지혜 있는 자는 궁창(穹蒼)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단 12;2-3)
오스트레리아는 양을 치는 나라로 유명합니다. 양을 치는 개는 그 나라에서 소중한 재산입니다. 개가 아니었더라면 오늘 날 오스트라리아는 그렇게 발전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입니다.이런 사건이 있었습니다.
어떤 양을 치는 목자가 양 2,000마리를 치다가 친구를 만나 술을 마셨습니다. 조금 마시고 만다는 것이 그만 만취되어 잤습니다. 자다가 술에서 깨어 보니 양떼들이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놀라서 집에 가보니 양 2,000마리가 평안히 집으로 돌아와 있었고 개가 그 앞에서 지키고 있었습니다. 양은 시력이 2,3 미터라 집으로 스스로는 돌아올 수가 없다고 합니다. 알고보니 90리 길을 개가 2,000마리를 인도한 것이었습니다. 이런 개를 주인은 애지 중지 다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혜롭게 예수님 네비게이션을 따라 사는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예수님은 지혜로 인도하는 네비게이션입니다.
3. 예수님 네비게이션에서 참된 삶을 크릭하여 보세요.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참되게 사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알차게 사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예수님 네비게이션은 참되게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분명하게 안내하여 주고 있습니다.
삭개오는 돈벌어 부자가 되고, 세리장이 되어 권력을 가지는 것이 인생의 성공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뽕나무에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는 어떻게 사는 것이 참되게 사는 것인지를 알았습니다. 예수님 네비게이션은 삭개오를 다른 길로 인도하여 주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만나자 말자 재산의 반을 가난한 자에게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세금을 더 걷은 것이 있으면 4배씩 모조리 갚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바른 삶으로 전환하였습니다.
우리는 미국의 유명한 가수 엘리스 프레슬리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는 트럭 운전수였습니다. 우연히 콩클대회에 나가서 노래 불렀던 것이 인정을 받아 유명한 가수가 되었습니다. 그는 노래 한 곡 불러서 70억불 약 8조의 재산가가 되었습니다. 노래를 부르다가 수천만원짜리 다이아몬드 수 백개를 청중을 향하여 뿌리기도 하였습니다. 자가용 비행기에 50명 정도 수행원을 항상 대동하고 다녔습니다. 그는 마약을 하다가 중독되었습니다. 40세에 심장마비로 죽었습니다. 단 한번도 선한 일을 하지 못 하고 죽었습니다. 그가 예수님 네비게이션 인도하음 받았더라면 그 좋은 재능을 70세까지만 사용하였어도 엄청난 일을 하였을 것입니다. 8조원이면 100억짜리 교회 8만곳에 지을 수 있는 돈입니다. 삭개오처럼 뒤늦게나마 예수님을 만나더라면 큰 일을 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 네비게이션이 없었던 그는 자기대로 방황하다가 죽었습니다.
그러나 대조적인 사람이 있습니다.
아틀란타 올림픽 때 성화를 점화한 사람은 권투의 황제 무하마드 알리였습니다. 그는 주먹하나로 1초에 300만원씩 벌었습니다. 권투 시합 때마다 명언을 하나씩 남겼습니다.
“나비처럼 날라가 벌처럼 쏘겠다.”
“쏘련 전차처럼 들어갔다가 프랑스의 미라지기처럼 빠져 나오겠다.”
그는 자기 주먹이 세계에서 제일 강한 줄 알았습니다. 그의 주먹 앞에 아무도 당할 자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그가 파킨슨 병에 걸려서 투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병중에 아틀란타 올림픽 때 성화를 점화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단상에 올라가서 점화를 할 때 제대로 할 수가 없었습니다. 손이 떨렸기 때문입니다. 그런 그가 기자 회견에서 유명한 말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내게 사람보다 하나님이 강하다는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서 이 파킨슨 병을 주셨습니다.”
자기 주먹이 제일 강한 줄 알았더니 하나님이 더 강하시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고백하면서 그 분만 따라 살기로 하였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예수님 네비게이션은 우리에게 참된 삶의 자리로 인도하여 주고 있습니다.
베드로가 그렇습니다.
베드로는 평생 갈릴리 호수에서 고기를 잡아 근근히 살아가는 어부였습니다. 예수님을 만나지 않았으면 평생 그렇게 살다가 그렇게 죽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밤새도록 고기 한 마리 잡지 못 하였던 밤을 지내며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는 배도, 그물도, 잡은 고기도 모두 버리고 예수님 네비게이션을 따라갔습니다.
제자중에 제자, 사도중에 사도, 영계의 거성중에 거성이 되었습니다. 예수님 네비게이션은 바른 길로 인도하는 인생에 가장 중요한 네비게이션입니다.
4. 예수님 네비게시션에서 죄사함을 크릭하여 보세요.
이 세상에서 죄사함의 장소로 우리를 안내하는 네비게이션은 오직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렇게 교리문답을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장소는 어디입니까? 지성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대제사장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입니까? 죄사함받는 일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날은 언제입니까? 대속죄일입니다. 대속죄일은 가장 중요한 사람 대제사장이, 가장 중요한 일 죄사함을 위하여, 가장 중요한 장소인 지성소에 들어가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죄사함이 왜 가장 중요할가요?
죄사함이 없이는 구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죄사함이 없이는 부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죄사함이 없이는 천국에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죄사함이 없이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 하였다고 바울은 말하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한 장소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였던 곳이 있습니다. 1977년 1월 19일 인도 아라비하바이드입니다. 힌두교도들이 쿤브메라 제전이 있었습니다. 1,270만명이 한 장소에 모였습니다. 이 날은 갠지스강의 신과 야므나 강의 신과 눈에 보이지 않는 여신 사라스바티가 한 자리에 모이는 날이었습니다. 이 날은 가장 신성한 날로 여겨졌습니다. 오전 9시 28분부터 9시 40분 사이에 혹성들이 일직선으로 서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시간에 강에서 목욕을 하면 평소에 지은 죄가 모두 용서받는다고 믿었습니다. 12분 사이에 강에 뛰어 들어 목욕을 한 사람은 20만명이었습니다. 그 12분 동안 자리다툼으로 난리가 났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한다고 죄사함받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의 피만이 우리의 죄를 닦을 수 있습니다.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습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근교에 있는 지하 저장고에 거대한 진공 프라스틱 캡슬이 있습니다. 그 안에 남녀 시체 10구가 안치되어 있습니다. 영하 273도로 냉동시켰습니다. 몇 백년 후에 이들을 소생시키는 실험을 하는 시체들입니다.
저온처리할 때 비용이 1천만원이 들어갔습니다. 일년에 냉동비 50만원, 200년 보관 예정이라 한 사람들당 보관비가 3억원이 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200년 후 부활시킬 수 있는 지 실험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예언합니다. 죽었습니다. 살아나지 못 합니다. 그렇게 부활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예수로 부활할 수 있습니다.
미국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 연합 감리교회에 부흥회 인도차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 곳에서 목회하는 이 종윤목사는 가수였습니다. 우리나라 70년 대 히트 유행가 “바보처럼 살았군요”라는 노래를 부른 가수였습니다. 그가 한국에서 대마초 사건으로 붙잡혀 100일동안 교도소에서 살았습니다. 그 때 사형수가 전도를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참된 구세주임을 전하면서 말했습니다.
“나는 곧 사형당할 것입니다. 예수님 믿으시고 내 몫까지 일해주세요.”
사형수의 죽음을 앞두고도 평안함속에 전하는 간곡한 전도가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그리고 바보처럼 살아온 지난 날을 회개하고 신학공부를 하고 목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와서 목회하고 있었습니다. 사형수를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예수님의 네비게이션의 능력은 수많은 사람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천국 네비게이션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가장 놀라운 영적 네비게이션입니다.
미국의 플로렌스 채드윅(Florence Chadwick)이 카타리나 섬에서 켈리포니아 연안까지 수영으로 건너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16시간 수영을 하여야 하는 난코스이기에 모두 관심있게 보았습니다. 그러나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안개가 끼어 앞을 볼 수 없었습니다. 지쳐서 포기하였습니다. 구명 배를 타고 보니 500미터 남은 거리였습니다. 16시간 수용하고 5분만 더 가면 성공하는 데 포기하였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나는 추위와 피곤 때문에 실패한 것이 아니라 안개 때문에 실패하였습니다.”
네비게이션이 있었으면 그는 성공하였을 것입니다. 아무리 안개가 진하게 끼어어도 네비게이션만 보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인생길에 아무리 안개가 끼어 있어도 예수님 네비게이션만 있으면 그것만 보고 따라가면 되기에 승리할 수 있습니다. 네비게이션중에 네비게이션은 예수님 네비게이션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이야기 하나 드리고 마치려고 합니다.
영국에서 생긴 이야기입니다. 런던의 대형홀에 영국 귀족들이 모여서 국왕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국왕이 들어 왔습니다. 귀족들은 모두 그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국왕에게 예의를 표하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때 국왕이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여러분! 일어서지 말고 앉으십시오. 우리는 모두 친구이잖아요.”
그리고 이어서 말했습니다.
“나는 주님이 아니니까 내 앞에서는 일어나지 마세요.”
그 때 귀족 한 명이 말했습니다.
“만일 당신이 예수님이었다면 우리는 일어나지 않고 무릎을 꿇었을 것입니다.”
강문호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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